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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32건
기간
1993—2026

1,932건 · '하나 되는' · 최근 기사부터41 / 97쪽

  1. 2013.08.30 · 문화·교육 · 이규일

    [2013 학교현장을 가다7]도예체험·제빵실습 등 진로교육 중점

    …명뿐인지라 2학년 학생들과 같이 수업을 받고 있다. 100 명이 채 안 되는 적은 학생수지만 송악지역 내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전대초에 대한 좋은 평이 이어지고 있다. 박 교무부장은 “학생 수가 적지만 그만큼 학생들 한 명, 한 명을 신경써서 가르칠 수…

  2. 2013.08.24 · 문화·교육 · 이규일

    [2013 학교현장을 가다6] 면천초등학교“전직 교감선생님이 책 읽어주는 학교”

    …은 “지난 해 남산초와 통폐합되면서 학부모와 교사, 그리고 운영위원들이 하나 돼 아이들이 서로 잘 지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현재는 학교 이전 문제로 분주히 활동하고 있으며 이전 후에도 훌륭한 면천초를 위해 학교를 지원하겠다”고…

  3. 2013.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전탑 막기 위해 서울로 간 주민들

    …명서에 적힌 한 조항씩 돌아가며 발표했다. “사람이 수천 억 원 보다 못하나” 오후 1시 점심식사를 마친 후 과천에서 출발하여 서울 삼성동에 있는 한국전력 본사 앞에 다시 모였다. 주민들은 송전선로 전 구간 지중화를 요구하며 집회를 연 후, 성명서를 …

  4. 2013.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단체 탐방3]재인정미면민회

    … 큰 장점은 회원들 간 갈등이 없다는 것. 강 회장은 “정미면민회원들은 하나의 마음으로 모인 이들”이라며 “특히 당진시민회의 큰 행사를 치룰 때면 원로회원들이 먼저 앞장서 본보기가 되는 모습을 보여주신다”고 강조했다. 그럼에도 과제는 ‘신입회원’ 회원…

  5. 2013.08.24 · 인물·동정 · 박가영

    YMCA 권중원 사무총장이 추천하는 죽음 체험 뒤 삶의 가치 깨달아

    … 시민들과 나눌 예정이다. “예전에는 함석헌 선생과 같이 정신적 지주가 되는 선생들이 많이 계셨죠. 인문학 강좌를 통해 사람들이 정신적 가치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라요.” 권 사무총장은 배금주의 사회에서 진정으로 삶의 중요한 …

  6. 2013.08.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농협개혁을 위한 제언(하)

    …인구는 이제 면단위를 다 합쳐도 시청 소재지의 일개 동 단위 인구도 안 되는 게 현실이다보니 이제 면단위 조합은 독자적 운영이 거의 불가할 정도다. 면단위조합 정규직원은 인사철만 되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읍 단위나 시소재지 큰 조합으로 기를 쓰고 떠나…

    당진시대
  7. 2013.08.19 · 문화·교육 · 이규일

    통일부 장관상 수상한 조금초 4학년 김민태 학생“똘똘 뭉친 김밥처럼 남과 북도 하나로”

    …목으로 글을 써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김밥처럼’은 각각의 재료들이 하나로 똘똘 뭉쳐 맛있고 예쁜 김밥을 만들 수 있는 것처럼 이렇게 남북이 오가고 마음을 합치다 보면 언젠가는 한반도 지도에서 ‘휴전선’이라는 글씨를 지울 수 있을 것이라는 내용의 …

  8. 2013.07.22 · 산업·경제 · 김창연

    [지역경제 현장을 가다3]당진 종합버스터미널 상권20~30대 층 즐겨 찾아 활성화

    …손님들에 대해 상인들은 “신터미널은 저녁시간 유동인구가 몰려들어 활성화 되는 상권”이라며 “식사부터 음주, 숙박까지 이어질 수 있고 젊은 층이 즐겨 찾을 만한 상가가 자리잡고 있어 각종 기업체에 종사하는 근로자 들이 많이 찾는다”고 말한다. 수청동에 …

  9. 2013.07.22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4]한선현 작가

    …교 다닐 때에도 그림을 곧 잘 그렸다. 그는 ‘왜 하늘은 파랗게 그려야 하나’를 고민하며 노랗게 하늘을 칠해 보기도 하면서 엉뚱하지만 나름의 미술세계를 만들어 나갔다. 당시 당진에서 구하기 힘든 미술 도구들을 천안까지 가서 사주시기도 했던 아버지는 그…

  10. 2013.07.05 · 환경·안전 · 임아연

    [민선5기 3주년 기자회견]“더 이상의 화력발전 원치 않아”

    …사를 시작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지도자의 전문성과 도덕성이 요구되는 시점에서 조직운영과 예산집행 등 총체적으로 왜곡된 상황을 다시 바로잡기 위해 많은 노력이 필요했다”며 “어두운 역사를 뒤로하고 이제는 전국 지자체 중에서 가장 인정받는 시로 …

  11. 2013.07.05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5]송악읍 가교1리산으로 둘러싸인 아늑한 마을

    … 공장도 생기면서 개발을 거듭하고 있지만, 가교1리 만큼은 소규모 공장 하나 없는 때 묻지 않은 마을이다. 산이 많아 밭작물 비중 커 “송악읍 전체인구는 늘고 있지만 가교1리는 고령화와 인구감소가 계속되는 오지 마을이죠. 하지만 그만큼 환경적으로는 잘…

  12. 2013.07.01 · 지역사회 · 이규일

    [신설상가]“복돼지 먹고 원도심 살아나길”

    …다고 모든 상가가 원도심을 떠나면 원도심이 더 침체될 것”이라며 “상가 하나라도 더 있어야 조금이나마 상권이 활성화할 것”이라 말했다. 구 대표와 정 대표는 옥정복돼지를 단순히 음식만 파는 가게가 아닌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이웃에게 도움이 되는 가게로 …

  13. 2013.06.28 · 문화·교육 · 이규일

    [2013 학교현장을 가다 2] 조금초등학교학생들이 한뼘 더 행복한 ‘조금교육’

    조금초등학교(교장 김희숙)는 대호지면내에 하나밖에 없는 초등학교다. 그렇다보니 지역 아이들에게는 학교가 놀이터이자 배움의 장이며, 또 다른 집이다. 조금초는 올해 전반기에 다문화가정 캠프를 비롯해 풍선아트 교실, 진로교육캠프, 시 낭송집 발간 등을 통…

  14. 2013.06.25 · 산업·경제 · 임아연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협동조합’

    … 있다. 골리앗과 다윗의 싸움처럼 대기업 앞에서 나약하기만 한 사람들이 하나 둘 모이기 시작했다. 협동조합은 약육강식, 승자독식의 무한경쟁체제에서 누군가를 밟고 일어서려 하기보다 ‘함께 살자’는 공익적 가치를 중요시 한다. 대주주의 지배력이 큰 주식회…

    당진시대
  15. 2013.06.25 · 문화·교육 · 임아연

    “남과 북 줄로 하나 되는 날 왔으면”

    …일 경기도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일원에서 펼쳐졌다. ‘의여차! 줄로 하나 되는 한반도’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당진시와 기지시줄다리기 보존회(회장 원창재),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위원장 박영규)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사)조국평화통일불교협…

  16. 2013.06.1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3] 바다에 해 뜨고 들녘에 해 넘는 마을

    …살아가고 있다. 왜가리 목처럼 생긴 왜목마을 교로리(橋路里)는 ‘다리가 되는 길’이라는 뜻을 갖고 있다. 대호방조제가 건설되기 전엔 교로리의 좁은 길목이 석문산과 장고항리를 잇는 다리가 됐기 때문이다. 교로2리를 대표하는 왜목마을에 대한 유래는 여러 …

  17. 2013.06.08 · 문화·교육 · 임아연

    아름다운 노래소리 ‘우리는 하나’

    …원과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다문화가정도 국적과 인종을 떠나 ‘하나의 가족’이라는 의미에서 원패밀리 합창단이라고 이름을 지었다. 각국에서 참가한 결혼이주여성과 그들의 자녀는 물론이고 한국인인 순성농협 관계자들이 목소리를 하나로 모았다. 순성농…

    당진시대
  18. 2013.05.31 · 문화·교육 · 이규일

    [신설상가]횟집경영 20년 “신뢰가 생명”

    …는 것이다. 손님들에 대한 서비스 역시 그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 중 하나이다. 이재상 대표는 “대중에게 맛있어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서비스가 좋지 않으면 그것은 안 파느니만 못하다”고 말했다. 그는 “무엇보다 당진에서 오래 장사를 하고 있는 만큼…

  19. 2013.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다문화대축제를 회고하며

    … 그런지 처음 대축제를 시작할 때는 흔한 축제라 생각하며 ‘어디 얼마나 하나 보자’라는 반신반의한 모습으로 참가한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진정성을 갖고 준비해 주신 상공인연합회와 뚝심과 열정으로 동분서주했던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직원들, 결혼이주여…

    당진시대
  20. 2013.05.31 · 지역사회 · 임아연

    “헬로~” 노인들 영어공부에 빠지다

    …처럼 혀에 ‘버터’ 바른 소리까진 아니더라도 선생님을 열심히 따라 단어 하나하나를 곱씹는다. 합덕읍 운산리에 위치한 남부노인복지관에서는 매주 월요일마다 어르신들이 영어를 배우고 있다. 농번기에 접어들어 바쁜 와중에도 수업에 빠지지 않고 꼬박꼬박 출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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