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05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의 문화숲길을 찾아서5 원효깨달음길가야산에 깨달은 ‘일체유심조’
…는 불교문화다. 백제시대에 중국과의 교역 중심지였던 내포에 배가 오가며 우리나라에 불교가 전해졌다. 서기 661년 의상과 함께 당나라 유학길에 올랐던 원효는 무덤 앞에서 잠이 들었고, 잠결에 목이 말라 물을 마셨다. 다음날 깨어 보니 잠결에 마신 물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5건 · '행복 우리'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4 / 8쪽
2016.07.05 · 문화·교육 · 김예나
…는 불교문화다. 백제시대에 중국과의 교역 중심지였던 내포에 배가 오가며 우리나라에 불교가 전해졌다. 서기 661년 의상과 함께 당나라 유학길에 올랐던 원효는 무덤 앞에서 잠이 들었고, 잠결에 목이 말라 물을 마셨다. 다음날 깨어 보니 잠결에 마신 물이…
2016.07.04 · 지역사회 · 김예나
…람도 기쁨도 두배 한편 정 소장은 보건진료소 직원 및 보건소 직원들과 ‘행복나누미’라는 봉사단체도 만들었다. 2007년에 창단한 행복나누미는 정 소장이 소외계층과 독거노인들의 사례를 관리하다가 개인적으로 하는 것보다는 단체로 봉사활동을 하는 것이 좋겠…

2016.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악중학교는 자유학기제와 다문화 중점 교육을 실시하며, 충남형 혁신학교인 행복나눔학교 준비교로 선정돼 교육환경에 변화를 꾀하고 있다. 다문화 중점 학교로 선정 송악중이 교육부로부터 올해 다문화 중점 학교로 선정됐다. 이와 함께 당진교육지원청으로부터 다문…

2016.07.04 · 지역사회 · 김예나
… 젊어지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나는 현재의 내 삶에 만족한다. 행복은 상대방과 비교한다던지, 상대방이 정한 행복의 기준에 맞추면 안 된다. 내가 내 삶에 만족한다면 행복한 것이다. 그래서 나는 항상 행복하다. 첫 번째 사진은 1989년 신혼여…

2016.06.24 · 정책·행정 · 최종길
…차별은 안 된다고 보며 앞서 언급한 전력공급 시설 추가건설 계획에 대해 우리지역도 전 구간 지중화를 요구한 것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송전선로 범시민대책위와 전 기관단체, 지역주민 등과 합심하여 지중화를 확대 추진한다면 지역적 갈등은 자연스럽게 해결될…
2016.06.24 · 산업·경제 · 김예나
… 없이 편하게 읽을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김 팀장은 자기 자신이 행복해야 가족들도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주말이면 가끔씩 등산이나 여행 등을 통해 자신을 위한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김 팀장은 이 책을 각박한 세상에 살고 있는…
2016.06.18 · 문화·교육 · 김예나
…리고 내 외모에 대해 손가락질하는 세상도 기쁨으로 용서합니다.” 조엘이 우리나라를 방문했을 때, 그는 이런 간증을 했습니다. “사람들은 어느 순간 실패와 손실을 경험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잃는 것보다 반드시 더 많은 것을 주십니다. 오늘 나의 승리는…
2016.06.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로움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오는 것을 보면, 새로움은 어제도 오늘도 항상 우리와 함께 하고 있다. 안개처럼 가려진 고정관념의 숲을 헤치고, 바쁜 걸음을 멈추어보니 비로소 새로움은 기쁨이 된다. 사실 우리가 만나는 세상에는 그 어떤 새로움의 실재는 없을지…
2016.06.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러한 감동들을 함께 느끼고 싶어 추천하고 싶다. 세계의 어려움을 이젠 우리도 함께 나누고 함께 아파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때는 우리나라 사람들도 전쟁으로 인해 난민이었던 적도 있었다. 그때 우리도 여러 나라의 도움을 받았음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며…
2016.06.17 · 정책·행정 · 한수미
…오히려 많은 뇌전증 환장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고 전했다. 그는 “여전히 우리 주변에 밖으로 나오지 못하는 뇌전증(간질) 환자가 많다”며 “사람들이 뇌전증에 대한 인식을 달리하고 또 뇌전증 환자들은 용기내 사회 밖으로 나오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회적 …
2016.06.17 · 문화·교육 · 김예나
…. 결혼하자마자 큰딸인 지유를 가졌고, 이어 태욱이, 소율이를 낳았다. 우리 아이들은 13살, 10살, 8살로 당진초등학교를 다니고 있다. 두 번째 사진은 막내 소율이가 돌일때 찍은 가족 사진이다. 우리 가족은 참 화목하다. 남편은 배드민턴, 딸은 벨…
2016.06.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오디가 많다. 약을 줄 수도 없다. 가지를 쳐 주어야 할 것도 같다. 우리에게 해마다 좋은 것을 주지만 우리는 관리를 해주지 못하고 있다. 사람과의 만남은 중요시하지만 나무와의 만남은 인식하지도 못한다. 당연하다고 생각을 해서 그런가 보다. 자연은 …
2016.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동초에는 두 개의 교사학습공동체가 있다. 탑동초 교사 65명으로 구성된 행복더하기와 전문적 교사학습공동체 참여를 원하는 교사로 이뤄진 탑클래스가 탑동 교육의 두 날개다. 행복더하기의 경우 격주 수요일마다 각 학년 분과별로 모여 서로의 수업을 공개하고 …
2016.06.10 · 지역사회 · 김예나
신평면 거산리에 위치한 행복한 요양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편종만 대표는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이기도 하다. 송악읍 반촌리 출신의 편 대표는 25년 전 천안시 쌍용동에 있던 고아원에서 팔복감리교회를 개척했다. 이후 지난 2001년 고향인 당진으로 팔복교회를…
2016.06.03 · 문화·교육 · 한수미
… 가야금과 거문고, 해금, 대금 등을 배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우리의 발성으로 우리 민요를 배울 수 있는 민요교실과 올 방학에 민요 캠프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오현숙 교장은 “우리 소리 교육을 통해 역사의식을 고취하고 민족 고유의 것에 대한 …

2016.05.29 · 문화·교육 · 김예나
…감정을 느끼게 하는 뇌 좌측의 전전두피질이 활성화돼 스트레스가 감소하고 행복감을 느끼게 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또한, 언어학자들은 “똑같은 말을 만 번 정도 반복하면 현실로 이루어진다”고 주장합니다. 말이 입안에 있을 때는 내가 말을 지배하…
2016.05.29 · 정책·행정 · 김예나
…요성을 인식하고 한 민족의 미래상을 재인식하고자 이뤄진다. 공모주제는 △우리에게 통일 준비란 △통일된 한반도의 청사진 또는 통일한국의 미래상 △행복한 통일시대! 주인공은 우리 △자랑스런 대한민국, 나의 조국이다. 작품 접수 대상은 초등학생 4학년 이상…
2016.05.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 있으며 제10조에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국가는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기본적 인권을 확인하고 이를 보장할 의무를 진다”라고 되어 있다. 그러나 주권자인 국민의 권리가 무시되고 인권을 보호해…
2016.05.28 · 문화·교육 · 한수미
[편집자주] 우리 지역에는 각 학교마다 각기 다른 특성을 가지고 아이들이 바르게 자라도록 돕는다. 이에 본지에서는 학교 마다 가지고 있는 장점을 소개하고 지역 학부모들에게 학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교황이 찾았던 솔뫼성지를 지나면 푸르른 녹…
2016.05.22 · 문화·교육 · 임아연
…다. 권신숙 씨는 “공부가 너무 재밌다”며 “힘든 줄도 모르고 끊임없는 행복을 느끼며 공부했다”고 말했다. 전쟁통에 초등학교도 졸업 못해 7남매 중 장녀로 태어난 그녀는 6.25 전쟁으로 인해 5학년이었던 당시 초등학교를 졸업하지 못하고 대구로 피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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