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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으로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1건
기간
1993—2026

141건 · '손으로 사랑' · 최근 기사부터4 / 8쪽

  1. 201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정용해 전 충청남도의회 부의장 당진의 꺼지지 않는 촛불!

    …다. 충남도와 당진시는 대법원에 소송을 제기했고, 이제 판단은 사법부의 손으로 넘어갔다. 모든 일은 때가 있는 법이다. 평택당진항 매립지 귀속문제는 정치적으로 풀었어야 할 사안이었다. 시민사회단체와 정치권이 똘똘 뭉쳐 정치적 문제로 만들었어야 한다. …

    당진시대
  2. 2015.10.15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사리 손으로 따뜻한 사랑 전달”

    계성초등학교 4학년 3반 아이들이 작은 손길을 모아 따뜻한 사랑을 나눴다. 계성초 4학년 3반 학생들은 아름다운 가게 놀이에서 마련한 수익금을 모아 지역 장애인들에게 사용해 달라며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병하)에 지난 8일 전달했다. 이수현 담임교사…

  3. 2015.08.13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탑뷰티 이미소 대표

    …며 웃는 얼굴로 돌아가는 손님을 볼 때가 가장 뿌듯하다고 한다. 자신의 손으로 누군가를 아름답게 만드는 것이 매우 행복하다고. “사랑방 같은 분위기로 손님을 맞이하겠습니다. 9월 6일까지는 50% 할인 행사도 하고 있으니 많이 찾아주세요.” ■가격 :…

  4. 2015.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대한성공회 당진교회 이상복 주임신부

    …고 아름다운 교회를 세워 하느님께 봉헌하는 일입니다. 교우님 중에도 내 손으로 교회를 건축해서 하느님께 봉헌하는 것이 꿈인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하지만 교회를 건축하고 봉헌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라는 것을 신앙생활을 하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아는 …

    당진시대
  5. 2015.02.13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자연과 함께 하는 레스토랑

    …이 솔향이다. 권세용 대표의 장모 서명숙 씨와 아내 전선아 씨는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더해 솔향을 만들기 시작했다. 건축에 사용되는 목재를 위해 전라남도 화순에 위치한 집목장을 오가는 등 3년의 시간을 꼬박 들여 솔향을 건축했다. 또한 서명숙 씨와 …

  6. 2014.12.19 · 문화·교육 · 박초롱

    죽은 나무에 새 생명을 불어넣는 사람

    … 2~3월 경 타 지역으로 나무를 채취하러 다닌다. 그는 작업을 할 때 손으로 사용하는 그라인더에 사포날을 끼운 도구를 사용한다. 처음 뿌리공예를 접했을 때 어깨너머로 본 도구였고 가장 손쉽게 구할 수 있기 때문이란다. 그는 “처음 그라인더를 사용할 …

  7. 2014.09.19 · 지역사회 · 김창연

    읍내동 ‘폐지 줍는 할머니’버려진 신발 주워 신고 다녀 휜 발가락

    … 어두컴컴한 쪽방 안에서 전등도 켜지 않고 허기진 배를 달래고자 앙상한 손으로 끼니를 준비한다. 읍내동에서 ‘폐지 줍는 할머니’로 알려진 박 씨(85) 할머니는 외로운 독거노인이다. 박 씨 할머니의 주 수입원은 기초생활 수급비 19만 원이다. 이마저도…

  8. 2014.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황 방한의 역사적 의미

    …스로 낮추는 삶을 실천하면서 가난하고, 병들고, 소외된 사람들을 따뜻한 사랑의 손으로 감싸며 종교를 초월해 존경을 받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방한 기간 내내 낮은 곳에서 상처받고 소외돼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됐고, 진정한 용서·소…

    당진시대
  9. 2014.06.13 · 문화·교육 · 한수미

    아마추어 문화인들의 축제 한마당

    … 여기에는 한때 그룹 ‘신촌부르스’에서 드러머로 활동했던 정태국 씨와 ‘사랑과 평화’의 키보드 연주를 맡았던 이근수 씨가 소속돼 있다. 현재 합덕에 마련돼 있는 연습실에서 일주일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연습하고 있으며 각자 개인 연습도 꾸준히 이어오고 …

  10. 2014.05.24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왜목마을을 깨끗하게 당진시 새마을사랑모임(회장 홍태호, 이하 새사모)에서는 지난 9일 왜목마을 해변에서 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약 2t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지역 환경정화 활동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정완옥·이경자)가 지난 7…

  11. 2014.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손으로 사랑 빚어 나눔 전해

    … 손재주가 남달랐던 염애자 단장은 종이접기부터 아이클레이, 북 아트까지 손으로 할 수 있는 것은 거의 섭렵하다시피 했다. 고루 자격증까지 가지고 있던 염 단장은 화장품 방문판매를 하며 남는 시간을 뜻깊게 활용하고자 4년 전 당시 당진군자원봉사센터의 문…

  12. 2014.01.18 · 문화·교육 · 한수미

    조물조물 만든 점토 장미꽃‘냠냠’

    조그만 손으로 조물조물 거리니 빨간 장미꽃이 피었다. 한 아이가 “이거 먹을 수도 있다”며 장미꽃 귀퉁이 한 쪽을 떼어내 입 속으로 쏙 집어넣는다. 점토를 먹는다니 걱정될 법 하지만 이는 천연 재료로 색을 낸 떡으로 안심해도 된다. 맛도 좋고 영양도 …

  13. 2014.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땀으로 모은 수익금 이웃에 전달해 송악중학교

    송악중학교(교장 유일곤) 학생회 학생들이 겨울방학을 맞이했음에도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7일 학교로 모여들었다. 아이들은 석문면에 위치한 (사)다솜공동체를 찾았고 작은 손으로 모은 물품과 성금을 전달하며 봉사를 진행했다. 지난 달 30일부터…

  14. 2013.12.28 · 환경·안전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36 | 이금녀 할머니(고대면 당진포3리)차디찬 냉골 컨테이너 속 99세 할머니의 겨울나기

    … 탓에 한참을 씻지 못해 산발이 된 머리가 부끄러운지 자글자글한 주름진 손으로 할머니는 백발이 성성한 머리를 빗어 내렸다. 음식을 씹기 어려울 정도로 치아는 상했고 군데군데 빠져 있었다. 할머니의 다리는 마른 가지처럼 앙상했다. 입고 있는 옷은 헤지고…

  15. 2013.12.06 · 문화·교육 · 한수미

    이달의 교육가족상 수상자

    …러 대회에서 수많은 성과를 거뒀다. 강단비 학생은 송산중학교 손뜨개반 ‘손으로 나누는 사랑’의 반장으로 지난 1년간 180여 개의 털모자를 완성해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전달했다.

  16. 2013.10.16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쌍둥이 딸들과 함께한 아름다운 날

    … 어렵던지 탁구선수의 꿈을 포기하고 당진으로 돌아왔다. 두 번째 사진은 사랑스러운 딸(앞좌석 언니 단비, 뒷좌석 동생 은비)들의 모습이다. 쌍둥이 두 딸을 유모차에 태우고 다닐 때면 “아들이냐”는 질문을 어찌나 들었던지. 아이들이 머리카락이 자라고 여…

  17. 2013.10.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치단체장의 역할과 리더십

    지방자치시대는 선거를 통해서 주민의 손으로 직접 단체장을 선출한다. 그 지역의 일꾼을 뽑는것이다. 그러므로 새일꾼은 무엇보다 주민을 위해서 열심히 일을 해야 한다. 지방자치 시대가 열린지 올해로 18년이 됐으며 민선5기 단체장의 임기도 이제 8개월여 …

    당진시대
  18. 2013.07.01 · 환경·안전 · 임아연

    이맘때만 맛보는 유기농 복분자

    …온이 상승하며 당진에서도 제법 자라나고 있다. 익은 과실을 일일이 사람 손으로 따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인건비도 만만치 않을뿐더러 쉽게 뭉개질 수 있으니 조심조심 아기 다루듯 해야 한다. 유기농으로 길러 2011년 우수농산물로 인증 받은 해풍복분자는…

  19. 2013.07.01 · 산업·경제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 합덕출신 한국 금융계의 원로

    …합덕읍 신흥리에서 태어났다. 8남매 가운데 7째로 태어나 형과 누이들의 사랑을 많이 받으면서 자랐다. 해방부터 전쟁까지, 한국사회의 격동의 시기를 거치며 모두가 어려웠던 시절을 보냈다. “농민들이 피땀 흘려 지은 곡식을 다 뺏기던 시절이었어요. 그 땐…

  20. 2013.06.14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 책 한장 한장을 넘기며 읽는 ‘손맛’

    …자책 등에 밀려 설 자리를 잃고 있지만 당나루책방은 단골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으로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도서대여 전문점이 전성기였던 1990년대 중반, 전국 곳곳에는 도서대여점 열풍이 일었다. 하지만 2000년대 들어 점차 쇠퇴의 길을 걸었다. “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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