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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저희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0건
기간
1993—2026

90건 · '저희 모두'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4 / 5쪽

  1. 2009.12.2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화제-서울대학교 동시 입학한 남매 김하나, 김종대 학생(신평면 거산리 김효배, 이복자자씨 자녀)]“농촌위한 입법 활동, 기관에서 일하고 싶어요”

    …었는지 동생과 함께 지낼 생각에 기쁘다. “작년에 넣었던 2차 수시에서 모두 떨어지면서 재수를 하게 됐어요. 서울에 있는 학원에 다니면서 혼자 살았는데 가족 생각도 많이 나고 학원에서는 혼자 지방에 사는 학생이라는게 괜시리 서럽더라구요. 이젠 의지할 …

  2. 2009.10.19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자

    [체육단체 소개-송악배구협회]전국 최고의 조직력 가진 모임

    “상 당하는 회원 있다면 모두가 상여를 멜 정도로 끈끈합니다” 군내에서 전국 규모 대회 유치하고 싶어 지난 1일 열린 당진군민체전에서 내내 주목을 받은 배구경기. 당진읍과 송악면이 맞붙은 예선전이었다. 치열한 접전 끝에 당진읍을 누른 송악면은 내친 김…

  3. 2009.06.29 · 문화·교육 · 우현선

    [출향인을 만나다]면천출신 김근회 작가-"철학적 의미있는 그림 그리고 싶어”

    …중이다. “함께 그림을 그리거나 작품 활동을 하는 부부들은 더러 있지만 저희처럼 남편은 글씨 쓰고 아내는 그림 그려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낸 부부는 처음인 듯해요. 아이들도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바로 서예를 가르쳤어요.” 가족이 모두 서예를 하다 보니 자…

  4. 2009.05.1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다양한 퍼머 연출, 영양공급은 무료로~

    … 지난 3월 신평면 거산리에 위치한 ‘헤어201’ 헤어샵을 인수했다. “저희 가게는 다양한 퍼머 기계들을 구비해 둬서 손님들이 원하시는 스타일을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어요. 손님들의 두상 등에 따라 모두 스타일이 다르시니까 사용하는 기계들도 다양해야죠…

  5. 2009.04.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차가운 돌 위에서 반죽한 쫄깃한 아이스크림”

    …대해 한껏 자랑했으나 아이스크림의 포장부터 김대표는 매장을 찾은 손님이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위해 분주하다. “손님들이 찾아주는 것 자체가 좋고 고마워요. 감사한 고객들에게 만족을 시켜드리는 것이 저희의 일이죠. 친근함과 친절함으로 다…

  6. 2008.1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솔선수범으로 성숙한 교통문화 정착해야 - 가세로

    … 지역주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당진경찰서장 총경 가세로입니다. 그동안 저희 당진경찰은 교통사고 예방과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군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동참을 유도하기 위하여 관계 기관 및 시민단체 여러분들과 함께 계속하여 캠페인을 실시하면서 지역주…

    당진시대
  7. 2008.10.20 · 문화·교육 · 강대원

    [업체탐방 - 죽마고우경호대 강희만 대표이사]“지역의 경호업무, 저희가 책임지겠습니다”

    …에 대한 안 좋은 인식이나 선입견을 갖고 있다는 것을 적잖이 느낍니다. 저희는 경호를 맡게 되면 24시간 비상 근무를 하게 되는데 경호가 끝날 때까지는 좀처럼 긴장을 늦출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업무에 따른 어려움도 있지만 겉으로 보이는 모습 때문에 …

  8. 2008.07.14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전통 부채 만들기에 참여한 우강초 5학년 1반 학생들 - “저희가 직접 만든 부채예요!”

    …물관 측은 국립민속박물관에게 강사료부터 부채 만드는 데 쓰이는 재료까지 모두 지원받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주 3일과 4일에는 합도초등학교(교장 이병재) 학생들이, 8일부터 10일 동안에는 우강초학생들이 참여해 부채를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9. 2008.06.30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학교탐방 | 삼봉초등학교 난지분교 - “학생과 교사, 학부모가 모두 가족같아요”

    … 세분의 선생님이 1학년부터 6학년까지 맡고 계세요. 학생수가 적다보니 저희 학교의 교육 시스템은 서당식 교육이라 할 수 있답니다.” 난지분교 이운옥(46) 선생님은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수업이 진행되고 있는 것을 난지분교의 장점으로 들었다. 반면 학…

  10. 2008.05.26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신설상가] ‘딥앤조이 치킨’ - “치킨도 이젠 골라 드세요”

    …미유로 튀기기 때문에 저지방, 저칼로리, 저콜레스테롤이라며 영양과 건강 모두를 고려한 치킨임을 강조했다. “현미유로 튀겨서 더 고소하며 바삭합니다. 요즘 AI(조류인플루엔자)로 많은 분들이 걱정하시는데 저희는 청정지역인 포천에서 생산 가공된 닭을 17…

  11. 2008.04.21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중요무형문화재 제75호 / 2008 기지시 줄다리기 소제행사] 세계대회로 가는 길, 전국스포츠 줄다리기 첫 대회 펼쳐

    … 출전했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 우승은 대호지면이 군내팀 남녀 부문을 모두 휩쓸었으며 전국팀 남자부는 호서대가, 여자부는 전주대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강명규 기지시 줄다리기 집행위원장은 “이번 전국규모의 대회를 통해 줄다리기의 저변이 확대되길 바…

  12. 2007.04.16 · 문화·교육 · 전수진

    [강원도에서 온 건강한 맛 ‘봉평 메밀막국수’ ]“몸에도 좋고 맛도 좋답니다”

    … 있다. 시흥시에 본점을 두고 마련된 봉평메밀막국수의 국물과 양념소스는 모두 본점 대표 함영만씨의 손을 거쳐 생산된다. 조리되는 모든 음식에는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다. “대부분 막국수의 육수나 양념장을 사골국물로 만드는데 저희 집은 그렇지 않아요…

  13. 2006.04.17 · 문화·교육 · 이명자

    직장인 인터뷰 / 재능교육 당진지국 이재향씨 “우리아이 공부시키려다 선생님 됐죠”

    …다고 한다. “학교교사와 분명 차별대우를 받는 것은 사실이예요. 하지만 저희들은 아이에게 직접 다가갈 수 있는 위치에 있어요, 아이들도 학교선생님에게 할 수 없는 말을 우리에게 하니까요.” 엄마의 성화에 못이겨 억지로 시작했던 아이가 180도 바뀌어 …

  14. 2006.03.13 · 문화·교육 · 이명자

    “우리 아이의 특징, 너무 잘 알고 계셔요”, 선진국형 교육, 작은 학교에서만 가능

    …야기 하는데 그것은 굳이 학교에서만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봐요. 저희 가족은 여행을 자주 가요. 친척들과 만남도 자주 갖는데 만날때마다 함께 목욕을 가서 할아버지 할머니 등도 밀어주고 한답니다. 또 아이 아빠가 회사 직원들하고 단체활동을 할때마…

  15. 2006.0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금남철물/금남상사 김윤기 대표 - “최고의 철물점을 만들어야죠”

    …축에 쓰이는 자잘한 자재부터 생활공구, 철제 문짝 등 ‘먹는 것 빼고’ 모두 있다. 철물점내에는 온갖 물품이 들어차 있어 손님들의 거동까지 불편하게 할 정도. 웬만한 사람들은 한 가지 물건을 찾으려면 ‘보물찾기’를 해야할 정도지만 철물점 주인에게 어떤…

  16. 2006.01.23 · 문화·교육 · 김기연

    업체탐방 | 재능교육 당진지국 김동주 지국장, “취약부분 집중교육 시스템 자랑거리”

    … 한다. 물론 그 전에도 지점은 있었으나 서산지점에 소속되어 있었다. “저희의 특별한 점이요? 저희가 가진 독특한 시스템이 자랑거리입니다. 아이들의 교육결과와 평가결과를 컴퓨터로 분석해 아이들의 취약한 부분을 찾아내 집중적으로 교육할 수 있는 시스템을…

  17. 2005.10.18 · 문화·교육 · 김기연

    “품질·가격·브랜드 모두 만족하실 겁니다”

    …가격으로 승부를 내야 합니다. 사람들이 서울로 사러 갈 정도의 메이커는 저희밖에 취급하지 않기 때문에 경쟁에서 이길 자신이 있습니다.” 복씨는 산악인이 된 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이제 4년째. 그러나 대한산악연맹 충남연맹 회원이면서 등산학교 7기 졸…

    당진시대
  18. 2005.10.17 · 문화·교육 · 김기연

    [상록문화제의 숨은 일꾼들-학생자원봉사단] “힘들었지만 좋은 경험이었네요”

    “작년보다 올해가 덜 힘들었어요. 작년에는 저희가 질서유지까지 모두 떠맡아 힘들었는데 올해는 경찰아저씨들이 많이 배치되서 훨씬 나아졌지요.” 행사준비에서부터 뒷정리까지 동분서주한 자원봉사단 학생들. 가장 힘들었던 것이 ‘술취한 아저씨들’이라고 입을 모…

  19. 2005.09.05 · 문화·교육 · 김기연

    [미당 한정식 대표 송영수]“담백한 궁중음식의 전통 그대로”

    …어도 손색이 없을 듯하다. 요리연구가 윤혜신(40)씨가 만드는 음식에는 모두 이처럼 격이 다르다라는 말을 붙여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뛰어나다. 윤씨가 만드는 음식은 모두 전통한정식 중 궁중음식에 속하는 음식들이다. 윤씨의 궁중음식은 고종의 셋째아들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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