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1건
기간
1993—2026

81건 · '우리 이렇게'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4 / 5쪽

  1. 2001.01.15 · 인물·동정 · 바른지역언론연대

    [바른지역언론연대 특집 인터뷰]성유보 민언련 이사장

    …합 이사장 2001년은 신문개혁의 해 “신문개혁운동에 다함께 나섭시다” 우리나라 3대 신문이 신문시장 70% 독점 비결은 군사정권을 지켜준 댓가로 축적한 자본 국민의 편 떠나 여론 독점·왜곡 일삼아 2001년 새해 시민단체들이 발벗고 나설 가장 큰 사…

    당진시대
  2. 2000.12.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하늘의 옥좌를 버리고 예수께서 고난의 인간땅에 내려오신 날 - 이철 목사

    … 버리고 예수께서 고난의 인간땅에 내려오신 날 당진감리교회 이 철 목사 우리를 사랑하사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신 분 그분의 정신을 본받는 것이 성탄을 잘 맞는 자세 편집자주 서양문화의 뿌리는 기독교문화다. 서양의 양력이 예수의 탄생을 기점으로 삼고 있…

  3. 2000.10.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호서고 정봉식 교사가 추천하는이처럼 헌신적이고 총명한 산문이...

    …의 시적탐구의 일관성과 철저성은 독자들의 주목에 값하고도 남음이 있다. 이렇게 우리 독자들에게 맑은 여운으로 남아있는 허 시인이 이번에는 산문집 <낙타는 십리밖 물냄새를 맡는다 designtimesp=11039>를 가슴에 안고 우리곁에 왔다. 자질구레…

  4. 2000.10.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 인터뷰]김선영세무회계사무소 김 선 영씨

    우리독자 인터뷰 “마음 편한 옛 친구·선배들 역시 고향이 좋더군요” 김선영세무회계사무소 김 선 영씨 당진읍 읍내리에서 세무회계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김선영(32세)씨. 그가 당진에 사무실을 차린 것은 3년 전인 1998년이다. 합덕이 고향인 김씨는 고…

  5. 2000.10.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인터뷰]이수천씨, “온군민의 힘모아 지역발전 이뤘으면”

    우리독자 인터뷰 “온군민의 힘모아 지역발전 이뤘으면" 우리수족관 이수천씨 ‘구피’ ‘플래피’ ‘글라스캣’ ‘제브럴다니오’‘스마트라’…. 좀 생소한 이름들은 이수천(50세)씨가 키우고 있는 물고기들의 이름이다. 그중에서 제일 눈길을 끄는 녀석은 ‘글라스…

  6. 2000.08.2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 인터뷰-낙원해물칼국수 김영선씨

    우리독자 인터뷰 낙원해물칼국수 김영선씨 “창간정신 굳굳하게 지켜가길” “당진을 떠날 생각만 안했어도 당진시대의 주주로 참여했을 겁니다. 주주는 안됐지만 당진시대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은 늘 변함없을 거예요.” 당진읍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김영선(4…

  7. 2000.08.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인터뷰-정영복

    우리독자 인터뷰 당진읍 정이용원 정영복대표 “농민들에게 힘이 될 수 있기를” 당진읍 읍내리에서 이용원을 하고 있는 정영복(39)사장. 그의 허름하고 조그마한 집은 옛날 아버지 손을 잡고 드나들었던 예전의 이발소 모습 그대로다. 변한 것이 있다면 삐걱거…

  8. 2000.07.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인터뷰-푸른 인터넷 PC방 최영묵씨

    …내리 푸른병원 근처에서 인터넷PC방을 운영하고 있는 최영목(50세)씨는 우리사회의 질서수준이 별로 높지 않은 것 같다며 ‘당진시대’가 질서 지키기에도 관심을 기울여 주기를 바란다. 최씨가 이렇게 질서를 강조하는 것은 PC방을 운영하면서 드러나는 손님들…

  9. 1999.09.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김대경-그리스도의 편지

    …를 들고 집에 가져갔다가 자기 엄마에게 엽서를 보여준 여자친구가 훗날에 우리아이와 결혼하여 자부가 되었다. 그때 그녀의 엄마는 그 엽서를 보고 “세상에 이렇게 자상한 아빠도 있구나. 그 아들도 역시 좋은 아들이겠구나”라고 생각하였다고 고백하는 것을 들…

    당진시대
  10. 1998.04.20 · 인물·동정 · 유종준

    취임인터뷰/이철 당진감리교회목사

    … 이어 당진감리교회 담임목사로 새로 부임한 이철 목사는 당진의 첫인상을 이렇게 말했다. 그도 그럴 것이 본래 이북출신인 아버지를 따라 당진에서 송산초등학교 1학년까지 다녔기 때문에 그에게는 사실상의 고향이나 다름없었다. 하지만 그를 둘러싼 주변의 여건…

    당진시대
  11. 1997.10.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성기 고대면 슬항리

    … 눈을 치우려 할 것이다. 눈에 섞인 젖은 흙이 어디에 있는지만 본다면 우리는 그들의 병력배치를 한눈에 꿰뚫어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하여 사령관은 날씨가 좀 풀리자 독일군 진지를 항공사진으로 찍으라고 명령하였다. 사령관의 예상은 맞아 떨어졌다. …

    당진시대
  12. 1997.09.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61

    …수녀는 모름지기 1천년에 한명 나올까 말까하는 단 한명의 대성녀로 다시 우리곁에 탄생하게 되었다고 보는 것이다.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서로 믿고 의지하고 돕고 사랑하면서 사람답게 살기위해 서로가 서로를 찾아서 만난 것이다. 이렇게 만난 우리들…

    당진시대
  13. 1997.06.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1

    …합비를 걷우기 위해, 또 신규조합원의 가입권유를 위해서 거리를 다녔다. 이렇게 거리로 출근거리에서, 퇴근하는 동안 김성기씨는 고향이며 출생지인 합덕을 자연스럽게 지켰고, 키웠으며, 합덕의 버팀목 역할을 하게 된 것이다. 그는 합덕읍 운곡에서 출생했다.…

    당진시대
  14. 1997.06.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성기 전합덕대건신협 상무

    …합비를 걷우기 위해, 또 신규조합원의 가입권유를 위해서 거리를 다녔다. 이렇게 거리로 출근거리에서, 퇴근하는 동안 김성기씨는 고향이며 출생지인 합덕을 자연스럽게 지켰고, 키웠으며, 합덕의 버팀목 역할을 하게 된 것이다. 그는 합덕읍 운곡에서 출생했다.…

    당진시대
  15. 1997.02.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지상 인터뷰

    …는 발전소를 견학할 예정으로 있다. 발전소와 주위 주민들의 의견을 들어 우리도 좀 알고 반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다. 발전소 견학이 끝나면 지역주민들을 직접 방문해 실상을 알리고 주민들의 의견도 들어볼 계획이다. 또한 부곡공단에 들어올 계획으로 있는 「…

    당진시대
  16. 1996.11.25 · 인물·동정 · 김태숙

    [특별인터뷰] 갈릴리 교회 인명진 목사

    …행정쇄신위원으로, 노사관계개혁위원으로, 공영방송 KBS의 이사로서 오늘 우리사회 현실개혁의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인목사를 2년만에 다시 만나는 일은 당연하고 의미있는 일이었다. 게다가 수시로 그는 고향인 당진군의 중요한 사업을 정부요처에 소개하…

    당진시대
  17. 1995.10.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강영숙 주부백일장 대상 수상자

    …붉게 타오르고 있을까 하는 상념에 넋을 놓게된다. 붉은 단풍은 “이땅에 우리의 죽음을 묻기위해, 그리고 천상에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나기 위해” 붉게 타오르고 있다고 시인들은 노래하였다. 일생을 통해 이룩한 모든 것을 사회로 되돌리고 내가 닦은 많은 지…

    당진시대
  18. 1995.03.2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정말로 눈이 부시구나 - 김용택

    정말로 눈이 부시구나 김 용 택 봄비 지나간 밤 사이에 풀들이 이렇게나 돋아났구나 논둑길로 집에 가다 쭈그려앉는다 아직 찬바람 찬 서리 남았는데 너는 쑥 아니냐 우리 민해 갓 태어났을 때 손같이 여리구나 민해는 이제 커서 전주에 갔단다 너는 자운영 아…

    당진시대
  19. 1994.12.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상처투성이 한 세월 결코 후회하지 않아요 - 우강면 박광옥씨

    …장애인 배우자 초청대회ꡑ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박광옥(48세)씨의 수기는 이렇게 시작된다. 그녀의 ꡐ앉은뱅이 꽃ꡑ은 바로 당진군 지체장애인협회 유재관(49세) 고문이다. 그가 하반신 마비의 중증장애인인 유재관 고문을 만나게 된 사연과 20여년을 부부의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