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1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한민섭 송악읍 전대 1리] “신문 빨리 받아 볼 수 있었으면”
…시골 마을에서는 50대도 젊은이에 속해요. 젊은 사람이 마을일 도와야지 누가 돕겠어요. 그리고 마을 일이라고 해도 어차피 제가 하는 일들이니까 어렵지가 않죠.” 한 씨에게 당진시대를 어떻게 보고 있느냐고 물으니 “배달이 느리다”는 말부터 꺼냈다. 송악…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5건 · '누가 많이'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4 / 7쪽
2011.05.1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시골 마을에서는 50대도 젊은이에 속해요. 젊은 사람이 마을일 도와야지 누가 돕겠어요. 그리고 마을 일이라고 해도 어차피 제가 하는 일들이니까 어렵지가 않죠.” 한 씨에게 당진시대를 어떻게 보고 있느냐고 물으니 “배달이 느리다”는 말부터 꺼냈다. 송악…
2011.03.13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요즘 들어 틀린 글씨가 눈에 많이 띄더라고요. 좀 더 꼼꼼한 신문이 됐으면 해요.” 강순자 이장에게 당진시대를 보며 느낀 점을 말해달라고 했더니 단번에 실수를 먼저 지적했다. 신문을 볼 때마다 눈에 거슬리는 몇 글자들이 개선됐으면 한다고. “당진시대…
2010.10.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결정할 것이다. 얘기 한마디 없었고 꿈도 안꾸고 있는데 당선되자마자 ‘누가 어디로 간다더라’하는 그런 얘기가 나오더라. 신문에서 또 그런 얘기를 검증 없이 긁어댄 것이다. 양심을 걸고 그런 인사는 안할 것이다. 하지만 시간이 가면 밝혀질 것이라고 생…
2010.08.25 · 정책·행정 · 김기연
…않겠나”라고 우려했다. 이에 대해 장영수 부군수는 “당진군은 공무원수가 많이 부족한 상태”라며 “인원이 남는 경우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종윤 의원은 “공단이 적자가 발생한다면 어떻게 되는 건가”라며 “적자를 메꾸기 위해 시설물 이용료가 인상되는…
2010.04.14 · 정책·행정 · 우현선
…선택에 있어 조심스러웠던 게 사실입니다. 오랫동안 농민 운동을 해왔으니 누가 봐도 노동당을 택하리라 봤을 거예요. 하지만 여태껏 정당생활도 한 번 하지 않은 정치 초년생인 제가 선거에서 당선되기 위해서는 한나라당이 적격이라 생각했습니다. 우선 당선이 …
2010.01.04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승격 이후를 대비해야 민종기 군수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시승격은 이제 누가 막으려고 해도 막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라며 “당진군이 시가 되는 것은 기정사실이며 시승격에 대한 준비를 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이어 “도시화가 되면서 빈부의 격차는 늘…
2009.12.21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 반영해라. 신도시 건설에 대한 개념이 전혀 정립되어 있지 않고 고민이 많이 부족했다. 수익성이 없는데 누가 이곳에 1조3천억원이라는 돈을 투자하겠는가. 어느 지역이든 설계할 때는 기본적인 주거단지에 대한 반영이 필요한데 가볍게 생각한 것이 아니냐. …
2009.09.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잉 비대, 지역의 아사 상태, 이것은 마치 한 가족 안에서 일부는 너무 많이 먹어 비만으로 죽는 반면, 나머지는 먹을 것이 하나도 없어 굶어 죽는 거나 다름없다. 넷째, 현실적으로 이미 공사는 시작되었고 수많은 원주민들은 눈물과 한숨 속에 삶의 터전을…
2009.08.31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된다. 군수: 지금 일괄보상비로만 1조7천억원이 필요한데 한화가 아니면 누가 사업자로 참여한다는 뜻인가. 한화만큼 자금력과 추진의지를 가진 곳이 없다. - 주민: 주민설명회에서 한화측이 분명히 1단계 개발계획을 줄인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주민들에 앞서…
2009.07.27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 고생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S씨는 “경찰에서 조만간 조사결과가 나와 누가 괴문서를 보냈는지 밝혀낼 것”이라고 해명했다. - 편집자주 / 당진군청 전현직 공무원들에 대한 괴문서가 나돌아 파문이 일고 있다. 본지가 입수한 원본을 게재한다. 지면관계상 …
2009.06.08 · 정책·행정 · 우현선
…을 발견했다. 협의회에서 매달 아나바다 장터를 열고 있는 터라 물품으로 누가 기증한 것인가 했지만 자세히 보니 다시 사용하기에는 많이 낡은 이불이었다. 게다가 부피도 크고 수요가 거의 없어 이불은 받지 않는다는 홍보를 수차례 해온 터였다. 헌 이불처럼…
2009.05.11 · 정책·행정 · 최종길
…의원으로 출마하여 군 의장 경험을 쌓고 군수선거에 도전”하라는 충고들을 많이 받고 있다. □그럼 군의원에 출마 한다고 봐도 되는가? - 민종기 군수가 만만한 사람이 아니다. 지금은 누가 나와도 민종기 군수를 꺾기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다. 김동완 부지…
2009.05.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사실이다. 많은 사람들이 ‘최초의 여성 군의원으로서...’라는 질문을 많이 한다. 이런 질문을 받을 때면, 여성으로서만 보시지 말고, ‘한 사람’으로 보아달라는 말을 한다. 처음으로 여자가 군의원 활동을 하기 때문에 내가 어떻게 처신하느냐에 따라 다…
2009.04.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잘난 척 한다고 할 것이고, 쓰겠다고 대답을 하면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누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 때문에 망설이고 망설이다 대답은 하였는데 막상 글을 쓰려하니 무엇을 써야할지 생각이 나지 않는다. 글 쓰는 능력이 있는 분들은 원고지 10매 정도의 …
2009.02.23 · 정책·행정 · 우현선
…기를 밝혔다. 김기원 현 조합장은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아직 선거일이 많이 남았다”며 “출마여부를 표명할 때가 아니다”고 말했다. 자산규모 1500억원 넘어 상임이사 선출예정 한편 당진축협은 지난 2007년 자산규모가 1500억원을 넘어 조합 정관에…
2008.12.15 · 정책·행정 · 강대원
…심지로 당진군에 그 동안 많은 기업체가 입주했는데 수도권 규제가 풀리면 누가 내려오겠습니까. 국가는 수도권 규제완화 전에 수도권과 지방이 상생할 수 있는 방안 모색에 더 많이 신경을 써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수도권만 살려놓고 지방을 다 죽이면 국가…
2008.09.08 · 정책·행정 · 강대원
…이 많아 시장에 나오기가 여의치 않은 실정이라고. “대형마트에 손님들을 많이 뺏겼죠. 젊은 사람들은 쇼핑이 편리하니까 재래시장을 찾지 않고 마트를 자주 가는 것 같아요. 게다가 농협마트도 면단위까지 진출하고 있는 상황이라 멀어도 꼭 재래시장을 찾으셨던…
2008.03.31 · 정책·행정 · 김기연
…. 당진의 60~80대 인물들은 ‘주로 경합을 벌이고 있는 두 후보 중 누가 당선되더라도 당진의 발전을 이끌어주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발전 잠재력 폭발시킬 지도력 필요 당진읍 운학리의 김덕성(64) 이장은 “지금 당진은 그동안 쌓아놓기만 했던 잠…
2008.03.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언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답변】 민주주의 국가에서 정치적으로 누가 누구를 지지하는 것은 자유다. 본인은 김현욱 전 의원님을 존경한다. 지금도 그 마음은 변함이 없다. 김현욱 전 의원은 오래전부터 한나라당 당원이기 때문에 의례적인 차원에서 그…
2008.03.24 · 정책·행정 · 김기연
…조했다. 송산면 무수리 배명호(52) 부녀회장은 “부녀회에서 지역봉사를 많이 다니고 있지만 늘 느끼는 것이 어려운 사람들은 갈수록 어려워지는 것 같다”며 “갈수록 벌어지는 양극화의 격차를 해소해야 한다”고 말했다. 배명호 부녀회장은 “정치를 하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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