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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발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0건
기간
1993—2026

160건 · '고향 발전'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4 / 8쪽

  1. 2015.04.24 · 산업·경제 · 한수미

    사단법인 희망송산 출범

    … 출범했다. 이사장에는 율곡어린이집 이재상 원장이 추대됐다. 희망송산은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한 24억 원의 지원금을 활용해 지역주민의 공익사업을 실현하고자 출범했다. 또한 발전소 증설 지원금뿐만 아니라 기업체 후원금을 희망송산을 통해…

  2. 2015.03.13 · 산업·경제 · 임아연

    “항만 전문가 육성이 당진항의 미래”당진항만관광공사 전환 설립 1년

    … 먹거리로서 학생들의 꿈을 키우기 위해 중요한 일”이라며 “이들이 향후 고향과 지역 발전을 이끌어갈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제교류로 ‘포트 세일즈’ 교육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당진항만관광공사에서는 포트 세일(항만화물 유치)에 대한 활동 강화를…

  3. 2015.03.13 · 산업·경제 · 한수미

    “도시보다 소 키우는게 좋아요”23살 젊은 축산인 김동영 씨(신평면 상오리)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김동영(23·신평면 상오리) 씨는 “당진 축산업 발전에 밑거름이 되고 싶다”며 당찬 포부를 안고 도시에서 고향 당진으로 내려왔다. 축산업을 마음 먹기까지 고등학교에 갓 입학한 김 씨는 담임교사로부터 ‘부모님을 따라 축산업에 종사…

  4. 2015.0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을미년 새해, 행복한 설 보내십시오!

    을미년 설날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신 귀성객 여러분, 그리고 당진에서 가족과 친지를 맞으시는 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올해 을미년을 상징하는 양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평화와 희생을 상징하는 동물이자 기독교에서는 속죄와 희생을 상징하기도 합…

    당진시대
  5. 2014.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콜타르 가공업이 지역에 필요한 이유

    <편집자주> 송산면 가곡리가 고향인 최영국 씨는 가동초·송산중·송악고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를 졸업한 뒤 프랑스와 일본에서 유학한 재료공학박사입니다. 현재 일본에 있는 주식회사 Kureha 그룹에서 석탄계 타르를 이용한 탄소원료를 연구하는 Chief R…

    당진시대
  6. 2014.12.05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시바다낚시협회 유명천 회장 “내 고향 장고항 사랑”

    …는 군대를 제대한 뒤 10여 년간 인천에서 타지생활을 해왔다. 정들었던 고향으로 다시 내려와 장고항을 당진의 대표 관광지로 홍보하는 역할을 하고자 힘을 기울였다. 실치축제부터 바다낚시대회까지 당진은 물론 전국에 장고항을 알리는 역할에 충실했다고 자부한…

  7. 2014.10.03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을 첨단산업 도시로 만들고 싶다”

    …역사성이 사라지고 경제력이 최고의 가치인 시대가 돼버렸다. 이제 당진의 발전으로 인한 이익이 원주민들에게 돌아가는 개발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기업체에 근무하는 노동자들이 지역에서 소비할 수 있는 원도심을 만들어야 한다. 서울·수도권보다 나아야 사람…

    당진시대
  8. 2014.09.19 · 산업·경제 · 한수미

    아이패밀리 안경원 편영범 대표모범·시범 농가 소개했으면

    고대면 슬항리에서 태어나 슬항1리 이장 등을 맡으며 뚝심 있게 고향에서 살아 온 편영범 대표는 요즘 그와 꼭 닮은 손자 지우를 보는 재미에 산다. 그는 “고대면은 변화가 크지 않은 지역”이라며 “당진하고 가깝지만 상대적으로 발전이 더딘 것 같다”고 말…

  9. 2014.08.22 · 산업·경제 · 한수미

    프란치스코 교황 당진 방문솔뫼에 남긴 사랑과 평화의 메세지

    … 밝혔다. 당진시청 문화관광과 교황방문TF팀 김민상 주무관은 “장기적인 발전을 고려해 다양한 의견을 들어 구체화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솔뫼성지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이 전한 말 (생략)… 이제 여러분이 진실 되고 기쁜 마음으로 복음을 증언할 수 있는 …

  10. 2014.07.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자랑스런 고향 발전을 기대하며

    서해대교가 건설되기 전에는 고향에 가려면 길게는 10시간이 걸렸다. 멀기만 했던 고향 땅이 지난 2000년 서해대교 완공과 더불어 서울과 당진이 한 시간 반이면 갈 수 있을 만큼 가까워졌다. 지척에 바다를 둔 살기 좋은 곳 당진이 고향이라는 것에 큰 …

    당진시대
  11. 2014.04.26 · 산업·경제 · 박초롱

    우리식품 하완철 대표“경제 분야 상세히 다뤄주길”

    … 못하지만 여유가 될 때면 오로지 당진시대만 손에 펼쳐 든다. “지역이 발전하는 것에 지역신문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 같아요. 행정을 꼬집는 기사, 소외된 이웃을 돕는 기사 등을 읽으면서 이런 지역신문이 당진에 있다는 것에 감사하죠.” 하 대표는 자…

  12. 2014.02.28 · 산업·경제 · 박초롱

    김일환 한국측량설계 대표“전문분야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에는 어려움이 있지만 그래도 매주 당진시대 만큼은 눈여겨 보고 있다. “고향 소식이다 보니 눈길이 더 가기도 하지만 다양한 분야의 소식과 지역 곳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알 수 있다는 것이 당진시대를 펼치게 하는 이유인 것 같아요.” 그는 신문을 펼치면…

    당진시대
  13. 2013.12.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공직을 그만 두면서

    …께 공무원 시험에 합격한 동기들은 전부 대전시로 희망지원했지만 저 홀로 고향의 발전을 위해 당진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지금껏 당진의 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뛰었습니다. 신평면장 때에는 얼마 없던 체육회 기금 1억 원을 만들었고, 대전 지방국토관리청과 협…

    당진시대
  14. 2013.11.09 · 산업·경제 · 김창연

    출향인 한자리 모여 나누는 고향 이야기

    …며 “출향인들이 화합 속에서 일치단결하고 모든 역량을 하나로 모아 당진 발전을 기약하는 뜻깊은 날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정기총회에서는 정종덕 전임회장과 김종서 사무총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으며, 당진향우장학회에서는 향우회원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15. 2013.11.09 · 산업·경제 · 임아연

    성구미 손맛 이제 마섬포구에서

    … 생각해요. 장고항1리 주민들의 환영으로 한마음 한뜻을 이뤄 화합하면서 발전을 이뤄 나가겠습니다. 호인선 씨 고향을 떠나 온 것이 가장 안타깝죠. 오랜 시간 동안 성구미를 삶의 터전으로 삼고 살아왔는데 서운하기도 하고 마음이 좀 착찹해요. 그래도 새롭…

  16. 2013.08.24 · 산업·경제 · 박가영

    당진시청 우희상 농수산유통팀장“비판과 함께 대안도 제시하길”

    …팀장은 당진시대가 창간할 때부터 지켜봐 온 애독자다. 정미면 대운산리가 고향인 그는 “당진시대는 더 바랄 것도 없이 다 좋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오랫동안 당진시대를 구독한 우 팀장은 당진시대를 비교적 정확하고 공정한 지역신문이라고 평가했다. “열심히…

  17. 2013.08.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당진시 발전을 위하여

    …다. 자연 그대로의 보전을 함께 말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인공에 의한 발전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개발이란 자연 보전(conservation)과는 상반성의 결과를 초래합니다. 즉 개발과 보전 , 흑과 백, 찬성과 반대로 나누어지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

    당진시대
  18. 2013.07.01 · 산업·경제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 합덕출신 한국 금융계의 원로

    …데, 그렇게 키운 곡식을 다 거둬가던 시절이었어요.” 장 회장은 오래된 고향의 기억을 더듬어 냈다. 그는 “모내기철에는 초등학생 어린 아이들이 모판을 운반하고, 모줄을 잡아주던 모쟁이 역할을 했다”면서 “온통 진흙투성이던 마을길을 걸을 땐 고무신 한 …

  19. 2013.05.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자치 칼럼] 제2의 버그내 전성기를 기대하며

    …했던 말입니다. 합덕은 삽교천과 소들평야를 중심으로 일찍부터 농경문화가 발전한 지역입니다. 후백제 견훤이 축조했다고 전해지며 조선시대 3대 제 중의 하나인 40만 평의 합덕제의 존재만으로도 역사적으로 대표적인 곡창지대였음을 말해주고 있으니 왜 합덕과 …

    당진시대
  20. 2013.05.03 · 산업·경제 · 임아연

    승승장구 사업가 ‘초보농사꾼’ 되다

    …상이 무너져 내려 앉는 소리 같았다. 서울에서 누린 모든 삶을 정리하고 고향으로 돌아 왔다. 당진 유일 톱밥배지 재배 면천면 송학1리 이해영 이장(48)은 지난해 9월 귀농한 젊은 농업인이다. 당진에서는 유일하게 톱밥으로 만든 배지에 표고버섯을 기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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