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고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0건
기간
1993—2026

90건 · '우리 고장'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5쪽

  1. 2004.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년사] 희망찬 새해를 맞으며

    갑신년 희망찬 새해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우리 당진인의 활동무대도 전국 각지로 넓어져서 동서남북에 흩어져 살고 있지만 언제나 적극적이고 인정이 넘치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고향의 얼을 지키며 성공적인 삶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성공을 통해 가정…

    당진시대
  2. 2004.01.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 럼] 기부문화 일상화로 나눔의 기쁨을

    …아 운영한다고 하였더니 “나도 기부한다”면서 미화 20달러를 내놓는다. 우리나라 돈으로 환산하면 2만4천원이다. 나는 내심 미국에서 중소기업이지만 크게 성공하였고 또 오래간만에 고국나들이라 큰 기부금이 나올 것으로 생각했다. 미국에서는 기부행위가 생활…

    당진시대
  3. 2003.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울사무소 개설 축사] 출향인 소식란신설을 환영하면서

    … 아니라 경향 각지, 국외에서도 활동하시는 당진 출신 인재들을 발굴하여 우리 고장의 우수성과 참다운 모습들을 역사에 점철해 가는데 큰 보탬이 되 주실 것을 기대해 마지않습니다. 다시 한번 '당진시대'의 출향인 소식란 신설을 축하드리며, 당진지역의 파수…

  4. 2003.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지로 시대를 열며 - 성용길(재경당진군민회)

    성용길(재경당진군민회 회장) 우리 재경당진군민회의 힘찬 도약을 위해 출향 인사들의 사랑방을 충무로에서 을지로에 옮겨놓고 정성스런 마음으로 새 문패를 달았다. 일찍이 선배님들의 높은 식견과 안목으로 출향 인사들을 발굴하여 당진 향우회로 출범한지 어언 4…

    당진시대
  5. 2003.03.23 · 지역사회 · 조영미

    “다시 찾고 싶은 고장 만들자”

    …한진포구 일대에서 실시했다. 농번기가 시작되기 전 농촌주부들이 앞장서서 우리고장의 환경을 보전하고 다시 찾고싶은 당진을 가꾸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된 이날 행사에는 총 200여명의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참여해 약 30여톤의 오물과 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

  6. 2003.03.16 · 지역사회 · 김정진

    “쾌적하고 풍요로운 고장으로”

    새마을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당진을 쾌적하고 풍요로운 고장으로 만들기 위한 활발한 활동을 다짐했다.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오연섭)는 지난 11일 군민회관에서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 이장 등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마을 사랑운동 활성화 다…

  7. 2002.1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창간 9주년 축사] 모두에게 사랑받는 향토지로 발전하길

    …드립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 발전과 지방자치 실현을 위하여 우리 고장을 대변하는 선도적 역할로 주민의 목소리를 전달하며 언론의 정론지로 탄탄하게 성장발전하기까지 애써주신 당진시대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당진시대
  8. 2002.08.19 · 지역사회 · 김정진

    “석산개발 더이상은 안된다”

    …런데 앞으로 40년간 그런 피해를 계속 당할 수는 없다. 또한 이배산은 우리 고장의 명산으로 환경적, 문화적으로 보존가치가 충분하다. 더 이상 훼손없이 우리 마을을 지켜 후손에게 물려줘야 한다. [문] 마을이 어떤 피해를 입고 있나? [답] 발파할 때…

    당진시대
  9. 2002.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송산별곡

    …유로울 수 없는 인생이여! 교회 연례행사 가운데 하나인 부흥회가 연초에 우리교회에서도 있었다. 비만 때문에 다이어트를 걱정할만한 젊은이가 별로 없는 전형적인 농촌교회인 우리교회 성도들의 평균연령은 노령화 사회 맨복판에 일찌기 착륙한 형편이다. 그래서 …

    당진시대
  10. 2001.11.26 · 지역사회 · 손성진

    충남서지방 와이즈멘 한자리 모여

    …4차 연수회를 가졌다. 이날 연수회에서 김근화 지방장은 대회사를 통해 “우리 와이즈멘들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우리 고장의 미래를 열어 가는데 있어 한줄기 빛과 한줌 소금의 역할을 해왔다고 자부한다”며 참된 봉사자로서의 의무와 책임을 다하는 새로운 모습으…

  11.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전 ‘왜목’ 표기 전에 긴세월 ‘왜메기’로 불린 곳

    …목’이라고 소개한 것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다른 지방도 아닌 우리 고장의 유래를 고증이나 확인도 없이 신문기사를 그대로 옮길 수는 없는 일 아니냐고 군청에 정정을 요구했다. 그리고 고증이 될 때까지는 유래에 관해 홍보지에서 삭제하겠다는 약속…

  12.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김재국/운전속도 10㎞ 줄이기 운동을 제안합니다

    …용을 받는다고 합니다. 이 얼마나 수치스럽고 창피한 일입니까. 살기좋은 고장이라고 자랑하던 우리 당진인데 이제는 교통사고 때문에 보험도 들 수 없는 지역이 되어버린 현실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당진지역이 교통사고가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사실…

    당진시대
  13. 2001.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섬] 국화도(菊花島)

    …정면 국화리이다. 인류가 교통수단으로 제일 먼저 배를 사용하였다 하는데 우리 고장에서도 아주 오래전부터 배가 사용된 사실을 여러가지 이야기에서 볼 수 있다. 전설에 의하면 조선 숙종(1688년) 때 채운교를 놓았다는 마음씨 착한 영랑이라는 아가씨가 당…

  14. 2000.09.11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 4H회, 퇴비생산운동 앞장

    …활용할 계획으로 품질 좋은 유기농산물 생산이 예상된다. 최제호 회장은 “우리 고장에서 퇴비생산운동을 4-H 계속사업으로 전개해 소비자가 믿고 찾는 고품질 당진농산물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15. 2000.03.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송창석 우강면장-감동으로 다가온...

    …다가온 주민들의 식수 참여 모든 곡식은 농부의 피와 땀을 빨며 자란다. 우리 신촌리에서 내경리를 잇는 전장 7㎞의 들녘을 관통하는 시원하게 뚫린 한적한 농어촌도로를 달려보라. 드넓은 생명의 창고. 봄이 되어 모내기 끝내면 푸른 카펫 깔아놓은 듯 아스라…

    당진시대
  16. 1999.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고장 참언론으로 발전하길

    「당진시대」의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동안 「당진시대」는 우리 고장 주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알권리를 충족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특히 지방자치가 본격화되면서 국민들의 정보에 대한 욕구가 가일층 증대하고 있으며 중앙의 정보…

    당진시대
  17. 1999.1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합덕 경노식당에 기적의 샘이..

    … 흰머리를 이시고 주름이 세월을 헤이게 하시는 어르신, 바로 이 분들이 우리들의 아버지요, 어머니이며 우리의 고장과 우리를 키우시기에 저렇게도 늙으셨던 분들이라는 것을 생각하니 콧등이 시큰하면서 존경심이 더욱 떠오른다. “감사합니다” 하고 인사를 드린…

    당진시대
  18. 1999.09.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미주알 고주알 말 걸을데도 없다우” - 무의탁 할머니의 쓸쓸한 가을

    …치지 말아야 헐틴디. 너무 오래 살었어.” 앞으로 30~40년? 그때는 우리도 저렇게 늙어있을텐데... 눈은 흐려지고, 이는 빠지고, 소화는 안되고, 걸음걷기가 힘들고. 살아있는 게 꼭 남한테 짐되는 것 같은 때가... 우리에게도 올 터인데... 게다…

    당진시대
  19. 1999.09.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대희-돈을 아름답게...

    …하며 어렵게 모은 전재산을 장학기금으로 내놓은 일화가 전해졌는가 하면, 우리고장에도 성공한 지역출신 기업인이 많은 재산을 출연해 사학을 건립한 사례를 비롯하여 후진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펼치는 인사도 여럿이며, 어려운 이웃을 돕는 온정이 줄을 잇는 등…

    당진시대
  20. 1999.06.21 · 지역사회 · 김태숙

    전재철 "기미년 군내 봉기들은 동학의 뿌리"

    “기미년 군내 봉기들은 동학이 원 뿌리여” 동학군 의병장 림정규의 고장 대호지면 송전리에서 만난 전 재 철 어르신 “대호지 4.4운동 당시에도 거군적인 거사가 준비중이었어” 4.4운동의 뿌리와 정신은? 순성·송악·합덕 시위의 진상은? “난, 천도교인두…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