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8건
연도
2015년

88건 · '우리 아이들'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4 / 5쪽

  1. 2015.04.03 · 문화·교육 · 김예나

    새샘물독서모임 최혜숙 회장이 추천하는 ‘초딩’엄마들이 꼭 읽어봐야 하는 책

    …업을 통해 책을 보는 시각이 다양해지고 몰랐던 작가들도 알게 됐다”며 “아이들이 봐야할 책이 무엇인지 도움을 많이 얻는 편”이라고 말했다. “책을 읽으면서, 그리고 교육을 받으면서 책을 읽는 관점이 많이 넓어졌어요. 다양한 시각에서 책을 보게 됐죠. …

  2. 2015.04.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선순 원장의 사고력 글쓰기]지금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합니다

    “카르페 디엠” 죽은 시인의 사회라는 영화에서 스팅 선생님이 아이들을 향해 던진 말입니다. ‘현재를 즐겨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라틴어지요. 1989년도에 개봉된 영화이지만 2000년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도 강한 울림이 되는 말입니다. 과거는 이미…

    당진시대
  3. 2015.03.27 · 인물·동정 · 한수미

    안광헌 회장 새로이 취임

    …창회 주목적은 선후배 화합”이라고 말했다. 이어 “또한 후손과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해 비전을 제시하고 세계를 품을 어린이들을 위해 힘껏 뒷받침 할 것”이라며 “총동창회가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줘 봉사하는 새싹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

    당진시대
  4. 2015.03.27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경제인을 만나다 8] 동인당 이명옥 대표

    내 아이에게 권하는 마음으로 어려운 환경의 아이들에게 책 기증 초등학교에서 기간제강사로 아이들을 가르쳤던 이명옥 대표는 출판업에 종사한 남편을 따라서 출판업계에 발을 들였다. 그 후 아이들만을 위한 서점을 내기로 결심했다. 영유아부터 고등학생까지 미래…

  5. 2015.03.20 · 문화·교육 · 임아연

    지역 농산물로 만든 요리를 학교급식으로

    …농산물을 이용해 이런 멋진 요리를 만들 수 있다니, 정말 좋아요. 학교 아이들에게도 맛보여 줄 거예요.”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가 학교 급식 관계자와 우리음식 연구회(회장 오정순) 회원들을 대상으로 당진에서 생산된 쌀과 농산물을 이용해 만드는…

  6. 2015.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복한 것처럼 웃는 우리들의 자화상

    …당진에서 17년 동안 청소년 상담을 하고 있다. 늘 빚진 자의 마음으로 아이들을 만나고 있다. 아이들을 만나면서 행복한 척 하는 사람이 아니라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이 되려고 한다.

    당진시대
  7. 2015.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설레임 가득 행복한 첫 만남

    … 교사입니다. 1학년 1반 담임교사를 맡고 있는 박 선생님은 막 입학한 아이들과 함께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경기도 남양주시 출신인 박 선생님은 자연 속에서 뛰어놀며 맑고 건강하게 자라는 아이들을 통해 느낀 교직 이야기를 <당진시대>에…

    당진시대
  8. 201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다문화 가족 사회 일원으로

    … 만날 수 있다. 나도 7년 전 캄보디아 출신의 아내와 결혼했다. 즉, 우리집도 다문화 가정이란 얘기다. 다문화 가족 남편이 아니면 뼛속 깊이 이해하기 힘들지도 모르겠지만 한국에서 다문화 가족의 일원으로 사는 것이 녹록하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짐작할 …

    당진시대
  9. 2015.03.13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산 출신 훈장님 딸 서양화가 되다

    송산면 부곡리 출신의 이담 작가가 서울 웨스트앤드 갤러리에서 <우리들의 축제>라는 전시회를 열고 있다. 미소 가득 머금은 이 작가의 모습이 작품에 담겼는지 작품에서 순수함과 활기찬 에너지가 넘친다. 이 작가는 “우주, 만물 등 모든 형상에 생명을 불어…

  10. 2015.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로 가족이 됐어요”봉사단 탐방 청인봉사단

    …, 밑반찬 봉사 등을 2년간 이어오고 있다. 한 번 연을 맺은 어르신과 아이들은 어르신이 살아계시는 날까지 일주일에 한 번씩 찾아가 함께 정을 나눈다. 처음엔 한 팀으로 시작해 지금은 6팀까지 늘어 총 6명의 독거노인들과 30여 명의 청인학원 수강생이…

  11. 2015.02.27 · 문화·교육 · 김예나

    한만우 LG컴퓨터/21세기 컴퓨터 대표“부모님 설득해준 은사님 못 잊어”

    …에는 각 지대장들과, 연합대를 총괄하던 대장들이 소속돼 있다. 그 시절 우리는 뜻이 참 잘 맞았고 일도 열심히 했다. 내가 봉사를 처음 시작한 것은 고3때다. 여름방학에 난지도에 있는 난지초등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주산을 가르쳤던 것이 봉사에 대한 첫 기…

  12. 2015.02.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대표이사 취임사] “언론 환경의 변화에 부응해야”

    …원 평화의 집을 후원하면서 지난해에는 원생과 복지사 등 27명을 초청해 아이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안겨줬습니다. 당진시대 임직원들은 주주 여러분을 비롯한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중앙언론, 지방언론 대부분이 자본 잠식과 적자를 면치 못하는 가운데에서도 수…

    당진시대
  13. 2015.02.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녀 교육, 이렇게 합시다

    … 이것은 성공을 말하는 누구나가 인정하는 정말 중요한 요소입니다. 꿈은 우리에게 야심과 희망을 일깨워 줍니다. 따라서 아이들에게 꿈을 가능하면 빨리 찾아줘야 합니다. ‘끼(ability)’가 있어야 합니다. 끼는 우리 안에 태생적으로 지니고 있는 재능…

    당진시대
  14. 2015.0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춘기를 극복하는 힘 사고력 글쓰기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글쓰기는 이제 하나의 치유가 되고 있다. 이야기치료, 시치료, 독서치료, 저널치료 등 글쓰기는 우리들의 마음을 보듬어주고 우리들의 생각을 다양하게 할 수 있도록 하며, 자신을 향해 끝없이 질문하고 바라보며 성찰하도록 하고 …

    당진시대
  15. 2015.01.30 · 문화·교육 · 허혜주

    조금 느리지만 ‘괜찮아’꿈을 좇는 아이들 4 | 바리스타를 꿈꾸는 최홍기 학생 (당진정보고 3)

    …학년 최홍기 학생이다. 홍기 학생은 올해 졸업을 앞두고 학교 내 카페 ‘우리두리’에 취업해 커피제조 및 판매를 도맡아 할 예정이다. 축구선수 → 경찰 → 바리스타 커피를 좋아했지만 홍기 학생이 처음부터 바리스타를 꿈 꾼 것은 아니었다. “실제 제 꿈은…

    당진시대
  16. 2015.01.23 · 지역사회 · 김예나

    꽃보다 예쁜 우리 아이

    알록달록한 옷을 입고 몸을 씰룩이는 아이들을 보면 저절로 얼굴에 미소가 번진다.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모습은 삶에 치여 잊고 있던 동심을 일깨운다. 최근 어린이집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는 가운데, 이렇게 예쁜 아이들을 어찌 꽃으로도 때릴 수 있을까…

  17. 2015.01.23 · 인물·동정 · 김예나

    이재상·김정순 신임의장 선출

    …원장으로서 ‘환경 교육’을 강조하고 있는 이재상 공동의장은 “현대사회는 아이들도 어른들도 자연의 질서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전통적인 가치관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며 “환경에 대한 교육을 통해 자연의 질서를 알리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자연의 질서…

  18. 2015.01.23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도 사원증 달고 출근해요”

    …연을 선보이며 즐거움을 나눴다. 당진실버하우스의 나근왕 원장은 “이렇게 아이들이 왔다 가면 어르신들도 매우 좋아한다”며 장애학생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봉사한 이후에 각 회사로 돌아와 사원 수료증을 전달했으며 서로 소감을 나누고 우수사원을 선정하는 등…

  19.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마음을 잘 관리하라

    … 새롭게 할 때 그 의미가 있습니다. 진정한 새해가 되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마음을 잘 관리해야만 합니다. “세상사 마음 먹기에 달렸다”는 속담도 있지 않습니까? 마음을 잘 관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 마음을 잘 지켜야 합니다. “모든 지…

    당진시대
  20. 2015.01.16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 팀 이겨라”

    겨울방학을 맞은 학교지만, 여전히 아이들 웃음소리로 가득하다. 지난 14일 석문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아이들이 피구를 하고 있다. 공을 기다리는 아이들은 "우리 팀 이겨라"라며 자기 팀에 힘을 불어 넣고 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