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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0건
연도
1998년

90건 · '사는'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4 / 5쪽

  1. 1998.03.16 · 산업·경제 · 유종준

    선진영농으로 IMF에 맞선다 - 당진 송화장미

    …가는 사람들이 있다. 꽃에 묻혀 살며, 꽃만큼이나 아름다운 희망을 품고 사는 사람들. 송산면 서정리에서 화훼단지를 하고 있는 이희양(38세)·박종선(37세)씨 부부가 바로 그들 이다. 이들은 시설원예로 장미를 재배하고 있는데, 첨단과학농법을 통해 그 …

    당진시대
  2. 1998.03.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박용완 탑동감리교회목사-일과 경제?...

    …관심을 가지고 계시다. 그래서 “일”이라는 것을 우리에게 주시고 일하며 사는 것이 인간의 본분이 되었다. “노동(일)이 신성하다”는 것은 이런 의미에서 생겨난 말이다. 그러나 인간이 낙원에서 추방되면서 일의 소중함은 인간에 의하여 왜곡되기 시작했다. …

    당진시대
  3. 1998.03.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박용완 탑동감리교회목사-일과 경제?...

    …관심을 가지고 계시다. 그래서 “일”이라는 것을 우리에게 주시고 일하며 사는 것이 인간의 본분이 되었다. “노동(일)이 신성하다”는 것은 이런 의미에서 생겨난 말이다. 그러나 인간이 낙원에서 추방되면서 일의 소중함은 인간에 의하여 왜곡되기 시작했다. …

    당진시대
  4. 1998.03.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터미널 이전 다시 원점으로

    …전은 김낙성 군수의 첫번째 공약이었던 것으로 알려지 고 있다. 송악면에 사는 한 주민은 “터미널 이전사업은 자기집 앞으로 옮겨지는 것을 반기지 않을 사람이 없는 사업인 만큼 정책결정권자의 객관적인 시각과 추진의지가 사업시행의 관건이라 할 수 있다”며 …

    당진시대
  5. 1998.03.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자재값 큰폭 인상 농가시름

    …가격이지만 가격차이가 심하다며 “고대시장에서 낫이나 호미를 10만원어치 사는걸 당진에 나가 사면 1만원정도가 남고 서산에 가서 사면 차비와 점심값을 제하고도 더 많은 돈이 절약된다”고 말했다. 석문면 삼봉리의 가명수씨는 “그동안은 비료를 외상으로 해줘…

    당진시대
  6. 1998.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바르고 정직하게 살고 싶어요” - 면천면 성상리 이복주·학주 형제

    …꾸려가는 청소년가장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고 한다. 면천면 성상리에 사는 복주(운산고3)와 학주(덕산고1)는 오늘도 동네에 있는 경일파크목욕탕에 나와 청소를 하며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설계해 나가고 있다. 복주가 5살 때 엄마는 가정불화로 집을 나…

    당진시대
  7. 1998.03.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퇴임인터뷰/안석동 신평면장-신평주민고...

    …왔던 안면장은 업무에 대한 타고난 열정과 욕심으로 누구에게서나 ‘열심히 사는 사람’이라는 말을 듣고 있다. 송산면 재직당시 달밤에 추곡수매를 나갔던 일이며 ‘갖은 협박을 당하며’ 삽교호 관광지의 불법건물을 철거했던 일들이 그의 기억속에 가장 크게 각인…

    당진시대
  8. 1998.03.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호서고 교장 리규헌씨 취임

    …다. 새로 취임한 리규헌 교장은 “학생들의 개성을 살리고 이웃과 더불어 사는 덕을 쌓는 교육 을 하고 싶다”며 “부단히 연구하는 풍토를 조성하고 투명하고 깨끗한 행정을 펼치겠다” 고 말했다.

    당진시대
  9. 1998.03.09 · 문화·교육 · 유종준

    건물 임대료 거품 안빠져

    …토로한다. 이전준비에 한창인 한 상점주인은 “입주자가 살 아야 건물주도 사는 것 아니냐”면서 “먹고 살 수 있는 길은 싼 건물로 옮기는 것 뿐”이 라며 한숨 지었다.

    당진시대
  10. 1998.03.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외양간 고쳐 작업실로, - 고대면 성산리 양광용씨

    …를 넘어 좌측으로 한참을 들어가 만난 사람 양광용(31세)씨. “세상에 사는 사람은 각자 자기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그 속에서는 잘난 것도 없고 못난 것도 없습니다” 이는 한때 “흉가”라 불릴만큼 발길이 끊겼던 집을 수리하고 외양간을 도자…

    당진시대
  11. 1998.03.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장재환-고산감리교회목사-다이아몬드...

    …을, 진실을 팔아 거짓을, 선을 팔아 악을, 피땀을 팔아 사치와 향락을 사는데 열심이었음을 인정하고 뉘우치는 마음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일찍이 괴테는 파우스트를 통해 자기의 모든 욕망을 만족시키기 위해 자기의 영혼을 악마 메피스토에게 팔아 넘김으로 …

    당진시대
  12. 1998.03.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설/움츠러든 마음을 펴자

    …지고 마음은 그만큼 더 무거워지고 있다. 그러나 절망은 늘 희망과 함께 사는 법이다. 아무리 어려워도 죽으라는 법은 없다. 다행히도 민주주의에 대한 신념이 확고하고 시장경제를 추구하는 새로운 대통령과 정부가 출범하여 위난극복에 앞장서고 있다. 국민들도…

    당진시대
  13. 1998.03.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내버스요금 평균 22.4% 인상

    …은 시간대로, 돈은 돈대로 든다며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특히 대호지에 사는 한 학생(당진상고1)은 “날씨가 나쁠때는 걸핏하면 결행해 등교에 지 장이 많았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14. 1998.03.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우강면 송산리4

    …이 없다”고 했다. 이솝은 2천5백여년전에 살다 간 사람이었는데 오늘을 사는 우리모두에게 이 이솝우화가 적용이 된다고 하면 생각을 가다듬고 바른 삶을 살아야 될 것이다. 새로 선출된 김성기 이사장은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다. 일명 크라운빵집…

    당진시대
  15. 1998.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우강면 송산리3

    …물들지 않고 옛스러움을 간직하고 있기도 하다. 옛부터 우리나라 민족의례행사는 절기상으로 정월대보름에 가장 많이 행해지고 있었다. 그 이유는 새해 1년간 마을의 평안과 집안의 안전을 기원하고 풍농(豊農)과 풍어를 기원하는 의식이자, 고되고 힘든 노동으로…

    당진시대
  16. 1998.02.16 · 인물·동정 · 이명자

    취임인터뷰/김용우 면천농협 조합장...

    …제기될수있어 지금의 격의없는 관계가 멀어지지 않을까 우려한다는 것. “잘사는 농민들을 보면 모두 성실한 사람”이라면서 “지금같은 시기는 성실하게 일하는 수밖에 없다”고 말하는 김조합장은 미곡종합처리장을 돈적게 들이고 편리하게 만들어 농민이 생산한 벼를…

    당진시대
  17. 1998.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사람/윤기승-죽은 둘째녀석...

    …데...” 무허가 인력업소에 석달치 노임 떼인 윤기승씨 고대면 진관리에 사는 윤기승씨의 나이는 65세이다. 그는 무허가 인력소개소인 ㅅ인력개발에 지난 9월부터 3개월치의 노임 2백90만원을 떼였다며 억울한 사연을 호소하고 있다. 윤씨는 지난 4월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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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998.02.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정덕균 당진성결교회목사-열심히..

    열심히 사는 국민 나라의 형편이 어렵고 자원도 부족하다. 이럴 때 유일한 희망은 열심히 사는 길밖에 없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땀흘려 일하는 자들에게 번영의 길이 약속되어 있다. 이것은 노동의 질서이다. 심은 대로 거둔다는 것은 하나의 …

    당진시대
  19. 1998.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죽은 둘째녀석 아들 대학까지 보내려 했는데...”

    무허가 인력업소에 석달치 노임 떼인 윤기승씨 고대면 진관리에 사는 윤기승씨의 나이는 65세이다. 그는 무허가 인력소개소인 ㅅ인력개발 에 지난 9월부터 3개월치의 노임 2백90만원을 떼였다며 억울한 사연을 호소하고 있다. 윤씨는 지난 4월부터 농사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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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998.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읍/면/소/식

    …천2리 주민 【신평】 신평면 금천2리(이장 이대연) 주민들은 이 마을에 사는 신병규(신평고교 3학년) 군이 집안형편이 어려워 대학에 합격했으나 입학등록금이 부족하여 애태우는 모습을 접하고 마을총회를 열어 50만원의 성금과 노인회에서 20만원 등 총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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