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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민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3건
기간
1993—2026

143건 · '우리 민족'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4 / 8쪽

  1. 2011.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기원의 세상만사] 우리는 도대체 어디로 가고 있는가?

    …권은 도덕성과 공평성을 상실한 채 보이지 않는 비리 라는 마법에 걸리어 우리의 영혼과 국기는 썩어가고 있다. 이 썩은 냄새가 천지를 진동하고 있어 머지않아 우리 국가와 민족은 자멸 할 것이 눈 앞에 보이는 것 같다. 아! 이 슬픈 현실을 어찌 할 것인…

    당진시대
  2. 2011.0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광휘 신평면재향군인회장] 남북대화 시기상조 군사대비태세 확립에 매진해야

    … 지난 2월 8, 9일 양일간 판문점 남측 회의장에서 회담을 개최했다. 우리측 대표단은 천안함 폭침, 연평도 도발 재발 방지를 위하고 사과를 전제로 회담에 응했는데 일언반구 아무런 효과없이 회담이 수포로 돌아갔다. 정부와 군은 사과없는 남북 군사회담 …

    당진시대
  3. 2011.01.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우리는 시련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출향인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 민족의 큰 명절인 설을 맞았습니다. 한 해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올해에는 가정과 직장마다 기쁘고, 행복한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2011년 한 해를 시작한지도 벌써 한 달이 흘렀…

    당진시대
  4. 2011.0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강우영 바르게살기운동 당진군협의회장] 사회기풍 대혁신 운동에 즈음하여

    …단체냐고 물었지? 이 시대에 없어서는 안 될 꼭 필요한 단체라고 생각해 우리 바르게살기운동은 1989년 4월 1일 서로 믿고 사랑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건설을 위해 진실, 질서, 화합을 이념으로 시대정신을 반영하고 현장중심의 실용적이며 창조적인 바르게살…

    당진시대
  5. 2011.0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병성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우리의 소원은 통일

    …? 그 이유는 두 가지로 하나는 천안함 사건과 연평도 폭격사에서 드러난 우리군의 무능함 때문이고 또 하나는 MB정부의 강경일변도의 대북정책 때문이다. 작년에 전세계적 충격을 주었던 어산지의 위키리크스가 공개한 문서의 일부에서 드러난 MB정부의 대북정책…

    당진시대
  6. 2010.04.07 · 정책·행정 · 우현선

    [도의원후보 검증]“정치는 정직하고 바르게”

    …하냐고 묻기도 합니다. 하지만 제가 실현하고자 하는 정치 목표를 위해, 우리 지역 정치 문화를 바꿔보겠다는 생각으로 언행일치를 실천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27세 평민당 당원으로 정치 입문” 1987년 27세에 평민당 당원으로 정치에 입문한 그는 …

  7. 2010.02.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35]구정기간의 감동

    …은 시절이 있었고 그들에게도 한창 잘 나가던 때가 있었을 것이나 조국과 민족을 위해 자신의 삶을 던진 분들과 부상의 몸으로 사시다 하늘이 정해준 수명을 따라 이곳에 잠들어 있으니 너희들 또한 이러한 삶의 법칙을 깨달아 너무 많은 욕심으로 건강 잃지 않…

    당진시대
  8. 2009.1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제 우리를 편하게 해 주소서! - 이철환

    지금 이 순간 우리 모두는 바쁘게 달려온 한해를 마감하며 또 다른 새해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그러나 한해의 끝자락은 너무나 서글프다. 국가적으로나 지방적으로 바람 잘 날이 없었으니 말이다. 지금 우리 국민들 모두는 입을 다물었다. 폭행하고, 파…

    당진시대
  9. 2009.09.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김홍장 충청남도의회 의원]러시아 아무르주의회 의사당에 울려퍼진 애국가

    …등 방문을 통하여 경제 교류와 대학간 교류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다음날 우리는 백두산을 등정했다. 백두산 입구의 미인송을 보면서 우리민족의 굳굳한 기상이 살아 있는 듯한 감회를 느낄 수 있었다. 그러나, 그러한 감동도 잠시 백두산 입구에 도착 했을 때…

    당진시대
  10. 2009.09.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이종현 충남도의원]저출산 문제의 심각성

    …은 사회적 문제임을 각인 시켰다. 실제 지금처럼 저출산 추세가 지속되면 우리나라 인구는 2050년에 4,400만명으로 줄고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10명 중 4명으로 급증하여 초고령 사회가 된다고 통계청은 밝히고 있다. 더 나아가 우리나라 인구는 21…

    당진시대
  11. 2009.08.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단신]

    …선정 당진 해나루쌀로 만든 백련막걸리가 지난 25일 청와대 만찬장내에서 우리 민족의 가장 오래된 술막걸리 브랜드 전시품목에 선정되어 전시 및 시음용으로 선택됐다. 이번 막걸리 브랜드 전시회는 우리민족의 가장 오래된 술 탁주, 농주, 회주 등으로 불리는…

    당진시대
  12. 2009.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추모사-이명남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 부의장]故 김대중 전 대통령을 그리며...

    행동하는 양심으로 우리와 함께 하신 김대중 대통령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미움과 증오를 사랑과 화해와 용서로 성화시키시고, 굳게 닫히고 막힌 남북의 문을 여시고, 친일잔재와 독재의 벽을 허무시고, 이 땅에 민주화와 인권 그리고 통일을 위하여 한 평생 …

    당진시대
  13. 2009.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임성대 전 진보신당 충남도당위원장]새로운 희망과 변화를 위하여

    … 흐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특정한 이념에 대한 맹목은 세계를 바라보는 우리의 시야를 좁게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볼 때 신자유주의와 대척점에 섰던 진보진영 역시 특정 이념에 대한 맹목이라는 점에서는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최근 깊은 …

    당진시대
  14. 2009.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장준섭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군협의회장] ‘노블레스 오블리주’ 운동에 참여합시다

    … 할 것입니다. 하찮은 일로 대립하고 계층 간의 갈등이 심화되는 세태는 우리 모두의 불행입니다. 때문에 사회적 자기의무를 인식하고 그 책임을 다하는 것은 지도층의 의무이고 책임이고 사람의 본질입니다. "Nobless oblige" 운동 깃발 앞으로 우…

    당진시대
  15. 2009.07.27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공직사회 괴문서 파문

    …야 한다는 뜻에서입니다. 매관매직은 관존민비 시대 때부터 이어져 내려온 우리 민족의 부끄러운 유산이지만, 오늘날처럼 지방단위에서 매관매직이 다반사로 발생한 적은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지자체의 인사비리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유는 도대체 무엇인가? 대답…

    당진시대
  16. 2009.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추모글] 당신을 보내며

    …놓고 그리고 사랑하시던 민중의 곁을 떠나셨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영원히 우리의 곁에 계십니다. 국화꽃 행렬은 멈출지를 모릅니다. 그는 우리의 희망이요, 우리의 꿈이었습니다. 서슬퍼런 군사정권 앞에서도 그는 당당하였습니다. 그는 정도를 걷는 소신 있는 …

    당진시대
  17. 2009.04.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정부와 정치권은 공약 지켜야 - 이철환

    … 이었던 양반의 고장이기도 하였다. 이와 같은데도 언제부터인지는 몰라도 우리 충청도가 ‘멍청도’ 란다. 충청도민들이 멍청한 놈들이란 뜻일깨다. 그러나 사신일즉 충청도는 바람도 부드럽고 달도 밝고 이름하여 밝을명(明), 푸를청(靑)‘명청도’ 라고 유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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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08.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이철환전당진부군수 "새해 덕담은 ‘힘’됩니다:"

    ….’ 하면서 한숨들을 내쉬고 있는 것이 아닌가? 70년대부터 힘이 없는 우리 농어민들이 ‘이대로는 안된다’며 줄기차게 개혁 하자고 주장했던 농협이란 거대 공룡이 기어코 사고를 저지르고 말았으니 국민들의 마음은 떠나고 있는 것이다. 난데없는 수도권 규제…

    당진시대
  19. 2008.09.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녕 우리의 독립운동사는 묻혀 가는가?

    …할 수 없겠으나 그 단어가 풍기는 부정적이고 과격한 이미지를 생각한다면 우리의 독립운동사에 찬란히 빛나는 윤의사의 의거를 단순히 하나의 폭력행위쯤으로 비하시키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 없다. 그야말로 욱일승천하는 일제의 기세에 눌려 괴로운 …

    당진시대
  20. 2008.09.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굴절된 현대사를 생각하며 - 이정음 연호시문학회 회장

    우리에게 있어 초대 대통령 이승만은 부정과 부패의 상징성이 두껍게 각인되어져있다. 3.15부정선거, 4.19의거에 의해 그 특유의 떨리는 목소리로 하야성명을 발표하고 12년의 정치를 마감하며 경무대를 떠나는 노정객의 쓸쓸한 뒷모습이 연상된다. 왜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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