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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울에 남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0건
기간
1993—2026

120건 · '서울에 남아' · 최근 기사부터4 / 6쪽

  1. 2013.06.08 · 산업·경제 · 이규일

    [신설상가] “30여년 경력의 남성미용사”

    …미지에서 벗어난 남성 미용사이다. 고향이 당진인 최 대표는 20여년 간 서울에서 미용사로 지냈다. 그는 “호서고를 졸업하고 무작정 서울로 상경했다”며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다 군에 입대했고, 전역 후 우연한 기회에 가위를 잡았다”고 말했다. “당시만 …

  2. 2013.04.19 · 문화·교육 · 임아연

    수천명 힘모아 줄다리기는 장관 ‘감격’

    …아내게 했다. 다산과 풍요, 지역의 안녕을 기원하는 경건한 의식이었다. 서울에서 왔다는 김미영(서초동·37) 씨는 “기지시줄다리기는 주민화합, 대동단결의 집결체인 것 같다”며 “엄청나다. 매우 감격스럽다”고 말했다. 사람 손으로 줄을 꼬는 일부터 줄을…

  3. 2012.08.31 · 문화·교육 · 우현선

    [출향인을 만나다 16] 양정여자기숙학원 부이사장 김관영 형제가 함께 운영하는 25년 전통 기숙학원

    … 새로 부임해 온 교사 중에 누나가 섞여 있어 쑥스러웠던 기억이 아직도 남아 있다고. “제가 특별히 말썽쟁이는 아니었어도 누님들이 워낙 모범생이고 교사이니 그사이에서 저만 별난 아이였죠. 공부도 특별히 잘 했던 것도 아니고요.(웃음)” 김 씨는 군대를…

  4. 2012.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울에 남아 있는 군사독재의 유물

    서울에는 아직 군사독재 시절의 낡고 비민주적 유산이 남아 있다. 그것이 남아 있는 이유는 서울시가 매년 수십억의 예산을 편성해 지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소위 ‘계도지(啓導紙)’가 그것이다. 국어사전에도, 백과사전에도 발견되지 않는 용어이다. 당연히 법…

    당진시대
  5. 2012.05.03 · 정책·행정 · 김창연

    신평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 최장룡 회장“선글라스에 장발로 멋 부린 시절”

    사진첩을 열어보니 그동안 쌓인 먼지와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었다. 그동안 방 한쪽 구석에 고이 모셔두기만 했던 사진첩 안에는 잊고 지냈던 내 모습과 추억이 가득했다. 한참을 사진첩을 뒤적이는 내 모습에 아내도 웃음이 났는지 결혼사진이며 총각 …

  6. 2012.0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장호순 “시골사는 즐거움”

    … 의아해한다. 산골에서 지난 20년을 살았지만, 나의 고향은 서울이다. 서울에서 태어나, 잠깐 부친직장 때문에 경기도 동두천으로 이사가 산적도 있었지만, 초중고와 대학교를 모두 서울에서 마쳤다. 도시에 사는 친척이나 친구들이 우리집에 들리면 모두 예외…

    당진시대
  7. 2011.11.05 · 환경·안전 · 우현선

    [기획] 은퇴 앞둔 대한예수교장로회 당진교회 이명남 목사 “민주화운동의 산증인,인권·통일운동에 앞장서 온 목회자 "

    …역사 현장에 빠짐없이 참석했다. 당시만해도 교통편이 좋지 않아 당진에서 서울에 가려면 합덕에서 신례원을 거쳐 2~3시간 가까이 버스를 타야 했다. “지방이라고 민주화운동을 소홀히 한 것은 아니었어요. 그때는 전국 동시다발적으로 운동이 일어났죠. 그때마…

  8. 2011.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문수 세무사의 당진일기 "어느 출향인의 상속 다툼"

    …상속을 못했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전화를 주신 분은 당진이 고향이시고 서울에 사신답니다. 총 상속재산은 15억원 정도로 추정됩니다. 10억원은 2008년 아버님이 돌아가시기 전 보상금으로 받아 이리저리 자식들한테 나눠주고 2억5천만원 정도가 남아 있…

    당진시대
  9. 2011.10.17 · 지역사회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1 “필경사는 꽃동산이었죠”

    …었다. 심훈의 육필원고에는 일본인들이 시뻘건 줄로 검열한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었다. 한 사람이 평생토록 경험하고 기억하고 있는 역사가 얼마나 방대하고 중요한 유적인가. 역사를 경험한 이들의 증언을 기록하는 것은 또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 심재호 씨가…

    당진시대
  10. 2011.01.3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마리나 리조트 사업 어떻게 되나?] 참여 업체 없어서

    …체가 없다”며 “공유수면 매립 허가기간은 내년 6월까지로 아직은 시간이 남아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같은 당진군의 마리나 리조트 사업에 대해 일부 전문가들은 이미 예견된 결과라는 분석이다. 특히 수도권에서는 인천 송도를 비롯해 경기 화성 등에 마리…

  11. 2011.01.1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새의자- 당진군선거관리위원회 이 용 선 지도계장] “고향에서의 첫 근무 기대”

    …선(42, 신평면) 지도계장은 중학교 1학년때 서울로 전학간 이후 줄곧 서울에서 생활했다. 법과대학을 졸업한 후 법원에서 근무하다 2003년 선관위로 자리를 옮겨 구로구 선거관리위원회서 첫 발을 내딛었다. 이후 서산시선거관리위원회와 대전선거관리위원회 …

  12. 2010.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⑤ - 순성면 백석리 신창대, 김금순 부부

    …줄곧 당진에서 나온 신 씨는 농촌생활이 늘 그리웠단다. 대학시절부터 쭉 서울에 살면서 50년 가까이 도시생활을 해왔지만 어린 시절을 보낸 고향에 대한 추억과 향수는 늘 남아 있었다고. 이들 부부가 시골생활을 마음먹게 된 것은 ‘나무’ 때문이었다. 15…

  13. 2009.10.26 · 지역사회 · 우현선

    [농촌 관광의 블루오션‘농촌체험마을’]

    … 큰 이유는 여느 체험마을과 ‘목적’과 ‘마음가짐’이 다르기 때문이다. 서울에서 사업을 하다 친환경제품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며 귀농을 준비, 지금의 하늘내 들꽃마을 운영에 불을 지핀 박일문 씨를 만나 농촌체험마을 운영에 대한 노하우를 들어봤다. 오지…

  14. 2009.03.02 · 문화·교육 · 강대원

    [출향인을 만나다] 합덕출신 가평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 인재진 예술감독

    … 하며 합덕에서 살았어요. 이때 고향인 합덕에서 지냈던 시간이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 영어를 전공해서 영어강사로 아이들을 가르쳤는데 보람도 있었고 또 나름 인기도 있었죠(웃음).” 고향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인 감독의 얼굴은 점점 밝아졌다. 그는 몇 년…

  15. 2009.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이철환 "정월 대보름" - 보름달에 큰 소망 빌어보자 -

    …눈으로 고향을 찾는 자녀들과 일반 귀성객들의 불편함은 말할 나위도 없이 서울에서 당진까지 열서너 시간씩 소요 되었다 하니 아마도 오래오래 고향길을 기억할 수 밖에 없게 되었다. 2001년 당시보다 더 많은 폭설량이니 농가피해와 아픔도 만만치 않다. 옛…

    당진시대
  16. 2008.10.27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 사라지는 마을] 삶을 잇기 위해 시작한 포도밭 위기에 처하다

    …람들에 따르면 1년 365일 중 단 5일만 쉰다는 고내현씨. “어제부터 서울에서 포도주 박람회가 있었는데 집회 때문에 가보지 못해서 아쉽네요. 집사람이 같이 가자고 수일전부터 이야기 했지만 당장 산업단지가 들어 온다고 하니 다른 것이 쉽게 눈에 들어오…

  17. 2008.10.13 · 산업·경제 · 우현선

    [기획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 - 정재일 대호지면 송전리]

    …될 수 있습니다. 먹거리를 생산하는 농사꾼은 오로지 농사꾼, 그 자체로 남아야 합니다.” 그는 거듭 농사꾼은 그저 농사꾼으로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최근 들어 농업인들에게 요구되고 있는 유통과 판매의 몫이 자칫 ‘수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장사치’의 부작…

  18. 2008.08.18 · 인물·동정 · 김태숙

    광복 63돌 특집 | 월요일에 만난 사람 - 남기환 남상락 선생의 손자

    …역들과 당시 희생된 수많은 사람들. 그들은 가고 없지만 그 혼(魂)처럼 남아 아직도 펄럭이는 태극기가 있다. 지난해 8월15일부터 독립기념관 광장에서 다른 태극기들과 함께 휘날리고 있는 ‘남상락 자수 태극기.’ 독립기념관이 <역사속의 태극기(TAEGE…

  19.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섬마을 사람들] 석문면 난지2리 소난지도 - 바다 위 소박한 행복, 섬마을 사람들

    …캐서 먹고 살았지. 그렇게 삼남매를 길러냈어. 지금은 모두 장정이 돼서 서울에 살아. 어릴 적에 함께 살던 여동생들은 일찌감치 섬을 떠났지. 그래도 난 여기가 좋아. 서울에서는 답답해서 못살아. 평생을 살았는데 이제 와서 어딜 가. 그냥 여기서 건강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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