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 정해년 새해에는 나 자신을 알자
…대하여 철학적 고찰이나 과학적 연구를 하자는 것은 아니다. 단지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생활에 있어 자기 자신을 알려고 하지 않기 때문에 또 모르기 때문에 불행과 어려움이 자주 발생한다는 사실을 말하는 것이다. 자기를 안다는 것은 자기와 같이 일하고 있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9건 · '삶을 살아가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5쪽
2007.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하여 철학적 고찰이나 과학적 연구를 하자는 것은 아니다. 단지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생활에 있어 자기 자신을 알려고 하지 않기 때문에 또 모르기 때문에 불행과 어려움이 자주 발생한다는 사실을 말하는 것이다. 자기를 안다는 것은 자기와 같이 일하고 있는…
2006.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있느냐로 결정이 됩니다. 자신을 약하고 자격이 없는 사람으로 생각하며 살아가는 인생이 얼마나 많은지 아시나요? 자신이 행복할 수 없는 이유와 조건을 귀신 같이 찾아내며 이런저런 이유를 내세우며 행복한 삶을 먼 미래로 미루는 사람이 있습니다. * 언젠…
2006.03.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판을 교체했으며, 열악한 주변환경에 대해 정화활동을 펼치는 한편 어렵게 살아가는 김순례씨와 대화를 나누며 어려운 삶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2005.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요. 이웃은 관객일 뿐이고. 하지만 우리 아이들이 낮고 소외된 계층의 삶을 돌아봤으면 해요.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배우도록 이 이야기를 함께 읽었으면 합니다 몇 해 전 여름 신문에 보도되었던 기사가 생각나네요. 카터 전 미대통령이 국경을 넘어 벌인 …
2005.12.05 · 지역사회 · 이명자
…을 간직한 사람이었고, 오십대 중반을 넘어 뒤늦게 익힌 영어로 당진에서 살아가는 가난한 외국인들을 위해 상담을 해주고 때론 그들의 부식거리를 챙겨주는 등 대모역할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한뼘이라도 더 그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그들 중 한 사람이라도 더…
2005.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실현하려 한다. 결국 배우자와 자녀들을 부모 자신의 완성시키지 못한 삶을 완성시키고자 하는 대상으로 만든다. 부모 자신의 꿈을 버리고 자녀들을 바라보면서 그들이 부모의 꿈을 대신 이루어 주기를 바란다. 결국 부모의 욕망은 우리 자녀들이 세상을 이해…
2005.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속에서 우리가 늘 부딪히는 상황들을 슬기롭게 대처하는 방법과 보다 나은 삶을 설계하는데 필요한 25가지의 프로젝트를 제시하여 독자에게 셀프 리모델링의 기회를 제공해준다. 또한, 인생의 구체적 목표설정의 중요성과 내안의 가능성을 찾아서 내 삶의 주인이 …
2005.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행동을 해보자. 조합에도 우체국에도 가고 읍사무소에도 직접 다니며 자기 삶을 자기 스스로 책임지는 태도로 살아가자고 권고하는 바이다. 마을 경로당이 어쩌고 저쩌고 하지 말고 잘못된 경로당의 관습을 쇄신하는 작업을 몸으로 행동으로 보여주면 머지않은 장래…
2004.10.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으로 기여해야 한다. 인간은 누구나 나이를 먹으며 늙어간다. 지금까지의 삶을 바탕으로 새로운 삶을 개척해 나가야하는 사람이 바로 노인들이다. 노인도 새로운 삶을 개척할 수 있다. 노인에게도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이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노인자신이 자…
2004.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면 행동도 바뀌게 되고 이 모든 것은 생각하기에 달려 있다. 각기 다른 삶을 살고 있는 동창생들의 만남에서 한 명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토대로 책이 전개되는데 치즈를 찾아다니는 스니퍼, 스커리라는 작은 생쥐 두 마리와 꼬마 인간 햄과 허가 등장인물이다.…
2004.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하고 소외되고 만다. 성 정체성을 찾기 위해 이십여 년이 넘게 고난의 삶을 살아야했던 트랜스젠더 김비, 밑바닥 인생의 대명사로 조롱과 멸시의 대상인 넝마주이 생활을 하면서도 그 안에서 아름다운 공동체를 일구며 살아가는 윤팔병,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
2003.03.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한 사람으로 더욱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은 디지털 세상을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휴식과 위안을 주고 가슴 벅찬 감동과 따듯한 이야기가 가득히 담겨 있다. 한장 한장 넘기는 이야기 속에 사랑과 용서 그리고 넉넉한 마음, 슬픔이 묻어나온다. ‘…
2002.05.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살 만한 가치가 있었다’라고 말할 수 있는, 시간의 흐름의 소중함을, 삶을 차분하게 관조할 수 있는지도 모르겠다. 우리 모두는 길 위의 존재인가보다. 나는 그 인생의 길의 어디쯤 와 있을까. 때론 시간이 훌쩍 지나쳐, 앞이 보이지 않는 참담하도록 답…
2002.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 북뱅크 가 격 / 7,500원 나이가 어느 만큼 들어서 인가 어떤 삶을 살아야 하고 앞으로는 어떻게 살아야 할 지 상념에 잠기곤 한다. 삶의 순간 순간 선택과 판단이 필요할 때 타인들의 삶의 모습을 보면서 그리고, 책을 통해서 방향타를 돌리게도 …
2002.02.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그들과 만나면서 보고 듣고 겪은 삶의 이야기를 엮은 것이고, 고단한 삶을 성심껏 살아가는 사람들을 그린 그림이다. 또 우리 당진의 입장에서 보면 엄교수의 <당진일기 designtimesp=24139>와 더불어 그동안 일그러진 모습으로 바깥에 보여진…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를 만났다. 그곳에는 선진건설이라는 건축회사를 운영하며 바쁘고 강단있게 살아가는 남한 청년 나상흠(32세)씨와 곱고 교양있는 북한 처녀 김순영(27세)씨가 갓 만들어낸 작은 공동체가 있었다. 세간의 주목을 받으며 지난 5월26일 결혼한 부부는 보통의 …
2001.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씨 역시 그저 평범하지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평범하다고만은 할 수 없는 삶을 살아왔다. 부인과 월세 4만원짜리 방 한칸이 전부였던 김씨는 11년간 이 작디 작은 공간에서 개미처럼 일해 올 2월 대덕리에 있는 2층집으로 이사를 했다. 은비, 은별 두 딸…
2000.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으름의 찬양”은 우리시대의 병폐의 원인을 ‘더 빨리 더 많이’를 외치며 살아가는 맹렬활동에 있다고 보고 치유책으로 <느림, 멈춤, 쉼, 평온, 한가로움 designtimesp=3968>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빨리 빨리 자꾸 뭘 하고만 있으면 행복지겠지…
2000.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깝기도 했어요.” 나이가 들면서 박씨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어머니의 삶을 닮아가는 자신을 보게 되었다. 사는 집은 누추해도 항상 열어놓고 있는 자신, 가진 것은 변변치 않아도 조금씩 거들며 사는 자신, 그러다 보니 어느새 송악면 적십자봉사대 회장을…
1999.10.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랐다. 노환으로 세상을 떠난 평범한 어르신들부터 병고에 시달리다 고통의 삶을 마친 환자들, 어른들의 실수로 짧은 생을 마쳐야 했던 어린아이, 뱃사고로 수장됐던 어부들에 이르기까지 삶이 다양한 것 만큼 다양한 사연으로 그 삶을 마친 망자들의 마지막 몸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