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12 · 정책·행정 · 김예나
박형서 당진시 정책개발담당관 공간이 사람의 감정과 행동을 지배한다
…진을 찾았다. 당진과는 아무런 연고가 없지만 사람 중심의 도시를 만들기 위해 당진시민의 정책을 마련하고, 이를 실현시키고자 설렘과 기대감을 안고 당진을 찾았다. 국토연구원에서 28년 간 근무한 그는 40대 초반의 나이에 공공갈등에 대해 깊이 있게 공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00건 · '무엇을 위해'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4 / 10쪽
2017.08.12 · 정책·행정 · 김예나
…진을 찾았다. 당진과는 아무런 연고가 없지만 사람 중심의 도시를 만들기 위해 당진시민의 정책을 마련하고, 이를 실현시키고자 설렘과 기대감을 안고 당진을 찾았다. 국토연구원에서 28년 간 근무한 그는 40대 초반의 나이에 공공갈등에 대해 깊이 있게 공부…
2017.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해 질의했다. 박형서 정책개발담당관은 “현재 패밀리비전타워를 추진하기 위해 확보한 사업비는 없다”며 “주택도시기금 및 융자금을 얻어 추진할 수도 있지만 지방재정에 부담을 주기 때문에 추진하기 어렵다”고 답했다. 이에 양기림 의원은 구 경찰서에 건립이…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중·고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다니면서 입시와 취업을 위한 준비만 했을 뿐 무엇을 원하는지 스스로도 잘 모르고 있다. 미래 세대의 중심으로 방향성을 제시하기엔 배워온 것과 하는 일 사이에서 괴리가 크다. 그래서 미래에 대한 불안 역시 크다. 청년을 위한 …
2017.01.07 · 정책·행정 · 임아연
…며, 주민자치와 소통행정 도시 분야에서는 △소통 중심의 마을자치 실현을 위해 상향식 마을자치 토론회와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 자립기반 확대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시정 홍보 강화 및 ‘찾아가는’ 시책 사업도 함께 운영된다. …
2016.1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것이다. 또한 이 문제에 미온적 태도를 보인 당진시의회를 향해 주민이 무엇을 바라는지 확실하게 알리고 주민 대표로서 올바른 정치를 하라는 무언의 압박도 담겨있다. 그리고 산업자원부가 일개 단체의 찬성의견을 근거로 발전소 건설을 결정한 것이 아주 잘못…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 것이 아니고, 본인의 노력 의해 주류로 편입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창당한 정당이다. 양당 간 싸움이 아닌, 구체적인 대안과 해법을 제시해 국민으로부터 사랑받고 인정받는 정당이 되고자 한다. 지역현안에 대한 공통질문 최종길: 후보자들이 생각하…
2016.02.19 · 정책·행정 · 김남배
…말에서 “최근 전북 김제에 발생한 구제역과 관련하여 우리지역 유입차단을 위해 설 명절 연휴에도 애쓴 관련부서의 노고에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 현장 이모저모 안효권 의원 “당진문화원 안전도 낮다” 박종희 문화관광과장이 ‘2016년 생활문화센터 조…
2016.02.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매립지 분쟁으로 빼앗긴 당진땅을 찾기 위해 당진시민들은 매서운 한파 속에서도 꺼지지 않는 촛불시위를 계속해서 이어오고 있다. 필자가 2004년 당진군의회 의장과 당진항 지정 범군민 추진위원회 상임위원장으로 있을 당시 당진군은 엄청난 시련과 고통 속에 …
2016.02.05 · 정책·행정 · 김예나
…. 김 예비후보는 “김 의원 개인의 승리가 아닌 새누리당의 총선 승리를 위해서는 당진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노력하고, 후보자들에 대한 정보를 공개해 검증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예비후보는 “김 의원이 응답하지 않는다면 유…
2016.0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회 조례는 오로지 주민자치센터 운영을 위한 것으로, 주민자치센터 운영을 위해 유명무실한 주민자치위원회를 운영하겠다는 것에 불과하다. 지방자치와 주민자치의 기초가 되는 당진시의회가 정말로 시민들이 무엇을 바라는지, 정말로 주민자치가 시대적 요구인지 살펴…
2015.12.27 · 정책·행정 · 임아연
…기 위한 당진형 주민자치의 추진, 생명산업인 농어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3농 혁신을 추진해 제도와 문화를 바꿔 왔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장고항 국가어항 개발사업, 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 서해선 복선전철사업 착공 등도 2015년의 성과로 꼽았다. …
2015.12.03 · 정책·행정 · 김예나
…무화과나무는 과실수입니다. 존재의 이유가 과실을 맺는 것입니다. 우리는 무엇을 위하여 살아가는지 존재의 가치를 깨달아야 합니다. 결국 내가 어떤 존재인지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서로 포장되어진 채로 살아갑니다. 잎사귀만 무성한 무화과나무처럼 말입니다. …
2015.09.04 · 정책·행정 · 한수미
무엇을 어떻게 ‘잘’ 먹느냐가 관건이다. 웰빙 붐이 일었던 것이 이제는 정착해 당연한 것으로 여겨질 정도다. 이 가운데 몸에 좋은 식재료에 정성을 가득 담아 전하는 다인쌈밥이 손님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다인쌈밥에서는 전 메뉴에 제공되는 다양한 쌈 …

2015.07.31 · 정책·행정 · 유종준
…회가 민의를 대변하지 못하고 있다며 우리 사회의 갖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과감한 정치개혁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시민원탁토론에는 학생과 직장인, 주부, 농민 등 다양한 직업과 연령대의 시민들 70명이 참여했다. 이날 토론은 현 국회의…
2015.07.31 · 정책·행정 · 임아연
… 각 읍면에서 개별적으로 대응하고 있는데, 당진시 대책위원회에서는 과연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인가. 범시민 대책위 차원에서 합의하지 않으면 개별적으로는 합의할 수 없도록 해야 한다. 당진시 대책위가 통합적으로 송전선로 문제를 다뤄야 한다. 유종준 당진환…
2015.07.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구체적 대안이 있나? 김기서 경제산업환경국장: 그동안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비가림 시설 보수, 소방시설 설치, 기업체 전통시장 이용 서한문 발송, 시장이용 캠페인 등을 펼쳤다. 앞으로 풍물 5일장을 폐쇄하기 위해 주말장터를 운영해 시민들이 주말 토요…
2015.06.05 · 정책·행정 · 임아연
… 대호지면 주민자치협의회는 우선 지난해 폐교된 도성초등학교를 지역민들을 위해 활용할 방법을 모색하고자 한다. 남 회장은 “학교는 지역 공동체의 중심이 돼왔다”며 “폐교 이후 학교 건물을 흉물스럽게 방치할 것이 아니라, 노령화 시대에 맞게 노인들을 위한…
2015.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다. 그런데 우리는 지난 과정을 되짚어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우리가 무엇을 잘못하고 평택시가 어떻게 준비를 해왔는지 알아야만 또다시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우리 당진 땅을 지킬 수 있다. 1991년 제1차 전국항만기본계획에서 평택항으로 된 것…
2015.05.01 · 정책·행정 · 한수미
…이 행정자치부(이하 행자부)로 향했다. 생업을 제쳐두고 당진땅을 되찾기 위해 다시 행정자치부 문 앞에 섰다. 지난달 30일 충남도계 및 당진 땅 수호 범시민 대책위원회(위원장 김종식·박영규·최명수, 이하 대책위)를 주축으로 11개 지역사회 단체가 행자…
2015.05.01 · 정책·행정 · 임아연
…운 시대에 ‘먹는다는 것’은 단지 생명의 근원이 되기 때문만은 아니다. 무엇을 먹느냐, 어떻게 먹느냐는 건 곧 삶의 질의 문제다. 그래서 사람들은 더 건강하고 좋은 먹거리 찾는다. 다산 정약용의 ‘3농 정책’ 당진의 산업화·도시화가 가속화하면서 농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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