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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유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6건
기간
1993—2026

106건 · '마을 유래'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6쪽

  1. 2012.01.20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2 면천면 율사리 "열두 골짜기마다 전설이 내려오는 마을"

    [편집자주] 농한기에 접어들면서 마을 경로당이 ‘성수기’를 맞았다. 한 해 농사를 마무리 지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모여 무료하고 적적한 시간을 함께 나누고 있다. 윷도 놀고, 장기도 둔다. 끼니 때가 되면 밥 당번을 정해 시래기된장국에 점심도 함께한다…

  2. 2012.01.13 · 지역사회 · 우현선

    임진년 새해, 110년 묵은 용의 ‘화려한 외출’

    풍년 빌던 농촌마을의 상징 ‘진품명품’ 감정가 5천만원 임진년 새해, 110년 묵은 용이 공개돼 화제다. 대호지면 적서리 4반에서 마을 주민들이 대대로 보존해 왔던 농기 속, 용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땅을 일구며 살았던 옛날에는 ‘농자천하지대본’이…

  3. 2011.1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993~2010 되돌아 본 당진시대 17년] 주민과 함께 당진의 역사 기록해 온 17년

    …탐색한다」라는 주제로 4회에 걸쳐 보도. •제3차 기획취재:「지역의 유래와 명물을 찾아서」 주제로 7회에 걸쳐 보도. •제4차 기획취재:「마리나 리조트가 지역관광산업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호주 시드니 등을 취재 보도. •제5차 기획취재…

    당진시대
  4. 2009.12.15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16- 우강면 송산3리 팽나무

    …180여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다. 인근 가옥들과 밀접해 있으며 옛부터 마을 사람들에게 시원한 나무그늘을 제공하고 마을 농사의 길흉을 점치기도 하던 신성한 나무였다. 곧게 뻗은 외줄기가 23m에 달하며 외줄기에서 뻗어 나온 가지들의 수세가 뛰어나 풍치…

  5. 2009.06.01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③고대면 항곡리 느티나무

    …는 느티나무 세 그루가 자리 잡고 있다. 항곡리 느티나무는 숯골 입구와 마을 농지 농로의 중앙, 항곡리 화곡숩실에 자리를 잡고 있어 마을 곳곳에서 보호수를 찾아 볼 수 있다.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마을 주민들은 한창 모내기에 일손이 바쁘다. 주민들은 …

  6. 2009.02.16 · 지역사회 · 김창연

    고래의 넋을 위로하는 우강면 내경1리 고래탑제

    260여년전. 내경1리(이장 강한규)에는 고래가 마을 입구까지 들어 왔다 썰물로 인해 나가지 못했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지난 9일 내경1리 마을회관 앞에서는 길 잃은 고래의 제를 올리고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고래탑제가 열렸다. 매년 대보름이 되…

    당진시대
  7. 2008.11.03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일곱 번째… 송악면 오곡리]

    …의 터전을 떠나야 하는 이들이 있다. 산업화, 도시개발이라는 미명 아래 마을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8. 2008.09.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 사라지는 마을 네번재] 송산면 동곡리

    동곡리 자연마을 명 ●위동목골(상동목)과 아래동목골(하동목): 옛 면천군 창택면 상동곡리 지역으로 동목골 위쪽에 있는 마을이 상동무골, 아래에 있는 마을이 하동무골이다. ●쌍천동 : 원건너 동쪽 해안가에 있던 마을로 샘이 둘이 있어서 쌍천이라고 했다.…

  9. 2008.09.29 · 지역사회 · 최운연

    “대대로 이어온 전통 끊겨 아쉬울 뿐” - 동곡리 김응두 원로 노인회장

    …라고 보이지 않을 정도로 정정함을 과시하고 있는 김응두 원로 노인회장은 마을의 유래에 대해 묻자 인심좋고 평온했던 마을이 없어지게 생겼는데 그 무슨 소용이냐고 말했다. 김응두 원로 노인회장은 “그동안 살아온 땅, 수백년을 이어온 곳에서 사람들이 쫓겨나…

  10. 2008.03.03 · 지역사회 · 김기연

    우강면 내경1리 고래탑제 지내

    …강면 내경1리(이장 강한규) ‘고래탑제’가 지난달 21일 우강 내경1리 마을회관 앞의 고래탑 앞에서 열렸다. 고래탑제는 말 그대로 고래모양의 탑 아래에서 지내는 제(制)를 말한다. 길 잃은 고래의 넋을 위로하고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고래탑제는 비교적…

  11. 2007.10.15 · 지역사회 · 김기연

    [단신]

    …도 외지의 좋은 기업들과 교류활동을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장항2리 마을유래비 제막식 고대면 장항2리(이장 김성섭) 마을 유래비가 우뚝 세워졌다. 고대면 장항2리 마을유래비 제막식이 지난 6일 기관단체장과 마을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당진시대
  12. 2007.10.08 · 지역사회 · 최운연

    지역의 전설을 찾아서 ③ - 면천면 성하리 ‘색시 골망’ 이룰 수 없는 사랑이야기로 시작된 ‘색시골’

    편집자 주 오랜 전부터 각 마을마다 구전으로 내려오던 전설이 있다. 우물에 얽힌 이야기나 오래된 나무, 바위에 얽힌 사연들, 이런 이야기들이 이제는 우리의 기억 속에서 사라지고 있다. 또 전설이나 설화를 담고 있는 향토문화자원들이 그저 개발의 대상으로…

  13. 2007.03.26 · 지역사회 · 김기연

    “우리 마을의 유래를 후대에...”

    대호지면 송전리(이장 김정웅) 마을 유래비가 우뚝 세워졌다. 대호지면 송전리 마을유래비 제막식이 지난 22일 기관단체장과 마을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송전리 마을유래비는 대호지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회장 김종진·최미자)의 우리마을사랑…

  14. 2007.03.05 · 지역사회 · 김기연

    “올 한해의 풍어와 안녕을 위해”

    …도모하는 안섬풍어당굿이 지난달 27일부터 이틀 동안 송악면 고대1리 안섬마을에서 안섬풍어당굿보존회(보존회장 하헌서) 주관으로 열렸다. 올해 안섬당굿은 소제 행사로 간소하게 진행되었다. 27일에 본당굿, 대동굿, 어망굿, 대동소지, 본당소지, 어망소지,…

  15. 2006.02.27 · 지역사회 · 김기연

    인터뷰 | 고래탑제 주관 김 필 배 전 노인회장 “우리마을에서 고래 잡았었지...”

    …역에 들어왔다가 못 나갔고 주민들이 고래고기를 먹은 데서 ‘내경리’라는 마을 이름이 유래됐어요.” 고래탑제를 주관하는 김필배(82) 전 노인회장은 고래탑제의 산증인이다. 고래탑 뒤편에 새겨진 비문을 읽으며 “후손들에게 마을 유래를 알려야겠다”는 이유에…

  16. 2006.02.27 · 지역사회 · 김기연

    우강면 내경1리 고래탑제 지내

    우강면 내경1리(이장 강한규) ‘고래탑제’가 지난 12일 내경1리 마을회관에서 열렸다. 고래탑제는 말 그대로 고래모양의 탑 아래에서 지내는 제(制)를 말한다. 길 잃은 고래의 넋을 위로하고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고래탑제는 비교적 간단하게 진행됐다. …

  17.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간척으로 일군 우강의 농토" 우강면의 과거

    … 범천면에서 지금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조선시대의 범근내포의 범근내에서 유래된 범천면은 당초에는 면천군에 소속돼 있었으나 1914년 군면 통폐합으로 당진군에 편입됐다. 우강이라는 명칭은 우평과 강문, 즉 소들강문에서 한자씩 따서 지었다. 우강면의 지형…

  18. 2005.04.19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유래비가 생겼어요”

    【당진】 마을의 지형이 소의 머리와 흡사하다고 하여 이름 지어 진 당진읍 우두1리(이장 박재천) 에서는 지난 14일 유래비 제막식과 함께 경로잔치가 열렸다. 이날 우두리 마을행사에는 조두행(73) 노인회장을 비롯한 마을주민들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19. 2005.04.1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영원히 남는 마을표상 되길”

    【송산】 지난달 22일 송산면 매곡리(이장 이재건)에서는 ‘매곡리 우리마을 사랑운동본부’ 주관으로 마을 표지석 제막식이 거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건 이장을 비롯해 주민 40여명이 참석했다. 이재건 이장은 “매곡리 주민 숙원사업이었던 마을 표지석이 …

  20. 2005.04.04 · 지역사회 · 김기연

    “소중한 마을역사를 후손들에게”

    【면천】 지난달 30일 면천면 사기소리(이장 이준기)에서는 마을유래비 제막식과 함께 경로잔치가 열렸다. 마을주민과 고경수 면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이준기 이장은 “마을유래비가 세워질 수 있도록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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