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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매일 아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0건
기간
1993—2026

130건 · '매일 아침'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7쪽

  1. 2015.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맛과 건강을 동시에”

    …’과 ‘건강’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기회를 선보이고 있다. 이곳에서는 매일 아침 준비하는 신선한 채소와 깨끗하고 편안한 식사공간을 통해 힐링을 얻을 수 있다. 착한 샤브샤브 샐러드바 김은주 대표는 “신선함을 유지하기 위해 그날 사용 할 재료는 당일 …

  2. 2015.02.06 · 지역사회 · 정호성

    [신설상가] 굴 향기 가득한 세상

    …함유돼 강장식품으로도 유명하다. 이곳에서는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굴을 매일 아침 통영에서 직송해 요리를 만들어 손님들을 만족시키고 있다. 한편 이 대표는 5년 동안 토스트 가게를 운영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청주에서 굴 음식점을 하는 지인 때문에 굴…

  3. 2015.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2대 째 잇는 장인의 손맛

    … 다른 특별한 두부를 맛 볼 수 있다. 비결은 이틀 전부터 불린 콩으로 매일 아침 두부를 만드는 것이다. 또한 임 대표가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통해 얻은 특허 공법과 직접 개발한 기계를 사용해 비법을 더했다고. 임 대표는 “그날 마다 만들어야 제대로…

  4. 2014.11.06 · 지역사회 · 김창연

    순성면 갈산리 홍승남 씨“절인 배추 사업, 갈산리가 원조”

    … 메추리 농장은 현재 100평 가량의 부지에서 약 10만마리의 메추리가 매일 같이 ‘황금알’을 쏟아낸다. 아침마다 농장의 문을 열면 수북하게 쌓인 메추리 알을 보며 나름 대로의 ‘행복’을 느끼고 있다. 하지만 최근 높아진 사료가격으로 어려움이 크다. …

  5. 2014.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제철맛집] 찬 바람 불 땐 뜨끈한 ‘칼국수’

    아침 저녁이면 불어오는 찬 바람이 초겨울 못지않다. 이럴 때 더욱 생각나는 것이 뜨끈한 국물과 쫄깃한 면발이 푸짐하게 나오는 칼국수다. 특히 당진은 바다와 밀접해 있는 지리적 특성상 바지락 등 해물이 가득 담겨 더욱 시원함을 자랑한다. 더욱 날씨가 추…

  6. 2014.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오리·전복·낙지에 장뇌삼까지!

    …지 채소도 기르며 항상 좋은 맛을 손님들에게 대접하기 위해 노력한다. “매일 아침마다 반찬 다 꺼내놓고 직접 맛 봐요. 맛없으면 절대 손님상에 내지 않죠. 내가 먹었을 때 맛있는 것을 손님한테 드려야 하잖아요. 항상 대접하는 마음으로 손님들을 대하고 …

  7. 2014.10.17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춘천보다 맛있는 닭갈비

    …닭갈비는 닭고기에서 나는 잡내를 없애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매일 아침마다 그날 쓸 양파를 갈아 닭고기를 재우며 양념에는 마늘과 생강을 많이 넣어 잡내를 없앤다. 소양강 닭갈비는 송악읍 중흥리 출신인 한상란·한상이 자매가 운영하고 있다. 2…

  8. 2014.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 채운동 언니짱 최영숙 대표]“이웃이 먹는 음식, 믿을 수 있어야죠”

    …사용해 각종 분식들을 만들고 있다. 직접 재배하기 어려운 식자재는 손수 매일 아침 시장에서 구입해 손질하기 때문에 그의 출근길은 항상 두 손이 무겁다. 김밥에 사용할 당근은 먹기 좋게 자르고, 후라이팬에 지글지글 계란도 부치며 밥솥엔 넉넉하게 밥을 짓…

  9. 2013.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 착한 아구찜 표영주 대표]매운 맛 조절 가능한 아구찜

    …는 음식처럼 부담스럽지 않고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 매일 아침마다 겉절이를 담고, 양파와 오이로 직접 새콤달콤한 피클을 만든다. 미나리 잎사귀와 부추, 오징어포를 총총 썰어 반죽한 부침개도 밑반찬으로 제공된다. “한 번 시작했으면 …

  10. 2013.10.11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만두전골로 세 가지 맛 느껴보세요”

    …이 만두요리 전문점으로 변화를 시도했다. 대들보 함흥면옥 조대환 대표는 매일 아침 하루 판매량의 만두를 직접 만들어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만두피에서부터 만두소까지 직접 만드는 과정과 모락모락 김이 피어오르는 찜통에서 익혀지는 과정을 손님들이 직접…

  11. 2013.10.01 · 지역사회 · 김창연

    빵으로 사랑 전하는 운산리 터미널 베이커리 주원환 대표15년째 독거노인들에게 사랑 전하는 제빵사

    … 팔아야 하는 제품의 특성상 일과가 고되다. 밤새 숙성시켜 놓은 반죽이 아침 7시가 되면 입에서 살살 녹는 맛있는 빵으로 만들어 진다. 아침 일찍부터 일을 시작해 늦은 밤까지 매장에 서 있다보면 몸은 밀가루 반죽처럼 녹초가 된다. “터미널을 오고가는 …

  12. 2012.10.1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채운동소리담 이대열 조리이사제철음식으로 신선함이 가득

    …어 있어 한정식의 가격부담을 최소화하고 있다. 이 조리이사는 “소리담은 매일 아침 수급하는 엄선된 식재료를 사용할 뿐 아니라 주로 제철에 나오는 나물과 해산물 등을 고집하기 때문에 모든 요리에는 고급스러움과 신선함 있다”며 “손님들에게 품격 있고 맛있…

  13. 2012.07.06 · 지역사회 · 우현선

    [동호회 탐방] 당진시보건소 방문간호팀 ‘엔젤스콰이어’방문간호사들의 아름다운 합창

    …이끌어 내기가 쉽지 않았죠.” 이인숙 팀장은 “어색하기만 했던 팀원들이 아침, 저녁으로 함께 모여 노래를 하면서 점점 서로에 대해 알게 됐고 팀의 분위기도 한결 좋아졌다”며 “직장 내 분위기가 좋아지니 팀원들의 능률도 오르고 가고 싶은 직장이 되고 있…

  14. 2012.07.0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채운동 미향 “푸짐한 상차림의 퓨전 한정식”

    …끼소바, 간장게장 등이 손님들에게 인기가 높다. 최민숙 대표는 “미향은 매일 아침 수급하는 엄선된 식재료를 사용할 뿐 아니라 주로 제철에 나오는 나물과 해산물 등을 고집하기 때문에 모든 요리에는 고급스러움과 신선함 있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이 집의 …

  15. 2012.07.06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읍내동 고전손칼국수 시원한 서리태 콩국수로 여름사냥

    …는 여름철을 맞아 서리태 콩국수를 선보였다. 국내산 검은콩 만을 사용해 매일 아침이면 하루 장사에 쓰일 콩물을 내고 면 반죽 등을 준비한다. 서리태를 하루 장사 분량만큼 준비해 약 100인분의 콩물을 만들어 낸다. 여름철 콩국수 판매량이 많아 준비해 …

  16. 2012.07.02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19 당진2동 구룡동 ]서산과 당진의 나들목이었던 구룡동

    …지만 여전히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른 아침 일찌감치 논과 밭을 둘러보고 햇볕이 강렬해지는 한 낮에는 경로당에 모여 한 숨을 돌리고 농사에 대한 정보도 나눈다. 어르신들이 한데 모인 경로당을 찾아 마을마다 전해져 오는 …

  17. 2012.06.25 · 지역사회 · 최종길

    로컬라디오 ‘마포FM’을 가다

    …2009년, 정규방송으로 전환되고 100.7MHz로 주파수를 고정하면서 매일 아침 6시부터 새벽 2시까지 어김없이 반가운 이웃의 목소리를, 동네 소식을 들을 수 있다. 마포FM의 방송 프로그램을 제작, 운영하는 방송본부에서는 인턴을 포함해 총 8명이 …

  18. 2012.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25년째 새벽 신문을 배달하는 여자

    …론 조 씨도 오토바이에 신문을 실고 배달을 한다. 조미자 씨는 25년간 매일같이 신문배달을 하고 있다. 그는 1988년 서울올림픽이 열릴 무렵 강원도에서 평택으로 이사 와서 처음 신문배달을 시작하게 됐다. 막 보급되기 시작된 컴퓨터를 아이들에게 사줘야…

  19. 2012.03.02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정미우체국 집배원 문석진 씨]산골 마을 만능 도우미 집배원 아저씨

    …비교적 교통이 불편한 시골인데다가 혼자 사는 노인이 많은 동네다 보니, 매일같이 면소재지를 오가는 문 씨가 마을 주민들에게는 만능 도우미인 셈이다. 문 씨의 본업은 24년 배테랑 집배원이다. 그는 우편물 배달하기도 바빠 귀찮을 법도 한데 주민들의 부탁…

  20.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4 - 당진장례식장 장례지도사 황상연 씨]

    …렴이라 하죠. 요즘은 보통 3일장을 치르기 때문에 사망 후 3일째 되는 아침에 입관절차를 진행합니다.” 황 씨는 “요즘은 대부분 장례식장을 이용해 상가집 풍경을 보기 어려워 졌다”고 말했다. “시대에 따라 장례문화도 변하고 있죠. 예전엔 장의사나 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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