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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두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2건
연도
2001년

182건 · '모두 우리'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4 / 10쪽

  1. 2001.09.03 · 정책·행정 · 유종준

    반바지 입은 시장과 저녁에 열리는 의회

    … 지켜볼 수 있었다. 또한 이날 회의의 개회시간이 저녁 7시였다는 점도 우리를 놀라게 했다. 저녁시간에 회의를 개최함으로써 직장에 다니는 일반주민들이 퇴근 후에 자유롭게 방청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한 그들의 높은 민주주의적 태도는 연수단을 주눅들게 할 …

  2.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전 ‘왜목’ 표기 전에 긴세월 ‘왜메기’로 불린 곳

    …목’이라고 소개한 것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다른 지방도 아닌 우리 고장의 유래를 고증이나 확인도 없이 신문기사를 그대로 옮길 수는 없는 일 아니냐고 군청에 정정을 요구했다. 그리고 고증이 될 때까지는 유래에 관해 홍보지에서 삭제하겠다는 약속…

  3. 2001.08.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이돈구/당진! 정말 꿈과 낭만이 있는 땅인가

    … 빛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가끔씩 그 슬로건을 볼 때마다 진정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역이 복된 땅인가? 라고 자문을 해보게 된다. 또한 정말 복된 땅이라면 어떻게 가꾸는 것이 잘 가꾸는 것이고 건강한 것인가 하는 의문도 생긴다. 그래서 당진…

    당진시대
  4. 2001.08.27 · 지역사회 · 손은영

    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신문

    … 미국의 지방자치 3. 미국인의 생활문화 100년 넘는 전통의 지역신문 우리가 방문한 신문사는 모두 다섯군데다. 주1회 발행하는 제블론 레코드(Zebulon Record)와 캐리뉴스(Cary News), 주2회 발행하는 채플 힐 뉴스(Chapel Hi…

  5. 2001.08.27 · 산업·경제 · 유종준

    “한나라당 집권하면 가진 자의 나라 될 것”

    …고위원은 “지금 미국, 일본, 유럽 등 전 세계가 불경기를 겪고 있으며 우리나라를 포함해 대만, 싱가폴, 중국, 일본 등도 모두 수출이 크게 줄었다”며 “그럼에도 한나라당은 우리나라만 유독 부각해 국민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그는 “한나라…

    당진시대
  6. 2001.08.20 · 정책·행정 · 송희정

    [삶이 묻어나는 풍경]당진 신시장에서 야채 행상 22년, 남언우 할머니

    …그 자리를 지켜왔다. “옛날? 예전하고 비교할 수는 없지. 어디 요즘이 우리 땅에서 나는 농산물만 먹는 시대인가. 수입자율화니 뭐니 해서 죄다 물 건너 온 것들만 판치잖아. 인건비, 비료값은 오르고 농산물 제값은 안 쳐주고. 수지타산이 맞아야 신나게 …

  7. 200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태권도 공인 5단의 전국상임심판 자격증 소유자 - 김순단씨(송산면 금암리)

    … 경기의 흐름을 이끌고 선수들의 기량을 십분 발휘하게끔 유도하는 역할이 모두 심판의 몫이에요. 즉 심판의 능력 여하에 따라 경기의 질이 결정된다고 볼 수 있죠.” 그래서 김씨는 “경기의 꽃은 선수가 아니라 심판”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매 경기에 임한다고…

    당진시대
  8. 2001.08.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훌륭한 제왕 뒤에는 훌륭한 책사가 있었다 합덕농협 노화용 과장이 추천하는 훌륭한 제왕 뒤에는 훌륭한 책사들이 있었다.

    …에 매달려 있다. 어디에 가든지 가을은 축복의 결실임을 느끼게 해준다. 우리 인간에게도 맑고 높은 생각이 아쉬워지며 어떤 결실을 찾아야 겠다는 욕구가 피어오른다. 그래서 가을은 사색과 독서의 계절이라고 하나 보다. 이 가을에 정신과 인격의 알찬 성장을…

  9. 2001.08.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명소 중앙천퇴(풀)

    …가 처음으로 밟는 처녀지 왜목마을에서 동쪽으로 곧바로 바라보면 해뜨는 봉우리(노적봉)와 국화도 사이로 탁트인 바다가 보인다. 여기가 바로 아산만이다. 아산만은 조석간만의 차가 세계적으로도 두번째로 큰 곳으로 수직이동 격차가 최고 9.7m에 이르러 동해…

  10. 2001.08.06 · 인물·동정 · 유종준

    [인터뷰]정석래 한나라당 지구당 위원장

    …었다. 또한 근래 이회창 총재의 예산 생가방문시 대전·충남의 위원장들이 모두 모여 간담회를 갖기도 했다. -송영진 의원의 선거법 위반혐의와 관련해 80만원 벌금을 선고한 1심 판결에 대해 입장을 밝혀달라. " 원칙적으로 사법부의 판단을 정치인이 왈가왈…

    당진시대
  11. 2001.07.31 · 환경·안전 · 유종준

    “발전소 증설은 불가피한가?”

    …장 확보용이, 공업용수 및 기자재 수송조건 양호 등 석탄화력 입지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환경보전대책으로 “배연탈황설비 설치를 통해 먼지 60% 이상을 동시에 제거하며 질소산화물 저감설비는 저 NOx 버너로 2단 연소를 통해 기준치 …

  12. 2001.07.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권건오/리더쉽

    …적인 리더쉽과 함께 바닥에 쏟아진 자신의 우유를 핥아먹는 동료에게 대원 모두가 자기 몫의 우유를 조금씩이라도 나눠줄 수 있도록 이끈 팀워크, 그리고 절대 포기하지 마라, 또 한번의 기회가 있다고 격려하는 긍정적 사고야말로 섀클턴의 승리의 원천이었다. …

    당진시대
  13. 2001.07.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투고]강희대/한(恨)과 업고(業苦)

    …가느냐하는 질문을 받을 때 자기의 현실 위치에서 곧잘 대변해주는 말들이 모두가 종신까지 지켜나갈 듯 선악을 구분하며 남들로부터 지탄받지 않고 정도 위에서 청렴하고 고결하게 살아간다고들 말한다. 그러나 그것은 거짓을 포장해서 나열해 놓은 빈약한 껍데기에…

    당진시대
  14. 2001.07.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일은 확실하게 인생은 재미있게 -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 정영철씨

    …가장 작으면서도 귀한 것이 ‘미소’라 하였다. 미소의 가치는 세상 사람 모두가 무뚝뚝하고 무표정한 경우를 생각해보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어디서도 웃음을 찾을 수 없는 상황이야말로 끔찍할 것이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가 웃을 수 있다는 것은 고마운 일이다…

  15. 2001.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곡교회 김남철 목사가 추천하는 행복해지려면 차이를 알아야 한다.

    …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에 이은 책 존 그레이씨의 작품으로 우리 나라에서 장기간 베스트 셀러가 된 작품이 있다. 바로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이다. 결혼한 부부가 꼭 읽어야 할 책이다. 남자는 원래가 화성에서 살았다고 한다…

  16. 2001.07.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일본 구마모토 농민 방문단 방한기1] / 허충회

    …민 5명과 구마모토 농협중앙회 간부직원 1명과 시청 직원 한명을 포함해 모두 7명으로 구성됐다. 지난해 11월 필자가 일본을 방문했고 그자리에서 구마모토 농협중앙회 농정부 생활복지과장(우찌다 게이스게)이 당진지역 농민들과 구마모토현 농민들이 서로 교류…

    당진시대
  17. 2001.07.23 · 산업·경제 · 이명자

    ‘단호박’ 수확 한창, 올 일본수출

    … 재배에 들어가기 시작했다. 이 마을 농민들이 단호박을 재배하는 면적은 모두 1만3천여평. 지난해에는 시험재배라 수확량이 많지 않았으나 올핸 90여톤을 생산, 이중 32톤은 일본으로 수출할 계획으로 이미 무역업체를 통해 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농산물 …

  18. 2001.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준영 교사가 추천하는 철학자 쇼펜하우어를 사로잡은 300년 지혜서

    …삶을 살기를 추구한다. 그리고 그 바램의 원은 넓어져 가족과 주변 사람 모두가 그렇게 살기를 바랄 것이다. 하지만 그런 바램과는 달리 살다보면 타인에게 이용당하고 배신당한 아픔 속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다. 특히 아픔을 주는 사…

  19. 2001.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타임머신 타고 40년전으로 - 최길순(서울 목동 거주)

    1961년 초여름 석문중학교. 중학교에 갓 입학한 우리들은 이준용 담임 선생님과 학교 교정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사진에 있는 사람들은 뒤줄 왼쪽부터 최길순, 홍희표. 이경숙, 인명숙, 조문자. 그리고 앞줄에는 이옥자와 선생님, 김삼자가 나란히 앉았다…

  20. 2001.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 동화읽는 어른모임 유내영 회장이 추천하는 자연과 하나되는 똥 이야기

    … 해줄 때마다 항상 듣는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은 무척 좋아한다. 우리 또한 많이 들어왔고 좋아했던 기억이 있다. 왜 그렇게 좋아할까? 바로 “똥”이야기라서 그렇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똥”이야기가 동화책으로 나왔다. 두 아이가 들을 때마다 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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