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23 · 문화·교육 · 김예나
지태관 송악읍 중흥리 이장“효자·효부 이야기 담아주세요”
‘우리 마을 이야기’ 기사, 기억 남아 4대째 송악읍 중흥리 살고 있는 토박이 송악읍 중흥리 지태관 이장은 그의 할아버지부터 아버지, 아들까지 4대째 송악읍 중흥리에 살고 있다. 그는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곳이 송악읍 중흥리이니 내 고향을 지키기 위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14건 · '마을 발전' · 최근 기사부터41 / 81쪽
2015.10.23 · 문화·교육 · 김예나
‘우리 마을 이야기’ 기사, 기억 남아 4대째 송악읍 중흥리 살고 있는 토박이 송악읍 중흥리 지태관 이장은 그의 할아버지부터 아버지, 아들까지 4대째 송악읍 중흥리에 살고 있다. 그는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곳이 송악읍 중흥리이니 내 고향을 지키기 위해…
2015.10.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평노인대학은 신평의 28개 지역 노인들이 참여한다. 이 뒷 배경에는 각 마을 부녀회와 경로당의 협조가 있었다. 이들 덕분에 현재 150여 명에 이르는 노인 학생들이 노인대학을 이용하고 있다. 김병천 부학장은 “앞으로도 더욱더 발전하는 신평노인대학을 이…
2015.10.08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회장 윤종호, 이하 당진지속협)가 아나바다 벽화거리장터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지난 6일 개최했다. 당진2동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는 ‘기후변화시대, 2015 당진지속협 연속정책 토론회’의 첫 번째 주제로, 지난…
2015.10.08 · 지역사회 · 임아연
… 축산단지가 인근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수산물 역시 풍부하다. 농업이 발전해 있는 만큼 일주일 내내 요일과 시간에 따라 30여 개의 크고 작은 파머스 마켓이 샌프란시스코 도심에서 열린다. 농민들은 자신들이 정성 들여 키운 농산물을 도심으로 가지고 나…
2015.09.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방재정법 개정으로 올해부터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이하 화력발전세)가 100% 인상됐지만 발전소와 송전선로 주변 주민들의 건강과 환경 피해를 줄이기 위한 사업비는 여전히 외면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3일 오후 충남도청 문예회관 세미나실에서…
2015.09.25 · 지역사회 · 임아연
…점 또는 중심지에 교육·의료·문화·복지·경제 등의 중심기능을 강화하고, 마을 연계프로그램 통해 배후 마을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농촌 주민들의 생활편의 증진과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신평면의 경우 금천리와 거산리를 중심으로 각…
2015.09.18 · 산업·경제 · 오규석
…위한 교류의 장”이라며 “사람 중심의 경제 공동체를 지원하며 함께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사회적경제네트워크 설립추진위원회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 사회적경제조직간의 연대를 지원하는 비영리단체…
2015.09.15 · 산업·경제 · 임아연
…평면사무소 앞에 사람들이 모였다. 최기환 신평농협 조합장과 이사진, 각 마을 영농회장을 비롯해 이일순 신평면장 등 35명이 버스에 올랐다. 푸른 가을하늘 아래 바람마저 투명했다. 서늘해진 들녘엔 어느새 알곡들이 익어가 노란빛으로 조금씩 물들어가는 날이…
2015.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직의 연합으로 구성된 인도 최대의 협동조합 연합체다. 실핏줄처럼 주-시-마을 단위까지 인도 전역에 연결돼 있다. 조합연합은 1929년 설립됐다. 전국적인 조합연맹(17개)을 포함해 현재 243개 조합연합이 가입돼 있다. 인도의 협동조합은 거대하다. 협…
2015.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훈 선생의 넋과 정신을 기리고 상록수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시작된 심훈상록문화제가 올해로 벌써 39년째를 맞았습니다. 시골마을의 소박한 마을잔치로 시작됐던 심훈상록문화제가 이제는 가을을 여는 충남의 대표적인 축제, 문학이 있는 가을밤의 정취를…
2015.08.28 · 정책·행정 · 임아연
…신기원 신성대 교수 △문정숙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장 △이인수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동의장 △이봉호 충청매일 국장 △김덕주 당진시 안전자치행정정국장 △김기선 당진시 기획예산담당관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이날 12개 읍·면·동 주민자치협의회에서는 각 …
2015.08.21 · 정책·행정 · 임아연
…시킬 우려가 있다. 사회적 경제를 단순히 경제 영역으로 한정 짓지 말고 마을 만들기·도시재생·마을 공동체 등의 영역으로 확장하는 정책 발굴이 필요하다. 항만물류와 관련해서는 국제항만네트워크와 물류, 도로·부두 건설 출입국관리, 기업지원 분야가 유기적인…
2015.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인주면에 위치한 공세리는 오랜 역사를 가진 공세리 성당을 제외하면 작은 마을에 지나지 않는다. 아름다운 성당으로 손꼽히는 공세리 성당이 중심에 위치해 연간 20만 명의 관광객과 순례객이 오고 감에도 불구하고 공세리는 그저 지나치는 시골 마을이었다. 하…
2015.07.31 · 정책·행정 · 임아연
…까지 든다. 어떤 경우에는 축사 건립에 있어 법적·환경적 문제를 떠나서 발전기금(또는 보상금)을 요구하는 것과 같이 개인적인 이해관계가 얽혀있기도 하다. 규제와 법을 통해 분명히 가려야 한다. 축산농민도 당진시민이고 농민이다. 당진시가 적극 나서달라.…
2015.07.31 · 문화·교육 · 이영민
… 교류하던 길목이었어요. 지금 당진항은 21세기에 발맞춰 글로벌 항으로 발전하고 있는 만큼 당진시민의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인식도 변화해야 할 때입니다.” 한편 임 목사는 “많은 기사를 접하지만 교육과 관련된 기사가 부족하다”며 “큰 기사는 많지만 지…
2015.07.31 · 지역사회 · 임아연
…껏 머금은 개복숭아가 주렁주렁 영글었다. 당진3동 시곡천변에는 수년 전 마을 노인들이 심은 개복숭아 나무가 줄지어 있다. 봄에는 분홍 꽃잎들이 장관을 이룬다. 지난 2012년 시곡2통 부녀회원들이 개복숭아를 따다가 청을 만든 것을 시작으로 그 다음해에…
2015.07.24 · 산업·경제 · 임아연
…시작했다. 바로 ‘사회적 경제’다. 사회적 경제는 자본주의 시장 경제가 발전하면서 나타난 불평등과 빈부격차, 환경파괴 등 다양한 사회문제에 대한 대안으로 등장했다. 사회적 경제란 이윤의 극대화가 최고의 가치인 시장경제와 달리 사람의 가치를 우위에 두는…
2015.07.24 · 문화·교육 · 김예나
…요 발언 우정식 전 기념사업회장: 4·4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가 읍면별 새마을 지도자, 공무원, 학생 등이 참여해 성공리에 개최됨에도 후임자가 없었다. 또한 성역화사업 추진시 건축사, 전문가 등이 참여해 의견을 들어야 한다. 최규범 기념사업회장: 시민들…
2015.07.17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악읍 월곡리 마을회관이 어르신들을 위한 쉼터로 새롭게 태어났다. 이번 리모델링 사업은 현대제철이 인근 마을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마을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월곡리 마을회관 내부 시설을 리모델링해 노인들을 위한 쉼터를 조성하고 지난 15일 현판식을 진행…
2015.07.17 · 문화·교육 · 한수미
…다. 또한 크게 사업을 나눠 학교문화 혁신과 지역교육 거버넌스 활성화, 마을교육 공동체 구축을 꼽았다. 즉, 교육 혁신에 중점을 두면서 지역의 다양한 주체들을 활용해 교육을 만들어 나간다. 또 이를 통해 공동체를 구축해 나가고자 한다. 구체적인 사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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