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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전문가 없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4건
기간
1993—2026

164건 · '전문가 없이'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4 / 9쪽

  1. 2018.09.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시정질문예산부터 사업까지 주요시정 추진상황 점검

    … 사전에 공개해 투명성을 담보하겠다”며 “또한 심의위원 선정에도 분야별 전문가 추천과 심의위원을 공모해 인력풀 구성을 통해 공정한 심의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덧붙여 “감사에 대해서는 10월 중에 공무원과 시설관계자와의 합동 교육을 개최해 점검시…

  2. 2018.08.14 · 정책·행정 · 임아연

    >> 이선영 충남도의원 의정토론회 개최“인권보장 위한 실효적 조례 만들어야”

    …민들이 주신 책무로 다양한 의견을 모아 인권조례에 반영, 도민들이 차별 없이 존중되는 충남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요발언 이진숙 대표 “인권기구 독립성 확보 필수” 인권조례가 갖는 의미는 지자체가 지역민의 인권을 보장하며…

  3. 2018.08.1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5] 어기구 국회의원“석문산단, 당진 먹거리 달려 있어”

    …성장과 혁신성장을 디자인 하고 경제부총리를 맡기도 한 당내 최고의 경제 전문가다. 경제 문제가 시급한 가운데 민생경제를 살리는 데 있어서는 가장 적합한 후보가 아닌가 싶다. 송영길 후보는 나와 대학동기로 격의 없이 지낸 친구다. 이 친구는 4선 의원으…

  4.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후보 토론회도계분쟁 책임·공약 현실성·도덕성 공방

    …. 당시 민간위탁과 시 직영 사이에서 고민이 많았다. 민간위탁의 목적은 전문가를 영입해 실질적인 혜택이 시민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는 상당히 문제점이 많다. 당진시의 두 재단 역시 특정인이 선정되는 것이 아닌 실…

  5. 2018.05.08 · 정책·행정 · 김예나

    [6.13 지방선거_당진시의원 다선거구]자유한국당 정상영 예비후보“차별 없이 지역특성에 맞는 균형발전 이뤄야”

    …민들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이며 지역의 특성이 무엇인지를 분별해 차별 없이 실행에 옮긴다면 지역 간의 균형발전은 자연스럽게 이뤄 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본인의 강점과 보완해야할 점은 무엇인가? 나는 직업이 농업이다. 지난 4년 간 당진시의원으로 의…

    당진시대
  6. 2018.02.23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항 발전에 힘쓸 것”정치신인들 7 김덕주 전 당진시 자치행정국장 (자유한국당)

    …활을 불명예스럽게 하지 않았다. 깨끗하게 공직생활을 해왔기에, 아무 탈 없이 명예퇴직을 할 수 있었다. 공직자로서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에 많이 참석했다. 요즘은 도의원 출마자로서 지역 행사에 참석해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아직은 쑥스럽지만, 오랜…

  7. 2017.08.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도교육감 선거 누가 나서나

    …통한 후보단일화는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다. 출마 시 내부 경선 없이 본선에서 진보적 교육 의제를 놓고 김 교육감과 맞대결하겠다는 얘기다. 그는 최근 여러 언론이 자신의 진로에 대해 ‘도의원 출마로 가닥을 잡고 있다’고 보도한 데 대해서도 “교…

    당진시대
  8. 2017.07.22 · 정책·행정 · 임아연

    “지방분권 실현, 건강한 지역신문 필요”

    …발전위원회가 중요 정책을 결정함에 있어 당사자인 지역신문사들의 의견수렴 없이 일방적으로 진행한 일이 많다”며 “주요 공모사업에 대한 선정, 탈락 이유 등을 공개하지 않는 것도 문제”라고 지적했다. 또한 “위원 선정에 있어 일간지 경력자만 선정되고, 지…

  9. 2016.12.01 · 정책·행정 · 한수미

    “연구용역 남발로 예산 낭비”

    …우가 많다”고 지적했다. 이어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정책은 용역 없이 전문가 자문으로 해결, 문제를 수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를 두고 이규만 기획예산담당관은 “단순한 용역의 경우 충남연구원을 활용하고 있으며 앞으로 용역과제심의위원회를 더욱…

    당진시대
  10. 2016.07.04 · 정책·행정 · 임아연

    “발전·송전 설비 추가 건설 받아들일 수 없다”■김홍장 시장 취임 2주년 기자회견

    …을 알고 있었고, 이를 감안해 사업을 진행 중이다. 당진에코파워와 관계 없이 왜목 마리나 조성 사업은 추진될 것이다. 북당진변환소 패소 가능성이 높다는 여론이 있다. 패소할 경우 대응은 어떻게 할 생각인가? 1심에서 패소하고 항소한 상태인데, 항소심은…

  11. 2016.06.24 · 정책·행정 · 임아연

    지방재정 개편안 ‘찬성’ 논란 가속화

    … 정부가 메워준다고 해도 이는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이다. 특히 지방행정 전문가들은 “중앙정부가 자치단체의 부족한 예산을 떠넘기고, 서로 갈등을 일으키는 분할통치 방식으로 문제를 풀려고 한다”며 “지방재정의 근본적인 해결과는 거리가 먼 돌려막기식 정책에…

  12. 2016.04.29 · 정책·행정 · 한수미

    청년 정책, 남 일 아니다복지 정책 연수 ③ 지자체 복지정책 사례(서울시 청년수당)

    …볼 것은 ‘청년수당’이다. 현재 정부는 지자체가 중앙정부와 협의, 조정 없이 사회보장제도를 만든 것이라며 시행을 반대하고,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 심판을 청구한 상태다. 하지만 서울시에서는 청년수당 지급을 강행할 것으로 보인다. 청년수당이란 서울 거주 …

    당진시대
  13.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항·경제 살리겠다” 강조■제20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초청 토론회

    …, 우혜숙 당진시여성포럼 회장, 이창식 한서대 아동청소년복지학과 교수가 전문가 패널로 참여해 후보자들의 정책과 공약을 검증했다. 토론에 앞서 세 후보는 공정선거를 다짐하는 서약서에 서명하며, 공직선거법을 준수해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운동을 펼치고, 정책…

  14. 2016.03.18 · 정책·행정 · 임아연

    “김동완 예비후보 공천 철회하라”

    … 열고 “환경단체가 낙천을 요구할 수밖에 없는 이유에 대해 충분한 성찰 없이 위험천만한 사고를 지닌 인물을 공천한 새누리당에 유감을 표하며 즉각적인 공천 철회를 요구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환경운동연합 총선특위에 따르면 김동완 예비후보가 국회 산업통…

  15. 201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편명희 당진시의회 부의장원도심 활력 살리는 도시재생

    … 황폐한 지역을 버리지 않고 재활용과 재생을 통해서 새로운 모습으로 끊임없이 변화시키고 있다는 사실이다. 당진시는 도농복합 중소도시다. 시로 승격됐지만 주민들이 느끼는 체감 발전은 많이 떨어진다. 기반시설이 제대로 갖추지 못했고 의료·교육 분야 역시 …

    당진시대
  16. 2015.12.27 · 정책·행정 · 김예나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 ⑥ 고영석 기독당 예비후보“연륙교보다 관광 개발 위해 해저터널 필요”

    …냐는 것이다. 국정화로 가기 전에 역사를 사실화해야 한다. 역사는 거짓 없이 사실화 되는 것이 원칙이다. 시간이 걸려도 검증받고 사실화 하는 것에 초점을 둬야 한다. 국정교과서에 대해 난 반대도 찬성도 아니다. 다만 왜곡되지 않은 역사를 원한다. 민중…

  17. 2015.12.03 · 정책·행정 · 김예나

    수청2지구 개발, 수용이냐 환지냐 대립

    …주들은 충남개발공사 용역팀에게 “환지방식과 수용방식 중 무엇이 좋은건지 전문가서 말해달라”며 “환지방식이 좋은거 아니냐”고 수용방식에 대해 반대했다. 한편 지난 2일 대책위와 주민들은 김홍장 당진시장과 면담을 통해 환지방식에 대한 요구사항을 전했다. …

  18. 2015.06.05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역이 바뀌면 나라가 변한다”

    …중앙 의존적인 재원구조는 물론 중앙과 지방정부간 상하관계가 고착돼 있어 전문가와 시민단체, 지역주민 등이 지방분권의 실현의지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때문에 국회에서도 지방분권 입법 활동이 소극적이다. 합리적인 사무재배분을 위해서는 지방자치발전위원회의 권…

  19. 2015.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안일한 행정은 ‘그만’

    …규토지의 귀속절차 제도화안’이 소관 소위원회에서 심의되는 과정에서 이견 없이 만장일치로 통과되었다는 점은 두고두고 유감이다. 그래서 이번 사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시민들은 울화가 치밀고 있다. 이는 역대 시장·군수는 물론 지역 국회의원들이 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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