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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3건
연도
2009년

123건 · '우리 사랑'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4 / 7쪽

  1. 2009.05.1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대중 속에 파고든 삶 속의 시”

    관계 임세광 관계는 울타리를 만들어 우리를 보호합니다 진실 혹은 거짓은 관계 안에 존재함으로 용서는 관계의 지속을 말합니다 사랑 또는 미움도 관계가 없다면 존재 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태어나 지속적으로 갖는 관계는 행복의 원천입니다 오늘 아침에 뜨락에 …

  2. 2009.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어버이 날을 맞아 독자에게 온 편지 - 안은경

    …로 부딪치시며 조선왕조의 멸망과 일제강점기, 해방, 6.25 전쟁... 우리 민족의 힘겨웠던 그 시절을 묵묵히 살아내시었습니다. 이 민족에게 질풍이 불어치던 험난한 그 시절, 꽃다운 18세에 가마타시고 쇠락한 선비집 단양 우씨 문중으로 들어오시어 삼남…

    당진시대
  3. 2009.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선생님! 힘내세요 - 이철환

    … 함께 하고 있으니 ‘효’의 달이기도 하다. 엊그제 8일은 어버이날로서 우리 자식들은 모두 효심을 전해 올렸다. 그리고 오늘 15일은 모든 국민들이 선생님의 은혜를 생각게 하는 날이다. 어버이는 우리에게 육신을 주셨지만, 우리의 정신은 스승의 교육에 …

    당진시대
  4. 2009.05.11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마을소식

    …만본과 백일홍 1만본을 받아 송악면 곳곳에 꽃을 심었다. 송악면새마을은 우리마을 사랑운동 활성화 추진을 위해 지난 3월25일 공동꽃묘장을 설치해 생산된 조화류를 전 마을에 보급해 꽃 심기를 벌여왔다. 어려운 이웃 주거개선사업 벌여 면천면새마을 면천면새…

  5. 2009.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준비된사람 - 김후각

    …게 되고, 결과물을 맞이하게 된다. 둘째는 빈틈없는 준비를 해야 한다. 우리 사회 지도자들에게는 이 점이 특히 부족하다. 충분한 사전 준비를 거치지 않은 채로 서둘러 일을 시작하였다가 큰일을 그르치는 경우가 우리 주위에 허다하다. 좁게는 한 가정이나 …

    당진시대
  6. 2009.05.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봄과 사랑에 빠지다

    사건사고를 잠깐 뒤로하고 봄과 사랑에 빠져본다. 소풍시즌에 접어들면서 어디를 가든지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놀이기구를 탄다든지 꽃을 보러간다든지 또는 맛을 찾아 여행지로 한 짐 가득 싣고 이곳이 아닌 저곳으로 떠난다. 며칠 전 ‘집 앞에 매화’라는 이야…

  7. 2009.05.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봄꽃 연가 - 최경용

    …천명(知天命)의 나이를 훌쩍 넘겨 그런지 몰라도, 성격이 순화되어 본래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나무였는데 예쁘면 그만인걸. ‘이런들 엇떠하리 저런들 엇떠하리...’, 절로 방원의 하여가를 읊조리게 된다. 개나리, 진달래, 목련, 살구, 자두, 벚나무의 공…

    당진시대
  8. 2009.05.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어버이날은 어떠한 철학(哲學)을 가져야 하는가 - 박우선

    …의 정자와 어머니의 난자의 결합에서 나의 생명이 탄생했다. 나의 부모의 사랑에서 나의 목숨이 태어났다. 나의 부모는 나의 조부모와 외조부모에서 태어났다. 나의 생명 속에는 내조상의 뼈와 살과 얼과 혼(混)이 맥맥히 흐르고 있다. 나는 결코 나 혼자의 …

    당진시대
  9. 2009.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당진 비둘기의 공생공존? - 한양수

    …는 할머님은 하루에도 몇 명씩 찾아오는 걸인들에게도 일일이 문간이 아닌 사랑채로 들여 상을 받쳐 식사를 대접 하였다는데 아마도 이집에 주소를 두고 있는 미물의 날짐승인 비둘기도 면천할머님의 음덕으로 공생공존의 비법을 전수 받지 아니 하였나 하는 생각을…

    당진시대
  10. 2009.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함께하는 삶

    …는 동안 사무실 한 쪽 벽에 걸려있는 성구가 눈에 들어왔다.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동과 진실함으로 하자!” 글을 읽는 순간 내 자신을 향한 말이라 여겨져 부끄러움을 느꼈다. 한 시간 동안의 잡초제거와 청소 및 세탁등과 같은 노…

    당진시대
  11. 2009.04.27 · 산업·경제 · 우현선

    창립 8주년 기념비 세워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 지역을 위해 더 큰 노력과 정성으로 사랑과 봉사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농업·농촌은 우리의 생명이고 미래입니다’라는 글귀가 세겨진 기념비는 정미농협 입구에 세워졌다. 제막식 이후에는 농가주부모임에서 마련한 점심을 …

    당진시대
  12. 2009.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독자가 추천하는 말, 혹은 살로 맺은 동행의 풍경

    …스승, 혹은 그 지평으로서의 동무의 불가능성을 증명해주는 세속의 덕으로 우리 모두는 친구를 구하고 연인을 사귀며 가족을 얻어 다시 세속에 보은한다.” 서문 中에서 책의 내용을 보자면, 말(동무)과 살(연인) 사이에서 갈등하고 사랑했던 예쁘고 명석할 뿐…

  13. 2009.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조건 없는 사랑을 경험하게 하라

    … 부모교실) 숙제를 하다가 ‘자라면서 부모님에게서 한번이라도 무조건적인 사랑을 경험한 적이 있는가?’라는 질문 앞에서 한참을 머뭇거렸다. ‘부모가 자녀를 무조건적으로 사랑하기가 힘든 이유는 이러한 무조건적인 사랑을 경험한 적이 드물기 때문이다. 이 세…

    당진시대
  14. 2009.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랑은 문자메세지를 타고”

    … 좋아졌어요.” “할머니, 안녕히 주무세요.” 그렇게 할머니의 휴대전화 사랑이 두달 쯤 지났을 때이다. 아침이면 리어카에서 들리던 뽕짝소리가 들리지 않더니 하루에 한번씩 꼬박꼬박 보내오던 할머니의 문자도 없다. “할머니, 왜 요즘 폐품 수거하러 안 오…

    당진시대
  15. 2009.04.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호인희 평화어린이집 원장dl 추천하는 변하고 싶다고 생각한 순간부터 나는 이미 변하고 있는 것이다

    … 수 있다고 믿는다면 지금 바로 행복해지는 5분의 혁명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인간관계 또한 중요합니다. 바쁜 일상에서 자신을 잠깐만이라도 돌아보는 것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5분이면 하루의 24시간을 그려 볼 수가 있고 5분이면 해맑게 웃는…

  16. 2009.04.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인근지역 가볼만한 곳 - 태안군, 홍성군, 서산시

    …도 누그러지면서 봄바람이 살랑 불기 시작했다. 당진에서 멀지 않은 곳에 우리가 몰랐던 숨은 명소들이 숨겨져 있다. 봄바람이 어디론가 떠나고 싶게 만드는 요즘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잠시 일탈을 만끽해보자. 첫 번째 … 태안군 안면도 자연휴양림 안면도…

    당진시대
  17. 2009.04.13 · 지역사회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 - 김수영 순성면 이웃사랑나눔회 회장] “그늘에 가려진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순성면 봉사활동 단체 이웃사랑나눔회(이하 나눔회)가 지역의 독거노인들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따뜻한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2004년 김기찬 초대회장과 소수의 회원들이 모여 봉사활동을 처음 시작하게 된 나눔회는 소수의 인원이 독거노인들의 식사대…

  18. 2009.04.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화력 환경 피해에 대한 심층 취재해야

    …도 해야 한다. ▶김형태 편집자문위원 : 당진시대 홈페이지에 영화정보, 우리단체란 관리가 전혀 안되고 있다. ▶최장옥 편집자문위원 : 석문면에는 두 가지 현안이 대두되고 있는데 언론에서 관심을 가질 만한 사안이 아닌가 싶다. 첫 번째 현안으로 당진화력…

    당진시대
  19. 2009.04.06 · 문화·교육 · 장현

    당진시대 갤러리 박미순 작가

    … 거센 파도는 이내 바다에 홀로 떠있는 배를 집어삼킬 것만 같다. ꡒ꼭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의 모습처럼 위태위태해 보이죠? 바다를 보면 우리의 인생을 보는 것 같아요. 잔잔한 물결이 이르는 바다는 꼭 우리의 평온한 삶을 그려주는 것 같고, 또 폭풍우가…

  20. 2009.04.06 · 인물·동정 · 김창연

    신임회장에 강우영씨

    …통해 ꡒ박강수 회장이 그동안 다져놓은 주춧돌을 헛되게 하지 않겠다ꡓ며 ꡒ우리지역을 사랑과 예절, 윤리와 도덕이 살아있는 밝은 사회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ꡓ고 말했다. 한편 임형락 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 박강수 회장으로부터 이임을 기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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