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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생 학부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49건
기간
1993—2026

1,949건 · '학생 학부모' · 최근 기사부터40 / 98쪽

  1. 2016.07.07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7 호서중학교스스로 꿈을 찾아가는 호서인

    …설정하고, 그것을 향해 가는 것을 돕는 교육을 펼치고 있다. 이를 위해 학생은 물론 교사와 학부모, 운영위원회 등 교육 주체들이 머리를 맞대고 함께 하고 있다. 이밖에도 오케스트라를 비롯해 탁구부 창단까지 예체능 교육도 강조하며 다양한 교육을 펼치고 …

  2. 2016.07.07 · 문화·교육 · 임아연

    “사춘기 자녀와 소통” 부모교육

    …부모, 행복한 대화 방법’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이날 김 박사는 지역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사춘기 자녀와 대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녀의 말을 경청하고, 합리적이고 일관된 부모의 태도가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한편 당진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지역 …

  3. 2016.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구자경 호서고등학교 교사댁의 자녀는 안전하십니까?

    …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교도 비담임 교사들을 중심으로 순번을 정해 학생회 임원들과 교문 앞 횡단보도에서 교통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본교 교문이 있는 밤절로는 원당주유소 쪽에서 올라와 교문 쪽으로 비보호 좌회전을 할 수 있고, 계성초등학교에서 원…

    당진시대
  4. 2016.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김지철충청남도교육감 대학 서열화의 ‘독 다스리는 ‘개망초’

    …거리며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을까요?”라며 사교육을 짐을 내려놓고 싶다는 학부모의 항변이 부끄럽다. 과열된 교육열을 식혀주고 대학 서열화의 독을 다스려 줄 수 있는 개망초, 경쟁의 뙤약볕에 시들지 않는 학생, 학부모와 교사가 어깨 비비며 지천으로 피워내…

    당진시대
  5. 2016.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 함께하는 ‘어울림 교육’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6 송악중학교

    … 최고의 교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학교를 신축하고 있다. 내년 3월이면 학생 수도 더 늘어날 예정인 가운데, 학생들은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송악중학교는 자유학기제와 다문화 중점 교육을 실시하며, 충남형 혁신학교인 행복나눔학…

  6. 2016.06.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이상훈대덕수청지구초등학교설립추진위원장실패하지 않을 투자제안서 ‘교육’

    …람들이 몰려와 지금의 강남신화가 완성되었다는 것은 많은 점을 시사한다. 학부모들의 교육열은 강남이라는 이름의 단순한 지역명을 신화의 상징으로 만든 원동력이다. 성장률이 낮아져도, IMF가 와도, 기업들이 줄도산을 해도 교육을 중심으로 한 강남과 학군우…

    당진시대
  7. 2016.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대학입시 전문가 초청 강연

    신평고등학교(교장 유세환)가 교사와 학부모가 함께하는 대학입시 전문가 초청 강연을 지난 17일 신평교육문화스포츠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강연회는 신평고가 주최하고 신평나눔회과 주관했다. 이날 대학입시 전문가 초청 강연에서 김경범 서울대 교수가 ‘우리 …

  8. 2016.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중학생·학부모 위한 입학설명회 개최

    호서고등학교(교장 권영항)가 중학생 및 학부모를 위한 입학설명회를 지난 17일 수미관에서 진행했다. 이날 1부에서는 입학홍보팀 구자경 교사의 2017학년도 입학전형의 특징에 대한 설명에 이어 2부에서는 이규용 교감과 박세근 교사, 2학년 이현정·김용현…

  9. 2016.06.17 · 문화·교육 · 한수미

    시내권 초등학교 신설 목소리 높아져

    …를 전달했다. 학교설립추진위는 이날 △계획적인 도시계획 수립 및 이행 △학생이 과밀한 기존의 도심지역이나 학교 통폐합이 필요한 시골지역보다 수청·대덕지구에 우선적으로 공동주택 분양 및 건설을 유도할 것 △시내권 초등학교 신설 우선 추진 △교육환경개선 …

  10. 2016.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4 탑동초등학교학교 문제, 소통으로 풀어나간다

    … 탑동초를 둘러싸고 아파트는 우후죽순으로 생겼지만 신설되는 학교가 없어 학생들이 계속 탑동초로 유입됐다. 급작스럽게 늘어나는 학생과 학부모는 학교와의 소통이 어려웠고,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민원이 가장 많은 학교’라는 불명예를 얻기도 했다. 여기에 …

  11. 2016.06.03 · 문화·교육 · 한수미

    역사 깊은 면천, 전통 깃든 학교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3 면천초등학교

    면천초등학교(교장 오현숙)에는 세가지 멋인 ‘3멋’이 있다. 학생과 학부모, 교사가 하나가 돼 아이들이 바르고 올곧게 자라도록 돕는다. 학생은 꿈과 창의적인 생각으로 인재로 자라고 교사는 사랑과 열정으로 끊임없이 연구한다. 또 뒤에서는 신뢰와 동참으로…

  12. 2016.06.03 · 문화·교육 · 한수미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교복 사라?

    원당중학교 1학년 여름 교복을 맞추는 과정에서, 교복업체의 강매 등으로 학부모들과 교복업체가 갈등을 빚고 있다. 학부모 측에서는 “아이들의 교복을 두고 해당 업체가 ‘갑(甲)질’을 했다”며 “피해는 고스란히 아이들이 받고 있다”고 울분을 토했다. 해당…

    당진시대
  13. 2016.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 작은 소식

    …양모험가 김승진 선장의 특별 강연회를 지난 26일 개최했다. 강연회에는 학생을 비롯해 교직원과 학부모가 참여했다. 고산초는 국내 최초 단독, 무기항, 무원조 세계일주를 이룬 해양모험가 김승진 선장을 초청해 도전정신과 모험심을 학생들에게 전하고자 강연회…

    당진시대
  14. 2016.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김지철충청남도교육감 훈장님의 회초리

    … 외운다하여 배송(背誦)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훈장님 앞에서 훌쩍거리는 학생은 어제 배운 것을 외우지 못하는 모양이다. 그런데 친구들의 표정이 재미있다. 고소하다는 듯이 키득거리는 친구, 자기 차례가 오기 전에 한 자라도 더 외우려는 학생, 우는 동료…

    당진시대
  15. 2016.05.28 · 문화·교육 · 한수미

    운동하고 놀고 공부하고![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2 우강초등학교]

    … 돕는다. 이에 본지에서는 학교 마다 가지고 있는 장점을 소개하고 지역 학부모들에게 학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교황이 찾았던 솔뫼성지를 지나면 푸르른 녹음 사이로 알록달록한 우강초등학교(교장 김기훈)가 자리해 있다. 아침이면 교장 선생님이 …

  16. 2016.05.21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산중에 변화의 바람이 분다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 송산중학교

    … 돕는다. 이에 본지에서는 학교 마다 가지고 있는 장점을 소개하고 지역 학부모들에게 학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작은 농촌학교에 불과했던 송산중학교(교장 서형근)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학생 수 감소로 통폐합의 우려를 안고 있는 여느 농…

  17. 2016.05.21 · 문화·교육 · 한수미

    방과후학교 개선 필요

    학생과 주민을 중심으로 한 교육 의견 수렴회가 김지철 충남도교육감이 자리한 가운데 지난 18일 열렸다. 이번 의견수렴회에서는 당진시 교육경비 및 농촌학교 활성화, 방과후학교 지원 등에 대한 다양한 교육 관련 의견들이 제시됐다. 이번 의견수렴회에서는 김…

  18. 2016.05.21 · 문화·교육 · 한수미

    모두가 함께한 한마음 체육대회 열려

    순성초등학교(교장 인치훈)가 초등 및 유치원 학생과 학부모들이 함께하는 순성 가족 한마음 체육대회를 지난 12일 개최했다. 이번 체육대회는 유치원 원아들의 개인 달리기를 시작으로 청백 대항 단체경기로 공 나르기, 공 굴리기, 판 뒤집기, 파도타기 등 …

  19. 2016.05.14 · 문화·교육 · 한수미

    스승의 날 기획 당진중학교 백운자 수석교사“다시 태어나도 선생이고 싶어요”

    … 시작하며 지금까지 당진에서 근무하고 있다. 대호지면에 위치한 미호중이 학생 수 감소로 폐교했을 때도 미호중에 있었다. 그는 “마음이 너무 아팠다”며 “돈만 있다면 개인적으로 학교를 살리고 싶었을 정도였다”고 말했다. 지금도 그 당시 가르쳤던 제자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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