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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른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3건
연도
2015년

153건 · '다른 시작'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4 / 8쪽

  1. 2015.07.02 · 인물·동정 · 김예나

    출향인 인터뷰4법무법인 백범 한인철 사무국장(송산면 부곡리 출신)“당진을 위해서라면 두 발 벗고 도울 것”

    … 이전에 왕래가 있던 유재연 국회의원을 만나 그를 보좌하면서 인천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우연한 계기로 법무법인 사무국장으로 활동하게 됐다. 이 일이 생업이 될 것이라는 것은 꿈에도 몰랐던 그는 새벽 3시까지 법률 공부를 해야 했다. 그리곤 주위 변호…

  2. 2015.07.02 · 문화·교육 · 김예나

    그 작가의 작업실 5 천연염색 이경규 작가“보람이네 마당에는 뭐가 이리 펄럭여?”

    … 앉아 있었다. 천연염색에 관한 것이라면 어디든지 이 작가가 천연염색을 시작한지는 8년이 됐다. 오랜 시간 동안 천연염색을 배운 건 아니지만 8년 내내 천연염색에만 빠져 다른 일은 뒤로 제쳐 놓았단다. 이 작가는 “천연염색에 빠져 종일 염색만 하고 이…

  3. 2015.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소년 “담배요? 구하기 쉬워요!”

    …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며 호기심으로 흡연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초등학교를 졸업하기 전 겨울방학 때 친구의 권유로 흡연을 시작한 A군은 “한 친구가 부모님이 피우던 담배를 가져와 친구와 함께 호기심에 담배를 피우기 시작했…

    당진시대
  4. 2015.06.26 · 인물·동정 · 임아연

    [기자수첩] 임아연 취재팀장‘누가’ 살고 싶은 당진인가

    …거 소음 무서워>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고 다짜고짜 화난 목소리로 따지기 시작했다. “내가 언제 그렇게 얘기했나?” 그는 기사 내용 중 그가 “해당 건물은 현재 당진시 소유로 ‘내 집 공사’를 하는데 (석면가루가) 떨어지든 말든 무슨 상관인가”라고 말했…

    당진시대
  5. 2015.06.26 · 문화·교육 · 한수미

    참교육, 혁신에서 찾다 4 당진시 당산초등학교잘 노는 것도 공부다

    …는 말이다. 이럴 때면 현진희 행복나눔부장은 아이의 눈을 맞추고 “네가 다른 학교에 가서 당산중을 만들면 되는 거야”라고 말한다. 그들은 혁신학교를 ‘된장찌개’라고 표현했다. 특별한 것이 아니라는 뜻이다. 오래 끓이면 끓일수록 구수해지는 된장찌개처럼 …

  6. 2015.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손범승 호서중학교 교사아이들에게서 희망을 본다

    …럼을 보내주신 손범승 선생님은 1994년 당진정보고등학교에서 첫 수업을 시작한 뒤 합덕여고, 당진고, 호서고를 거쳐 현재는 호서중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는 20년차 교사입니다. 올해에는 1학년 6반 담임과, 탁구부 감독, 4-H문화봉사대 동아리를 지도하고…

    당진시대
  7. 2015.06.26 · 문화·교육 · 김예나

    윤성의·홍원선 작가 선정

    …를 쓴다는 윤 작가는 “시조를 쓰면서 내가 살아가는 의미를 찾는다”며 “다른 사람들이 볼 때는 대수롭지 않은 취미생활로 보겠지만 나에게는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 윤성의 작가는 ·1938년 당진 출생 ·1990년 <농민문학> 신인상 등단 [활동경…

  8. 2015.06.26 · 환경·안전 · 임아연

    품목별 연구회 탐방 5 쌀농사 연구회 해나루 브랜드 쌀에서 시작

    … 한숨 돌릴 새도 없이 한동안 비가 오지 않아 걱정이 많았다. 쌀농사는 다른 작물보다도 많은 물이 필요한 만큼 가뭄이 들면 농민들의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다. 특히 간척지의 경우, 가물면 염해 피해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농민들은 더더욱 마음을 졸여야 …

  9. 2015.06.19 · 지역사회 · 임아연

    도란도란 동네 이야기 담은 골목길

    …은 찾아보기 힘든 맞춤옷 전문점 ‘영 의상실’이 원도심 벽화거리 골목의 시작이다. 한 달에 한번 아나바다 벽화거리 장터도 이곳에서 열렸다. 벽화, 지역의 이야기를 담아내다 벽면에는 심훈과 상록수, 왜목마을, 서해대교 등 당진을 나타내는 그림들이 그려져…

  10. 2015.06.19 · 환경·안전 · 임아연

    “석면 분진 날리고 철거 소음 무서워”

    …지 못했다. 문화인쇄소 호병재 대표는 “2000년에 이곳에 와서 영업을 시작했는데, 다른 상가들도 영업을 하고 있었고 당연히 인쇄소가 들어와도 되는 줄 알았다”며 “지금까지 세금도 냈음에도 불구하고 무허가 영업을 했다면서 영업보상이 전혀 나오지 않았다…

    당진시대
  11. 2015.06.19 · 산업·경제 · 임아연

    이젠 씀바귀 하면 대호지!

    … 대호지 씀바귀가 두 번째로 등록됐다.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에 등록되면 다른 지역에서는 ‘대호지 씀바귀’라는 상표를 무단으로 사용할 수 없어 대호지 씀바귀의 브랜드 가치가 향상될 것으로 보이며, 이름이 부당하게 이용되는 것을 막을 수 있어 유통질서 확…

  12. 2015.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아물지 않은 분단의 상처, 북한이탈주민을 만나다당진하나회 김순영 회장압록강 건너 당진 오다

    … 내딛었다. 강을 거의 다 건널 무렵 경비원이 눈치를 채고 호각을 불기 시작했다. 그 때 아버지는 미리 중국옷을 입은 그들을 가리키며 “옷차림을 보면 중국 애들인데 강에서 놀다가는 것 같다”면서 “다 건너갔는데 뭘 잡으려 하냐”고 말해 위기를 겨우 넘…

  13. 201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박경석 시온감리교회 담임목사마음이 있으면 길이 보이고 마음이 없으면 핑계만 보입니다

    …빨리 해결해야 하는것은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급하게 허둥대다 보면 또 다른 문제가 드러나고 계속해서 허점만 드러나다 결국 일을 그르칠 수밖에 없다. 농부들은 아무리 바쁘고 급한 일이라도 정확하게 기본부터 시작한다. 누군가로부터 배우지는 않았지만 반드…

    당진시대
  14. 2015.06.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권력에 타협 않는 독일의 언론과 검찰

    …대통령의 자진사퇴 내용을 살펴보면, 저금리 융자대출에 대한 비리의혹으로 시작됩니다. 2003년부터 2010년까지 니더작센주 총리로 재직 당시, 평균 이자보다 낮은 금리의 은행 대출을 받아 자택을 구입했고, 기업인 친구로부터 거액의 돈을 빌린 사실들이 …

    당진시대
  15. 2015.06.12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정보고등학교 3학년 한지수 학생이 추천하는 “마음 따뜻한 부자가 되고 싶어요”

    …서 소소한 경제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고. 용돈을 벌기 위해 단순히 시작했던 물건 판매는 SNS를 활용해 확대해 나갈 정도로 남다른 경제 활동을 벌여 왔다. 또 은행원의 꿈을 이루기 위해 꼼꼼함과 신뢰성, 서비스 정신 등을 가져야할 덕목으로 꼽으며…

  16. 2015.06.12 · 문화·교육 · 김예나

    그 작가의 작업실 4 김기일 작가퀼트조각을 잇는 바느질의 매력

    …일 작가의 퀼트하우스는 여러 퀼트 작품들로 가득하다. 김 작가가 퀼트를 시작한 14년 전에 만든 가방부터 귀여운 동물모양의 키홀더, 인형, 파우치, 필통 등 가지각색 모양의 천으로 만든 퀼트 작품들을 보고 있노라면 퀼트에 대한 호기심이 생길 정도다. …

  17. 2015.06.05 · 지역사회 · 이동준 시민기자

    “인문학으로 마을공동체를 상상하라”

    …하며 행복한 공동체를 꿈꾸고 있다. 지난 4월 29일 ‘사회적 딜레마와 다른 경제 이야기’라는 주제로 성공회대 김신양 교수가 첫 강의를 시작하게 된 상상 그 이상의 인문학 강좌는 이달 23일까지 매주 한 번 씩 진행된다. <대한민국 치킨전>의 저자 정…

    당진시대
  18. 2015.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내 삶의 전환점

    …그땐 잘 몰랐지만 이제 와서 생각 해보니 저는 다문화인들과 우리를 전혀 다른 존재로 생각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들의 다른 점에 대하여 직접적으로 차별하지는 않았지만, 그들에 대한 무언가 선입견을 갖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저에게 반갑…

    당진시대
  19. 2015.06.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노령화시대의 지역신문

    …뇌기능의 쇠퇴로 기억력 감퇴나 우울증 등을 겪기 마련이다. 인간 두뇌는 다른 신체장기와 마찬가지로 20대부터 그 성능이 쇠퇴하기 시작한다. 그래서 나이가 들수록 새로운 것을 기억하기 힘들고, 기억했던 사실들을 다시 회상하기 힘들고, 새로운 것을 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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