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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루 행복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2건
기간
1993—2026

82건 · '하루 행복이' · 최근 기사부터4 / 5쪽

  1. 2008.06.16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갤러리] 한흥복 작가의 ‘마주보기’ -‘엄마의 스케치북’

    … 있죠. 작가가 외로우면 그림에서도 외로움이 느껴지고 행복하면 그림에도 행복이 묻어나죠. 요즘엔 아이들처럼 맑고 예쁜 것들이 눈에 들어와요.” 그래서 한흥복 작가는 요즘 꽃그림에 빠져있다. 꾸미지 않아도 예쁜 아이들처럼 모든 꽃도 아름답기 때문이다. …

  2. 2007.09.03 · 문화·교육 · 전수진

    [신설상가] ‘행복이 가득한 집’ 두 친구가 운영하는 삼겹살 전문점

    … 첫 삼겹살집 비법 모두 전수받아 당진읍에서 30년 동안 맥을 이어온 ‘행복이 가득한 집’을 새롭게 맡게 된 두 사람을 만났다. 초등학교 때부터 같은 학교를 나와 사회에서 쭉 마음맞는 친구사이로 지내온 김창규(45)·김영일(44) 대표는 지난 5월까지…

  3. 2006.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78] 독서의 계절에

    …후나 10분간 휴식시간 또는 수업이 끝난 후 자투리 시간을 잘 이용하면 하루 한·두 시간 이상은 독서에 투자할 수 있을 것이다. 본교에서도 며칠 전부터 아침 시간을 이용하여 일일 영어테스트와 방송이 끝나면 바로 10분간 독서의 시간이 이어지는데 정확히…

    당진시대
  4. 2006.09.04 · 산업·경제 · 김태숙

    땀과 눈물 쏟아부은 3년, 1천평 하우스에 초록색 꿈 만발해

    아름다운 나비를 닮아 호접란(胡蝶蘭), 꽃말처럼 행복이 날아드는 꽃 밤에도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침실 공기정화용으로 애용 수출에서 개인용 소품 소매까지 호접란의 인기는 무궁무진해 송악면 복운리 다림농원. 1천평에 이르는 안인기(44)씨의 하우스는 요즘 …

  5. 2006.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효순 황성주생식 당진지점장이 추천하는 최선을 다해 오늘을 살 때 내일의 행복이...

    최선 다해 ‘오늘’ 살 때 ‘내일’의 행복이... 푸르른 대지가 참 아름다워지는 계절입니다. 생명의 기운이 움터가는 대자연의 오묘함을 놓치지 않고 만끽하고 계신가요? 행복하십니까? 꿈을 이루셨나요? 아니면 어릴 적 소망했던 각자 각자의 바람은 저 뒤쪽…

  6. 2006.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만원의 행복" 당신... 행복하세요? - 문미라 이삭가든 대표

    …에 수많은 기쁨과 슬픔 그리고 감동과 사랑이 늘 함께 하고 있음에도 늘 하루하루 살아가는 일에 힘들고 지쳐 행복이라는 단어를 묻고 살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바쁘게 살다보면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없습니다. 늘 현실에서 하루라도 벗어나고 싶지만 …

  7. 2005.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당진시대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분들의 축사입니다.

    …시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애독자 여러분의 건승하심과 가정에 언제나 행복이 넘쳐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민 종 기 당진군수 "건강한 비판과 감시자 역할을" 존경하는 당진시대 장덕기 대표이사님과 임직원 여러분, 그리고 당진시대 독자 여러분 안…

    당진시대
  8. 2003.0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새해의 벅찬 감동을 지역발전의 원동력으로"

    …년 새 아침이 환하게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군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 한해 우리군은 여러가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군민 모두가 온갖 시련과 고통을 극복하며 한마음…

    당진시대
  9. 2003.01.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년사]“도약 이뤄내는 희망찬 한해되길"

    … 좋은 고장, 누구나 즐겨 찾는 고장, 주민 모두가 즐겁게 사는 고장, 행복이 넘치는 고장으로 발전할 것으로 저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당진군민 여러분! 계미년 새해는 그 어느 해보다도 각별한 의미를 지닌 한해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우리 당…

    당진시대
  10. 2002.10.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꿀벌과 함께 꾸는 공영수씨의 달콤한 꿈 - 순성면 갈산리 양봉업자 공영수씨 부부 - 김진식 기자

    …다 찾아다니면서 양봉을 하였다고 한다. “그때는 정말 고생이 많았어요, 하루에도 벌에게 수 백방씩 쏘여가면서 거적 같은 천막을 치고 사는 것이 정말 거지생활 같았다”고 그 당시를 회상하며 “꽃을 찾아 벌과 친구가 되어 다니다 보니 꿀벌들의 날개짓만 보…

  11. 2002.04.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늘 하루 살아있다는 게 행복한 여자 - 김응숙

    … 꿈이 되고, 사랑이 되고, 희망이 되는 그녀. 그래서 살아 있다는 게 행복이라는 그녀. 자신이 한 일은 하나도 없다고 한사코 손사래를 치지만 그녀는 축복을 스스로 지어낼 줄 아는 사람이었다. 그렇게 지어낸 햅쌀밥 같은 축복을 한 숟가락씩 퍼내 마을 …

  12. 2001.04.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책소개]이돈구/사랑하는 당신, 마음은 안녕하십니까?」

    …001년 2월1일 인쇄 값 9,800원 우리 마음안에 있는 행복의 우물 하루에 7분씩 777메뉴얼로 전혀 새로운 삶을… 올해도 어김없이 새봄은 찾아왔는데도 가라앉은 경기는 좀처럼 회생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고 의료보험, 국민연금, 공적자금 등을 방만…

  13. 2001.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성기문/주민기대에 부응하는 의회상 정립

    …없는 사실입니다. 우리 앞에 다가온 21세기는 지식과 정보의 홍수 속에 하루가 다르게 변모하는 정보화·세계화 시대이며 또한 주민의식 수준과 욕구가 다양하게 표출되고 있는 지방화시대입니다. 따라서 지방화시대의 주역인 우리 의회가 지난날의 의정활동을 거울…

    당진시대
  14. 2000.07.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늘 내가 손해보자는 생각으로 살아요" - 대영자동차유리 김정석, 박찬헌씨

    … 하지만 김씨는 자기 삶의 기대치를 높여놓고 욕심의 노예가 되는 것보다 하루 하루의 삶에서 만족과 희망을 발견하려고 에쓰며 산다. 그가 말하는 하루의 만족이란 첫째, 자신의 매장을 찾아주는 고객에 대한 고마움이다. “당진에는 저희 말고도 자동차 유리를…

  15. 2000.05.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걸어라 원희야, 푸른 너의 세상을

    … 당진으로 내려왔고 그 사이 동생 민지(현재 7세)도 태어났다. 엄마의 하루는 민지를 돌보고 원희의 이동을 돕느라고 스케줄이 빽빽하다. 엄마와 함께 원희는 요즘 월요일·금요일에 장애인복지회관에서 자원봉사로 운영되는 재활운동에 참여한다. 그곳에서는 신성…

  16. 1999.10.18 · 지역사회 · 김태숙

    한국노인의 달 10월 특집/노인의 자리

    …고 있다. 4천만 인구중 무려 280만명이 넘는 노인인구가 교육과 근로·행복이라는 의무와 권리에서 제외되어 있는 셈이다. ■당진 노인인구, 한국 평균 훨씬 넘는 10.7% 그런데 우리나라의 평균 고령화 추세를 볼 때 이처럼 중대한 노인문제는 당진의 경…

    당진시대
  17.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노인의 자리, 노인의 달 특집

    …고 있다. 4천만 인구중 무려 280만명이 넘는 노인인구가 교육과 근로·행복이라는 의무와 권리에서 제외되어 있는 셈이다. 당진 노인인구, 한국 평균 훨씬 넘는 10.7% 그런데 우리나라의 평균 고령화 추세를 볼 때 이처럼 중대한 노인문제는 당진의 경우…

    당진시대
  18. 1999.07.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재환-쓸고 닦는 생활의...

    …다는 삶의 자세이겠지만 실상 자기자신을 가장 무시하는 처사다. 왜냐하면 행복이 소유에서 비롯된다면 나는 그 소유물에 따라 행복과 불행이 결정되는 꼭두각시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자기자신을 자기가 아닌 그 무엇에 놀아나는 꼭두각시로 내모는 일보다 더한 자…

    당진시대
  19. 1998.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어른 모셔 음식 대접한건 당연한 일 아닌가요? - 행운가든 한천순씨

    … 대변해 주는 듯하다. 고대면으로 들어가는 길목의 샛길로 가다보면 정말 행복이 가득 묻어 날 것 같은 가든이 하나 나온다. 그곳의 이름은 행운가든이고 주인은 거슬림없는 웃음을 언제나 달고 다니는 한천순(56세)씨이다. 벌써 식당일에 몸담아온지 어언 1…

    당진시대
  20. 1995.10.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강영숙 주부백일장 대상 수상자

    … 몇년간 감수해온 어진 며느리 역할도 했다. 1백여마리의 소의 젖꼭지를 하루에도 두어번 닦아야하는 고통도 이겨냈었다. 반짝이는 새까만 눈동자에서 수정구슬알이 떨어질듯한 강영숙씨는 익어가는 가을에 자화상을 이렇게 표현했다. “낙엽따라 가버린 꿈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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