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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어린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4건
기간
1993—2026

164건 · '우리는 어린이' · 최근 기사부터4 / 9쪽

  1. 2015.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내 삶의 전환점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해 보다가 매달 우리 교회에 있는 다문화 어린이들에게 손편지를 쓰기로 하여 아이들에게 힘을 불어넣어 주기로 하였고, 지금도 잘 실천되고 있어 아이들도 가끔씩은 저에게 못생긴 필체로 답장을 해주는 것으로 행복을 느끼게 되었…

    당진시대
  2. 2015.04.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가 나서야 할 때제45주년 지구의 날을 앞두고

    …계 곳곳이 온난화와 기상이변 등으로 지구환경의 심각성을 호소하고 있지만 우리는 피부에 와 닿지 않은 지 무관심하기만 하다. 당진시도 예외는 아니다. 석탄 화력 발전소와 제철소 등으로 온실가스 배출량 전국1위를 차지해 대기환경규제지역으로 지정 예고되었다…

    당진시대
  3. 2015.04.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채륜 조금초 5학년 1반 4.4 대호지·천의장터 독립만세운동

    … 싸웠던 우리 민족에게 큰 박수를 아낄 수 없습니다. 그분들이 있었기에 우리는 지금 편하게 살고 있으며 선생님들은 외세에 일본어를 가르치라고 협박당하지 않고 신념을 갖고 가르치고 계시며, 우리도 자유롭게 한국어를 배울 수 있는 축복 속에서 살아갈 수 …

    당진시대
  4. 2015.04.03 · 산업·경제 · 김석준 시민기자

    평화가 너희와 함께!(요한 20,19)

    …안한 생활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15초마다 충분히 먹지 못해서 죽어가는 어린이가 있으며, 전 세계 부의 소수 집중과 일자리 감소는 점차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청소년의 희망을 송두리째 앗아가는 물질적 빈곤은 자본의 가치가 인간의 가치에 우선하는 체제와 …

    당진시대
  5. 2014.08.29 · 문화·교육 · 김창연

    아프리카에서 알차게 방학 보낸 최예준·이도현·박주형 학생케냐에서 보낸 뜨거운 여름방학

    … 결과를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인터뷰]원당초 4학년 최예준 “키베라 어린이 만난 건 행운” 이번 아프리카 케냐 캠프를 마치면서 앞으로 노는 것을 줄이고 책을 읽는 등 해야 할 일을 열심히 하겠다고 생각했어요. 키베라 아이들은 돈이 없어 학교도 못 …

  6. 2014.08.29 · 환경·안전 · 한수미

    우리 세시풍속 놀이 찾아가기

    한국생태유아교육 소속인 중부권 생태공동체 당진지역사랑방에 소속된 9개 어린이집의 교사들이 지난달 27일 절기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단오, 설 등 각 절기에 맞는 세시 풍속을 교사들이 배우고 이를 원아들에게 알려주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추석에 관련된 놀…

  7. 2014.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장 큰 행복은 가족입니다

    찬란한 오월의 태양이 밝았습니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의미붙여진 날들이 많아 가족과 함께 사랑과 감사를 나누고 행복을 만들 수 있어서 더욱 행복한 오월입니다. 그런데 행복해야 할 오월에 더 아프고 쓸쓸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잔인한 4월, …

    당진시대
  8. 2014.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말의 능력

    우리는 벙어리가 아닌 이상, 귀머거리가 아닌 이상 아침에 눈을 뜨면 하루 종일 말을 하며서 삽니다. 남자는 하루에 약 2만5000마디 정도의 말을 하면서 지내고 여자는 남자보다 말이 약간 더 많아서 하루에 약 3만마디 정도의 말을 하면서 지낸다고 합니…

    당진시대
  9. 2014.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말의 능력

    우리는 벙어리가 아닌 이상, 귀머거리가 아닌 이상 아침에 눈을 뜨면 하루 종일 말을 하며서 삽니다. 남자는 하루에 약 2만5000마디 정도의 말을 하면서 지내고 여자는 남자보다 말이 약간 더 많아서 하루에 약 3만마디 정도의 말을 하면서 지낸다고 합니…

    당진시대
  10. 2014.02.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어린 시절과 만나게 해준 책

    …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인간에 대한 따뜻한 애정을 그려내 당시 전 세계 어린이 독자들을 사로잡았다. 어린이책시민연대 회원 최은영 씨도 만화 ‘말괄량이 삐삐’를 먼저 보고 나서 원작을 읽었다. 그 후 린드그렌의 열렬한 팬이 된 그는 린드그렌의 또 다른 …

  11. 2014.01.17 · 환경·안전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 한흥수 당진소방서 구조구급팀장]기타치고 인형극 하는 ‘멋쟁이’ 소방관

    …들을 좋아하는 그는 몇 년 전부터 인형극을 통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어린이집 원아들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소방안전에 대해 이야기를 꾸며내고, 목소리를 바꿔가며 혼자서 6개의 역할까지 모두 해낸다. 지난 한 해 동안에만 무려 40곳에서 공연했다. 뿐…

  12. 2013.10.18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중 김유빈 학생 대상 차지

    …을 갖게 만들었다. 그만큼 내 성장의 열매 같은 영양 덩어리가 되었다. 우리는 시엔립에 있는 수상마을, 쓰레기 마을, 그리고 초등학교를 가서 아이들에게 교육봉사 등을 하였다.그 친구들은 내 나이 또래임에도 불구하고 나와 전혀 다른 생활을 했다. 내가 …

    당진시대
  13. 2013.08.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을지연습 즈음 생활 속 국가안보

    … 최근까지 천안함 폭침, 연평도 해전 등 대남도발을 멈추지 않고 있다. 우리는 이런 상황을 한시라도 잊어서는 안된다. 이에 우리는 매년 을지연습을 통해 비상시 대비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실시하는 을지연습은 6.25 같…

    당진시대
  14. 2013.05.10 · 지역사회 · 이선정

    직접 만든 솜사탕. 떡볶이 인기 만점

    송악읍 신성미소지움 2단지 아파트가 ‘함께 어울려요 우리는 친구!’ 라는 주제로 단지 내 어린이들을 위한 한마음 잔치를 지난 3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경로당 어르신들과 입주민들이 어린이들을 위해 솜사탕, 핸드페인팅, 풍선아트, 떡볶이를 만들었다.…

  15. 2012.02.10 · 문화·교육 · 우현선

    송악지역아동센터 정진숙 센터장이 추천하는 “깔깔깔 웃으며 읽는 철학책”

    …원을 원하는 시민이나 기업을 기다리고 있다. 읽은 이가 밑줄 친 구절 ‘어린이’에서 ‘청소년’으로 자라나기 위해서는 ‘철학’이 있어야 한다. 여기서 말하는 철학이란 소크라테스, 칸트, 사르트르와 같은 사람들이 주장하는 딱딱한 이론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

  16. 2012.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한준 김한준한의원 원장] 아토피와 알러지

    …적이고 명확하지 않은 반응이 나타나는 것을 아토피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아토피성 피부염’ 즉 불명확하게 피부에 나타나는 피부질환만을 아토피라고 줄여서 부르고 있는 듯하다. 하지만 아토피는 피부질환 뿐만 아니라 인체에서 광범위하게 나타나는 과민…

    당진시대
  17.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2 우수상]행복한 가족

    …두려움 속에 아이를 낳아야했다. 3년이 지난 지금 아이는 건강하게 자라 어린이집에도 잘 다니고 있다. 말이 통하지 않아 항상 남편과 같이 갔던 병원도 이제 혼자서 잘 다닌다. 올 7월 우리는 20평 아파트에서 34평 아파트로 이사했다. 남편이 준 돈을…

    당진시대
  18. 2011.12.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최장옥 “독일의 통일에서 얻는 교훈”

    …으로 돌고 있는 현실이 참으로 안타깝기만 하다. 지난달에는 목선을 타고 어린이를 포함한 21명이 월남한 북한동포들이 있었는데 금년들어 6번째다. 중국으로 탈출하다 총격으로 사망한 사건과 공안에 붙잡혀 북으로 추방될 위기에 있는 수십명의 동포들의 딱한 …

    당진시대
  19. 2011.11.2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시민들의 에너지 절약부터 시작”

    … 의심을 받기도 했다고 한다. “사용하지도 않는 에너지를 생산하기 위해 우리는 너무나 많은 위험을 감수하고 살아야 했습니다. 특히 이번 후쿠시마 원전사고는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자신이 사용하지 않는 전력을 생산하기 위해 건설된 원전으로 후쿠…

    당진시대
  20.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어기구‘철가방 기부천사’가 남긴 교훈

    … 중국집에서 배달부로 일하면서 70만원의 빠듯한 월급에도 형편이 어려운 어린이들을 꾸준히 후원해 왔다. 이 사실을 접한 네티즌들은 “뒤늦게 알았는데 너무 안타깝다, 왜 착한 사람들은 꼭 일찍 떠나는 걸까”, “생각해보면 기부가 멀리 있는 게 아니고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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