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방치 도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9건
기간
1993—2026

209건 · '방치 도로' · 최근 기사부터4 / 11쪽

  1. 2019.11.22 · 정책·행정 · 김예나

    >>충남도의회 소식

    …316회 정례회 경제통상실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도내 기업들이 다른 시도로 빠져나가지 않고 남아있도록 지방세, 보조금 등 지원이 가능한 법적 지원근거를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3년 동안 통계자료를 보면 다른 시·도로 빠져나간 기업이 …

    당진시대
  2. 2019.10.18 · 환경·안전 · 박경미

    푸른병원-하이마트 구간 또 교통사고 발생, 대책은?

    …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푸른병원에서 하이마트로 향하는 4차선 도로에서는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해왔다. 읍내동에 거주하는 시민 김광희 씨는 “이번 사고 외에도 올해 이곳에서 목격한 교통사고만 해도 세 건”이라며 “올해 상반기 읍면동 순방에서 …

  3. 2019.07.14 · 정책·행정 · 한수미

    곳곳에 인도 부서지고 끊기고…“보행권 지켜주세요”

    …에 전주가 인도를 장악해 보행하기 힘들다. 시장오거리로 이어지는 길에는 도로 파손으로 유모차 이동이 어렵다. 당진시선거관리위원회 사무소 주변 길목은 도로가 움푹 패여있거나 시각장애인용 안내 보도가 훼손돼 있다. 당진중 앞에 빈집을 활용한 청소년 쉼터 …

  4. 2018.06.15 · 정책·행정 · 임아연

    소홀하면 폭탄 맞는 자동차 관련 과태료

    … 꼭 검사를 받아야 한다. 뿐만 아니라 주·정차 금지구역을 위반할 경우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4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지난해 가장 많이 과태료가 부과된 사항으로 적발 건수가 1만2583건에 달한다. 특히 어린이보호구역과 장애인 및 노인보호구역에 불…

    당진시대
  5. 2018.04.27 · 환경·안전 · 한수미

    1급 발암물질 석면, 노출된 상태로 방치

    …하고 있다. 행정동에 거주하는 장재광 씨는 “폐축사가 아무런 대책 없이 방치된 채 있어 발암물질인 석면 피해를 우려하고 있다”며 “특히 인근에 어린이집도 있어 아이들에게 영향을 끼칠까 걱정된다”고 말했다. 하지만 철거에 대한 마땅한 대안이 없는 상태다…

  6. 2018.03.09 · 정책·행정 · 임아연

    도로는 혼잡한데 주차장은 텅텅

    …다고 밝혔다. 이렇게 인근 주차장은 텅텅 비어있지만 해당 시간대의 주변 도로는 불법 주정차 차량들로 차 한 대가 간신히 지나갈 수 있는 상태다. 김선태 당진시 교통과장은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이유로 행정기관이 불법을 방조해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안전…

    당진시대
  7. 2018.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읍/면/동 연두순방 - 우강면/당진3동 당진3동 청사, 언제 건립되나?

    … 예정이다. 하지만 설립 예정인 LH행복아파트부터 우강면사무소까지 직선 도로가 없어 우회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유기철 성원리 주민 내경1리와 소반리에 농로 포장 안 된 곳이 많다. 또한 성원리 회관에서 소반리를 거치는 유배수로가 완전히 수리되지 않…

  8. 2017.10.13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지난달 26일 열린 경로잔치에서 식사를 제공했으며, 추석을 앞두고 주요 도로변 및 버스정류장을 청소했다. 또한 28일에는 슬항리 등 3개소에 방치된 무연고 분묘를 벌초했으며, 지난 2일에는 54개 어려운 가정에 생필품을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악읍협…

  9. 2017.09.22 · 정책·행정 · 한수미

    “공원을 시민 품으로”

    …고 말했다. 이어 이재상 도시재생 과장은 주요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은 도로와 공원의 우선적 토지확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문제점으로 재정여건 상 단계별 집행계획의 어려움과 해제에 따른 난개발 및 맹지 발생 등으로 민원이 증가할 수 있다고 우려…

  10. 2017.04.01 · 환경·안전 · 한수미

    도로 및 환경 정비 활동

    당진지역 건설인들로 구성된 당진시건설인연합회봉사단이 석문방조제에서 도로정비와 환경정비 활동을 지난달 29일 실시했다. 이날 봉사에는 단원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단원들은 겨울철 동안 관리 되지 않은 방조제 도로와 해안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단…

  11. 2016.09.23 · 문화·교육 · 한수미

    인도·휀스 설치 했지만…여전히 위험

    그동안 설치되지 않은 인도로 아슬아슬하게 등교하는 기지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 문제가 이어져 온 가운데 지난 8일 인도 설치 작업을 마쳤다. 이 도로는 기지초 학생들의 주요 등하굣길로 2차선 도로의 폭이 좁은데도 불구하고 버스와 일반 차량, 대형 공사차…

    당진시대
  12. 2016.06.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김희봉 당진참여연대 회장당진시민 생명 위협하는 석탄발전소 OUT

    …금속에 노출된 시민들의 피해 조사와 치료가 시급하다. 그동안 체육시설, 도로포장, 마을회관 및 경로당 신축 등에 지원보상금을 사용했던 것을 지양하고, 배출업체와 공동기금을 마련해 서울 원진녹색병원과 같은 공해전문병원을 건립야 한다. 이를 통해 지역에 …

    당진시대
  13. 2016.03.18 · 정책·행정 · 임아연

    합덕교차로 위험한 도로교통사고 방치? “큰 사고 날라”

    우강농협 앞 도로가 확장 공사 이후 사고 위험이 높아졌다는 지적이 제기됐지만 아무런 조치가 없어 주민들이 “당진시 등 관계 당국이 안전사고를 방치하고 있다”고 비판하고 있다. 우강송산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면서 우강농협 앞 도로(면천로)가 6차선으로…

  14. 2016.03.18 · 문화·교육 · 김예나

    방치된 도로 걷는 아이들 ‘위험’

    … 설치돼 있지 않아 학생들의 안전이 우려되고 있다. 본지 제1066호 <도로 위 아슬아슬 등굣길>과 제1085호 <위험한 도로 위 등하굣길>에 보도된 기지초등학교 앞 학생들의 등하굣길이 여전히 방치돼 있다. 이같은 상황에 기지초 학부모들은 현대힐스테이…

  15. 2015.11.27 · 문화·교육 · 한수미

    위험한 도로 위 등하교 길

    본지 제1066호 <도로 위 아슬아슬 등굣길>에 보도 된 기지초등학교 앞 인도 미설치 구간이 여전히 방치돼 있어 학생 안전이 우려되고 있다. 이에 지난 24일 학생들이 ‘인도를 만들어 주세요’라는 피켓을 들고 목소리를 높였다. 당진교육지원청, 녹색어머…

  16. 2015.11.27 · 지역사회 · 이옥하 시민기자

    움푹 파이고 어두워 아찔

    우강면 송산1구 당산길 등산로 입구 길이 많이 파손된 채 방치되고 있어 등산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불편함을 초래하고 있다. 이곳에는 군데군데 도로가 움푹 파여 있어 특히 밤길 통행은 더욱 위험에 노출된 상황이다. 또한 외진 곳으로 가로등이 제대로 설치돼…

    당진시대
  17. 2015.11.09 · 지역사회 · 김예나

    시곡1통 비좁은 마을 안길 ‘위험’

    … 마을 안길이 협소해 안전사고 등에 대한 위험이 뒤따르고 있어 주민들이 도로 확장을 당진시에 건의하고 있다. 당진동일교회가 위치해 있어 매주 4800여 명 이상의 교인이 드나드는 이곳은 차량통행이 많음에도 폭이 좁아 교행이 원활치 않다. 뿐만 아니라 …

  18. 2015.07.02 · 정책·행정 · 한수미

    도로 위 아슬아슬 등굣길

    송악읍 기지초등학교 앞 일원에 인도가 위험한 상태로 방치돼 있어 어린이들이 사고에 노출돼 있다. 한 학부모는 “언제 사고가 나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이라며 “아이가 안전하게 다녀야 할 스쿨존이 제대로 형성돼 있지 않아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다”라고 말했…

  19. 2015.06.26 · 환경·안전 · 이옥하 시민기자

    “시민 편의 위한 도로돼야”

    …에 주차돼 있는 트럭을 심심치 않게 만난다. 인도인지, 차도인지 모를 정도로 불법주차가 다반사다. 사람이 걸어 다녀야 할 인도에 차량이 오가며 단단한 보도블럭 곳곳이 부서지고 깨져 있다. 차량뿐만 아니라 자전거와 오토바이도 문제다. 일부 인도 구간에서…

    당진시대
  20. 2015.0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봄철 차량관리 요령

    … 마련이다. 봄맞이 세차는 더욱 신경 써야 한다. 겨울철 눈길 주행 시 도로에 쌓인 눈을 녹이기 위해 도로에 염화칼슘을 뿌리는데, 도로를 달리는 차량에 염화칼슘 알갱이가 튀어 차량 구석구석에 스며들고 이를 방치하게 되면 차체부식과 부품손상의 원인이 된…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