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선거 이렇게 보도하겠습니다
… 절차와 결정을 통해 건강한 사회로 성장해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최근 우리사회에서 지방자치를 부정하는 분위기가 팽배합니다. 이러한 분위기에 편승해 정치권에서 지방자치를 축소하려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방자치는 풀뿌리 민주주의입니다. 더 이상…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951건 · '우리 이렇게' · 최근 기사부터39 / 98쪽
2014.0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절차와 결정을 통해 건강한 사회로 성장해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최근 우리사회에서 지방자치를 부정하는 분위기가 팽배합니다. 이러한 분위기에 편승해 정치권에서 지방자치를 축소하려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방자치는 풀뿌리 민주주의입니다. 더 이상…
2014.02.08 · 산업·경제 · 박초롱
…각이었던게 엊그제 같은데 가정을 꾸리며 정신없이 살다보니 어느새 세월이 이렇게 흘렀다. 안산에서 사업을 하다 고향을 잊지 못하고 당진으로 내려와 지내고 있다. 현재는 충청남도 검도회장직을 맡고 있으며 고향인 한진포구에서 선창횟집을 운영하고 있다. 첫 …
2014.02.08 · 문화·교육 · 임아연
…만 정작 부지런히 세상을 움직이는 건 한 명의 천재가 아닌 10만 명의 우리 이웃들이다. 별나지 않은 인생 속에 누구도 살아 보지 않은 특별함이 있고, 평범한 일상 속에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우리는 이들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없다고 믿었는데 막상 죽어보니 지옥이 있는 것과 같은 일일 것입니다. 이렇게 산 사람은 불신과 악행에 대한 형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파스칼은 이 명상의 말미에 ‘그러므로 사람은 주저하지 말고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편에 도박을 걸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2014.02.08 · 지역사회 · 한수미
… 나눴다. 위문품을 전달받은 차 모씨는 “설날에 외롭고 쓸쓸히 보내는데 이렇게 선물과 격려의 편지까지 받아 힘이 난다”고 말했다. 그 동안 박 경감은 “소외계층을 내 가족처럼 보살피고 그들이 안정적인 삶을 살 때까지 돕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고 말하…

201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리지 않고 심지어 남에게 막대한 피해를 끼치는 몰지각한 사람들 틈에서 우리는 고상한 인생의 목표를 위해 살아야 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남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갖고 살아야 합니다. 아주 작은 선행과 친절이 사회를 밝게 하고 행복이 가득한 세상을 …
2014.0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 무색하게 127석이라는 초라한 성적표를 받아보게 됐다. 그렇다면 왜 이렇게 새누리당이나 민주당이 유권자를 무시하는구태의연한 정치를 계속 하고 있는가? 그건 유권자가 주인 노릇을 제대로 못했기 때문이고 정치권이 유권자들을 조금도 무섭게 보지 않기 때…
2014.01.17 · 산업·경제 · 임아연
…, 노후한 시설 등 조합원 및 이용객의 편의 제공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렇게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송악농협 신청사는 반촌리 롯데캐슬 아파트 옆(반촌로 150) 신축부지에서 2012년 9월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공사에 착수한지 약 1년 3개월 만에…
2013.12.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료로 활용하면서 대기 중에 탄산가스 농도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 기준으로 도시 근교의 옥외 탄산가스 농도를 측정해보면 380ppm을 가볍게 넘는다고 한다. 대기 중 기준치 330ppm은 이제 도시 및 공장지대 근교에서 보기 힘든 수치다…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했다. 진짜 어쩌다 ‘개천에서 용 나는 일’이 없는 건 아니었다. 허나 우리는 ‘개천에서 난 용’이 얼마나 경멸받고 모욕당하는지 목도해야했고, 가진 자의 기득권이 얼마나 공고한 것인지를 확인해야 했다. 그렇게 난 가진 것 없고 능력 없는 자로서의 내 …
2013.12.20 · 문화·교육 · 한수미
…로 보낼까봐 여자들에게는 글을 알려주지 않았다고 한다. “당시 주사였던 우리 할아버지가 10살이었던 저를 앉히고 글자를 알려줬어요. 그래서 지금 이렇게 책도 읽고 편지도 읽죠.” 그는 글자를 배우던 당시를 생각하다 지나간 시절을 다시 되새겼다. 그가 …
2013.12.14 · 지역사회 · 임아연
… 건설 계획을 철회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사람들은 “송산면민들 모두 이렇게 한 목소리를 내며 똘똘 뭉친 적은 처음”이라고 입을 모았다. 새벽부터 계속되는 눈발에 다들 걱정이 컸다. 궂은 날씨 탓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모일지 우려스러웠다. 하지만 …
2013.12.14 · 문화·교육 · 임아연
… 오고 있어요. 어르신들을 가르치면서 그렇게 힘들거나 어렵진 않았어요. 우리 할머니 같았거든요.”(이원미 학생) 직장인들보다 더 바쁘다는 요즘 고등학생들이 이렇게 시간을 내기란 쉽지 않았을 터였다. 때문에 다른 교사들과 어르신들은 두 학생 선생님의 마…
2013.12.14 · 문화·교육 · 김기연 시민기자
…나선 이재욱 회장은 “30여년 전 타향에서 선배 향우님들이 만들어 놓은 우리 송악읍민회를 여기 모이신 회원님들께서 앞으로 30년, 그 이후로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김석우 재인당진시민회장은 격려사에서 “오늘 이 자리에 모이신 송…
2013.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지 몰라요. 마을사람들 하나같이 참 순박하다니까요.”(문명순 부녀회장) 우리마을 주민대표 박종대 이장 : 마을 주민들이 서로 돕고 함께하면서 오랜 시간 살아온 살기 좋은 마을입니다. 고령화가 심각하고 인구가 줄고 있는 게 가장 안타깝지요. 특히 이번 …
2013.11.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유기동물의 처리는 정부는 물론 각 지자체의 큰 고민거리가 되고 있다. 이렇게 발생한 유기동물 중 주인에게 돌아간 개체 수는 개의 경우 연간 5~6마리밖에 되지 않으며 고양이의 경우는 전혀 없었다. 유기동물의 개체종류를 보면 개가 약 70%, 고양이가…
2013.1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감을 주고 좋은 먹거리를 믿고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렇게 원산지 표기 실명제를 통해 대형마트보다 더 큰 신뢰감을 소비자들에게 만들어준다면 전통시장만이 가질 수 있는 경쟁력을 지닐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또 다른 방안은 전통시장으로…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있다. 현재 1반에 속하는 강터는 아주 오래전 강이 있었다고 전해내려와 이렇게 불린다고 한다. 한티고개 때문에 이름 붙은 한티에는 왕의 무덤(능)이 있어 ‘능골’이라는 지역도 있었다. 불과 20~30년 전 만해도 비석도 세워져 있었는데 토벌꾼들에 의해…
2013.11.08 · 지역사회 · 김창연
…도 벅찬 요즘 같은 세상에 공공의 일에 앞장서기란 쉽지 않았다. 그래도 우리 가족이 사는 마을이며 평생을 함께해온 주민들의 일이기에 부단히 노력해왔다. 첫 번째 사진은 마을 야유회에서 마을주민 최상익 씨와 찍은 사진이다. 새만금으로 마을 야유회를 떠났…
2013.11.01 · 지역사회 · 임아연
…로 널리 알려나갈 생각이에요. 새우젓과 간재미로 유명한 성구미 상인들이 우리마을로 이주함에 따라 이들과 함께 당진의 새로운 명소로 만들어 가겠습니다.”(양태호 이장) 장고항1리는 감남골(감나무골)·구억말·소란말·큰마섬(큰마삼) 등의 자연부락으로 이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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