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6건
연도
2012년

176건 · '고향'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4 / 9쪽

  1. 2012.07.27 · 문화·교육 · 우현선

    도예공방 '미소연' 민혜경 작가가 추천하는나무를 심은 사람>“알아주지 않아도 나만의 길을 걸어가요”

    …난 서정성과 강렬한 문체로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한 지오노는 평생을 고향인 마노스끄에서 창작 활동에 전념하며, 30여 편의 소설과 수많은 희곡, 시나리오를 발표한 20세기 프랑스의 대표적인 작가이다. [민 작가가 추천하는 다른 책] <타샤의 정원>…

  2. 2012.07.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돈보다 서민을 위해 장사하지”

    … 옛날 극장 자리가 있고 당진 삼거리라 불리는 그 앞에 신평면 금천리가 고향인 조성자(72) 할머니가 운영하는 성미식당이 있다. “돈보다 서민을 위해 장사하지~! 늙어가며 큰돈을 버나 뭐?” 어렵던 시절 죽을 먹어가며 일했다. 아들 교육을 위해 사과 …

  3. 2012.07.20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12]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박재만 병원장“성모병원, 환우중심의 전인치료로 거듭나”

    … 신앙심은 박 원장에게까지 이어져 5대에 이르고 있다. 우강면 원치리가 고향인 박 원장은 조부와 부모의 열성적인 신앙심을 바탕으로 가정교육에서부터 뿌리 깊은 신앙생활이 이어졌다. 신평면 한정초등학교를 졸업한 그는 신앙생활에 이은 사제 서품의 꿈을 이루…

  4. 2012.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노인대학 강의내용을 알고 계신가요!

    … 월 1회 1시간 정도 강의를 한다. 면천혜성노인대학의 경우에는 필자가 고향에 내려온 2003년부터 지속적으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벌써 9년이라는 세월이 지나갔다. 처음에 강의를 마치고 맛있는 점심을 주셨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그 점심시간에 어…

    당진시대
  5. 2012.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활동 14년, 대성재가센터 김성남 센터장

    …터’ 장이며 ‘칠성 정육점’(합덕읍 운산리 293-32) 대표로 진도가 고향이다. 1999년 이사 오기 전에는 인천에서 미용기술을 익혀 양로원에서 봉사했다. 이곳에 이사 올 당시 미용봉사를 할 곳이 없어서 당진시청을 통해 독거노인 중 어려우신 분들에게…

  6. 2012.07.15 · 문화·교육 · 김창연

    채운동 알톤·코렉스 자전거 채운점 “자전거 사랑에 빠진 남자”

    …해 자전거 판매량이 급격히 떨어져 일을 그만두기로 결심했던 그는 그동안 고향인 고대면 옥현리에서 농업에 종사하며 살아왔다. 하지만 자전거 전문점을 그만둔 시점에서도 강 대표의 자전거에 대한 열정과 사랑은 식지 않았다. 마을주민들의 자전거 수리는 물론이…

  7. 2012.07.13 · 지역사회 · 김창연

    신평면 상오리 김은하 전 부녀회장“기억은 흐릿하지만 추억은 생생해”

    …동생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당시에는 장항선을 타고 몇 시간을 달려야 고향인 서천을 방문할 수 있었다. 지금은 KTX다 고속도로다 이동수단이 편리해져 쉽게 찾아갈 수 있는 곳이 되었지만 친정에 방문하기 위해서는 큰마음을 먹고 시간을 내야만 했던 시기…

  8. 2012.07.13 · 정책·행정 · 임아연

    [취임인터뷰] 하반기 시의회 부의장 안효권 의원 “시민과 소통, 현장에 있는 의회돼야”

    …엔 ‘콩쿠르’라고 해서 지역에 노래자랑 같은 행사를 했다”며 “명절 때 고향을 찾는 출향인들에겐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원주민과 이주민에겐 서로의 마음을 열 수 있도록 문화적인 관점에서 사회통합을 시작해 보려 한다”고 전했다. 안효권 부의장은 시민 위에…

  9. 2012.07.13 · 환경·안전 · 최운연

    고향의 강 정비사업 11월 착공 예정

    오는 11월 착공을 앞두고 있는 당진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가 지난 10일 당진2동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열렸다. 당진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은 당진시 순성면 갈산리에서 우두동 일원까지 약 12.4km 구간에 하천 정비 및 산책로 등…

    당진시대
  10. 2012.07.06 · 문화·교육 · 박기욱

    [출향인을 만나다 11] 김석붕 청와대 문화체육비서관“삼성, 청와대 이어 세 번째 직장 모색 중”

    …에 교육기관이 부족한 탓에 학창 시절부터 타지 생활을 시작해 오랜 기간 고향을 떠나 있는 이들이 적지 않다. 출향인들이 밀집된 지역을 찾아가 그들이 활동하는 모습과 각 분야에서 성공한 출향인들의 사례를 소개하고자 한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 기금의…

  11. 2012.07.0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채운동 미향 “푸짐한 상차림의 퓨전 한정식”

    …다양하고 신선한 맛의 음식에 정성스러운 서비스를 더하여 어머니의 손맛과 고향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미향을 한 번 찾은 손님들은 대부분 오랜 단골손님이 되었다”고 말했다. “정갈하고 깨끗한 음식으로 귀중한 손님을 품위 있는 …

  12. 2012.07.02 · 정책·행정 · 우현선

    출향시인 최제형 시집 발간

    …형 시인은 “부모님의 팔순겸 회혼례에 맞추어 시집을 출간하게 됐다”며 “고향을 떠나와도 고향을 버리지 못하고 사는 시인으로 기억해 달라”고 말했다. <바람이 머무는 자리>는 도서출판 밀레에서 출판했다. 최제형 시인의 개인 이메일 주소는 choipoet…

    당진시대
  13. 2012.06.29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 다문화가정 이주여성 줄줄이 수상

    …네스, 리사, 마주리, 체리, 이반질린, 리자) “한국에서 만난 필리핀 고향 친구들” ‘잘한다, 멋지다’는 뜻의 필리핀 모국어인 타갈로그어로 이름 지은 ‘갈링’ 팀은 지난달 22일 전남 영광까지 내려가 ‘다문화가족 모국 무용 경연대회’에서 장려상을 수…

  14. 2012.06.27 · 인물·동정 · 임아연

    읍내동 '해나루 정육식당' 박만배, 박종걸 부자‘해나루 한돈’을 싸고 맛있게

    …고아 만들어 육수가 매우 진하다. 농어촌공사 대전지사장으로 퇴임한 이후 고향으로 돌아와 이 사업에 뛰어든 박만배 대표는 식당 인테리어까지 직접 관여할 정도로 일에 있어서 욕심이 대단하다. “손님들이 가장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가족실도 따로 만들어…

  15. 2012.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기에 담은 아름다운 나눔의 정

    우강면 원치리가 고향인 김재백(54) 씨는 합덕읍 운산리에서 한우마을 정육점을 운영하며 독거노인들에게 고기 나눔 봉사를 시작한 것이 벌써 5년째다. “터미널에서 정육점을 운영하다 보니 노인들이 많이 지나다니며 고기를 사러 옵니다. 그런데 시골에서 혼자…

  16. 2012.06.25 · 환경·안전 · 임아연

    [밥줄이야기 16 - 현대해상 우종상 보험설계사] 보험설계사는 ‘약속을 지키는 사람’

    … 대화도 적었던 그가 보험설계사를 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천안이 고향인 그는 송악으로 이사와 당진시 자율방범연합대 송악읍지대 감사를 맡으면서 이 지역에 아는 사람이 꽤 많아졌다. 발이 넓다고 자부했고, 그래서 패기 있게 이 일에 뛰어들었다. 물…

  17. 2012.06.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재인당진시민회 김석유씨 취임

    …은지(정보고3) [인터뷰-김석우 회장] “향우들 그늘까지 보살필 것” “고향 당진이 올해 1월1일부터 당진시로 승격됐습니다. 한마음으로 고향의 발전을 기원했던 향우회원들의 숙원을 풀어주는 순간이었습니다.” 지난 8일 취임한 김석우 재인당진시민회 신임회…

  18. 2012.06.20 · 환경·안전 · 박기욱

    김찬중 숲과 호수의 노을 대표 2008년 귀농해 전원생활 만끽

    …로 집으로 돌아와 관리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다”고 말했다. 전북 익산이 고향인 그는 학교를 졸업한 이후 수도권 지역에서 전기 관련 일을 하며 지냈다. 10년 정도 회사 생활을 한 이후 개인사업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사업을 하며 매일 저녁 접대를 해야…

  19. 2012.06.19 · 문화·교육 · 김창연

    [(사)대한노인회 합덕읍분회 윤기순 분회장] “45년간 보람됐던 교직생활”

    …었기 때문에 1년 후 나는 신평초등학교로 발령을 받아야만 했다. 합덕이 고향이었던 나는 당시 신평까지 이어진 비포장길을 자전거로 출퇴근하며 교육에 전념했다. 그 후에도 많은 학교로 발령을 받았지만 아내와 집이 있는 합덕 및 우강 지역으로는 쉽게 발령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