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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웃 다문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1건
기간
1993—2026

111건 · '이웃 다문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6쪽

  1. 2016.11.13 · 지역사회 · 한수미

    “소비생활 도움 받을 창구 없다”

    … 소비활동을 하는 응답자는 67명에 불과했다. 이들은 대부분 남편 또는 이웃사람 등과 함께 소비활동을 하고 있으며, 소득관리의 경우 남편이 하는 경우가 185명으로 가장 많고, 부모님은 87명, 본인이 관리하는 사람은 25명으로 나타났다. “소비자 교…

    당진시대
  2. 2016.10.29 · 지역사회 · 임아연

    다문화 모녀에 성금 전달

    순성면 이웃사랑나눔회(회장 이재홍)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웃사랑나눔회는 남편을 잃고 홀로 어린 딸을 키우며 살아가고 있는 다문화가정 이주여성의 딱한 사연을 접한 뒤 회원들이 십시일반 회비를 모아 100만 원의 성금을 마련했다.…

  3. 2016.10.16 · 지역사회 · 김예나

    문화단체 탐방 찰나의 순간순간을 기록하다

    …재능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지난 2014년 제4회 당진시다문화대축제에서 다문화가족사진 촬영 코너를 운영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어린이를 위한 재능봉사를 실시할 것이라고. 조 회장은 “작품사진도 중요하지만 주변의 이웃…

  4. 2016.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미담 쌀 기탁한 구자국 씨(송악읍 가교1리)“직접 농사 진 쌀 이웃 위해 써달라”

    … 애독자라고 밝힌 구 씨는 “얼마 전 <사랑을 나눠주세요> 기사를 통해 다문화가정 원티다이 씨의 소식을 접했다”며 “농사를 짓고 있는 내가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다 쌀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밖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쌀이…

  5. 2016.09.10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천정순 재당호남향우회장 가족들과 어머니 장진자 씨“어머니 팔순 의미 있게 보내고 싶어”

    …정란·경희·선희) 및 어머니 장진자 씨(전라남도 진도군·80)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들은 장진자 씨의 팔순을 맞으며 사회에 의미 있는 일을 하고자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추석을 앞둔 지난 8일 천정순 재당호남향우회장과…

  6. 2016.09.09 · 지역사회 · 한수미

    장학금·이웃돕기 후원금 전달

    …본지 제1121호에 보도된 사랑을나눠주세요 <세상 떠난 남편…홀로 남은 다문화 모녀> 원티다이 씨에게 100만 원 상당을 후원금을 기탁했다.

    당진시대
  7. 2016.09.02 · 지역사회 · 이영민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

    제9회 보덕사 호수음악제 당진시민과 외국인 근로자 및 다문화 가정이 함께하는 제9회 보덕사 호수음악제가 지난달 28일 보덕사 일원에서 열렸다. 보덕사 내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보덕사 호수음악제는 보덕사 관음합창단을 비롯한 당진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인들이…

  8. 2016.06.03 · 지역사회 · 한수미

    희망송산, 노인복지시설 만든다

    …역주민들이 함께 모일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만들고 추후 아동과 장애인, 다문화 등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재상 이사장은 “노후를 고독히 보내는 어르신들이 지역에서 이웃들과 편히 노후를 즐길 수 있도록 마실재가노인복지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

    당진시대
  9. 2016.02.20 · 지역사회 · 한수미

    커피 판매 수익금으로 이웃사랑 나눠

    …들이 1년 간 교직원을 대상으로 판매한 커피의 수익금 일부를 당진원패밀리다문화센터에 전달했다. 이날 학생들은 커피 판매 수익금 가운데 쌀 10kg 12포와 4kg 2포를 구입해 다문화가정에 전달했다. 나눔에 동참한 이현우 학생은 “마음이 뿌듯하고 따뜻…

  10. 2015.11.05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신평면 거산리 금실뜨개방 김정미 방장지역민과 함께하는 뜨개질

    …이 문 열었다. 금실뜨개방은 부부간의 사랑을 의미하는 ‘금실’에서 따와 이웃들이 모여 따뜻한 사랑을 나누자는 뜻으로 이름 지어졌다. 뜨개방의 이름만큼 금실뜨개방은 신평면 거산리에 살고 있는 주민들로 북적인다. 주민들은 함께 간식도 나눠먹고 서로 뜨개질…

  11. 2015.09.18 · 지역사회 · 임아연

    “이웃과 함께 하는 자비의 공간”

    … 석문면 삼화리 보덕사 일원에서 개최됐다. ‘당진시민과 외국인 노동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이라는 주제처럼 이번 음악제에도 많은 시민들과 지역에 살고 있는 외국인들이 참석해 문화로 충만한 가을을 만끽했다.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캄보디아…

  12.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11대 출범하며 ‘바르게’ 선포

    … 회원으로 구성돼 있는 만큼 회원들은 각 지역에서 바르게살기운동 정신을 이웃들에게 전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지난해 11월 18일 전국 최초로 당진시청사에 바르게살기 깃발이 게양됐다. 전국에서 최초로 청사에 바르게살기 깃발이 펄럭인 만큼 강우영…

  13. 2014.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길 바랍니다. 현 세대에는 산업의 발달로 도시화와 고령화 시대에 소외된 이웃과 홀몸 노인들의 문제가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어르신들의 일자리 창출과 부업 창출을 수범사례도 꼭 취재 해주길 바랍니다. 다문화 가정도 우리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14. 2014.09.26 · 지역사회 · 김창연

    전통 고추장 만들기 체험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회장 이병수)는 지난 17일 다문화가족과 소통을 위한 전통고추장 만들기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전통고추장 담그기 행사는 공익재단법인 지속가능 상생재단(이사장 이재만)과 당진화력본부(본부장 국중양)의 후원을 받아 사랑의 …

    당진시대
  15. 2014.09.19 · 지역사회 · 이동준 시민기자

    아나바다 장터로 이웃공동체 형성

    … 두 가지 특설좌판이 추가돼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했다.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마련한 다문화 의상 무료 체험과 다문화 음식 시식 체험이 인기를 끌었고, 당진문화재단의 ‘착한 책 장터’도 또 하나의 특설좌판으로 시민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

  16. 2014.08.22 · 지역사회 · 한수미

    [고대·정미·순성]주민복지·농업보호 등 건의사항 전달

    …소가 시급함. 당진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중국 일조시와 중매결혼을 추진해 다문화 가정을 늘릴 수 있는 방안을 마련. 현재 마을 안길로 사용되는 운정로는 과거 4.4독립만세운동 당시 서산시 운산면에서 천의로 집결하기 위해 이용된 곳으로 역사적 의미가 있는…

  17. 2014.06.28 · 지역사회 · 박초롱

    이웃위해 모금운동 진행

    …와 배지 등을 나눴다. 이날 모금 된 금액은 12 월 경 저소득 가정, 다문화 가정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박숙자 회장은 “날이 더운데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고 있다”며 “모인 성금을 뜻있는 일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18. 2014.06.21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소식

    …복지관에서 급식봉사를 실시했다. 또한 17일에는 열무김치를 담가 어려운 이웃 100여 세대 전달하고 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EM 흙공 제작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장헌행·원복희)는 지난 17일 EM발효액을 이용해 생태하천 …

  19. 2014.06.21 · 지역사회 · 임아연

    어려운 이웃에 밑반찬 전달

    합덕농협(조합장 윤재형) 농가주부모임(회장 이경숙) 회원들이 다문화가정 이주여성과 함께 지난 3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농가주부모임 회원들과 이주여성들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김치와 밑반찬, 생필품 등을 손수 준비해 소외…

  20. 2014.03.14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매마른 사회에 생수의 강물을”

    …활동도 진행했다. 아직은 당진에서 봉사를 진행하지 못하고 있지만 앞으로 다문화가정이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 ‘생수의 강물이 흐른다’는 뜻을 가진 생강청년회는 메마른 삶을 사는 이들에게 생수의 강을 전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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