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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정 문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5건
기간
1993—2026

135건 · '지정 문화'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4 / 7쪽

  1. 2017.03.24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서 ‘황금박쥐’ 발견

    …05년 환경오염과 생태계 파괴 등으로 개체수가 계속 줄면서 천연기념물로 지정됐고, 멸종위기 1급 야생동물로 알려져 있다. 이경호 대전환경운동연합 정책국장은 “먼저 동굴 생태조사가 진행돼야 한다”며 “박쥐가 사람의 간섭을 받지 않도록 시급히 조치를 취해…

  2. 2017.0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읍/면/동 연두순방 - 정미면, 면천면, 순성면

    …사를 건의한다. 오수권 개발위원장 면천에 순환도시계획도로 개설과 관련해 문화재현상변경 불허에 따른 당진시의 조치가 필요하다. 박연규 성상1리 이장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배려해 달라. 김성배 의용소방대장 면천119안전센터가 설치될 수…

  3. 2017.02.19 · 환경·안전 · 임아연

    읍/면/동 연두순방 - 고대면, 석문면, 대호지면

    …가스가 설치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여 달라. 허석 황토권역위원장 역사·문화적 가치가 높은 당진포진성 개발 등이 추진돼야 하며, 황토권역 방문을 요청한다. 이현종 고대면장 대호만간척지 농업용수 문제와 관련해 해결될 수 있도록 당진시가 신경써 달라. […

  4. 2017.01.14 · 환경·안전 · 김예나

    발간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강경환)이 <당진의 무형문화유산>을 발간했다. <당진의 무형문화유산>은 한국민속학회 당진지역무형문화유산 조사단이 집필했다. 이 책에는 당진시 무형유산의 전승 현황을 소개하고, △안섬 배치기 △대호지면 농요 △남사당과 새납쟁…

  5. 2016.10.20 · 환경·안전 · 이영민

    현안 인터뷰 강관묵 고대면 당진포2리 낙농착유단지반대 주민대책위원장“악취·수질오염 피해 예상…계획 철회해야”

    …마마을, 온동저수지 둘레길 등 그린마을(주민주도형 녹색생활 실천마을)로 지정된 청정지역이기 때문에 당진포2리를 비롯한 인근 마을 주민들과 함께 낙농단지 조성에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낙농착유단지가 들어설 예정인 당진포2리 부지는 대호만 일원으로…

  6. 2016.09.10 · 환경·안전 · 임아연

    “대형 젖소단지 결사반대”

    …석했다. 주민들은 “당진포2리 대호만 간척지 일원은 쌀 주산지로, 충남도지정 문화재로 지정된 당진포리 진성을 비롯해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충분한 환경적 요소를 지니고 있다”며 “농촌체험 휴양마을로 지정된 이곳에 대형 축사가 들어서서는 안된다”…

  7. 2016.06.17 · 환경·안전 · 임아연

    “생태와 환경 중요하다”

    …안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당진시 도시계획, 공원녹지, 교육, 병의원, 문화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진행된 이날 정책포럼에는 남재걸 단국대 교수가 ‘시민이 행복한 당진을 위한 정주여건 개선방안’를 주제로 발제를 맡았다. 이후 송운석 단국대 교수의 사회로 …

  8. 2016.05.21 · 환경·안전 · 김예나

    백제의 발자취 내포에서 흔적을 찾다

    편집자주 역사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내포문화숲길을 다시 걸으며 묻혀있던 역사를 되새기고자 한다. 가야산을 중심으로 하는 충남지역 4개 시·군(당진시, 서산시, 예산군, 홍성군)은 내포의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고 있다. 이 지역의 유적과 생태자원, …

  9. 2016.03.11 · 환경·안전 · 임아연

    “우강 무명섬에 이름을 지어주세요”

    …난 9일 현장을 방문해 점검하고, 관련 실과의 설명을 청취했다. 당진시 문화관광과에 따르면 무명섬은 홍수 시에는 침수되는 섬으로 생태습지 이외의 관광자원으로 지반이 약해 관광자원으로는 개발이 어려운 여건이라고 밝혔다. 특히 하천정비기본계획, 자연환경보…

  10. 2015.07.10 · 환경·안전 · 김예나

    방치된 독립운동가의 흔적

    … 국가와 지역사회의 수치”라며 “수청2지구가 개발되기 전에 근대 유물로 지정해 다른 곳으로 이전·복원하는 등 당진시에서 보존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손병희 선생이 머물던 집 주인의 친척이자 인근에 거주하고 있는 임예호 씨는 “지난해 천…

  11. 2015.06.19 · 환경·안전 · 임아연

    “석면 분진 날리고 철거 소음 무서워”

    …을 해왔지만, 지금까지 지목이 다르다는 사실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다. 문화인쇄소 호병재 대표는 “2000년에 이곳에 와서 영업을 시작했는데, 다른 상가들도 영업을 하고 있었고 당연히 인쇄소가 들어와도 되는 줄 알았다”며 “지금까지 세금도 냈음에도 불…

    당진시대
  12. 2015.06.05 · 환경·안전 · 김예나

    수억 원 들인 합덕제 공원 ‘무용지물’

    …고 있지만 정작 시민들이 이용할 수 없는 상태로 방치돼 왔다. 충청남도 지정기념물 제70호로 지정된 합덕제는 지난 2007년 토지매입을 시작으로 오는 2017년까지 총 200억 원을 들여 연호방죽을 정비하고 농촌테마공원 등을 조성하는 등 복원사업을 실…

  13. 2015.04.03 · 환경·안전 · 임아연

    삼월리 회화나무 DNA 추출

    당진시가 국립산림과학원, 문화재청과 함께 천연기념물인 회화나무 노거수의 유전자원을 보존하기 위해 DNA 추출과 복제나무 육성에 착수했다. 당진시 송산면 삼월리에 있는 회화나무는 수령 약 500년 정도의 높이 32m, 둘레 5.9m의 노거수로 조선조 중…

    당진시대
  14. 2014.12.26 · 환경·안전 · 박초롱

    E등급 4개, A등급 4개제1차 문화재 특별종합점검 결과 발표

    당진시 문화재 16개를 대상으로 지난 2월에 문화재청이 진행한 제1차 문화재 특별종합 점검 결과 E등급(보수·정비)을 받은 문화재 4개가 발표됐다. 문화재 등급은 A(양호)부터 F(즉시 조치)까지 여섯 가지의 등급으로 나뉘며 등급이 F에 가까울수록 보…

  15. 2014.12.26 · 환경·안전 · 김창연

    당진시대가 뽑은 2014년 10대 뉴스“주민 갈등과 환경문제 연이어 발생”

    …찾아온 관광객들이 줄을 이었다. 교황 방문에 이어 솔뫼성지를 비롯한 내포문화권의 성지를 연이어 개발해 성지순례 관광지역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여론이 일었다. 3. 황해경제자유구역 해지 지구 지정부터 해제까지 난항을 거듭했던 황해경제자유구…

    당진시대
  16. 2014.03.29 · 환경·안전 · 박초롱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 관련 기획숭고한 천주교 정신이 깃든 솔뫼성지

    내포지역 천주교 문화의 중심으로 자리 잡은 성지 중 하나인 솔뫼성지는 소나무가 뫼(山)를 이루고 있다고 해 ‘솔뫼’라고 이름 붙여졌다. 1946년 김대건 신부의 순교 100주년을 기념하는 순교기념비가 세워지며 솔뫼성지가 본격적으로 조성 됐다. 이어 김…

  17. 2013.10.11 · 환경·안전 · 한수미

    [우리 지역 문화재 를 찾아서 18] 선조들 지혜담긴 한갑동 가옥

    …리는 박상진 씨 부부가 맡았다. 한갑동 가옥은 1993년 12월 충청남도문화재자료 제330호로 지정됐다. ‘ㄷ’자형 가옥 구조 한갑동 가옥은 1919년에 지어진 것으로 또 다른 이름은 ‘위례장(慰禮場)’이다. 건물구조는 ‘ㄱ’자형 안채와 ‘ㅡ’자형 사…

    당진시대
  18. 2013.08.16 · 환경·안전 · 이규일

    [우리 지역 문화재 를 찾아서13]영랑사 대웅전

    …레길이 조성돼 있다. 인터뷰 영랑사 도문 주지 스님 “전통과 어우러지는 문화공간 기대” 현재 영랑사의 인근 산인 삼선산은 휴양림과 수목원의 조성이 예정돼 있다. 영랑사의 도문 주지 스님은 “수목원을 조성함과 동시에 영랑사까지 통하는 길을 꾸민다면 볼거…

  19. 2013.07.08 · 환경·안전 · 이규일

    [우리지역 문화재를 찾아서8] 영탑사“부처님의 미소를 간직한 영탑사”

    영탑사 내에 있는 문화재들에 비해 영탑사는 창건시기가 정확치 않다. 현재는 신라 말 도선 국사가 창건했다는 설이 가장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탑사는 당진 내에서도 영랑사와 더불어 가장 오래된 사찰 중 하나다. 그만큼 보존하고 있는 문화재들은 오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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