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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환경 생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9건
연도
2001년

79건 · '환경 생각'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4 / 4쪽

  1. 2001.03.05 · 환경·안전 · 유종준

    국화도 주민, 핵폐기물장 유치 신청

    …“나라를 위해 뜻있는 일이 되고 지역개발을 위해서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으로 주민 전체의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 건의서에는 국화도리 이장인 박복만(71세)씨 등 주민 22명이 서명했다. 이에 대해 화성군은 지난 2월26일 “국화도에 거주하는…

    당진시대
  2. 2001.03.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김중회/청정 당진, 향기로운 지도자

    당진시대시론 청정 당진, 향기로운 지도자 김중회 은수교회 담임목사 당진환경운동연합 상임의장 생선을 맸던 새끼에서는 비린내가 나고 향품을 쌌던 포장지에선 향내가 난다고 말씀하신 분이 계셨다. 아주 평범한 진리인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새로운 감명을…

    당진시대
  3. 2001.03.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좀더 뒤에 서 있을께요. 아직 배울 게 많거든요” - 김명회

    [마당] “좀더 뒤에 서 있을께요. 아직 배울 게 많거든요” 당진환경운동연합 생활환경분과 분과장 김명회 냉장고 속 정리하고 먹거리 간소화부터 했으면 해요 목욕탕에서 물 좀 콸콸 틀어놓지 말구요 아주 가끔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이 세상에 살아있는…

  4. 2001.02.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윤주흥/환경은 생명이다

    당진시대시론 환경은 생명이다 윤주흥 환경운동연합 집행위원장 대한적십자 대전·충남담당 기자 순흥고시원장 우리는 80년대까지만 해도 환경이 인간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심각한 지를 몰랐던 탓에 우리의 주변환경은 파괴되었고 그 피해는 일반인들도 느낄 수 있…

    당진시대
  5. 2001.02.26 · 정책·행정 · 김태숙

    [평택을 배운다3]헌신적인 지구당과 정치지도자

    … 두사람, 맹광주(55세) 사무국장과 박환우(37세) 정책실장의 조화를 생각해 보면 이들이 발휘할 수 있는 역량의 범위를 짐작할 수 있다. 오랫동안 이 지역에서 원만하게 지구당 생활을 해온 맹 사무국장은 지역 장년세력의 정서와 연륜, 전통성을 대표하며…

  6. 2001.02.19 · 환경·안전 · 이명자

    [군수 읍면순방]송산면 “채석장에 폐기물 매립 막아달라”

    …경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누구나 대상자에 포함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렇게 되면 1인당 2백평도 차례가 가지 않는다. 지역에서 합의가 안되면 승인받기 어렵다. 아무튼 금년 영농에 차질없도록 적임자 선정에 노력하겠다. △박천문 건설과…

    당진시대
  7. 2001.02.19 · 정책·행정 · 김태숙

    [당진항 토론 요약]■질문/답변

    …량에 비해 투자과잉, 난개발이 되고있다는 인상이다. 이대로 건설될 경우 환경재앙과 침수피해가 우려되며 그 피해는 당진에 집중될 것이다. 또 평택항이 국비로 개발되는 데 반해 당진항이 민간부두로 건설되는 것도 문제다. 이런 문제들을 볼 때 평택항 종합개…

    당진시대
  8. 2001.02.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80

    …것을 완벽히 막지는 못할 것이지만 극한적인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몰염치한 환경범죄인들을 엄단해야 할 것이다. 이런 곳 말고도 우리지역에는 수십㎞의 방조제와 해수욕장 등에 쓰레기 투기가 심하다. 계도와 감시로 관광홍보 이전에 할 일들을 먼저 해야 떳떳이 …

    당진시대
  9. 2001.02.12 · 정책·행정 · 김태숙

    [특집 평택을 배운다1]평택항 개발의 진행과 그 원동력

    …항만도시로 성장할 수 있었을까? 만약 이런 질문을 갖고 그들에게서 배울 생각이 없다면 우리는 그쪽을 향해 겨누고 있는 경쟁의 눈길을 차라리 거두는 편이 나을 것이다. 아무리 지방자치시대라고 해도 발전을 전제로 하지 않은 경쟁은 분열과 소모를 낳을 뿐 …

  10. 2001.02.12 · 정책·행정 · 유종준

    [군수 읍면순방]농촌지역에도 청소차 보내달라

    …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다. ②새마을 사업 평가는 소득증대와 미풍양속, 환경개선, 공동참여 등 4개 과제와 21개 사업을 대상으로 하며 전 부문에 걸쳐 원활히 해야 점수가 나온다. 현재 전국 250개 시·군·구 중 특수시책으로 상사업비를 3억8천만원이…

    당진시대
  11. 2001.02.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무엇이 우리를 이끌고 가는가

    …에 편성한 당진군과 군의회는 누구를 위한 기구인가? 지역의 미래를 위해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진작에 발전소 건설을 막았어야 할 지역의 지도자라는 사람들이 무엇 때문에 환경파괴에 앞장서고 있는가? 지역주민들의 개발심리를 충족시켜 주기 위해 개발은 해야겠고…

    당진시대
  12. 2001.01.22 · 산업·경제 · 유종준

    이순구, “당진 시설농사는 초토화...”

    …다. 원 지점장은 담배소비세가 군 세수의 23%를 차지하는 만큼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국산담배를 애용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오랜 세월이 지나 다시 찾은 고향이지만 과거와 크게 다르지 않아 안타까웠다는 원 지점장은 좀더 쾌적한 환경이 조성됐으면…

  13. 2001.01.22 · 문화·교육 · 유종준

    원성희, 국산담배 애용, 지역사회 기여 당부

    …다. 원 지점장은 담배소비세가 군 세수의 23%를 차지하는 만큼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국산담배를 애용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오랜 세월이 지나 다시 찾은 고향이지만 과거와 크게 다르지 않아 안타까웠다는 원 지점장은 좀더 쾌적한 환경이 조성됐으면…

  14. 2001.01.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개숙인 아이들, 고개드는 반사회성

    …에는 ‘영아원’에 맡겨진 경험도 있었다. 아이는 오랫동안 이런 불안정한 환경에 적응이 되면서 순진함이나 정직성을 많이 잃어버렸다. 아이는 심한 불안감으로 얼마나 깨물었던지 손톱이 절반도 남지 않은 모습이었다. 관심끌기에서 비롯된 도벽, 공포의 체벌과 …

    당진시대
  15. 2001.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미래로 내딛는 걸음, 두려움만큼 큰 설렘 - 호서고 김국천

    …설렘 일본공대 유학 장학생 선발시험에 합격해 유학준비 중 “열심히 해볼 생각으로 일본어 공부 중이예요” 호서고 김국천 삶은 순간순간의 선택들로 이루어진다. 그 중에는 인생의 방향을 가르는 중대한 선택들도 있다. 그리 많지는 않지만 지나보면 우리는 이미…

  16. 2001.01.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의 글/이인수/원칙이 지켜지는 21세기가 되길

    … 세계적으로 정치적 갈등과 인종 및 종교 분쟁이 계속되고 자원 고갈 및 환경재앙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또 국가적으로 경제파탄과 남북분단의 국면에 처해있다. 그리고 지역적으로도 경기침체와 산적한 현안문제를 안고 있는 상태다. 총체적으로 위기국면이라 …

    당진시대
  17. 2001.01.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윤주흥, 거꾸로 가는 군정·의정·국정

    거꾸로 가는 군정·의정·국정 윤주흥 / 당진환경운동연합 집행위원장 이렇게 하고도 郡民의 代表라고 할 것인가? 국민들은 정치판을 보고 치를 떨고 있다. 우리의 정치판은 왜 이래야만 할까? 유권자를 무시하는 행동을 서슴지 않고 행하고 국민을 두려워하지 않…

    당진시대
  18. 2001.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강길라잡이]올바른 식생활과 영양

    … 심장병, 당뇨병 등 성인병이 생활습관이나 유전적 요인보다는 태아 때의 환경에 좌우된다는 점에 대하여 유력한 증거가 나오고 있다. 즉 우리가 일생동안 누리는 건강이 상당 부분 우리가 태아였을 때의 환경, 이를테면 우리의 간·심장·신장, 특히 뇌기능을 …

    당진시대
  19. 2001.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허충회의 일본기행기⑥

    … 일본측의 한국방문에 대한 답방으로 10월20일부터 3박4일간 충남지역 환경·교사·농민·시민운동 등의 분야에서 4명이 참가했다. 방문을 마치고 이 글을 쓰게 된 건 한·일 양국의 국민들이 올바른 한·일관계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고 이런 민간교류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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