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11 · 문화·교육 · 김예나
■기지시줄다리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당진의 전통과 역사를 세계에 알리다”
…재를 위해 2012년부터 당진시와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보존회에서는 외국인 초청 행사, 한중일 심포지엄 개최, 일본 줄다리기 전승단체와의 교류 등을 진행해 왔다. 문화재청은 지난 5월 유네스코 공동등재 종목으로 줄다리기를 선정했으며 이후 기지시줄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8건 · '외국인 우리'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4 / 8쪽
2015.12.11 · 문화·교육 · 김예나
…재를 위해 2012년부터 당진시와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보존회에서는 외국인 초청 행사, 한중일 심포지엄 개최, 일본 줄다리기 전승단체와의 교류 등을 진행해 왔다. 문화재청은 지난 5월 유네스코 공동등재 종목으로 줄다리기를 선정했으며 이후 기지시줄다…
2015.11.30 · 문화·교육 · 김예나
…고 있다. 다농새온다미 프로그램에는 수강생들은 일본과 필리핀 등에서 온 외국인들과 인천, 경기도, 대구 등 귀농귀촌한 사람들이 참여하고 있다. 다농새온다미 프로그램은 기초적인 도예 기법을 배운 뒤 공통된 주제를 갖고 개개인들이 구상한 작품을 만들어내는…
2015.10.23 · 문화·교육 · 한수미
…진 친구들과 함께 곳곳을 누볐다. 과제로 주어진 단체 사진을 찍기 위해 외국인에게 더듬거리며 영어로 촬영을 부탁하기도 하고, 식당에 들어가 영어 단어 하나하나씩 읽어가며 주문하기도 했다. 기념품인 손목시계를 사고 싶어 긴장하며 점원에게 “와치(Watc…
2015.10.15 · 문화·교육 · 한수미
…년 조금씩 상승폭을 보이고 있다. 특히 타 지역에서 남편의 직장을 따라 외국인 결혼이주여성이 늘고 있다. 당진에는 현재 1200여 가정이 있으며 당진1·2·3동과 송악읍에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다. 충남권에서는 천안과 아산, 그 다음으로 다문화가족이 …
2015.10.08 · 문화·교육 · 오규석
… 문화·교양·철학 등에서의 자가발전 교육과 직업재개발을 위한 교육이다. 우리나라의 평생교육이 여가활동 중심인 것과는 사뭇 다르다. 1919년 설립된 오펜바흐 시민대학은 시민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교육기관으로 자리잡으며 노동자계급의 요구에 의해 활발…
2015.08.13 · 문화·교육 · 임아연
별모양 고추처럼 생긴 오크라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겐 아직 낯선 채소다. 이름도 생소하고, 마처럼 씹을수록 끈적거리는 식감 때문에 처음 접할 때는 쉽지 않지만, 오크라를 맛보고 효능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오크라의 매력을 이내 알게 된다. 오크라는 아열대 …
2015.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정센터의 서비스 대상자의 의견이 적극 반영되고 존중되는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의 특수한 이민정책과 관련해 이주민 범주 안에 놓여 있는 결혼이주여성과 다문화가족, 새터민, 외국인 부부 등 다양한 이주민들의 욕구가 반영되고 개선되는 개편이 필요하다. 다…
2015.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는 과일 샐러드가 나와 맛나게 먹고 있는데 엄마가 물으셨다. “아들! 우리나라 다문화 형태는 샐러드 볼일까 아님 용광로일까?” “아니, 무슨 다문화에 샐러드 볼이 있고 용광로가 있어요?” “ 엄마가 설명해 줄게. 국가라는 큰 그릇 속에서 샐러드 같이…
2015.04.17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이 사람들의 열기와 에너지로 가득찼다. 어린 아이들부터 타 지역민들, 외국인들이 축제를 즐기기 위해 기지시를 찾았다. 이들은 나이 국적을 떠나, 축제장에서 처음 만났지만 다함께 어우러져 줄을 당겼다. 줄다리기 뿐 아니라 다양한 체험도 지난 12일 줄…
2015.03.07 · 문화·교육 · 김예나
…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진행하고 있으며 당진시민 뿐 아니라 타 지역민들과 외국인 관광객이 참여하고 있다. 한편 4월 9일부터 12일까지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가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 일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정월대보름 민속놀이의 의미 볏가릿대 세…

2015.02.27 · 문화·교육 · 김예나
올해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에서는 다양한 외국인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하며 대학과 연계해 외국인들에게 우리나라의 전통을 알려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지난달 24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2015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부서별 추진계획 보고회가 개최…
2015.01.23 · 문화·교육 · 김예나
“외국인 노동자에 관심 필요” 당진의 산업 성장으로 인해 일자리가 늘어나면서 당진을 찾는 외국인 노동자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 이들은 부푼 기대를 안고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 중국, 미얀마 등 각 나라에서 이곳을 찾았다. 하지만 언어의 어려움을 …
2015.01.02 · 문화·교육 · 박초롱
지난달 25일 하늘소망교회(담임목사 임종태)에서 당진시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글로벌성탄축하 한마음 축제를 진행했다. 이번 축제는 외국인 근로자와 함께 성탄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기획됐으며 성탄축하케이크 만들기 콘테스트, 우리말 겨루기 등의 행사가 …

2014.12.12 · 문화·교육 · 한수미
본지 제911호 <외국인 아내의 행복, 남편 몫이 크죠>에 보도된 한강덕, 왕진리(시곡동) 부부의 생활은 여전히 행복하다. 중국에서 온 토끼 같은 아내 왕진리 씨와 아빠가 집에 오면 다시 못나가게 문 걸어 잠그는 6살 아들 재성이와 더불어 내년 4월이…
2014.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과 캐릭터에 열광하며 ‘일본’을 잊곤 했다. 이렇게 특정문화를 즐기면서 우리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 나라를 동경하고 그 나라의 제품에 빠져들었다. 그리고 마음 한구석에 채워지는 만족감과 같은 무엇인가를 느끼며 살았다. 돈으로 채우지 못하는 만족감,…
2014.09.05 · 문화·교육 · 한수미
…적 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해 전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날 외국인에게 알리고 싶은한국요리와 샌드위치로 경연이 펼쳐졌다. 호텔조리제빵계열의 주형욱 학과장은 “앞으로 발전가능성이 있는 학생들이 우리대학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2014.03.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해야 한다. 여섯째, 일부 인터넷에서 누리꾼들은 정부의 다문화 정책이 외국인 우대와 내국인 역차별 등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하소연하고 있다. 특히 많은 국가의 외국인이 유입되면서 외국인 범죄도 많아지는 등 내국인 중에는 외국인에 대한 혐오주의자도 발생…
2014.01.03 · 문화·교육 · 임아연
…“민요와 판소리가 어떻게 다른지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태반”이라며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음악도 모르면서 문화가 너무 서구화하는 것은 아닌지 우려스럽다”고 말했다. 그는 “자꾸 접하다보면 국악이 그저 어렵고 고리타분하지만은 않다”면서 “K-POP도 …
2013.04.12 · 문화·교육 · 임아연
…한다”고 말했다. 신문 속 인물은 성공스토리를 가진 사람일 수도 있고,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람들이기도 하다. 그의 그림에 사용되는 신문은 국경을 넘나든다. 얼마 전 열린 중국과 미국 전시회 때는 그 나라의 대표 신문을 이용해 그림을 그렸…
2012.1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흔히 말춤이라고 불리는 고유의 리듬과 율동은 중독성이 강하다고 한다. 외국인들이 가사의 뜻도 모르면서 <강남스타일>을 따라 부르고 춤추는 것이 신기하다고 싸이 스스로도 말한 바 있다. 강남스타일의 가사내용은 간단하다. 낮에는 점잖고 품위있지만 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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