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함상횟집 이금순씨가 추천하는 인도로 함께 여행
…다. 여행을 좋아하는 시인이 쓴 책으로 인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것 같은데 어렵기도 하면서 읽을 수록 새로운 지혜를 얻는 것 같았다. 제목이나 책 표지는 어린 아가씨들이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었는데 책이 그렇듯 남녀노소 누구나 읽어도 된다. 오히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6건 · '같은 다른'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4 / 7쪽
2010.12.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다. 여행을 좋아하는 시인이 쓴 책으로 인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것 같은데 어렵기도 하면서 읽을 수록 새로운 지혜를 얻는 것 같았다. 제목이나 책 표지는 어린 아가씨들이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었는데 책이 그렇듯 남녀노소 누구나 읽어도 된다. 오히려…
2010.12.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노는 건 ‘실컷’ 노는 축에 끼지도 않나 보다. 해야 할 일이 산더미 같은데 그 짬을 타서 놀아야 하니 ‘노는 게 노는 게’ 아닌 것이다. 생각해 보면 요즘 아이들처럼 바쁘지 않았던 우리들도 얼마나 방학을 기다렸던가. 방학이 시작되기도 전에 이런저런…
2010.10.04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 있어서 단편과 장편은 마치 시와 소설, 또는 음악과 소설만큼이나 서로 다른 장르다. 단편은 단일한 주제와 구성을 가진 이야기로 앉은 자리에서 단번에 읽을 수 있는 규모를 가지고 있다. 반면 (장편)소설은 복수의 주제와 복잡한 구성을 포괄하며 다채로운…
2010.05.29 · 인물·동정 · 김창연
…들이 생각하고 있을 겁니다. 최근 거짓된 정직과 청렴은 지난 지자체장과 같은 옳지 못한 길에 들어서는 결과를 낳게 된다는 것을 보았으니까요.” 당진감리교회 맞은편에 위치한 장원교육에서 6년째 근무 중인 윤효성씨. 그는 “6.2지방선거를 통해 4년간 지…
2009.11.09 · 인물·동정 · 강동주 기자
…의약인협의회 장 덕 기 회장 “의약인 단합 이끌 것” “소속회마다 서로 다른 분야에 종사하고 있어 단합이 잘 안 되는 경향도 있었지만 앞으로는 함께하는 자리를 자주 만들어 창립 취지대로 협의회를 잘 이끌어 나갈 것입니다.” 새로 취임한 당진군의약인협의…
2009.07.1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렵게 타고 가느냐고 물으니 말의 고삐가 너무 길어서라고 하더랍니다. 또 다른 한사람은 긴 나무를 지게에 지고 대문 앞에 온종일 서있더랍니다. 이웃노인이 하도 이상해 왜 안 들어가고 그렇게 서있느냐고 물으니 나무는 길고 대문이 좁아서 라고 하더랍니다. …
2009.06.29 · 인물·동정 · 김기연 기자
…상연이 허락도 없이 청소년문화의집 수탁 심사하는 자리에 무단으로 배석해 다른 심사위원들에게 보이지 않는 위압감과 공평한 심사를 저해했다’고 했는데 수탁 심사는 심사위원들이 비공개를 결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누구나 배석할 수 있는 자리였음에도 마치 고소인…
2009.06.22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각하다 아이스크림 뚜껑 색을 보고 장식품으로 사용하기로 했어요.” 매일 같은 헬맷을 쓰는 것 같지만 나름의 철칙이 있다. 평일에는 아주머니 손님이 많기 때문에 머리핀으로 장식한 헬맷을 착용하고 공휴일이나 주말에는 가족단위 손님을 고려해 공룡 장난감으로…
2009.05.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도시 건설에 대해서 최대한으로 협력하겠다’고 합의를 해 놓고 이제 와서 다른 사람처럼 책임질 수 없는 얘기를 자꾸 하면 어떻게 하느냐”고 쏘아 붙였다. 이 지사는 “합의문은 4개항으로 되어 있는데, 3번째 항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을 위한 500만 충…
2009.05.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모습도 기억 속에 생생합니다. 선생님! 저는 인생이 끝이 없는 마라톤과 같은 것이라고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간암이라는 불청객이 저에게 찾아왔을 때 저는 비로소 인생은 끝과 낙오가 존재하는 마라톤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거듭되는 재발로 인하여…
2009.05.04 · 인물·동정 · 우현선
…버지가 반겨주는 것이 가장 좋다. “따뜻한 밥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다른 친구들은 학교 끝나고 집에 가면 아무도 없으니까... 라면 같은 걸 먹거든요.” 5월은 명실 공히 ‘가정의 달’이다. 1년에 한번 날을 정해 부모님의 은혜를 기리는 ‘어버이날…
2009.04.1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혹은 너무 늦어서, 상황이 좋지 않아서, 승진에서 누락이 되어서, 이와 같은 모든 것은 정말로 중요한 문제가 되지 못합니다. ●당신만 생각하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 세상에서 당신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들은 모두 자신만을…
2008.09.22 · 인물·동정 · 최운연
…리스는 주민들 삶의 터전을 송두리째 흔들고 있습니다. 삶의 터전을 떠나 다른 곳에서 정착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평생을 농사지으며 살아왔고 배운 것이라고는 농사뿐인데 어디 가서 무얼 하며 살수 있겠습니까.” 그는 “주민들이 원해서 추진되는 사업도 아닌데…
2008.09.15 · 인물·동정 · 우현선
“혜승이의 건강비결요? 별다른 건 없고 오로지 엄마 젖만 먹고 자라는 것, 하나예요.” 모유수유아 건강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손)혜승이의 엄마 송지혜(28)씨는 “모유를 먹고 자란 아이들은 몸이 탄탄하고 건강하다”고 말했다. 대회날 송씨는 남편(손…
2008.06.02 · 인물·동정 · 최종길 기자
…획이 과도해서 그런 어려운 일들이 발생해 안타깝다. 하지만 다시는 이와 같은 일이 되풀이돼서는 안된다. 이번 사태를 야기한 많은 분들이 자숙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또한 이번 사태로 당진이 발전에 대한 열정과 비전이 훼손되어서도 안된다. 당진군의 성장…
2008.04.14 · 인물·동정 · 김기연
…기름을 공급한 해운조합과 도선 해운업체가 기록한 기름기록부의 양도 서로 다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일례로 해운조합 보령지소에는 2005년 8월 해당 도선 해운업자가 운행하는 62톤 카페리호에 2만3천L의 면세유를 공급한 것으로 되어 있으나 도선해운업…
2007.08.1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의 아들이고 세상을 구하러 온 구세주로 믿고 있는데 예수가 여느 인간과 같은 생활을 했고 인간의 모습을 보였다는 것은 신앙인들의 믿음을 뒤흔들 수 있는 우려도 있기 때문이다. 소설은 이것이 진실이냐 아니냐를 밝혀나가면서 기독교 사회의 권력을 유지하는 …
2007.07.02 · 인물·동정 · 최종길 기자
… 수산은 농업과 보존에 가까운 성격을 갖고 있는데 서로 상충되는 기능을 같은 과로 묶을 경우 혼선이 빚어지지 않겠는가? ?항만과 수산분야 둘 다 바다를 대상으로 하고 해양수산부를 상대하는 부서기 때문에 해양수산과로 묶어야 한다는 실·과장들의 의견을 받…

2007.06.25 · 인물·동정 · 최운연
…위원회 심사에서 재수탁이 결정되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진 것이다. 이와 같은 일이 벌어진 데 대해 주변에서는 당진군이 수탁자 모집공고를 내면서 탈락한 수탁자에게도 기회를 제공하도록 했으며 특히 어린이집 리모델링비를 심사 점수에 포함시킴으로써 다른 희망…
2007.06.25 · 인물·동정 · 전수진
…을 결정한 것은 10년 전 지씨가 위암으로 위절제 수술을 받은 후였다. 다른 거 생각하지 말고 오직 황토좋은 땅을 찾아가야겠다고 마음먹었다. 지씨는 소개받은 땅에 두 식구 먹을 것, 자손들에게 보낼 것, 농협에 팔 것 조금을 농약하나 쓰지 않고 기른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