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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달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3건
기간
1993—2026

163건 · '이달의' · 최근 기사부터4 / 9쪽

  1. 2018.09.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달의 漢詩| 중촌 김 두 식 聽蟬(매미소리를 듣다)

    聽蟬(매미소리를 듣다) 相月蟬音盛 (상월선음성) 相月이라 매미소리 성한데 涼生暑退初 (양생서퇴초) 涼生하여 暑退하는 初로다. 悲歌消怨恨 (비가소원한) 슬픈 노래로 원한을 삭이고 飮露遠塵居 (음로원진거) 이슬 마셔 티끌을 멀리하고 산다. 庭樹吟新曲 (정…

    당진시대
  2. 2018.07.27 · 지역사회 · 안라영

    읍내동 뷰티스톡 하원지 대표알록달록 젤 네일로 기분전환 하세요!

    … 네일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하 대표는 달마다 네일 디자인이 바뀌는 ‘이달의 아트’를 선보이고 있다. 그는 “이달의 아트를 통해 손님들에게 견본으로 다양한 디자인의 네일을 선보이고 있다”며 “네일 디자인을 고르기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게 도움될 것”이라…

  3. 2018.07.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달의 漢詩避暑 (더위를 피하다)

    節序林鍾畏日輝(절서임종외일휘) 계절의 차례가 유월이라 여름해가 빛나니 人人避暑納凉希(인인피서납량희) 사람마다 더위를 피하여 납량을 바라네. 談論邃宇淸風至(담론수우청풍지) 그윽한 집에서 담론하니 청풍이 이르고 誦詠高樓爽氣圍(송영고루상기위) 고루에서 송영…

    당진시대
  4. 2018.06.04 · 지역사회 · 박경미

    [이달의 漢詩] 餞春有感 (봄을 보내는 감회)

    畏日暾暾照繡窓(외일돈돈조수창) 여름 해 솟아올라 수놓은 창에 비치니 餞春有感我東邦(전춘유감아동방) 전춘의 감회가 우리나라에 있네. 方盛林官猶見蔭(방성임관유견음) 방성한 숲에는 오히려 그늘이 보이는데 旣臨炎帝未聞跫(기림염제미문공) 기림한 염제는 발자국소…

    당진시대
  5. 2018.05.11 · 문화·교육 · 박경미

    버그내순례길 ‘이달의 추천 길’ 선정

    … 연결하는 버그내순례길이 한국관광공사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선정하는 5월 이달의 추천 길에 선정됐다. 버그내순례길은 솔뫼성지를 출발점으로 1929년 건립된 합덕성당과 지난해 세계관개시설물유산으로 등재된 합덕제를 비롯해 합덕제 중수비, 원시장·원시보 우물…

  6. 2018.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春滿乾坤

    乾坤春滿漸高溫 (건곤춘만기인온) 건곤이 춘만하여 기온이 점점 높아지는데 嘉木丹葩掩里門 (가목단파엄리문) 가목 단파가 이문을 가렸구나. 出谷鶬鶊遷岸柳 (출곡창경천안류) 출곡 창경은 언덕의 버드나무로 옮기고 勸耕布穀叫田村 (권경포곡규전촌) 밭갈이를 권하는…

    당진시대
  7. 2018.03.16 · 지역사회 · 박경미

    [이달의 한시] 春雨 (봄비)

    喜雨紛紛潤草原 (희우분분윤초원) 반가운 비 부슬부슬 초원을 적시는데 蘇生萬物感天恩 (소생만물감천은) 소생한 만물들 하늘의 은혜에 감동한다. 騷人取暇尋書屋 (소인취가심서옥) 소인은 여가를 얻어 서옥을 찾고 圃士遭時治菜園 (포사조시치채원) 포사는 때를 만…

    당진시대
  8. 2018.02.11 · 지역사회 · 박경미

    이달의 漢詩 新年希望盛代來 (새해에 성대가 도래하기를 희망하다)

    新年希望盛代來 (새해에 성대가 도래하기를 희망하다) 新年槿域變天監(신년근역변천감) 신년의 근역에 변천을 살펴보니 盛代祥光覆照咸(성대상광복조함) 성대의 상서로운 빛이 모두 덮어 비친다. 元月調和釃柏酒(원월조화시백주) 원월이 조화하니 백주를 거르고 世波激…

    당진시대
  9. 2018.0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달의 漢詩중촌 김 두 식雪宵玩月(설소완월)

    玩月雪明夜 (완월설명야) 달구경하는 눈 밝은 밤 淸光祥氣含 (청광상기함) 맑은 빛이 상서로운 기를 머금었다. 賞心行戶外 (상심행호외) 구경하는 마음 집밖으로 향하고 吟杖到溪南 (음장도계남) 읊조리는 지팡이 계남에 이르렀다. 雁語聽蒼顥 (안어청창호) 기…

    당진시대
  10. 2017.1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달의 漢詩]효재 채규흥讀書 (독서: 책을 읽다)

    時序長宵至日回(시서장소지일회) 계절의 차례는 긴 밤의 동지가 돌아와 可親燈火史書開(가친등화사서개) 등불을 친할 만하니 사서를 열어본다. 探索文章窮旣往(탐색문장궁기왕) 문장을 더듬어 지나간 세상을 궁구하고 尋思功業企將來(심사공업기장래) 공업을 깊이 생각…

    당진시대
  11. 2017.10.13 · 환경·안전 · 김예나

    [이달의 한시] | 중촌 김두식 漢城秋色 (한성의 가을 빛)

    燦然遺蹟漢城秋 (찬연유적한성추) 찬란한 유적 한성의 가을인데 禁苑名區客勝遊 (금원명구객승유) 금원 명구에는 손들이 즐겁게 노닌다. 黃菊籬根香氣動 (황국이근향기동) 이근의 황국에서는 향기가 동하고 碧雲天際雁聲流 (벽운천제안성류) 하늘가 벽운에서는 기러기…

    당진시대
  12. 2017.08.12 · 환경·안전 · 김예나

    이달의 한시 효재 채규흥聽蟬 (청선: 매미 소리를 듣다)

    流光換節立秋天(유광환절입추천) 세월이 흘러 계절이 바뀌어 입추가 되니 蟬度聲響聞榻前(선도성향문탑전) 매미가 연주하는 소리 책상 앞에 들린다. 飮露淸心塵世外(음로청심진세외) 이슬 머금은 청심은 진세의 밖인데 乘風妙曲酒樓邊(승풍묘곡주루변) 바람을 탄 묘곡…

    당진시대
  13. 2017.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달의 시] 석양 - 강희대

    석양 옷, 머리 원시적 모습으로 부름이 있어 간 곳 거울 보니 언제 미수(美壽)가 되었네 주름 깊어 말린 오징어 등살 같구나 긴 세월 길흉화복 다 거쳤으니 이젠 조용히 심산에 걸어놓고 가끔 찾아오는 주붕지기와 술이나 하련다 내 운명 맥박으로 짐작 알고…

    당진시대
  14. 2017.06.29 · 환경·안전 · 김예나

    이달의 漢詩 | 중촌 김 두 식

    旱魃威嚴振海東 (한발위엄진해동) 한발의 위엄이 온 나라에 떨치는데 農心渴急仰天中 (농심갈급앙천중) 갈급한 농심은 하늘만 우러러본다. 堤塘澤底如龜列 (제당택저여구열) 제당의 택저는 거북처럼 갈라졌고 干拓郊田似焰烘 (간척교전사염홍) 간척지의 들밭은 불꽃처…

    당진시대
  15. 2017.06.02 · 환경·안전 · 김예나

    이달의 漢詩 | 효재 채규흥

    四月南風敍景看(사월남풍성경간) 사월의 남쪽 바람 펼쳐진 경치를 보니 發枝新綠勝花丹(발지신록승화단) 새 가지 돋은 신록이 붉은 꽃보다 낫다. 院櫻個個誇紅顆(원앵개개과홍과) 정원의 앵두 하나하나 붉은 낱알을 자랑하고 岸柳垂垂庇句欄(안류수수비구란) 언덕의 …

    당진시대
  16. 2017.05.13 · 환경·안전 · 김예나

    이달의 시 - 정재석 시인

    캠벨 포도송이 처럼 해우 정재석 송알송알 매달려 따가운 태양을 배반하고 너른 잎사귀 뒤에 숨어 수줍은 뒤태로 알알이 영근다. 콩닥콩닥 뛰는 염통보다 훨씬 큰 끈끈하고 정겨운 바위 인 양 단단한 핵을 이루는 너도나도 침액 삼키는 포도송이처럼 활기 넘치는…

    당진시대
  17. 2017.05.13 · 문화·교육 · 박상욱

    충장공 남이흥 장군을 기리며

    …하는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지난 2014년 2월 국립 전쟁기념관 이달의 호국인물로 선정되기도 했던 남이흥 장군은 1576년 나주목사 남유의 아들로 태어났다. 남이흥 장군은 1627년 평안병마절도사 겸 영변부사로 재직 중 정묘호란이 일어나자 30…

  18. 2017.05.05 · 산업·경제 · 임아연

    이종억·최연심 부부 새농민상 수상

    석문면 교로1리 이종억·최연심 부부가 이달의 새농민상을 수상했다. 석문농협(조합장 최대성)은 지난 2일 돈섬농원을 운영하는 이 부부가 기능성 오색쌀을 상품화해 농업경쟁력 향상과 농가소득 창출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지난 2일 이달의 새농민상을 수상했다…

  19. 2017.04.28 · 문화·교육 · 김예나

    이달의 漢詩 餞春 (봄을 보내며..)

    江山淺綠晩花留 (강산천록만화류) 연록의 강산에는 만화가 머물러 있는데 節序風光夏迫頭 (절서풍광하박두) 절기의 풍광은 여름이 박두했다. 乘興傾盃開口笑 (승흥경배개구소) 흥을 타고 술잔을 기울이며 입을 열어 웃는데 含吟對軸展眉愁 (함음대축전미수) 시를 머…

    당진시대
  20.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달의 시] 효재 채규흥春滿乾坤 (춘만건곤/봄이 천지에 가득하다)

    春滿乾坤令節溫(춘만건곤영절온) 봄이 천지에 가득한 따뜻한 계절이라 釀花淑氣到千門(양화숙기도천문) 꽃을 빚어내는 따뜻한 기운이 천문에 다달았네. 飛空柳絮飄江岸(비공유서표강안) 공중을 나는 버들 솜은 강안에 날리고 出穗來麰潤野村(출수내모윤야촌) 이삭 팬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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