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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0건
연도
2015년

110건 · '우리 가족'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4 / 6쪽

  1. 2015.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전 세계 모인 축제 한마당

    …다문화대축제가 지난달 24일 막을 내렸다. 당진시가 주최하고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와 당진시상공인연합회(회장 서기석)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당진문예의전당 일원에서 다채로운 먹거리, 볼거리가 함께 제공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각 국의 전통…

  2. 2015.05.22 · 인물·동정 · 임아연

    푸른 바다에서 다시 희망을 노래하다 한국 최초 요트 세계일주 성공한 김승진 선장

    “아들아! 빨리 와!! 우리 아들, 어여 와…” 푸른 바다 위, 하얀 요트에서 손을 흔드는 아들의 모습이 보이자 어머니의 애절한 목소리가 바다를 향했다. 할머니와 함께 방파제에 서 있던 딸은 ‘아빠 보고 싶었어’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당장이라도 아빠를…

  3. 2015.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다 함께 어울림 한마당

    …인직업재활시설 해나루보호작업장 훈련생이 참여했다. 또한 당진시 무한도전 가족봉사단(단장 이순영), 호서중 나누리 봉사단(단장 김미자), 현대제철 이글회 봉사단(단장 김병집) 등 정기적인 봉사를 실시해 오고 있는 봉사단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했다. 이날…

  4. 2015.05.22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정환 한화손해보험 신성대리점·서산지점 대표“남는 것은 사진뿐”

    … 나의 아버지, 어머니, 고모, 숙모 등이 모여 어머니 회갑 때 찍은 대가족 사진이다. 나는 4남3녀 즉, 7남매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우리는 단합이 잘 돼 자주 만나는 편이다. 지난해 여름에는 가족들과 함께 전주 여행을 다녀왔다. 그리고 지난 5월 …

  5. 2015.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미 있는 삶을 향하여김귀자 박사의 행복하게 늙는 법

    …고 도전 의지를 가지고 있다. 넷째, 자기 감정을 잘 다스릴 줄 안다. 우리는 어떤 모임에서든지 자기소개를 할 때면 가장 먼저 이름, 직업, 가족관계 등에 관해 말합니다. 그런데 계속해서 구체적으로 자기소개를 하라고 한다면 당신은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

    당진시대
  6. 2015.05.16 · 정책·행정 · 김예나

    공동체 되살리는 우리동네 벼룩시장아나바다 벽화거리 장터

    “이 티셔츠 얼마에요?” “이거 우리 아들 몇 번 안 입었던 건데···. 2000원 만 주세요.” 다섯 살 아들을 둔 아기엄마는 불과 작년 여름에 아들에게 꼭 맞았던 옷이 더 이상 맞지 않는다며 장롱에 쌓아둔 옷들을 가지고 벽화거리 장터로 나왔다. 그…

  7. 2015.05.16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와 친구와 함께 산 올라요

    고산초등학교(교장 배무룡)에서 가족사랑, 학교사랑, 자연사랑 교육가족 등반대회를 지난 9일 봉화산에서 진행했다. 이번 교육가족 등반대회는 학생과 교직원뿐만 아니라 학부모를 포함한 교육가족들이 함께 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또한 교육기부로 생태학교 운영…

  8. 2015.05.08 · 지역사회 · 이영숙 시민기자

    익명의 독지가 먹거리 후원

    … 있으며 둘째 아들은 학교를 다니며 스스로 용돈벌이를 하고있다. 이들은 가족회의를 통해 “이제는 우리가 받은 것을 돌려줘야 할 때”라며 이번 도움을 결정했다. 익명의 독지가는 가지고 있는 것 가운데 일부라도 되돌려 주고 싶다며 매월 주기적으로 간식을 …

    당진시대
  9. 2015.05.08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면천면개발위원회“우리는 ‘가족’입니다”

    면천면개발위원회 회원들은 스스로 ‘가족’이라고 말한다. 회원으로 만났어도 지역에서 함께 자랐기에 때로는 누나 같이 때로는 아우 같은 면천면개발위원회(위원장 오수권, 이하 면천개발위)란다. 면천개발위의 특징은 여성 회원이 많다는 점이다. 30여 명의 회…

  10. 2015.05.08 · 문화·교육 · 한수미

    무너져 내린 고향집…친정 잃은 슬픔

    …드리워진 네팔, 또 다시 죽음의 그림자가 다가오고 있다. 네팔에 남겨진 가족 3년 전 한국으로 시집와 현재 대덕동에서 살고 있는 네팔 출신 따망 어니따(25) 씨의 고향은 다닝샘중이다. 수도 카트만두에서 차로 3시간30분, 그리고 5시간30분을 걸어야…

  11. 2015.05.08 · 문화·교육 · 한수미

    >> 제8회 농심체험한마당‘농심’으로 돌아간 한마당

    …가 가득 울려 퍼졌다.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농기센터는 제8회 가족과 함께하는 ‘농심체험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농촌을 몸소 체험하고 지역 농업을 알리기 위해 38개의 체험 및 전시 부스가 마련된 농심체험한마당에는 연일 수 많은 시민들이 방…

  12. 2015.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 제9회 건강가정대축제퍼즐처럼 맞춰가는 가족 사랑

    …정대축제를 지난 3일 당진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진행했다. 이번 축제에서는 가족사진 퍼즐대회를 시작으로 가족미션수행, 아빠 팔씨름 대회, 가족사진 퍼즐 맞추기 등이 진행됐다. 이날 엄마 등에 업혀온 어린 아이부터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온 가족이 모여 가족…

  13. 2015.05.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한옥 당진경찰서 수사과 경장 화를 다스리면 범죄도 줄일 수 있다

    …하 직원에게 가장 많이 표현하는 감정표현 1위가 화인 것으로 조사됐다. 우리는 종종 다혈질이라는 이유로 화내는 것을 합리화 하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화가 났을 때의 화를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을 하나 소개하고자 한다. 화가 나면 우선…

    당진시대
  14. 2015.04.27 · 인물·동정 · 임아연

    “우리는 김승진과 함께 항해하는 중”

    … 배짱도 없는 나 같은 사람은 김승진 선장을 보면서 대리만족을 느껴요. 우리도 지금 김 선장과 함께 요트 세계일주를 하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죠.”(박주용 선장)” 지역민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물론 힘들지 않은 건 아니다. 박주용 상황실장은 캠핑카에서 …

  15. 2015.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업체탐방] 미애부(MieV) 당진뷰티존

    …은 몇 년 전 동생을 통해 미애부를 처음 접하게 됐다. 암 병력이 있던 가족들 때문에 건강관리에 특히 신경 써온 그는 음식에 화학조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좋은 식재료로 만든 음식만을 고집해 왔다. 그런 유 처장에게 동생은 “화학조미료를 전혀 먹지…

  16.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새마을 정신 이어가자”

    … 이 땅의 가난을 물리치는 불씨 역할을 했다면 이제는 소외된 이웃을 내 가족처럼 여기고고 나눔과 배려의 깊은 사랑을 실천해야 할 때”라며 “특히 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과 관련해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의 결정에 대해 엄중히 규탄한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

  17. 2015.04.17 · 산업·경제 · 한수미

    청소년기 장애아동 고민 1순위는 ‘취업’발달장애 자녀를 둔 부모들의 대화

    …현아 엄마 : 초등학교 입학식 때 학교에 갔는데 다른 아이들과 엄마들이 우리 현아를 보고 “쟤 뭐야. 쟤 이상해”라고 하는 말을 들었어요. 당시 살던 아파트 17층에서 현아를 안고 확 뛰어 내릴까도 생각했죠. 아이를 밖에 내놓기가 무서웠죠. 도현 아빠…

    당진시대
  18. 2015.04.10 · 산업·경제 · 임아연

    우리 가족도 텃밭 가꿔볼까?

    …만)가 시민텃밭농장을 분양한다. 시민들에게 농업·농촌의 소중함을 알리고 가족과 함께 농사를 체험할 수 있도록 분양되는 이번 시민텃밭농장은 농업기술센터 인근에 1731㎡규모로 조성됐으며, 해당 텃밭은 약 13㎡씩 60구획으로 나뉘어 1가구당 1구획 씩 …

    당진시대
  19. 2015.04.10 · 산업·경제 · 김예나

    하완철 우리식품 대표"아들 대야에 앉혀 놓고 일해"

    >> 당진전통시장 내 우리식품을 1994년부터 21년간 운영하고 있는 하 대표는 고대면 성산리 출신으로 28세의 젊은 나이에 농업후계자 및 새마을지도자로 활동했다. 하 대표는 앨범에서 사진을 한장 한장 꺼내며 옛 기억을 되짚었다. 하 대표는 “농업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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