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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나는 끝까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7건
기간
1993—2026

117건 · '나는 끝까지' · 최근 기사부터4 / 6쪽

  1. 2016.01.01 · 인물·동정 · 임아연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⑦정석래 전 새누리당(한나라당) 당진위원장

    …때 1층도 올리지 못한 격이다. 김동완 국회의원은 책임질 일을 벌였으면 끝까지 뜻을 관철시켜야 했다. 섣불렀다고 본다. 아산만 조력발전 건설은 이전부터 추진하려 했으나 반대가 많았다. 더 공부하고 거듭 확인할 필요가 있다. 또한 정부와 수자원공사, 주…

  2. 2015.07.31 · 산업·경제 · 한수미

    마비된 손에 붓을 쥐고 삶을 다시 쓰다파킨슨 병 딛고 일어선 권오봉 씨(신평면 거산리)

    …마음까지 초조해진다. 혹여 넘어지지는 않을지, 자전거를 타다 큰 사고가 나는 것은 아닐지, 붓을 써 내려가다 떨리는 손으로 실수하는 것은 아닐지. 하지만 그는 하나씩 천천히 끝까지 이뤄낸다. 그의 인생도 그렇다. 아슬아슬하고 위태로운 순간들이 그에게 …

  3. 2015.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금·은 메달이 ‘우수수’

    …진 결실을 맺었다. 43세의 박찬호 선수는 젊은 선수들 못지않은 패기로 끝까지 경기에 임했으며 김종건 선수는 자신보다 키가 15cm 이상 차이 나는 외국인 선수를 상대로 열정적인 경기를 펼쳤다. 윤경한 관장은 “결과와 관계없이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

  4. 2015.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신은 내 운명

    …동도 되고 재미있더라고. 같이 하던 남자들은 금세 그만두고 안와. 근데 나는 끝까지 댕겼지.”(남편 이병호 씨) 아찬리 마을회관에서 기초를 익힌 이들은 몇 개월 뒤 합덕읍 주민자치센터에서 댄스스포츠반을 운영한다는 얘기를 듣고 수강을 시작해 5년 넘게 …

  5. 2014.09.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보가 많아야 살맛이 난다

    …신하고 있었다. 그래서 사조직의 실체여부를 자주 묻곤 했다. 그 때마다 나는 사조직은 없다고 했다. 그렇다. 정치인에게는 조직은 사활의 문제다. 특히 재·보선이 아닌 전국 동시 지방선거에서는 더더욱 그렇다. 왜냐하면 지방선거에서의 정당을 가진 기초단체…

    당진시대
  6. 2014.06.21 · 정책·행정 · 김량희 시민기자

    6.4 지방선거를 통해 깨달은 것들

    … 사람 등의 기준을 두고 바라보는 가운데 무엇보다 표를 의식하지 않고, 끝까지 자신의 기도 흔적이 남아있는 본 교회를 섬길 줄 아는 사람일 것이다. 나머지는 하나님이 알아서 하시겠지. 의로운 자로 세워주시겠지.’ 도지사 또한 그런 기준으로 바라보았다.…

    당진시대
  7. 2013.08.24 · 문화·교육 · 임아연

    충남도 스승존경 제자사랑 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 수상한 김수민(원당초 6, 부 김인중·모 이은재) 학생

    …주신 영어선생님을 마지막으로 본 날이었다. 하지만 지금도 슈렉 선생님이 끝까지 놓지 않고 끌고 가주신 것과 힘든 시련이 있었음에도 불과하고 응원해 주신 것을 생각하면 울컥한다. 영어선생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나는 수업을 하면서 이런 말을 한 번도 하…

  8. 2013.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칼럼-어린이책시민연대 회원 최은영]나를 살리는 어린이책

    …고 싶어 하신 부모님은 내가 그럴 때마다 무척 못마땅해 하셨고, 그래서 나는 자라는 동안 끊임없는 질타와 잔소리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 그 때의 경험 하나하나가 요즘 유행하는 말로 내게는 트라우마가 되었다. 나는 부모의 뜻대로 열심히 공부해서 그럴듯한…

    당진시대
  9. 2012.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지독한 가난, 다리 절단까지…“그래도 세상은 살만 한 것”

    …. 듣지도 못하는 벙어리한테 장가간다고 사람들이 수군수군해 댔지. 근데 나는 보란 듯이 잘 살 거라고 생각했어.” 딱히 수화를 배운 건 아니지만 손짓과 입모양, 표정으로 대화한다. 40년 넘게 살아 왔으니 ‘척 하면 척’이다. 결혼하고 3년 만에 첫 …

    당진시대
  10. 2011.0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80] 새해에는 활기찬 생활을

    …년이 지난 2000년 10월 초 실명 상태로 돌아가셨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평소 당뇨와 그 합병증에 상당히 예민해있었던 것이다. 재검사에서 다행히 당뇨 보다는 고지혈수치가 높다는 결과를 듣고 약과 운동 중 하나를 선택하라는 질문에 운동을 선택했다. …

    당진시대
  11. 2010.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규환 전 당진, 공주교육장이 추천하는용기와 희망을 만든다

    …버그가 창조해낸 한 권의 책은 지혜가 넘치는 하나의 명작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한 장 한 장 읽어 나가거나 아니면 그날그날의 기분에 따라 한 주제씩 골라서 읽으라고 주문하고 싶다. 아주 멋있는 책이다. 이 멋진 책은 우리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며, 그의…

  12. 2010.07.02 · 산업·경제 · 우현선

    [40년간 고대 슬항리 길쌈 전통 잇는 이정의씨]“선조들은 어떻게 삼껍질로 옷 만들 생각을 했을까요”

    …감으로 옷을 만드는 것도 기계의 힘을 빌리지만 삼베는 다르다. 처음부터 끝까지 사람 손길이 닿아야 하는 수공예인 것이다. 삼베를 만드는 과정은 모두 18단계다. 청삼을 심어 가꾸는 것부터 시작해 삼베옷감을 만드는데 꼬박 1년이 걸린다. 3월20일경 파…

  13. 2010.04.28 · 정책·행정 · 우현선

    [군수후보 검증]“복지기금 200억원 별도로 조성하겠다”

    …선거에서 두 차례 낙선으로 이미 군민들의 평가를 받았다는 지적이 있다. 나는 33년간 지방공무원부터 국가공무원까지 지낸 정통 행정가다. 군수는 정치가가 아니라 행정가가 맡아야 한다. 청렴성과 도덕성, 능력은 자타가 공인하듯 완벽하다고 본다. 그간 배운…

  14. 2009.11.30 · 정책·행정 · 김창연

    [업체탐방-공무원배드민턴동호회 친선교류]“당진서 제일 오래된 열쇠가게, 25년의 역사”

    …게도 25년간 사라지지 않는 징크스가 하나 있다. 유동인구가 급격히 늘어나는 장날에는 장사가 잘 되지 않고 장날보다 한가한 평일에 오히려 장사가 잘된다는 것. “장날이면 다른 상인들은 바빠서 정신이 없는데 나는 오히려 놀아요. 반대로 평일 다른 상인들…

  15. 2009.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신경남 씨가 추천하는 그립고 그리운, 어머니

    …이별이 있자마자 받아 든 ‘어머니, 내 안에 당신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마흔세 명의 아들과 딸을 통해 등장하는 어머니. 각자의 모습은 다르지만 마흔셋의 아들과 딸에게는 사랑이라는 단어로, 그리움이라는 단어로만 기억되고 존재하는 어머니. 나는 그…

  16. 2008.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최선을 다하는 자세

    「나는 젊었을 때 정말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 결과 나는 실력을 인정받았고 존경을 받았습니다. 그덕에 65세 때 당당한 은퇴를 할 수 있었죠. 그런 내가 30년 후인 95살 생일 때 얼마나 후회의 눈물을 흘렸는지 모릅니다. 내 65년의 생애는 자랑스럽…

    당진시대
  17. 2008.09.01 · 산업·경제 · 우현선

    [기획|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① ]

    …해에도 큰 걱정은 없었다. 하지만 가끔씩 부모님을 도왔던 것과 처음부터 끝까지 스스로 해내야 하는 본격적인 농사일은 달랐다. 고추 건조대를 잘 못 만들어서 땅에서 올라온 습기 때문에 고추농사를 망치기도 하고 위탁농사를 지었다가 소비자들에게 항의를 받고…

  18. 2008.08.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65]굽은 소나무가 아름답다

    … 금 메달후보였던 이배영선수가 용상종목 1차 시기에서 왼쪽 다리에 쥐가 나는 부상에도 3차시기까지 출전해 결국 끝까지 바벨을 놓지 않고 엎드려 있는 모습은 온 국민은 물론 중국의 관중들에게도 깊은 감동을 주었다. 본인 또한 금메달은 놓쳤지만 더욱 갚진…

    당진시대
  19.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계정 연호시문학회원이 추천하는 "나의 고향, 나의 삶, 나의 꿈"

    …지요. 또 영랑이가 심었다는 은행나무는 지금도 위풍당당하게 서있습니다. 나는 어린시절 죽동리에서 면천까지 4㎞을 걸어서 학교를 다녔습니다. 그러던 중 초등학교 6학년 때 6.25사변이 일어났습니다. 그때 우리 아버지는 교편을 잡고 계셨었는데 저놈들이 …

  20.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9총선 제18대 국회의원 후보 초청토론회 ③] 개별질문 및 답변

    …떤 노력을 할 것인지 밝혀달라. 답변 : 진보신당의 건설과정에 처음부터 끝까지 참여했었다. 민주노동당에 많은 기대를 보내주신 분들에게 부응하지 못해 안타까운 마음이다. 진보신당과 민주노동당의 가장 큰 차이점은 우선 대북관에 있다. 나는 민주노동당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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