2007.07.30 · 지역사회 · 김기연
난지도 해수욕장 차량진입 일시중단돼
…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다. 난지도로 들어가는 차량 도선은 현재 석문면에 사는 최모씨가 소유하고 있는 3대가 도비도에서부터 대난지도 마을 선착장까지 차량들을 실어나르고 있다. 그러나 최모씨가 지난 20일 관할인 태안해양경찰서에 돌연 두 달간의 휴업계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97건 · '사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8 / 60쪽
2007.07.30 · 지역사회 · 김기연
…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다. 난지도로 들어가는 차량 도선은 현재 석문면에 사는 최모씨가 소유하고 있는 3대가 도비도에서부터 대난지도 마을 선착장까지 차량들을 실어나르고 있다. 그러나 최모씨가 지난 20일 관할인 태안해양경찰서에 돌연 두 달간의 휴업계를 …
2007.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성을 쌓고 사는 자는 반드시 망할 것이며, 끊임없이 이동하는 자만이 살아남을 것이다 - 칭기스칸 - 겸손한 자는 높임을 받지만 스스로를 높이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한다 - 탈무드 -
2007.07.23 · 지역사회 · 김기연
…공했다. 박봉자 부녀회장은 “이번 경로잔치를 통해 주민 화합과 ‘더불어 사는 마을’이 되길 바란다”며 “오늘 하루만큼은 마을의 어르신들이 벚꽃과 함께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07.07.23 · 지역사회 · 김기연
…환경피해에 대한 10억원 도로이용비 5억원이다. 이에 대해 한성아파트에 사는 한 주민은 “15억원이라고 하지만 주민들은 단순히 협상용으로 제시한 것뿐인데 사정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마치 주민들이 돈만 밝히는 것으로 오해하고 있다”며 “이에 반해 시공사…
2007.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인생의 사계절 중 노년 후기인 80세 이후의 생활을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인가 하는 것에 관하여 이야기하겠습니다. 인생의 나이가 80세를 넘게 되면 자신이 오래 살았고 또 살 날이 많이 남지 않았다는 것을 스스로 알게 된다고 합니다. 당진에 살고…
2007.06.18 · 지역사회 · 김기연
… 쳐다봐요. 알을 지키겠다는 모성애가 아주 대단해요.” 우강면 원치리에 사는 강신순(78)씨가 지난 겨우내 신었던 장화는 잠시 동안 강씨의 소유가 아니다. 일주일 전부터 굴뚝새 한 쌍이 드나들더니 강씨의 장화에 ‘보금자리’를 마련해버렸기 때문. 게다가…
2007.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늙어가면서 우리는 더 아름다움에 심취해야 합니다. 주위를 둘러보면 우리 사는 세상은 슬픔, 기쁨, 고통, 절망, 분노 등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노년의 행복은 이렇게 우리 주변에 널려있는 아픔을 많이 찾아내어 기쁘게, 아름답게 승화시키는 데 달려 있습…
2007.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바로 이런 아름다움이 느껴진다. 당당하고 거침없고, 강하고 자신만만하게 사는 모습, 권력에 대한 야심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수없이 거친 비난을 받아도 억척스럽게 견뎌내며 점점 더 강해지고 성숙하고 노련해지고 아름다워지는 것이다. 콘디는 어렵고 힘든 가…
2007.06.11 · 지역사회 · 전수진
…말이면 가족들과 함께 해” 신남철·김은영 부부, 동윤이, 동우 대전에서 사는 신남철(34)씨 가족은 주말을 맞아 시부모님댁을 찾았다. “당진에도 분수대가 마련돼 있는 줄 몰랐는데 이렇게 가족들과 나오니 소풍 나온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신씨는 주…
2007.05.28 · 지역사회 · 전수진
…커튼이 지나가는 사람의 발길을 붙잡는다. 지난 26일 문을 연 ‘공주가 사는 집’이다. 공주가 사는 집에서는 커튼을 전문적으로 취급하고 있다. 천으로 만든 커튼, 구슬 등으로 만든 비즈커튼과 커튼을 장식하는 액세서리용품, 생활 인테리어 제품이 구비돼 …
2007.05.28 · 지역사회 · 김태숙
…어? 죽는 날까지 건강하게 살다가 편안하게 떠나는 거지 고대면 옥현리에 사는 이희용(96세) 할아버지는 올해 아흔여섯 되신 고령의 어르신이다. 백순을 내다보는 나이인데도 다부진 몸 어디 하나 굽은 데 없이 정정하고 꼿꼿하시다. 귀가 잘 들리지 않는 게…
2007.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길, 부처가 되는 길을 열어주었다. 개인적인 성불을 통하여 함께 더불어 사는 아름답고 행복으로 충만한 정토세계 건설을 제시한 것이다. “하늘 위 하늘 아래 내가 가장 존귀하도다. 온 세상 모두가 괴로움으로 가득 차 있으니 이를 내가 모두 편안하게 하리…
2007.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은 모든 영화를 버리고 몰래 아비를 업은 채 멀리 도망가서 평생 숨어 사는 게 도리이다” 지난 20여일간 TV뉴스를 참으로 이상하게 지켜봤다. 바로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 폭행사건이다. 첫 보도가 나간 후 중앙TV 3사의 매 뉴스마다 톱뉴스로 수십분씩…
2007.04.30 · 지역사회 · 전수진
… 싶은 일을 한다는 것이 마냥 즐겁다. 앞으로 판매수익의 일부를 어렵게 사는 분들을 위해 선교헌금으로 내고 싶다고 한다. “손님들이 원하시는 것을 제공하고 싶어요. 돈 버는 것, 맛내는 것 모두 중요하지만 서비스에 더 신경을 쓰고 싶습니다. 파는 사람…
2007.04.23 · 지역사회 · 전수진
…좋은 거란다. 이 집의 양념도 ‘지역에서 나는 것’을 쓴다. “기름하나 사는 법이 없습니다. 당진에서 수확한 깨를 방앗간에 맡겨 기름을 짜지요. 이게 깊고 고소한 맛을 냅니다.” 생삼겹살도 매일 아침 그날 팔 분량만 받아 얼리지 않고 손님상에 내놓는다…
2007.04.23 · 지역사회 · 김기연
…겨운 시간을 보냈다. 김진환 이장은 “행사를 통해 주민 화합과 ‘더불어 사는 마을’이 되길 바란다”며 “오늘 하루만큼은 마을의 어르신들이 벚꽃과 함께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07.04.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지역개발인지도 생각해보게 된다. 지역발전의 궁극적인 목적은 그 지역에 사는 지역주민들에게 생활의 편익은 물론이고 정신적 물질적 풍요와 함께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라 본다. 그리고 지역개발이라 함은 지역의 교육, 문화, 교통, 주거, 환경, 복지 …
2007.04.09 · 지역사회 · 최운연
… 사회 공익에 이바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모두가 풍요로운 삶을 사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위 치: 당진읍 동문빌딩 2층 (당진감리교회정문 앞) ·문 의: 356-7070
2007.04.09 · 지역사회 · 김태숙
… 지금도 날마다 밥을 팔며 정을 베풀 수 있다는 것이 김씨는 즐겁다. “사는 거 특별한 거 있슈? 다 그런 거쥬 무어.” 8남매중 맏이로 어렵게 살았고 어린 나이에 부모님의 성화로 유준근이라는 한 남자와 결혼해 세 아들을 낳았으며 40중반부터는 혈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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