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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이 걱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3건
기간
1993—2026

133건 · '주민들이 걱정'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7쪽

  1. 2012.02.05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3 - 합덕읍 옥금리] 합덕 사람들 서울, 예산 가던 길목

    … 삽교호방조제가 축조돼 바닷물이 막히고 삽교천이 농업용수로 쓰이면서 물 걱정을 덜었다. 이전에는 농사지을 물이 부족해 하늘만 처다봐야 하는 천수답이 대부분이었다고. “삽교천 막히기 전까지는 합덕제랑 덕산에서 내려오는 물을 끌어다 농사짓고 살았지. 대부…

  2. 2011.12.02 · 지역사회 · 우현선

    지방자치 어디까지 왔나 - 대전 풀뿌리사람들 "공익적 시민활동 지원하는 풀뿌리사람들 "

    …이다.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서민들은 대개 ‘먹고 사는 문제’가 가장 큰 걱정거리다. 왜 많은 사람들이 먹고 사는 일, 즉 경제문제에 시달려야 할까. 풀뿌리사람들은 경제문제의 원인을 경쟁에 기초한 자본주의에 있다고 보고 협동과 사람을 중심으로 하는 새로…

  3. 2011.04.0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화제의 인물 - 신평면 부수리 부부이장] “마을 일 부부가 발벗고 나서요”

    …가 시작되는 요즘 송씨는 두꺼운 렌즈의 안경과 펜을 들고 책상에 앉아서 주민들이 신청한 상토와 비료 등을 꼼꼼히 확인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마을 일이 쉽지가 않아요. 마을 현안이 많이 산재해 있다 보니 선뜻 나서는 이가 없더라고요. 힘들텐데 선뜻 이…

  4. 2011.03.30 · 지역사회 · 우현선

    [르포 - 이주 앞둔 송산 가곡2리 성구미]성구미 포구의 마지막 봄

    …고 몇 집 안 남았어요. 생활 터전 다 뺏기고 직업도 없어지게 생겼으니 걱정이에요. 포장마차가 등대(선착장)로 옮겨간다고 해도 계속 장사를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성구미포구에서 포장마차를 20년 가까이 해왔다는 송영례 씨는 말을 잇지 못했다.…

  5. 2011.03.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송산2산단 공사 먼지소음 피해 호소

    …일반산업단지 공사가 한창이다. 도로를 중심으로 한쪽은 공사가 한쪽에서는 주민들이 거주 중이다. 20여 가구가 사는 동네에는 포크레인이나 덤프트럭 등의 공사 소음이 그대로 전해지고 있다. 꽃샘추위로 바람이 매섭게 불던 지난 9일과 15일에 현장을 찾으니…

  6. 2011.01.2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나산리·광천리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방역초소] “모두가 살기 위한 일이에요”

    … 걸어다니도록 하고 있으며 우편물은 마을회관에 보관하며 방역초소를 나온 주민들이 돌아가며 전달해주고 있다. 지난 17일 주간 방역당번을 나온 이재길 광천리 새마을지도자는 “처음 시작할 때는 이런 큰일이 처음이다보니 우왕좌왕하고 마을주민들도 왜 밖에 못…

  7. 2011.01.21 · 지역사회 · 김창연

    시곡리 마을회관 소독기 설치

    동일교회(목사 이수훈)와 시곡리 마을 주민들이 시곡리 마을회관 앞에서 소독기를 설치하고 구제역 차단방역에 나섰다. 지난 15일부터 1일 12교대 2인 근무체제로 24시간 운영되는 방역시설은 구제역이 종료될 때까지 운영될 계획이다. 현재 동일교회에서는 …

    당진시대
  8. 2011.01.1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② - 대한적십자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 “재난시 안전하고 신속한 구호활동”

    …도 장점이죠.” 서해안 기름유출 사고 당시 수많은 자원봉사자들이 식사를 걱정없이 해결할 수 있었던 이유는 이 급식차량 덕이다. 적십자봉사회의 급식차량은 40분 동안 약 500인분의 식사가 가능하고 1식3찬을 기준으로 하루 동안 8천여명 이상의 식사가 …

  9. 2010.08.04 · 지역사회 · 김창연

    신평 LIG 아파트 주민 피해보상 안돼

    …해 인근 주민 건물이 피해를 입힌 것에 대한 보상이 이뤄지지 않고 있어 주민들이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신평장여관을 운영하고 있는 김영회 씨는 발파작업 당시 건물의 옥상부분에서 치장벽돌이 떨어져 내리는 피해를 입었다. 건물이 걱정돼 주변을 둘러본 김…

    당진시대
  10. 2009.12.21 · 지역사회 · 우현선

    [겨울이 추운 사람들②]“따뜻한 이웃 덕분에 살아요”

    …다. 시린 마음을 덥혀 줄 여유도 여유지만, 무엇보다 아랫목 지필 연료 걱정이 먼저 앞서는 게 현실이다. 당진군 인구 3%(4,933명, 1월31일 기준)는 생계비 등을 지원받는 복지대상자들이다. 여기에 기초노령연금 수급자인 65세 이상 노인은 14,…

  11. 2009.10.26 · 지역사회 · 우현선

    [농촌 관광의 블루오션‘농촌체험마을’]

    …습니다. 설상가상으로 동네에서 초상이라도 나면 ‘나는 언제 가려나’하는 걱정에 한숨만 늘어나요. 나이 들어도 희망의 기쁨은, 새로운 것에 대한 열망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마을 어르신들이 함께 좀 더 재밌게 사는 방법이 뭐 없을까 생각하다 체험마을을 …

  12. 2009.08.17 · 지역사회 · 우현선

    [성북리 전원마을 관련 민종기 군수 주민간담회] 주민 “환경훼손, 주민갈등 우려 중단 촉구”

    …낫겠다는 의사를 밝혀 조성을 중지하면 되겠나? -주민 : 상수도 오염도 걱정이다. 원주민과 외지 사람들과 잘 융합될 수가 없다. -최평곤씨 : 기본계획 수립 준비단계이니까 취소가 가능하고 취소될 경우 이미 매입한 땅은 군에서 자산으로 확보하면 되는 것…

  13. 2009.06.15 · 지역사회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대한적십자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 적군아군 구분않는 적십자정신으로 봉사 실천

    …의 장점이죠.” 서해안 기름유출 사고 당시 수많은 자원봉사자들이 식사를 걱정없이 해결할 수 있었던 이유는 이 급식차량의 덕이다. 김경남 재난안전분과장의 말에 따르면 40분이면 약 500인분의 식사가 가능하고 하루에 1식3찬을 기준으로 평균 8천여명 이…

  14. 2009.06.01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③고대면 항곡리 느티나무

    … 쉬기도 하고 새참과 식사를 하기도 한다. 현재 나무 밑 그늘에는 마을 주민들이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운동 시설과 정자도 마련되어 있어 마을 주민들이 모이기 좋은 쉼터의 역할을 하고 있다. 김씨 성을 가진 느티나무 외과수술 필요 숯골에 위치한 느티나…

  15. 2009.05.25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②면천면 성상리 ‘은행나무’

    …고 여름철 햇빛에 영향을 받아 온도가 상승해 뿌리에 영향을 주지 않을까 걱정”이라고 말했다. 면천면 은행나무사랑회 면천면 은행나무사랑회는 올해로 8년째 은행나무에서 재를 올리고 있다. 은행나무사랑회는 은행나무와 면천면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옛부터 …

  16. 2009.01.26 · 지역사회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 -이상엽 송헌식당 관리이사, 박종례 경부유통 실장] “힘들 때 일수록 함께 이겨 내야죠”

    …당을 운영하는 것도 문제지만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에게 소홀하게 될까봐 걱정이 되네요. 가정이 있는 분들도 있고 대부분 외지에서 오신 분들이 많은데 한정된 예산에 맞춰 식사를 준비해야하니 챙겨드리고 싶은 것도 못 챙겨드리고 있는 실정이에요. 그게 제일…

  17. 2008.12.22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열세번재… 송악면 중흥리 “고향에서 농사지으며 지금처럼만 살았으면”

    …예정인데 이곳에는 대부분 농사를 기반으로 몇 세대에 걸쳐 삶을 영위해온 주민들이 살고 있다. 90년대 동부제철이 들어서면서 아파트가 들어서고 중흥리 일대가 ‘흥(興)’하기 시작했지만 원주민들은 개발이 진행되면서 점차 소외되기 시작했다. 게다가 중흥리의…

  18. 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 사라지는 마을 11] 합덕읍 회태리 - “우리마을은 절대 사라지지 않을겨”

    …1리 일대를 합덕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로 개발하겠다고 발표하자 해당 지역 주민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군은 합덕테크노폴리스 개발이 남부권 발전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총사업비 4726억원을 투입해 주거지역과 상업지역, 공업지역, 녹지지역을 조성할 계획…

  19. 2008.11.10 · 지역사회 · 강대원

    ㅣ기획취재ㅣ사라지는 마을 여덟번재… 순성면 중방2리

    … 김진섭(81) 씨는 중방2리가 개발된다고 해서 마을이 어수선하다며 큰 걱정이라고 말했다. 김씨는 아찬리에서 태어나 결혼하고 50년 넘게 중방2리에서 삶의 터전을 꾸려왔다. 중방2리에서 과수농장을 시작한 그는 세 아들을 두었고 이중 두 아들은 현재 중…

    당진시대
  20. 2008.10.27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 사라지는 마을] 삶을 잇기 위해 시작한 포도밭 위기에 처하다

    …담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전달했다. 공장이 들어서고 산업화가 된다고 해서 주민들이 잘 살 수 있는 것은 아니라며 지금처럼 살아온 방식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해달라고 목놓아 외치고 있다. 가화포도의 역사 오재환씨 순성면 본1리에 가장 먼저 포도를 재배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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