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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하는 보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0건
기간
1993—2026

140건 · '일하는 보람' · 최근 기사부터4 / 7쪽

  1. 2015.07.02 · 지역사회 · 김석준 시민기자

    고객이 만족하면 ‘보람’

    …말했다. 이 대표는 혼자서 힘이 들거나 시간에 쫓기다 보면 사람을 얻어 일하는데 내 맘 같지 않다고 말했다. 간식 시간, 점심시간을 빼면 하는 일은 시간이 얼마 되지 않는다고. 인건비도 오르고, 웬만하면 혼자서 점심시간도 반납한 채 일하기 일쑤다. 이…

  2. 2015.03.07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경제인을 만나다 5 우리건설중기 김미선 대표 “사고없이 일하는 것 가장 큰 보람

    … 일을 해왔다”며 “아무런 사고 없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것이 나에겐 보람”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앞으로도 욕심을 버리고 꾸준히 나아가면 더 좋은 날이 올 것이라고 믿는단다. “내 일처럼 현장에 다가가면 의뢰한 기업들이 더 좋아해요. 현장에서 서…

  3. 2015.01.30 · 산업·경제 · 김예나

    “일하는 여성들 보면 남같지 않죠”여성기업인을 만나다 1 (주)대원환경산업 이인희 대표

    … 것을 보여주고 싶다고 전했다. 공부하고 연구해 성과를 이뤄냈을 때 큰 보람을 느낀다는 그는 자신처럼 여성 기업인의 길을 걷고 있는 젊은 여성들이나 작은 일이라도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려고 노력하는 여성들을 보면 자신을 보는 것 같아 마음 한 편이 짠…

  4.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광범위한 업무로 어려움을 호소하기도 했지만 공통적으로 일을 하며 얻는 ‘보람’과 ‘만족감’을 단체 일의 장점으로 꼽았다. 이번 호에서는 직장생활과 시민·사회단체활동 그리고 일과 가정 사이에서 그들이 가진 생각과 고민들을 담아내고자 한다. 단체에서 어떤…

  5. 2014.11.0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꽃으로 마음을 전하세요”

    …생기있는 꽃은 보는 사람의 기분을 한껏 즐겁게 만들기 때문에 김 대표는 일하는 보람을 느낀다고. 김 대표는 “고객만족을 이념으로 삼고 신속하고 정확한 꽃배달 서비스로 고객만족을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정성을 가득 담아 꽃과 함께 배달해 고객에게 행복과…

  6. 2014.10.03 · 산업·경제 · 박초롱

    100세 시대의 노인일자리 4 일본 오사카의 노인일자리노인이 함께 일하는 사회

    …인 수익사업으로 센터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노인들의 생계 유지가 아닌 보람과 생활의 활력을 위해 만들어져, 단순직, 단기일자리를 주로 소개하고 있다. ‘창출’ 아닌 ‘연계’ 일본 노인일자리의 가장 큰 특징은 일자리 창출에 무게를 두는 것이 아니라 기…

  7.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중흥파출소 박종만 소장“모두가 공감하는 기사 필요”

    …야 할 때는 힘들지만 경찰로서 잘못된 점을 바로잡는 역할을 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단다. 하지만 사회를 위해 열심히 일하는 만큼 가족들에게 소홀한 점이 있어 미안함이 크다고. 젊은 시절 한참 일에 몰두할 때는 집에 들어가는 날이 드물어 가끔씩 집에 들…

  8. 2014.04.18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탐방 대덕동 머구리 이찬희 대표]“머구리가 잡아 올린 신선한 수산물”

    …질이 쉽지 않아요. 하지만 직접 잡아온 수산물을 손님들에게 제공할 때면 보람이 느껴져 일하는 재미가 있어요.” 머구리에서 보양식으로 마련할 메뉴 중 하나는 키조개다. 양념을 올려 나오는 키조개는 조개에서 흘러나온 육즙과 양념이 어우러져 달콤하면서 칼칼…

  9. 2013.10.21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 “행복한 순간을 담아내는 사진사”

    …영한 손님들이 다른 손님들을 소개해 주시고는 했죠. 이런 모습을 보면서 일하는 재미와 보람을 느낄 수 있었어요. 이제는 손님들의 행복한 순간을 담아내는 사진사의 매력에 더 빠져들고 있어요.” 그는 바쁜 스튜디오 일에도 백석대학교 외래교수로도 활동하며 …

    당진시대
  10. 2013.10.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마을을 먹여 살리는‘마을기업’5] 주부들이 만든 노동자협동조합 ‘워커즈 컬렉티브 본’

    …보급하는 활동 이외에도 복지나 교육문화 활동을 통한 마을 만들기와 삶의 보람 만들기, 도시와 농촌의 교류 등 폭넓은 테마를 염두에 두고 사업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지역의 농산물이라는 자원을 브랜드화하고 기업가정신으로 지역만들기에 주력하는 것이 워커즈컬…

    당진시대
  11. 2013.10.01 · 지역사회 · 김창연

    빵으로 사랑 전하는 운산리 터미널 베이커리 주원환 대표15년째 독거노인들에게 사랑 전하는 제빵사

    …하루가 신이 나던 때”라며 “빵이 맛있다며 많은 손님들이 찾아준 덕분에 일하는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터미널 베이커리가 전성기를 누리던 1990년대에는 하루에 400~500여 개의 빵을 판매할 정도였지만 이제는 그 수가 현저하게 줄었다. …

  12. 2013.09.01 · 문화·교육 · 임아연

    여름방학 에서 인턴기자로 활동한 박가영 씨 “지역의 다양한 삶 들여다 본 계기”

    …정말 여러 가지 삶이 있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그는 <당진시대>에서 일하는 동안 지역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일들을 경험했던 것이 지역사회를 한층 가깝게 들여다보는 계기가 됐다고 한다. “시장에서 노점상을 하는 할머니를 취재할 땐 저에게 어려움을 …

  13. 2013.07.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신협 이돈구 전무가 추천하는 놀고, 일하고, 사랑하고, 연대하라

    …로 20년째 근무하며 당진신협을 전국 최우수조합으로 이끌었다. 신협에서 일하는 것이 좋다는 그는 부유한 자들이 아닌 중소서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저렴하게 대출해주는 것이 보람차다고 한다. 이 전무는 “앞으로 전국 970개 조합 중 1등이 되는 것이 목표…

  14. 2013.03.29 · 지역사회 · 이선정

    일하는 보람으로 행복한 노년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이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을 지난달 27일 개최했다. 당진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올해 처음 실시되는 노인일자리사업은 연중일자리, 공익형사업, 복지형 사업 등 5개의 유형으로 나뉘어 총 171명의 어르신이 사업에 참여하게 된…

    당진시대
  15. 2013.03.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 “부모님 생각하며 요양센터 열었죠”

    … 않은 사람들도 적지 않은데 그런 분들은 직접 가서 도와주기도 한다고. 보람과 사명으로 하는 일이지만 요양보호사의 처우 문제를 생각하면 마음 한켠이 씁쓸하다. “당진시는 다른 시에 비해서 급여가 높은 편이죠. 아직은 급여 때문에 불미스러운 일은 없어요…

  16. 2012.12.07 · 산업·경제 · 우현선

    [인터뷰] “고용불안 떨치고 평생직업 꿈 키워요”

    …도 안정을 찾게 되더라고요.” 처지가 비슷한 이들과 함께 희망을 꿈꾸며 일하는 것도 큰 힘이 되었다. 방앗간사업단 일을 시작하면서 한 씨는 더 큰 보람을 느낀다. “직원들과 함께 수확한 참깨, 들깨, 고춧가루가 팔려나가고 수입이 차곡차곡 쌓이는 걸 보…

  17.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노인들

    …요. 그런데 세월이 약이더군요.” 하나로마트 계성점에서 주차관리요원으로 일하는 임광출(68세, 송악읍 복운리) 할아버지는 한동안 일을 손에 잡을 수 없었다. 풍족하게 살던 과거에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았던 것이다. 경로당에 가서 무료하게 시간을 보내는 …

  18. 2012.08.13 · 정책·행정 · 우현선

    [밥줄이야기 20] 당진읍 시장오거리 바렌티노 정대복, 강봉윤 부부 73세 동갑내기 노부부의 구두수선 30년

    … 정 씨는 “돈 내고 가면서도 오히려 고맙다며 인사하는 손님들” 덕분에 보람을 느낄 때가 더 많았다. 늘 곁을 지킨 정씨의 대변인, 아내 홍성이 고향인 정 씨가 당진에 자리를 잡은 건 30년 전이다. 농사를 지으며 막노동을 하던 그에게 구두수선일을 배…

  19. 2012.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18] 한성아파트 경비원 차규석 씨“아파트 전 주민이 사장님이죠”

    …의 전화가 경비실을 울린다. 298세대가 사는 한성아파트에서 경비원으로 일하는 차규석 씨는 “주민들이 우릴 믿고 산다고 생각하고 아파트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일부터 큰 일까지 우리 집 일이라는 책임감을 갖고 일한다”고 말했다. “흔히들 경비원이라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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