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4 · 지역사회 · 김예나
강신용 당진시OB축구회 회장“여보, 영원히 함께하자”
…사진은 1981년에 아내와 찍은 사진이다. 청양 출신인 나와 아내는 한 마을의 이웃이었다. 나의 큰 형과 아내의 큰 오빠가 친구였고, 우연한 기회로 서로를 알게 됐다. 홀아버지를 모시는 효녀이기도 했다. 그렇게 만난 아내와 나는 1년 정도 연애하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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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건 · '우리 마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4 / 5쪽
2017.04.24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은 1981년에 아내와 찍은 사진이다. 청양 출신인 나와 아내는 한 마을의 이웃이었다. 나의 큰 형과 아내의 큰 오빠가 친구였고, 우연한 기회로 서로를 알게 됐다. 홀아버지를 모시는 효녀이기도 했다. 그렇게 만난 아내와 나는 1년 정도 연애하고, …
2017.04.15 · 환경·안전 · 임아연
…호기 사업> ▲대상지역 석문면 교로리 1026번지 일원 (당진화력과 왜목마을 사이) ▲부지면적 41만5754㎡(약12만6000평, 육상 30만5549㎡+해상 11만405㎡) ▲시설규모 총1160MW(580MW급 2기) ▲투 자 비: 2조5000억 원 …
2017.04.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무엇보다 기지시줄다리기는 승부와 결과에 연연하기 보다는 함께 즐기며 마을의 평안과 화합을 기원하는 전통으로, 화합을 다지는데 의미가 있다. 줄다리기가 끝난 뒤에는 참여한 사람들이 새끼줄을 잘라가기도 했다. 아이를 못 낳는 여인이 줄을 다린 물을 마…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니 아이가 하는 채팅은 무척이나 세련되고 스마트한 소통 수단이다. 과연 우리 기성세대는 아이들과 얼마만큼의 소통을 하고 있는 것일까? 대한민국 대부분의 부모는 자신의 아이가 잘 되고 사회적 구성원 중 상위 계층에서 살기를 기대하면서 교육지원에 최선을 …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서로에게 내민 손 2005년부터 연극을 시작해, 2013년 지역에 마을 극단 만들기로 공동체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는 김태현 연출가는 안산에서 세월호 사고가 일어난 후 ‘이웃과 가치’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다고 한다. 다음은 김태현 연출가와의 일문일…
2017.04.11 · 산업·경제 · 김예나
…성화를 위한 계약업무 추진 ■세무과 △소상공인과 경제적 취약계층을 위한 마을세무사(재능기부) 제도 확대 운영 ■민원위생과 △외식업 경영지원 컨설팅 지원(10대) ■문화관광과 △난지도 관광지 활성화△삽교호 관광지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객 유치 ■체육육성과…
2017.04.1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2동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우리동네 행복지킴이 ‘복지통장(지도자)’ 위촉식을 지난 6일 진행했다. 이날 위촉된 복지통장 및 지도자는 지역 내 각 마을 통장과 지도자 및 부녀회장들로, 이들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발굴해 정기적으로 근황을 파악…
2017.04.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분화되고 다원화 되면서 개인주의와 물질 만능주의가 만연하다. 마찬가지로 우리 고유문화도 저급문화처럼 여겨지고 퇴색되고 있어 쓸쓸한 마음마저 든다. 그래서 더욱 우리는 우리만의 고유의 두레, 품앗이, 계 등 서로 도와가며 살아가는 공동체문화를 보존하고 …
2017.03.31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악읍 반촌2리 마을회관 한 편에는 작은 도서관이 마련돼 있다. 역사, 문학 등 도서 종류도 다양하다. 송악읍 반촌2리 도서관은 지난해 10월 10일 노인의 날을 맞이해 모범경로당 충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며 받은 200만 원의 상금으로 조성됐다. 마을…
2017.03.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금 우리 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는 무엇일까? 고령화, 청년실업, 사회양극화라고 말해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공감할 것이다. 사회적기업은 사회적 목적을 우선적으로 추구하면서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을 말한다. 흔히 ‘빵을 팔기 위해 고용하는 것이 아니…
2017.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000만 명의 국민이 하나가 되는 일이 있을까요? 우리는 1988년 88올림픽, 2002년 월드컵에서 온 국민이 하나가 되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그때처럼 뜨겁고 열정적인 열기를 가진 전통문화가 있습니다. 바로 ‘기지시 줄다리기’입니다. 기지시 줄다리…
2017.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30분 지나 일행 중 한 명이 하루 전 배탈로 힘들어했다. 그때 길 옆 마을의 한 주민이 방을 내어주고 쌀죽을 쑤어줘 극진하게 보살핌으로 회복되었다. 마음이 따스한 안주인, 눈이 맑은 그집의 아이들에게 감사하다. 제몸 옮기기도 힘든 오르막길에 쎌파는 …
2017.03.24 · 지역사회 · 김예나
… 생활했고 군에 입대하기 위해 다시 고향을 찾았다. 현재는 대조리에서 새마을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어르신들이 장을 보러 가시면 버스 도착시간에 맞춰 장 봐오신 어르신들을 댁까지 모셔다드리는 것이 주된 일과다. 마을을 위해 봉사하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
2017.03.17 · 문화·교육 · 임아연
…면천 만들기 △신평면: 다 같이 행복한 신평 만들기 △송산면: 도로주변 마을환경 개선사업 △당진3동: 따뜻하게 통하는 한 가족 만들기 <AA등급>△합덕읍: 찾고 싶은 버그내장터 만들기 및 합덕제 걷기 행사 △송악읍: 상록수 꾸러미 배송사업 △고대면: …
2017.03.17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악읍 31개 마을 이장과 새마을지도자·부녀회장들이 지역의 복지사각지대를 밝히는 행복지킴이로 위촉됐다. 지난 14일 위촉된 88명의 ‘송악읍 우리동네 행복지킴이’는 평소 지역주민과 가장 가깝게 생활하며 주민들의 실정을 누구보다 가장 잘 알고 있는 이들…
2017.03.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물론이고 경남의 지도에도 잘 나오지 않을 정도로 작았습니다. 가구 수는 우리 집을 포함해서 달랑 두 가구였습니다. 그 섬에 살았던 사람 수는 10여 명 정도밖에 되질 않았습니다. 섬이 작다 보니 전기는 당연히 들어오지 않았고, 가끔 식수도 모자라서 이…
2017.03.10 · 산업·경제 · 임아연
… 읍·면·동 가운데 가장 작은 면이다. 합덕습니다 송악읍에 30여 개의 마을이 있는 반면 대호지면에는 12개의 마을에서 주민들이 옹기종기 모여 살고 있다. 세대수는 1288세대, 주민들은 2600명에 불과하다. “대호지면은 작은 지역지만 예부터 사람들…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 꿈은 수십 년이 지난 지금 현실이 됐다. 찾는 이 거의 없던 작은 어촌마을이, 전국에서 사람들이 찾는 명소가 될 줄은 아무도 몰랐다. 그렇게 바다를 꿈꾸던 청년은 이제 중년의 나이를 넘어섰다. ‘해뜨는 포구 왜목마을’ 왜목마을 해변에서 썬라이즈호텔을…
2017.03.04 · 산업·경제 · 이영민
…예술 참여 확대 △당진종합스포츠타운 조성 △교육경비 보조금 지원 개선 △마을별 특색을 살린 당진형 사회적 경제 육성 △석문국가산업단지 기업 유치 방안 △당진쌀 고품질화 및 수급 안정화 방안 △당진항 포구 여건분석 및 항만시설 확충 방안 △지속 가능한 …
2017.03.04 · 환경·안전 · 한수미
…고 있다. 또한 학교와의 협력도 원활해 초락초등학교에서는 영양사가 직접 마을에 거주하는 어르신을 발굴해 시니어클럽에 추천하기도 했다. 아이들과 함께한다는 뿌듯함 당진시니어클럽에 여러 노인일자리가 있지만 이 일은 무엇보다 아이들의 성장과 함께 한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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