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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정성 가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6건
기간
1993—2026

116건 · '정성 가득'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4 / 6쪽

  1. 2015.07.24 · 문화·교육 · 김예나

    그 작가의 작업실 6 이미선 동판부조 작가동판에 아로새긴 열정

    이미선 작가의 작업실에 들어서면 그의 동판부조 작품이 집 안을 가득 채우고 있다. 두 마리의 말이 질주하고 있는 그림, 꽃 모양이 새겨진 동판 서랍장, 예수의 얼굴이 담긴 동판 액자까지 다양한 작품들이 한 눈에 들어온다. 이 작가가 동판 작업을 하고 …

  2. 2015.07.10 · 문화·교육 · 김한별

    [신설상가]송악읍 기지시리 봄드리움 양은향 대표“꽃향기 가득 봄을 드려요”

    …눈에는 항상 기대감과 설렘, 행복함이 보인다”며 “그 부푼 마음을 담아 정성스럽게 꽃을 포장한다”고 말했다. 또한 “주는 이와 받는 이 모두 꽃 한 송이로 행복할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언제나 편안하게 오셔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마음을 전해보…

  3. 2015.06.12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산초등학교 김성섭 배움터지킴이]“학교 오는 길이 너무도 행복합니다”

    …찌거나 나물을 무치면 내 가족처럼 생각하는 교직원들과 나눌 만큼 애정이 가득하다. 한편 얼마 전에는 전교생이 학교 텃밭에 교사들과 함께 고구마를 심자였다. 이날 학생들을 도운 그는 고구마를 심느라고 고생한 아이들에게 아이스크림까지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4. 2015.06.12 · 문화·교육 · 김예나

    그 작가의 작업실 4 김기일 작가퀼트조각을 잇는 바느질의 매력

    …느질로 이으면 하나의 작품이 만들어진다. 퀼트는 따뜻한 엄마 품 같다. 정성을 느낄 수 있어서인지, 천 소재의 부드러운 느낌 때문인지 어딘가 모르게 익숙하면서도 포근하다. 원당동에 자리한 김기일 작가의 퀼트하우스는 여러 퀼트 작품들로 가득하다. 김 작…

  5. 2015.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읍내동 미래성가든 박은주 대표]“한 솥 가득 넘치는 정으로 보양하세요”

    …은주 대표는 참 손도 크다. 해신탕에 갖은 재료가 넘쳐나듯 손님에 대한 정성도 넘친다. 사실 해신탕은 이익이 남는 음식은 아니라며 “찾아와 주시는 손님들에게 고마워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미래성가든 해신탕은 감초, 황기, 숙지황 등 열 가…

  6. 2015.05.22 · 문화·교육 · 한수미

    제철먹거리 콩국수 먹으러 면천으로!

    …과 몽산, 영탑사와 영랑사, 두견주와 막걸리 등 역사와 전통, 볼거리가 가득한 면천을 시원한 콩국수 한 사발과 함께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에이스 식당 향긋한 쑥향이 가득 점심시간이 지나면 그날 준비한 재료가 모두 떨어져 맛보기 어려울 정도인 에이스 …

  7. 2014.12.12 · 문화·교육 · 한수미

    김치로 한국 문화 배워요

    …김치는 각 다문화 가정들에게 전달됐다. 미니인터뷰 이미화 씨(읍내동) “정성 가득 김치가 좋아요!” 2000년도에 중국에서 온 이미화 씨는 “처음엔 김치가 낯설어 김치찌개 등 김치가 들어간 음식은 먹지 않았다”며 “하지만 한국에 익숙해 지면서 두부김치…

  8. 2014.11.28 · 문화·교육 · 한수미

    머리손질에 정성이 가득

    …같은 시간에 겹쳐서 속이 타들어 가는 경우도 있었어요. 보다 손님들에게 정성을 쏟고자 더 네추럴 헤어를 열게 됐습니다.” 하지만 곧 ‘위치 선정’에 대한 고민이 뒤따랐다. 그가 활동했던 도심권에서 할 것인지, 가족들이 거주하고 있는 천안에서 문을 열 …

  9. 2014.10.30 · 문화·교육 · 박초롱

    책과 커피가 있는 열린 공간

    …의 손길로 완성된 이곳은 카페 내부에서부터 화장실까지 구석구석 교인들의 정성이 가득하다. 구세군 당진교회(담임사관 박종환)에서 운영하는 다니엘 작은 도서관 및 샘물기부 카페에서는 누구나 무료로 커피와 책을 즐길 수 있다. 기부된 수익금의 전액은 청소년…

  10. 2014.10.30 · 문화·교육 · 임아연

    “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가을날 아름답게 핀 국화향이 합덕전통시장 내에 가득 퍼졌다. 합덕읍 국향회(회장 이기영)가 주최하는 제4회 국화 및 미술전시회가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합덕전통시장 일대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회에는 합덕읍 국향회 회원들이 그동안 정성껏 기른 다양…

  11. 2014.10.03 · 문화·교육 · 한수미

    제철 맞은 추어로 몸보신을

    … 미꾸라지를 푹 삶아 뼈까지 통째로 간 뒤에 우거지와 함께 끓여 낸다. 정성을 가득 담은 이 과정을 통해 깊은 국물 맛을 내는 것이 추오정 남원추어탕의 비결이다. 특히 이곳만의 손질 전용 세척기가 있어 100% 국내산 소금을 이용해 추어를 깨끗하게 손…

  12. 2014.09.26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지역 유치원생 웃음꽃 활짝

    …적인 활동과 인형극과 마술쇼가 함께 진행돼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체육관이 가득 찼다. 심재진 교육장은 “공·사립유치원이 하나로 뭉쳐 화합하는 흐뭇한 계기가 됐다”며, “농부들의 굵은 땀방울과 정성으로 곡식이 알알이 여물듯 당진유아교육도 알찬 결실을 맺어…

  13. 2014.08.15 · 문화·교육 · 한수미

    생명이 가득한 숲에서 놀자

    아이들이 TV와 컴퓨터 앞을 벗어나 숲으로 향했다. 물기를 가득 담은 잎을 만져보고 이름 모를 곤충을 보며 온몸으로 숲을 안았다. 언제나 곁에 있어 소중함을 몰랐던 숲이 이제는 아이들의 놀이터가 됐다. 최근 숲을 활용한 교육이 급부상 하고 있다. 숲 …

  14. 2014.07.25 · 문화·교육 · 한수미

    발동기 수집가 이희양 씨(송산면 유곡리)비닐하우스 박물관에 놀러 오세요!

    …던 발동기 비닐하우스 박물관이 탄생하게 된 것이다. 곳곳에 특이한 물건 가득 발동기나 농기계만이 아니더라도 이 씨의 발동기 박물관에는 소소한 볼거리들이 넘쳐난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하루 고민하고 3일 동안 만든 새마을 모자 모양의 그늘막이다. 여기…

  15. 2014.07.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유럽의 문화: 같은 것과 다른 것

    … 많은 비용과 시간을 할애한다. 한국의 여자들이 화장하고 옷단장 하듯이 정성스레 화단을 가꾼다. 정원이 없는 도심아파트들도 창가에 다양한 화분으로 치장하는 것이 기본이다. 그래서 독일마을들은 단정하고 생기가 흐른다. 반면 프랑스의 집들은 대부분 밋밋하…

    당진시대
  16. 2014.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잃어버린 한 송이 카네이션심재진 당산초등학교 교장

    … 게 전할 작품들을 보니, 12년 전 돌아가신 어머니 생각이 내 마음에 가득하다. 우리 어머니는 정신력이 대단하시고 자식 교육에 대한 욕심이 남다르셨다. 가난한 농촌 생활을 하시며 좋은 옷 한 벌 입지 못하고 세 누나를 고등학교까지 졸업시키고 나와 남…

    당진시대
  17. 2014.03.22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 읍내동 오 레시피 박정숙 대표]“건강 생각한 반찬들이 가득”

    … 덜어 줄 반찬 가게가 생겼다.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으면서 국산 재료로 정성껏 조리한 반찬가게, 오 레시피다. 이곳에서는 각 반찬을 작은 포장 형식으로 판매하고 있어 집에서는 밥만 하고 반찬은 사서 먹으면 되니 주부들의 삶을 한결 여유롭게 만들어 준다…

  18. 2013.10.24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현장을 가다 13] 송악초등학교“선생님, 여기 연못에 물고기 있어요?”

    …들이 함께 자라나고 있다. 꽃과 연못이 어우러지는 학교 각종 수상식물로 가득한 연못, 그리고 학교 곳곳에는 제철을 맞은 국화가 활짝 폈다. 인조잔디와 푹신한 우레탄으로 안전하게 조성된 운동장에서 아이들은 뛰놀기 바쁘다. 학교 건물은 노란색과 주황색으로…

  19. 2013.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가정의 달에 ‘김만중’을 생각한다.

    …살아생전 아들 김집과 김반을 대동하고 당진으로 피신을 온 구봉 송익필을 정성으로 모셨다. 김장생은 율곡 이이로부터 ‘이기일원론’을 전수받고 송익필로부터 예학을 이어받아 조선성리학의 예론을 펼친 사람이다. 김장생의 아들 중 김반은 송익필을 전담으로 맡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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