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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2건
연도
2011년

382건 · '우리 것이'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4 / 20쪽

  1. 2011.11.05 · 환경·안전 · 우현선

    [기획] 은퇴 앞둔 대한예수교장로회 당진교회 이명남 목사 “민주화운동의 산증인,인권·통일운동에 앞장서 온 목회자 "

    …퇴 후의 삶에 대해서는 “인권운동, 통일운동에는 정년이 없지 않냐”며 “우리에게는 아직도 할 일이 많다”고 말했다. 가톨릭농민회운동으로 사회운동 시작 대전 출신인 이명남 목사는 39년 전 충북 옥천 동이교회에서 목회자의 삶을 시작했다. 이후 진천 문백…

  2. 2011.11.05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4 심훈의 주변인물과 에 얽힌 이야기 “문인이자 언론인, 영화인, 독립운동가였던 심훈”

    …이다. 1925년 영화 <장한몽>에 이수일 대역으로 출연했고 1926년 우리나라 최초의 영화소설인 <탈춤>을 동아일보에 연재했다. 1927년에는 영화 <먼동이 틀 때>의 원작·각색·감독을 맡았다. 또 조선일보와 동아일보에서 기자생활을 하기도 했다. 그…

  3. 2011.11.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기원의 세상만사] 아미산과 당나루(상)

    …라보고 있다. 그 줄기는 사방으로 수 백리에 달하며 정상에는 세 개의 봉우리가 있는데, 금정(金頂:해발3,077m), 천불정(千佛頂), 만불정(萬佛頂3099m)이다. 아미산은 1996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으며 현재 중국의 국립공원이며, 불교의 4…

    당진시대
  4. 2011.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김귀자 “노년준비 교육이 필요하다.”

    …신 인문학 아카데미 이야기로 꽃을 피우고 있다. 그렇다. 인생 60이면 우리는 환갑이라고 한다. 인생 한바퀴 돌았다고 해서 환갑이다. 그런데 60이 넘으면 처음 한바퀴 돌던 그 방식대로 삶을 살면 안된다는 것이 어르신 인문학 아카데미에서 가르치는 내용…

    당진시대
  5. 2011.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칼럼] 이상점 “지구촌시대 열린 시민의식을!"

    …지의 부담을 극복해야 당진이 정주하며 살고 싶은 아름다운 도시로 발전할 것이다. 집값, 교육여건 등 하드웨어는 행정과 경제정책의 변화 등 중장기 정책에 의한다 하더라도 ‘친절도’는 성숙한 시민의식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상대에 대한 좋은 느낌, 호감을 …

    당진시대
  6. 2011.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칼럼]최대성 “요통”

    …물을 수확하느라 허리가 쉴 틈이 없는데요. 예전부터 어르신들께서 허리는 우리 신체 부위 중 매우 중요한 부위라고 인식하여 “허리 다치면 큰일난다. 허리 다치면 제 구실 못한다.”라고 말씀하시곤 하였습니다. 실제로 허리는 우리 몸에서 가장 중간에 위치하…

    당진시대
  7. 2011.11.04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대덕 수청지구 도시개발 생태통로 단절

    … 60cm관을 지하에 묻어 너구리 등 야생동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김병빈 상생재단 사무국장은 “이 도로의 최종계획은 야호대와 당진천, 그리고 대덕산으로 이어지는 녹지생태 축을 연계시키기 위해 에코브릿지로 계획되었으나 시행과정에서 일부 토…

    당진시대
  8. 2011.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먼 나라 이웃나라 중국에서의 3박 4일

    …고등학교 18반으로 이루어졌으며 1000여 명의 학생들이 재학 중이다. 우리나라와 중국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고 불릴 만큼 가깝고 서로 닮은 점도 많다. 중국 학교와 학생들의 생활 모습 또한 한국과 다른 점도 있지만 많은 부분이 유사하다. 먼저 중…

  9. 2011.10.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김희봉 “석문개발위원장은 동부 관련된 의혹을 밝혀야 한다”

    …려가 높아지고 있다. 이와 같은 산업시설들의 건설과정에서 항상 제기되는 것이 피해보상등을 앞세운 주민들의 이익과 지역발전을 주장하는 친기업 쪽의 논리이다. 최근 동부석탄화력발전소가 당진군 관광명소의 상징이며 랜드마크가 되다시피한 왜목에 발전소를 세우려…

    당진시대
  10. 2011.10.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이인수 “이제는 ‘내발적 발전’을 지역발전 방향으로 삼아야 한다"

    …에 가장 주목할 만한 화두는 단연 3농혁신과 함께 ‘내발적 발전’이다. 우리 당진군에 가장 필요한 발전 방향이 바로 이 ‘내발적 발전’이라고 말하고 싶다. 또한 지금부터 당진군정의 가치를 이 ‘내발적 발전’에 두어야 진정한 발전을 이끌어 낼 수 있으며…

    당진시대
  11. 2011.10.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장호순 “우리도 지역갑부가 나와야 한다”

    …다. 근 3년 만에 로또 1등이 이월되어, 당첨금액이 300억원을 웃돌 것이라는 언론보도 덕분에 전국 각지의 로또판매점에는 긴 줄이 세워졌다. 로또 말고는 ‘인생 역전’의 꿈을 꾸기조차 힘든 민초들의 긴 행렬이 이어졌다. 그러나 300억원의 주인공은 …

    당진시대
  12. 2011.10.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 장재광 “신비한 유혹, 타란튤라”

    …rantula)를 후에 사람들이 Tarantola라고 부르게 됐는데, 이것이 현재 Tarantula(타란툴라)의 어원이 되었다고 한다. 타란툴라는 북미와 남미,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등 세계 전역에 대략 900여 종이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타…

    당진시대
  13. 2011.10.28 · 지역사회 · 우현선

    신창재 당진우리신협 이사장“날 구제해 준 고마운 아내와의 결혼식”

    …혼례의식 중 하나인 초례를 하던 날 풍경이다. 보통 ‘혼례를 치른다’는 것이 이 초례 과정을 말하는데 신랑 신부가 처음으로 만나 백년해로를 서약하는 것이다. 내 얼굴에 묻은 검댕은 이웃들이 잘 살라는 의미로 묻힌 것 같은데 이를 피하려고 비닐봉지를 뒤…

  14. 2011.10.28 · 문화·교육 · 우현선

    송산면 당산리 연지솔뫼 유교식씨가 추천하는 “인간관계론의 고전, 젊은이에게 추천합니다”

    …>을 추천했다. 데일 카네기의 대표작인 이 책은 약 70년 전에 집필된 것이지만, 지금까지도 인간관계의 방향과 원칙을 제시하고 있다. 인간관계론을 다룬 책 중에 고전으로 통하는 이 책에서 저자는 가정과 사회를 아우르는 인간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

  15. 2011.10.24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공장개별입지 완화 논란 점화

    …업유치 여건의 악화가 지역경제 둔화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나 최근 난개발 방지를 위해 ‘개별공장 입지 검토·심의 통합지침’을 제정하는 등 공장입지 방식을 개별입지에서 계획입지로 전환을 유도하고 있는 충남도의 방침과 배치된다고 지적했다…

    당진시대
  16. 2011.10.24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2 큰집 다락방에서 찾은 아버지 심훈의 유품

    …도로 역사적 가치가 있다는 것은 알지 못했다. 그저 아버지가 남기고 간 것이라는 것 말고 어떤 이유도 필요치 않았다. “이희승 씨가 있을 때였는데 동아일보에서 날 더러 와서 일을 하라고 했었어. 그때는 자전거 타고 다니면서 학관 선생을 할 때 였거든.…

    당진시대
  17. 2011.10.24 · 산업·경제 · 우현선

    지속가능한 도시, 인간적 도시, 자연과 함께하는 도시 - 시 설치 앞둔 당진의 도시계획 8 독일 겔젠키르헨, 탄광·공업도시가 친환경도시로 태양열산업, 샬케04 축구관광으로 재도약

    …렌주의 루르지역에 위치한 겔젠키르헨시는 인구 26만 명의 작은 도시다. 우리에게는 독일 분데스리가의 전통강호 ‘샬케04’의 연고지로 잘 알려져 있다. 사실 겔젠키르헨시라고 하면 친환경도시를 떠올리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다. 그 이유는 겔젠키르헨시가 …

  18. 2011.10.24 · 지역사회 · 우현선

    유재면 면천 삼웅2리 노인회장"인심 좋고 공기 맑은 삼웅2리가 최고여~"

    …걸어온 길을 생각해보게 됐다. 사진들의 대부분이 동네 사람들과 함께 한 것이었다. 마을잔치부터 면천면 크고 작은 행사까지. 태어나서부터 이날까지 면천 삼웅2리에서 살고 있다. 우리 마을은 공기 좋고 인심 좋은 마을이다. 130여 명이 모여 사는 마을에…

  19. 2011.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주권적 SOFA 규정 개정이 시급하다

    영화 ‘도가니’ 를 통해 우리 사회에 만연된 장애인 등 약자에 대한 인권유린에 대한 무관심과 솜방망이 처벌 관행에 자성을 촉구하는 여론이 형성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주한미군들의 우리 어린 여학생에 대한 무자비한 성폭행과 9일에는 미군 자녀들 5명이 몰…

    당진시대
  20. 2011.10.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 통치의 시대는 끝났다

    …상조라고 한다. 누가 전문가일까? 지역에 대해서는 지역민이 전문가이다. 우리는 학식과 경력을 가지고 투표권을 제약하지 않는다. 따라서 모든 주민에게 주민참여예산위원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한다. 특히 지역위원회의 경우는 부산 해운대구 처럼 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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