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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집 만들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6건
기간
1993—2026

186건 · '고집 만들어' · 최근 기사부터4 / 10쪽

  1. 2015.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음식 맛엔 ‘고집쟁이’

    …빙 막국수는 8가지의 푸짐한 채소와 함께 보기 좋게 담아낸다. 정성스레 만들어진 막국수를 먹어 본 손님들은 “눈으로 한번, 맛으로 한번 먹는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또한 그날 가져오는 신선한 채소와 건강한 메밀면으로 젊은 층 사이에서도 인기다. …

  2. 2015.01.08 · 지역사회 · 허혜주 인턴기자

    맛 좋은 막걸리에 따뜻한 마음 더해

    …의 봉사 계획을 밝혔다. 지역의 이름을 알리는 면천막걸리 면천 막걸리를 만들어 지역 내 대표 막걸리로 성장시킨 그는 “당진에 살면서 면천막걸리를 드시다가 타 지역으로 이사를 가신분이 있는데 면천막걸리 맛을 잊지 못해 당진까지 다시 찾아오신 분도 있다”…

  3. 2014.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배고픈 대학생들의 든든한 한 끼정미면 대학로NHVK 정진관 대표

    …맡은 일이었다. 정 대표는 “이 경험이 있기에 식재료에 있어서는 최고를 고집한다”며 “보다 신선한 식재료를 고르는 안목이 생겼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신성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인 아내와 주말부부를 면하고, 학생들에게 보다 저렴하고 맛 좋은 음식을 제…

  4. 2014.11.06 · 산업·경제 · 한수미

    고급스런 중화요리로 ‘승부’읍내동 금룡 김영남 대표

    …금룡은 손님들 사이에서 맛으로 인정받으며 자리매김해 왔다. 김 대표는 “고집 아닌 고집으로 금룡을 운영해 왔다”며 “손님들의 만족을 채우기 위해 바쁘게 일했다”고 말했다. 금룡에서 자랑하는 세트메뉴에는 짜장면과 짬뽕 그리고 메인 요리가 나간다. 세트에…

  5. 2014.08.15 · 문화·교육 · 한수미

    ‘송 고집’과 ‘신 고집’이 만들어 낸 곱창고대면 용두리 송가네 곱창 신태운, 송재춘 대표

    조금이라도 식은 밥을 줄 수 없으니 조금씩 밥을 해야 한다는 ‘송 고집’과 돈이 들어가도 손님들이 편하게끔 시설을 정비해야 한다는 ‘신 고집’은 서로를 꺾을 수가 없다고 말한다. 신태운·송재춘 대표 부부가 운영하는 송가네 곱창은 ‘고집스럽게’ 최고의 …

  6. 2014.06.21 · 환경·안전 · 김창연

    “먹기 아까운 수제 꽃케이크”

    … 11일 개업한 레나 케이크 김현정 대표는 “꽃케이크는 수작업으로 꽃을 만들어 내기 때문에 오랜 시간과 정성이 들어간다”며 “특별한 날, 특별한 사람들과 함께 하기에 안성맞춤인 케이크”라고 말했다. 하나의 꽃케이크는 빵을 굽고 크림을 발라 꽃 장식을 …

  7. 2014.06.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안희정, 충남도지사 재선 성공

    …댄 반면 안 후보는 간담회와 유권자와의 만남 등으로 차별화된 선거방식을 고집했다. 두 후보가 선거운동 기간 동안 사용한 핵심 단어도 달랐다. 안 후보는 자치 분권·공정한 기회· 상생·양극화 해소·실험·도전·미래·균형발전의 단어가 주된 키워드였던 반면 …

  8. 2014.05.24 · 환경·안전 · 김창연

    “볏짚탄으로 구운 제주도 흑돼지”송산면 삼월리 볏짚탄 이야기 손유자 대표

    … 구울 때 사용하는 가스불, 연탄불, 숯불 등을 대신해 압축된 볏집으로 만들어진 볏짚탄을 사용한다. 이곳의 자랑인 볏짚탄은 고온에 볏짚을 볶아 강한 압력으로 압축한 친환경 연료다. 고기를 굽는 과정에서 볏짚향이 고기에 배어 잡내를 없애주는 역할을 할 …

  9.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4지방선거 시장후보토론회 후보자간 토론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환황해시대의 물류거점 항만도시로서 당진을 어떻게 만들어 나갈 것인 정책을 검증해야 하는 자리다.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라는 말이 있다. 공인은 (배밭에서) 갓끈을 고쳐 매서도 안 되고, 살아온 방법과 수단이 정확해…

  10. 2014.03.22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 대덕동 우리국수 조석현·최미라 부부]“조미료 쓰지 않아 개운합니다”

    …해 노력했다.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야 했어요. 들통 한 가득 육수를 만들어 이 맛이 아니다 싶으면 주저하지 않고 쏟아 버렸죠. 그때 생각만 하면 얼마나 힘들었는지 몰라요. 그래도 고집스럽게 순수한 맛으로도 대중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맛을 내기 위…

  11. 2014.02.15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 원당동 우미락 백성옥 조신자 백수현 씨 가족]“최상급 갈비로 우린 진한 육수 일품”

    최상급 갈비로 만들어 깊고 진한 육수를 자랑하는 왕갈비탕으로 이름 난 우미락이 원당동 롯데마트 방향에 새둥지를 틀었다. 새로운 자리로 이전하며 우미락에서는 그동안 선보였던 설렁탕을 대신해 소머리국밥과 소머리수육, 그리고 저녁시간 술 손님들을 겨냥해 매…

  12. 2014.02.08 · 지역사회 · 임아연

    “차일피일 미룬 지 8년…주민들 파산 지경”

    …이라도 반드시 추진해야 한다. 주민들은 송악지구가 경제자유구역 신도시로 만들어질 것을 기대해 왔다. 지금까지 희생을 감수해서라도 개발이 가능하다고 하면 수용할 의사가 있다. 마지막으로 실낱같은 희망을 걸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이번에도 증자 약속을 이…

  13. 2014.01.24 · 정책·행정 · 김창연

    [업체탐방]읍내동 대호농산 정덕영, 김은화 부부‘아래위에 같은 밤’ 브랜드화로 전국 판매

    …호농산 정덕영 대표는 지난해 ‘아래위에 같은 밤’이란 이름으로 브랜드를 만들어 굵고 좋은 밤을 전국 시장에 판매하고 있다. 정 대표는 1990년 아버지 정관호 씨가 경영하던 대호농산을 물려받아 2대째 운영 중이다. 정 대표가 대호농산을 물려받을 당시만…

  14. 2013.10.01 · 지역사회 · 김창연

    빵으로 사랑 전하는 운산리 터미널 베이커리 주원환 대표15년째 독거노인들에게 사랑 전하는 제빵사

    제빵은 그날 만들어 그날 팔아야 하는 제품의 특성상 일과가 고되다. 밤새 숙성시켜 놓은 반죽이 아침 7시가 되면 입에서 살살 녹는 맛있는 빵으로 만들어 진다. 아침 일찍부터 일을 시작해 늦은 밤까지 매장에 서 있다보면 몸은 밀가루 반죽처럼 녹초가 된다…

  15. 2013.08.24 · 정책·행정 · 김창연

    [맛집]“매콤, 구수한 뼈찜에 빠져보세요”합덕읍 운산리 원조옛날 감자탕 성동일, 이은숙 부부

    …고 나면 저녁장사에 쓰일 등뼈를 또 삶았다. 당일 판매할 감자탕은 당일 만들어 사용해야 육질과 육즙, 부드러운 살의 맛이 살아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하루 일과가 끝나면 새벽 2시는 기본이었다. 이런 노력에도 손님은 늘지 않았다. 몸도 마음도…

  16. 2013.07.08 · 문화·교육 · 김창연

    [맛집탐방]“매일 아침 직접 만들어 낸 순대가 일품”대덕동 이교야채순대이용일, 고영순 부부

    …장해 가는 열혈 팬이 있을 정도다. 이교야채순대에서는 매일 순대를 직접 만들어 내고 있어 신선함을 더한다. 순대국밥에 이어 순대전골, 순대철판볶음 등이 손님들로 사랑 받는 이유는 이처럼 직접 만든 손순대를 고수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내 고영순 씨는 “…

  17. 2013.07.08 · 정책·행정 · 이규일

    [신설상가]“맛있는 음식과 정성담긴 서비스”

    하늘담 정육식당 홍선희 대표는 국산 재료만을 고집하며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가짐으로 정직하게 음식을 조리한다”는 영업 방침을 강조했다. 한솔식당을 10년 가까이 운영해온 홍 대표는 정육식당을 함께 운영하자는 포크빌당진매장 이우선 팀장의 권유로 포크빌 …

  18. 2013.06.21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정육식당으로 손님들 가격부담 줄여”

    …대표와 외식정육점 이동규 대표는 1+등급 한우와 제주산 1등급 돼지만을 고집한다. 각 부위별로 진열대에 가지런하게 정리된 고기들을 손님들이 직접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만족도도 높다. 평소 당진지역 내 업체 및 가족 회식 등이 주를 이뤘던 외식은 질 …

  19. 2013.05.31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 “차와 함께하는 문화공간”

    …터 노인들의 자수 작품까지 자유로운 전시공간을 마련해 친근한 문화공간을 만들어 가고 싶다”고 말했다. 아미띠에는 불어로 우정을 뜻한다. 손님들이 편안한 친구처럼 아미띠에를 찾아와 좋은 시간을 가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지어진 이름이다. 친근한 공간 속에서…

  20. 2013.05.24 · 환경·안전 · 김창연

    [신설상가] “질 좋은 A++ 한우의 맛 고집”

    …돌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대표는 A++ 한우 등심과 한우 생갈비를 고집해 판매하고 있다. 질 좋은 한우의 맛을 통해 품격있는 토우정의 이미지를 정착해 나갈 계획이기 때문이다. 이 대표는 “믿을 수 있는 한우 중에서도 1등급 만을 고집해 손님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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