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08 · 지역사회 · 김예나
“올해 백곡풍년 기원”
…예로부터 도산리는 산천이 있어 살기 좋은 마을이었다”며 “고령화로 노인 인구가 많은 만큼 도산리 주민들이 늘 건강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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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건 · '올해 인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7쪽
2019.03.08 · 지역사회 · 김예나
…예로부터 도산리는 산천이 있어 살기 좋은 마을이었다”며 “고령화로 노인 인구가 많은 만큼 도산리 주민들이 늘 건강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름의 다목적 마트 주인이다. 손 대표의 걱정거리는 ‘줄고 있는 대호지 인구’다. 그래도 전에는 대호지에 송전초와 도성초, 조금초가 있고 중학교인 대호지분교에도 학생이 꽤 많았는데, 하나 둘 폐교되고 남은 곳은 조금초와 당진중 대호지분교뿐이다. 두 학…
2018.12.10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보건소가 올해 마지막 국가암 이동검진을 오는 12일부터 실시한다. 이번 국가암 이동검진은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와 함께 할 예정이며, △합덕읍‧우강면 12월 12일(수) 합덕보건지소 △고대‧석문면 12월 13일(목) 고대보건지소 △송악읍 1…
2018.07.27 · 지역사회 · 김예나
… 특별한 사업으로 주민자치 신문을 제작했다. 지난 2013년부터 시작해 올해 네 번째 발간한 주민자치신문은 잠시 중단되기도 했지만 올 하반기부터 다시 제작에 돌입했다. 주민자치신문에는 지역의 이슈와 현안은 물론 향토기업, 지역특산품, 출향인, 칼럼 등…
2018.07.16 · 지역사회 · 김예나
12개 마을로 구성된 대호지면은 65세 이상 인구가 65%가 넘는 고령화 지역이다. 더구나 당진지역에서도 개발이 가장 더딘 지역이기에 주민들은 문화·복지 등에 있어 소외감을 느낄 때가 많다. 이에 대호지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남우용)에서는 지역의 특…
2018.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면은 대표적인 농업지역이다. 쌀농사가 약 90% 이뤄지고 있으며, 젊은 인구보다는 노인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에 우강면 주민자치위원회는 ‘행복 UP, 꿈이 있는 우강’이라는 슬로건에 맞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삶의 질 향상 위한 공모사업…

2017.09.10 · 지역사회 · 임아연
…일까지 닷새 간 주민자치위원들이 직접 나서 화재경보기를 부착했다. 이는 올해 주민자치 특화사업으로 선정된 ‘다 같이 행복한 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이다. 김영구 위원장은 “주택노후 등으로 누전 우려가 큰 20여 농가는 전기선 교체까지 추진할 예정”이…
2017.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정미면은 지역개발이 더딘 대표적인 지역 중 하나다. 시골지역으로, 젊은 인구가 적다 보니 농촌고령화 문제가 가장 크게 대두되고 있다. 지난해 출생한 출생아는 불과 12명에 지나지 않는다. 활동이 많은 청장년층 인구가 적다보니 주민자치 사업을 활발하게 …
2017.07.28 · 지역사회 · 임아연
…“하지만 참신한 사업이 부족해 다소 매너리즘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올해 합덕읍주민자치위원회의 특화 사업은 지난달 열린 연호지(합덕제) 둘레길 걷기축제다.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해 주민들의 건강과 화합을 도모했던 이번 행사는 최근 세계관개시설물…
2017.06.29 · 지역사회 · 임아연
…소득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그러나 농촌 고령화 현상이 심화되고, 인구 감소가 이어지고 있다. 때문에 주민자치 사업도 송악·신평·당진3동 등 인구가 많은 다른 지역에 비해 그리 활발하진 않다. 하지만 순성면이 갖고 있는 자원을 활용한 사업들을 구…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면·동 지역 가운데 가장 도시화된 지역인 당진3동은 아파트에 거주하는 인구 비중이 약 80%에 달한다. 도시화에 따라 토박이보다는 이주민이, 노년층보다는 젊은층이 많이 살고 있다. 도시지역의 분자화된 주민들의 특성은 지역공동체를 중시하는 주민자치활동…
2016.10.20 · 지역사회 · 한수미
…운데 예산 운용 및 집행과 당진시의 관리·감독에 대한 문제가 지적됐다. 올해 실로암노인대학이 운영을 중단하며 현재 당진지역에는 총 19개의 노인대학이 운영되고 있다. 각 노인대학에는 연간 1000만 원의 운영비가 일괄적으로 집행되고 있다. 당진시 각 …
2016.07.15 · 지역사회 · 한수미
…지관이 1개소 운영되고 있다. 사회복지관의 경우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가 올해부터 사회복지관으로 전환되면서 북부권과 남부권에 각각 사회복지관이 추가된 상태다. 최근 송악읍개발위원회에서 송악읍 중흥리 일원에 종합복지관을 신축해 당진시에 기부체납 하겠다는 …
2016.06.10 · 지역사회 · 한수미
… 가운데 현물은 1억6000만 원, 현금은 4억7000만 원이다. 한편 올해 6월까지는 1억6000만 원을 모금해 선포식 이후 8억 원 가까이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모금 블랙홀? 시민 모금 이끈다 한편 일각에서는 복지재단의 모금사업 확대로 인해 …
2016.04.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포상 등의 기념행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가 정한 2016년 올해의 보건 주제는 당뇨로 선정하여 “단맛을 줄이세요, 인생이 달콤해 집니다”라는 슬로건입니다. 최근에 노인인구의 급격한 증가 및 식습관의 서구화 등으로 인해 우리나라 당뇨환자가 …
2015.11.27 · 지역사회 · 김예나
…대호만 등 우수한 자연경관 △지역단합 원활 ■대호지면의 약점 △지속적인 인구 감소와 노인 인구 증가 △2030 도시기본계획에서 소외 △현대화된 농산물 산지유통시설 부재 △교육·여가·복지시설 취약 △쌀 판매의 어려움 ■대호지면 환경 기회 요인 △지역특성…
2015.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 영유아·청장년층 비율 높아 특수성·인구동향·장·단기 정책 고려 >> 편집자주 복지가 화두다. 당진의 경우 인구가 급격하게 증가하며 이에 따른 복지 욕구도 다양해지고 있다. 당진시는 단시간 내 복지 기관 및 단체가 설립됐지만 여전히 인프라 및 …
2015.06.12 · 지역사회 · 한수미
… 감사인사를 전하기도 했고, 미숫가루를 건너 접한 사람들의 반응이 좋아 올해는 추가로 더 만들어 수익사업으로 확장했다. 한편 송악지역은 타 읍·면보다 인구가 많고 지역이 넓어 봉사하기가 쉽지만은 않다. 하지만 각 마을별로 분배된 40여 명의 회원들은 …
2015.02.1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의 만 65세 인구는 총 2만5975명(2014년 12월 말 기준)으로 당진시 인구 비율의 16%에 육박한다. UN에서 정한 바에 따르면 당진시는 이미 ‘고령사회’다. 또한 평균수명이 남녀 모두 80세를 돌파함에 따라 이제 노년기 인생 설계는 쉽…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지적이다. 뿐만 아니라 합덕읍의 경우, 마을 수가 많은 반면 각 마을의 인구수가 적어, 인구수가 상대적으로 더 많은 송악읍(31개 마을)의 형편과 대조되고 있다. 여기에 노인회·개발위원회·새마을협의회·바르게살기협의회 등 직능단체 대표들까지 다수 포함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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