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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정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1건
기간
1993—2026

181건 · '가정 바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10쪽

  1.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마음을 잘 관리하라

    …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잠16:32) 마음 속의 분노를 바로 바로 터뜨리지 않고 잘 다스리는 사람은 용사보다 낫습니다. 자기의 마음을 잘 다스리는 사람은 성을 빼앗는 사람보다 더 낫습니다. 둘째, 마음을 넓혀야 합니다. 어떤 사람의 마…

    당진시대
  2.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1 노인들을 통해 본 당진건강 > 돈 > 취미 > 가족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가장 두드러지게 드러난 점은 바로 노인들의 건강에 대한 인식이다. 이들은 은퇴 이후 가장 후회되는 것으로 ‘젊었을 때 건강을 돌보지 못했다’는 것을 꼽았다. 또한 10명 중 7명의 노인들이 행복한 노후를 위해…

  3. 2014.11.0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꽃으로 마음을 전하세요”

    …있어요.” 다양한 애경사와 주변의 분위기를 만드는데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꽃이다. 송악읍 중흥리에 위치한 해나루 꽃 판촉물에 들어가면 은은한 꽃향기가 코를 기분 좋게 자극한다. 김대환 대표가 운영하고 있는 이곳은 각양각색의 아름다운 꽃을 전국 어디…

  4. 2014.04.25 · 지역사회 · 김창연

    정상에서 바라본 풍경 “등산이 즐거워”

    …산, 설악산, 제주도 한라산 등 전국 팔도에 안 가본 산이 없는 이들은 바로 당진서해산악회 회원들이다. 등산을 하다보면 정상에 오르겠다는 일념 하에 산을 오르는 사람들과 인내와 고통 끝에 정상에 오른 뒤 가뿐한 마음으로 하산하는 사람들이 대다수다. 하…

  5. 2014.04.05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한국기독실업인회(CBMC) 당진지회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지역사회에

    …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다른 지회들이 부러워하는 것은 바로 성경공부다. 성경공부는 매주 목요일 새벽 6시30분에 진행되는데, 회원들이 성경에 대한 강의를 듣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박용완 목사 등이 수업을 진행하는 성경공부는 200…

  6.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하나님의 존재

    …각을 펼쳐 보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존재 여부는 죽어서야 비로소 안다는 가정 하에 이야기를 진행합니다. 그럴 경우 네 가지 경우의 수가 존재합니다. 첫째는 하나님이 있다고 믿었는데 실제로 있는 경우입니다. 둘째는 하나님이 있다고 믿었는데 실제로는 없는…

    당진시대
  7. 2013.12.07 · 지역사회 · 한수미

    작은소식

    …에서 진행된 법문화 캠프는 개명절차, 국적취득, 가족 관련법 등 다문화 가정들에게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한편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법률적인 문제로 힘들어 하는 다문화가족을 위해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전문 변호사와 1:1 상담을 할 예정이…

    당진시대
  8. 2013.08.24 · 지역사회 · 이규일

    [복지기관탐방 15] (사)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두드림 성장발달센터“부모 마음으로 장애아동 돌봐”

    … 부모들의 자체사업을 통해 장애아동들이 부모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만들어 가정의 소중함을 느끼도록 하는 데에도 일조한 방과 후 프로그램은 강사가 지도하기도 하며, 부모들이 직접 참여하기도 한다. 매주 월, 수요일에는 충남장애인체육회 소속의 지도자가 방문…

  9. 2013.04.19 · 지역사회 · 이선정

    [사랑을 나눠 주세요 33] “출산은 임박, 생계는 막막”

    가진 것이 많지 않지만 두 사람의 사랑으로 가정을 꾸린 부부가 있다. 바로 당진시 읍내동 이 모(34) 씨·성 모(29) 씨 부부. 지난해 결혼한 이 부부는 이달 중순이면 아들이 태어날 예정이다. 행복한 단꿈에 젖어 있을 예상과는 달리 어려워진 형편에…

  10. 2013.04.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공동체 의식이 절실하다

    …아직까지 지역사회에서 별로 신경을 쓰지 못하는 것이 하나 있다. 그것은 바로 공동체의식이 와해되고 공동체가 깨지고 있다는 것이다. 인간은 서로의 인간관계에서 행복을 느끼고 사회적 동물이기에 서로의 관계에서 모든 삶이 이뤄진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그…

    당진시대
  11. 2013.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안녕하세요 출연한 이재훈·이영숙 씨(읍내동) 가족]“남편이 아이들에게 장난이 심해 걱정이에요”

    … 근무), 이영숙(주부) 씨 가족은 이웃들이 부러워하는 화목하고 단란한 가정이다. 하지만 아내 이영숙 씨는 화목한 가정 속에서 남편 이재훈 씨의 지나친 장난기로 가족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고 주장한다. 이재훈, 이영숙 씨 가족은 지난 2일 KBS에서 방…

  12. 2012.12.21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여성유권자의 참정권 향상 위해 활동

    …여성들이 직접투표로 선출한 시의원과 국회의원의 활동에 무관심했던 태도를 바로잡아야 합니다.” 최연숙 지부장은 여성들이 대다수 선거기간에는 어떤 후보자를 뽑아야 할지 많은 고민과 관심을 보이지만 아직도 정책과 공약을 잘 시행하고 있는지 지켜보지 않는 실…

  13. 2012.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문제의 중심을 들여다봅시다

    …이 가자’고 하고 …. 아무도 침범할 수 없는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해온 가정-우리집이 흉악한 범죄의 현장이 되어버린 것이다. 경고적인 차원에서 사형제의 필요성을 언급기도 하고, 아예 화학적 거세를 통해 재범 가능성을 줄이는 방법이 구체적으로 언론매체에…

    당진시대
  14. 2012.03.1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읍내동 대중식당 가추월 대표]“50여 년 지켜온 세월의 손맛”

    어머니의 음식은 언제나 사람을 편하게 한다. 가정이라는 포근한 공동체에서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 담긴 맛. 이것이 어머니의 손맛을 정의하는 가장 가까운 말이 아닐까. 쓰러져 가는 듯한 가정집에 때가 탄 간판. 얼핏 보기에는 운영을 하고 있을지 의…

  15. 2012.02.17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5 -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요양보호사 이순옥 씨] “식모나 파출부가 아녜요!”

    …관심과 기대를 받았던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로 널리 알려진 요양보호사가 바로 그들이다. 노인성질환과 중증환자에 대한 장기요양을 전문으로 하는 이들은 중장년층의 부양가족들이 정신적, 육체적, 경제적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16. 2012.01.20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2 도축장 운영하는 최병구 “백정? 세균검사까지 하는 식품회사!”

    … 일한다고 하면 험악하고 단순 무식할 거라는 편견도 있죠. 하지만 모두 가정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우리 이웃들입니다. 요즘에는 시설도 위생적인데다가 가축의 복지에 대해서도 법으로 엄격히 정해져 있고요.” 도축장서 육가공까지 유통마진 절감 읍내동에 사는…

  17. 2011.12.12 · 지역사회 · 박기욱

    공동육아나눔터 현판식

    당진군이 터미널 내 당진군건강가정지원센터 맞은편(구 차량등록사업소 민원실)에 공동육아나눔터를 개소했다. 지난 5일 개소한 공동육아나눔터는 영·유아를 양육하고 있는 가정의 육아 부담을 줄이고 수유부에게 생활편의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공동육아나눔터 내에…

  18.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1년 중·고등부 산문부문 대상 - 박선혜(원당중 1) 내가 살아가는 이유

    …, 이 세상 모든 만물들에게 똑같이 공통적으로 주어진 게 뭐가 있을까? 바로 가족이다. 인연을 끊고 싶어도 절대 끊을 수, 떨어질 수 없는 자석 같은 존재, 가족 말이다. 내가 이 세상에 빛을 보게 돼서 처음으로 본 얼굴이 가족이였고, 그렇게 나와 가…

    당진시대
  19. 2011.09.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필요한 노인이 되는 길

    …진 바다로 넘실넘실 숨어드는 우주 쇼의 장관을 넋을 잃고 바라 보았다. 바로 지난 9월 4일 일요일 저녁이었다. 모름지기 지금의 나이가 되도록 처음 보고 처음 느껴보는 우주 쇼의 장관을 본 것이다. 나이가 든다는 것은 친구들로부터 소외당하고, 직업으로…

    당진시대
  20. 2011.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신성대학 복지정책과 인형극봉사단] “학교에서 배우고 익힌 것 봉사로 나눠요”

    …당황하거나 ‘아직 넌 몰라도 돼’라고 답변을 회피하는 경우가 많다”며 “가정에서 지도하기 어려운 성교육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형극을 통해 자연스레 익히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형극 봉사단은 봉사활동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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