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탐방 | 난지향우회] 뭍으로 나온 섬사람들의 모임
객지에서 고향 친구나 고향이 같은 사람끼리 친목을 위하여 가지는 모임을 향우회(鄕友會)라고 한다. 고향이라는 공통분모를 갖고 있기에 더욱 빨리 가까워질 수 있고 친밀도도 높다. 어려운 일이나 좋은 일이 있으면 함께 나눌 수도 있기에 향우회는 때론 매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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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건 · '친구 모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4쪽
2009.04.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객지에서 고향 친구나 고향이 같은 사람끼리 친목을 위하여 가지는 모임을 향우회(鄕友會)라고 한다. 고향이라는 공통분모를 갖고 있기에 더욱 빨리 가까워질 수 있고 친밀도도 높다. 어려운 일이나 좋은 일이 있으면 함께 나눌 수도 있기에 향우회는 때론 매우…
2009.01.12 · 지역사회 · 강대원
…을 찾고 있다며 당진이 너무 많이 발전하고 변화했다고 말했다. “당진에 친구들도 있고 일이 있을 때마다 가고 있어요. 갈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예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아주 많이 변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도로도 잘 나 있고 철강단지들도 속속 …
2008.09.29 · 지역사회 · 김창연
…이 종종 들기도 한다. 첫 번째 사진은 총각시절 사진으로 60년대 중반 친구들과 같이 찍은 사진이다. 모든 것이 좋기만 했던 젊은 시절. 친구들 사이에서 개구쟁이로 유명했던 나는 벌써 61세란 나이가 됐다. 친구들은 개구쟁이었던 내가 점잖게 변해 놀랐…
2008.03.24 · 지역사회 · 김기연
순성면 백석리(이장 한기성) 계묘생(1963년생) 모임 소속의 동기들이 지난 16일 마을회관에서 마을 노인들을 위한 마을 화합잔치를 열었다. 순성면 백석리의 계묘생은 모두 32명, 32명이 조금씩 비용을 부담해 이번 마을화합잔치를 준비했다. 이날 행사…
2007.11.05 · 지역사회 · 김기연
…81년 당진 4-H회 활동을 할 때 모습이다. 당시 4-H를 같이 하던 친구들과 지금도 꾸준히 연락하고 지내고 있다. 저 사진은 삽교천이 막힌 직후의 모습인데 지금은 뒤편에 모두 건물들이 들어서버려 저 모습을 찾아볼 수가 없다. 여자 셋, 남자 셋의 …
2006.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각보다 몸에 큰 무리가 가지 않고 무엇보다 젊어지는 느낌”이라며 “젊은 친구들에게 권하고 싶다”고 말했다. 20대 초반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굴렁쇠가 출발한 것은 지난 99년도. 고종민씨 등 자전거를 좋아하는 6명의 젊…
2005.08.16 · 지역사회 · 이명자
…기수동창회 중 가장 많은 70여명이 모이기도 했다. 1년에 두차례씩 정기모임을 갖고 서울 동창회는 분기별로 모임을 갖는다. “한번 모일때마다 보통 4,50명씩 참여할 정도로 결속력이 높다“고 서울회장 서승원씨가 자랑한다. 57년생. 고향과 옛친구들이 …
2005.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6월 초에 부부동반 모임이 있다는 연락을 5월 중순에 받아놓고 고민에 빠져 있었다. 부부동반 모임이라면 틀림없이 노래방엘 갈텐데 워낙 노래를 못하다보니 이런 때가 되면 늘 괴롭다. 작년까지만 해도 이런 기회가 있으면 ‘애가 고3인데 엄마가 어떻게 맘편…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 신평면회장인 이영자씨는 신평 상오리 새마을부녀회장이면서 신평면 농가주부모임 회장이기도 한 바쁘신 몸. 10년 전 생활개선회원으로 봉사활동을 시작한 이씨는 신평면내 무의탁 노인들을 찾아 봉사해왔다. 무의탁 노인들이 이제는 오히려 찾아가는 자신을 반기고…
2004.10.18 · 지역사회 · 김기연
…온라인 커뮤니티, 세상속으로 ‘당진입니다!’의 회원들은 한 달에 한번씩 모임을 갖는다. 이른바 ‘정모’(정기모임)를 한다. 그동안 글로만 대하던 사람들을 직접 만나는 기회를 갖는 것이다. 이 커뮤니티 회원들도 이날은 편하게, 혹은 깔끔하게 차려입고 모…
2003.1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있거나 외지에 나가 있는 모든 젊은 2030세대들을 대환영하는 인터넷 모임인 이곳은 사이버공간상으로 고향소식을 접하거나 친구들간 친목도모, 단체여행 등 또 다른 당진인을 만나는 자리다. 이 카페 게시판에는 촛불추모제나 이라크파병반대에 관한 게시물들도…
2003.06.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람 있고 기분도 좋아진다니까요!”라고 권한다. “처음에 제가 자원봉사 모임에 나가자 사람들이 몇 번하다가 그만두겠거니 생각했었나봐요. 그러다 이렇게 몇 년이 지나니까 예전보다 분위기가 훨씬 부드러워지고 이젠 봉사원들하고 다들 친구가 됐어요” 부군수인…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랫만에 만난 친구들 우리는 어느새 10대 소녀가 되어 있었다 오래 전부터 고대면은 손씨들이 집성촌을 이루고 있었다. 내가 어렸을 때부터 친하게 지내오던 친구들도 손씨가 거의 대부분이다. 이 사진들은 고대면 대촌리 큰말에서 같이 태어나고 자란 친구들과…
2002.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되어 모두들 다시금 새로운 각오를 다지고 있을 때, 항상 함께 다니던 친구가 선생님께 반했다. 친구 따라 강남 간다고 그 친구가 만든 팬클럽에 자연스레 들어가게 되면서 선생님과의 좀더 진한 인연의 끈을 엮어가게 되었다. 선생님께서는 불혹의 나이를 바…
2002.04.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구공’에 눈, 코, 입을 만든 뒤 윌슨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둘도 없는 친구처럼 이야기합니다. 이처럼 사람은 혼자서 살아갈 수는 없나 봅니다. 일상에 지쳐 혼자 있고 싶을 때, 어른을 위한 동화 ‘아벨의 섬’을 읽어보세요. 지금 옆에 있는 가족이 너무…
2000.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은 모임을 찾아서⑥ 선 우 회 “14년을 분란없이 지내온 동갑내기들의 우정” 도회지에서 나서 자란 사람들이야 잘 모르겠지만 시골에서 어린시절을 보낸 사람들 치고 친목회를 하나씩 안가지고 있는 이들이 드믈 것이다. 바쁘고 고단한 세상살이에 지치다보면 …
2000.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은 모임을 찾아서③ 당진신협 국악회 “우리 것은 좋은 것이여” 집안일에 묻혀 살아가는 그들에게 우리 문화를 배운다는 것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즐거움이자 체험이다. 이들은 또 외로운 노인들을 위해 무료공연을 해오면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1997.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레크레이션쪾영상모임 갖는 학생자치모임 지난 13일 환경을 살리자는 취지아래 열린 「안치환 콘서트」를 하루 앞두고 시장 오거리에서 신나게 풍물판을 펼치고 있는 소리나눔을 찾았다. 소리나눔은 90년에 만들어진 군내 순수 학생모임이다. 김영모(고3) 회장을…
1997.04.14 · 지역사회 · 바른지역언론연대
…국적인 첫사례로 꼽힌다. 북구민들에게 ‘북소리’는 그들의 가슴을 울리는 친구와도 같다한다. 구청의 잘못에 대해서도 가차없는 비판을 퍼부을 수 있는 구보가 새롭게만 느껴지는 것은 어쩜 당연한 일일 것이다. 북소리의 3면에는 의회소식을, 4면에는 다른 자…
1996.06.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은 일인을 위해 당진군내 신협운동을 펼치는 사회운동가(?)들이 그들만의 모임을 결성해 친목을 다지는 단체가 있다. 신협인들의 우의를 다지는 모임이라는 의미가 담긴 ‘당진신우회’(회장 안용섭). 당진신우회는 지난 90년 6월 당진군내 다섯군데 신협인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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