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꿈을 찾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8건
기간
1993—2026

78건 · '꿈을 찾아'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4 / 4쪽

  1. 2008.10.20 · 산업·경제 · 김창연

    [기획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6 - 서민원 면천면 원동리]

    …그는 식물조직배양에 재미를 느끼고 서울에서 난 배양 실습을 하며 자신의 꿈을 펼쳐나갔다. “사실 큰 꿈을 갖고 농업을 시작한 건 아니에요. 농촌에서 태어나 자라며 보고 배운 것이 농업이었으니까요. 주변환경이 사람을 만든다고 하잖아요.” 부모님의 논, …

  2. 2007.10.22 · 산업·경제 · 전수진

    [지역의 전설을 찾아서 ⑤ - 송악면 한진리 앞 바다 ‘용 바위’] 용이 되어 올라간 가족이야기

    … 말하고 꽃 한 송이를 손에 쥐어줬다. 같은 시각 남편도 아내와 똑같은 꿈을 꾸었다. 얼마 뒤 부부는 아기를 갖게 됐다. 이 아이는 예쁘고 씩씩했다. 이제 부부에게는 근심은 없어졌다. 아이가 자라면서 밥을 먹게 되자 부부는 아이에게 삼치를 구워 밥을 …

  3. 2005.11.28 · 산업·경제 · 김기연

    출·향·인 노인선 - "“IMF가 저희에겐 기회였죠”

    …업 LG전자에 입사한 그는 LG전자에서 10여년간 일하면서 창업에 대한 꿈을 키웠다고 한다. 안정적인 직장을 뛰쳐나와 벤처기업을 세우는 것도 쉽지 않았을터인데 노씨는 앞으로는 대기업에 몸담는 것보다는 벤처기업이 더욱 비전이 있을 것이라고 판단하고 과감…

  4. 2005.11.28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일본 고로제철소를 가다] 일본 JFE스틸 서일본제철소 후쿠야마 지구 특별기획보도

    …체 등은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며 밝은 전망을 내놓았었다. 타국 멀리에서 찾아온 손님들을 위해 후쿠야마시와 시의회, 시민단체 관계자들은 최선을 다해 취재약속을 잡으려 했다. 그러나 JFE스틸은 끝내 취재요청을 거부했다. 지역주민들 “제철소 입주후 소아천…

    당진시대
  5. 2005.01.03 · 산업·경제 · 김기연

    [신설상가] ‘굿모닝 종합화장품’ 최남숙씨

    …됐다. 다른 곳에서 일하면서 알게 된 단골 고객들이 자신이 있는 곳으로 찾아오기도 한다고 한다. “이미 시작한 이상 ‘당진의 돈을 다 가지겠다’는 각오예요. 꿈은 크게 가질수록 좋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할 수 있잖아요.” 5년 동안의 경험으로 고…

  6. 2004.12.13 · 산업·경제 · 김기연

    [업체탐방] 삽교호 함상횟집-“삽교천이 당진을 알리는 얼굴이 되길”

    …함상공원 앞에는 삽교호를 당진 제일의 관광지로 만들고 싶다는 ‘원대한’ 꿈을 가지고 있는 박두신(38) 대표의 함상횟집이 자리잡고 있다. 1년 전 문을 연 이곳은 삽교호가 고향인 박 대표가 운영하는 곳. 식당을 운영하는 것이 꿈이었다는 박 대표는 자동…

  7. 2004.03.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업은 판단력이 뛰어난 농업전문가가, 농정은 지자체가 전담해야”

    …으로 안다고 밝혔다. “정부가 지원을 한다고 해서 모든 농민들이 부농의 꿈을 이룰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농민은 스스로 노력해야 합니다. 그 속에서 돌파구를 찾아야 합니다. 우리 농촌은 판단력이 뛰어난 농민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농업인이 필요한 시…

  8. 2004.01.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최고급의 횟감으로 다양한 메뉴 개발” - 어원일식

    …서 처음 일을 배우기 시작할 때부터 언젠가는 ‘자신의 사업’을 하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었다. 하나하나 기술을 익히며 창업을 준비하던 그는 전국 각지의 지역을 조사했다고 한다. “처음 일식점을 열었을 때는 손님이 정말 없었죠. 그런데 입소문 때문인지 보…

  9. 2003.03.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탐스럽게 익어가는 빨간 딸기 속에 부푼 꿈은 영글고 - 순성면 아찬리 우광환·윤희자 부부 - 김정진 기자

    …어느덧 1천200평 6동의 비닐하우스로 늘어나고 그 안에는 부부의 부푼 꿈을 담은 딸기들이 탐스럽게 익어가고 있다. 생산된 딸기의 대부분을 직접 판매하고 있다는 우씨 부부. 길가에 위치한 하우스 앞에는 딸기 판매를 알리는 조그만 나무간판이 지나가는 길…

  10. 2002.12.15 · 산업·경제 · 이희철

    박기환씨 제44회 사시 합격

    …씨가 제44회 사법고시에 합격했다. 성균관대학교 양현관에서 법조인으로의 꿈을 키운 박기환씨는 지난 1999년부터 사법고시 준비에 매진해 만 3년만에 합격의 기쁨을 안았다. 지난 3일 합격통보를 받은 박씨는 제일 먼저 당진의 가족들에게 합격소식을 전했다…

  11. 2002.09.29 · 산업·경제 · 김정진

    [탐방] 수산물 수입개방에 맞선 젊은 도전

    …가르치는 학과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최씨가 한해동안 재수해 수산양식의 꿈을 이루기 위해 찾아간 곳이 경상대학교 수산양식학과. 최씨는 재학기간 동안 수산양식에 대한 이론적인 지식을 습득하면서 동시에 다양한 통로를 통해 수산물 양식에 대한 첨단 정보를 …

  12. 2002.06.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초산업인 농업은 그 나라의 비전, 그 자체입니다” - 정재일

    …축산과에 입학한 그는 졸업하자마자 고향으로 돌아와 오랜 시간 삭혀두었던 꿈을 이루었다. 소위 말하는 농사꾼, 그가 말하는 전문 농업경영인이 그것이었다. “고향으로 돌아와 농부가 된 이유요? 물론 취직자리가 없거나 마땅히 할 일이 없어서 그런 것은 아닙…

  13. 2002.0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새봄 농업에 희망의 씨앗을

    …없이 힘겨운 지탱을 할 수밖에 없다. 이제 입춘도 지나고 봄은 어김없이 찾아 왔는데 예전에 그 봄이 아니요 뻥 뚫리고 텅빈 냉랭한 이 봄을 어찌할 것인가? 거둘 것을 생각하며 씨를 뿌리고 부푼 꿈을 심는 새봄을 맞는 농부의 가슴이 기다림과 설레임이 아…

    당진시대
  14. 1999.07.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덕기 발행인이 추천하는 "이 책을 읽으면 나도 그 곳에 가있다"

    …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우리나라 피서철의 피서지는 낭만이나 여유를 전혀 찾아 볼 수 없습니다. 오히려 전쟁터를 방불케할 만큼 살벌해서 피로를 더욱 가중시키는 실정으로 피서지에서 생긴 일은 불쾌함 뿐입니다. 그래서 피서는 되도록이면 피서철이나 유명피서지…

    당진시대
  15. 1998.04.13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합리적인 소비는 IMF시대의 지혜” - 보세의류전문매장 ‘5까게’

    … 삶의 기쁨을 찾고 정신적 여유를 갖기위해 신성대 물리치료과에서 만학의 꿈을 펼치고 있다. 한참 늦은 나이에 자신의 상점을 운영하면서 배움의 길에 나서고 있는 이유에 대해 “돈이야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 것이지만 지식이라는 것은 누구에게도 줄 수…

    당진시대
  16. 1998.01.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 운산리7

    …이었다. 이런 연유로 합덕에서 장사하던 영세상인들은 타지역의 큰 시장을 찾아 떠났으며 또 합덕에서 돈을 모은 상인들도 더 큰 이익을 따라 찾아갔다. 그래서 70년대 후반의 합덕읍 인구가 2만명이었던 것이 80년대초에는 1만6천명으로 뚝 떨어졌다. 이때…

    당진시대
  17. 1997.01.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35

    …신우를 무너뜨리기 8년전에 함경남도 안변땅에 머물고 있었다. 어느날 밤 꿈을 꾸었는데 내용이 심상치 않았다. 일만여 집에 있는 닭들이 일제히 울기 시작하더니 다시 일천 집에서 다듬이질 소리가 들려오고 자신은 부서진 집에 들어가 서까래 셋을 등에 지고 …

    당진시대
  18. 1996.09.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딸 키우는 마음으로사과 기르는‘사과박사’ - 석문면 장고항리 최성태, 김금숙 부부

    …바쁘다. 자신의 사과농사일과 함께 은일농산의 비법을 배우겠다고 외지에서 찾아오는 농민들에게 기술을 솔직히 가르쳐주랴, 여기저기서 요청해오는 인터뷰에 응하랴.... 사실 이같은 바쁜일정이 최씨는 반갑지 않다. 왜냐하면 농사에 신경써야 할 시간을 빼앗기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