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년 자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44건
기간
1993—2026

844건 · '내년 자리' · 최근 기사부터42 / 43쪽

  1. 1996.12.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내년에는 기필코 입성”

    - 종합전적 4위에 기여한 선수단 표창해 “내년도에는 기필코 상위그룹에 입성하자.” 제48회 도민체전에 참가했던 당진군 체육인들이 자리를 함께해 내년도 상위입상을 다짐했다. 지난 13일 당진읍 설악가든에서는 당진군 체육회 임원과 선수, 지역인사등 1백…

    당진시대
  2. 1996.1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해설□ 배추파동에 이은 수매파동

    …를 기대할 수 없게 되었다. 도내의 농업관련 모든 실적에서 언제나 1위 자리를 고수해온 당진은 미질과 농민의 자존심이 높은만큼 시중 쌀값보다 낮은 수매가로 수매하는데 어려움이 이미 예상됐으나 정작이 뜻밖의 결과에 초연할 사람은 아무도 없는 듯하다. 특…

    당진시대
  3. 1996.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행정사무감사 Ⅱ

    …여전하다. 최근 퇴비화보다는 사료화시킨다. 음식물쓰레기 사료화 발주해서 내년 1월 완공예정이다. ■김명선 의원 ·아파트나 공동주택에서 내려오는 오수가 심각하다. 오수검사시 불시에 검사를 하는지 아니면 예고를 한후 검사를 하는가? 답변-철저히 불시에 검…

    당진시대
  4. 1996.1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행정사무감사 Ⅰ

    …변-군청사, 버스주차장 문제는 당진,송악 도시계획 재정비안 성과에 따라 내년도에 수립될 것이다. 빠른 시일내에 정비되도록 추진 노력하겠다. ·최근 도시계획과 관련, 의원들마저 부동산투기를 하고 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군민들의 의혹에 해명하기 위해 …

    당진시대
  5. 1996.11.25 · 인물·동정 · 김태숙

    [특별인터뷰] 갈릴리 교회 인명진 목사

    …다. 무거운 화제로 시작된 인터뷰는 인목사가 전해준 소식으로 밝아졌다. 내년이면 당진 난시청 해소돼 “내년이면 당진지역의 난시청이 해결될 것 같습니다. 당진에 무인송신소가 설 계획이거든요.” 인목사가 KBS의 이사로 전격발탁된 이후 고향 당진에 안겨줄…

    당진시대
  6. 1996.1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사문화잔재 씻는 것도 내 책임의 일부였다” - 갈릴리 교회 인명진 목사

    …다. 무거운 화제로 시작된 인터뷰는 인목사가 전해준 소식으로 밝아졌다. 내년이면 당진 난시청 해소돼 “내년이면 당진지역의 난시청이 해결될 것 같습니다. 당진에 무인송신소가 설 계획이거든요.” 인목사가 KBS의 이사로 전격발탁된 이후 고향 당진에 안겨줄…

    당진시대
  7. 1996.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획 / 도민체전 결산

    …남대표선수가 뛰고 있는 천안시팀은 이기기 어렵더라도 지속적인 훈련강화로 내년도 준우승을 기대해볼 만하다. ◎ 궁도 지난해 수준만 유지한다해도 상위권 입상이 점쳐졌던 궁도. 도내 상위권의 전력을 보유하고 있는 궁도는 당초12점을 목표로 임했지만 8점에 …

    당진시대
  8. 1996.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기사/기획-도민체전 결실

    …남대표선수가 뛰고 있는 천안시팀은 이기기 어렵더라도 지속적인 훈련강화로 내년도 준우승을 기대해볼 만하다. 쫈 궁도 지난해 수준만 유지한다해도 상위권 입상이 점쳐졌던 궁도. 도내 상위권의 전력을 보유하고 있는 궁도는 당초12점을 목표로 임했지만 8점에 …

    당진시대
  9. 1996.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당진군체육회 이 풍 우 부회장

    …를 시작으로 최근 6년간 체육회 부회장을 맡아온 그는 ‘이제는 후배에게 자리를 물려줘야겠는데 큰 과제를 남겨놓은 것 같다’며 착잡한 심경의 한면을 솔직히 털어놨다. 이부회장은 개인의 명예보다 군의 명예를 걸고 고투하는 각 체육단체와 도민체전과 같은 경…

    당진시대
  10. 1996.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금은 주민여러분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 당진군체육회 이풍우 부회장

    …를 시작으로 최근 6년간 체육회 부회장을 맡아온 그는 ‘이제는 후배에게 자리를 물려줘야겠는데 큰 과제를 남겨놓은 것 같다’며 착잡한 심경의 한면을 솔직히 털어놨다. 이부회장은 개인의 명예보다 군의 명예를 걸고 고투하는 각 체육단체와 도민체전과 같은 경…

    당진시대
  11. 1996.09.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실크인쇄, 기획상품 전문 당진광고기획

    숙련된 기술과 아이디어로 자리잡아 값싸고 실속있는 기획상품 “맡겨 주세요” 각종 행사때 걸리는 현수막, 인사때 내미는 명함, 학교다닐 때 가슴에 차고 다니던 명찰, 각종 표시판, 감사패, 각종 기업PR상품등 모든 기획상품을 취급하는 곳. <대우기획>이…

    당진시대
  12. 1996.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웅비채운학’ 기상보여주자

    …다. 본교에 재직한 역대교장, 교감과 역대 총동창회장등이 참석해 축하의 자리가 더욱 빛났던 이번 기념행사에서는 50주년을 기념해 당진상고 선·후배들의 글이 담긴 교지 창간호 ‘채운학’을 발간, 동문들에게 배포했다. 성용길 총동창회장은 기념사에서 “그동…

    당진시대
  13. 199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문화원 신축 가시화

    … 받기로 했으며 2개월내에 설계도면을 제출하도록 되어있어 이변이 없는한 내년1월 착공에 들어갈 전망이다. 이 사업은 2개월 후경 국회승인 절차만 거치면 완전히 확정된다. 신축될 문화원은 총7억여원의 예산이 투입, 지금의 자리 2백여평에 지하1층 지상4…

    당진시대
  14. 1996.05.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덕이 있는 사람은 외롭지 않나니

    …)되어진다. 박권옥 이장! 박권옥씨는 새마을지도자를 시작으로 이장으로의 자리바꿈을 15년간 하면서 내심으로 목표한 것을 실천하고 있는 것은 “스스로의 욕심을 버려라. 영세층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라”는 두가지의 큰 목표로 일관되게 마을일을 추진하였던 것…

    당진시대
  15. 1996.05.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권옥.김영희 부부

    …)되어진다. 박권옥 이장! 박권옥씨는 새마을지도자를 시작으로 이장으로의 자리바꿈을 15년간 하면서 내심으로 목표한 것을 실천하고 있는 것은 “스스로의 욕심을 버려라. 영세층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라”는 두가지의 큰 목표로 일관되게 마을일을 추진하였던 것…

    당진시대
  16. 1995.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기사/주간 당진시대 포럼

    …상도 없는 썰렁한 빈집이다. 물론 어떤 사업계획중인지 또 예산이 못미쳐 내년도 사업으로 쳐져있는지는 모르지만 많은 돈을 들여 세워진 건물이었다면 하루속히 건물로서의 효율성을 다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지금 한창 합덕읍사무소의 신청사가 마무리 작업에 …

    당진시대
  17. 1995.08.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석현 우강 제일가든

    … 경사도가 20~40도에 미끈하게 흐르는 곳에 9년전부터 “제일가든”이 자리잡고 있다. 계단식에 원두막도 몇 채있고, 인공폭포의 물줄기도 시원스럽게 떨어진다. 5백여평에 손끝 내음이 항상 베어나는 잔디에는 야외예식장도 마련되어있다. 야외예식장은 무료로…

    당진시대
  18.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9호(1995.6.19)특집기사/당진군 군수후보 토론회

    …해말까지 당진읍에서 석문까지 4차선 진입로 설계를 완료할 계획에 있다. 내년부터는 500억 예산이 투입, 착공될 것이다. 석문공단 입주업체는 계획상 200여개로 되어 있다. 현재 도에서 신청을 받고 있는데 몇몇 업체와 가계약 된다면 선수금을 받을 수 …

    당진시대
  19. 1995.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사이토 요사가스

    … 일본으로 가서 한국어 강습소에 다니면서 아버지의 나라 말을 배워가지고 내년에 다시 찾아오겠다고 한다. ‘피는 물보다 진하다’라는 격언이 이 자리에서 입증되는 순간이었다.

    당진시대
  20.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전국중중장애인 배우자 초청대회 특별상 수상

    … 재학중이다. 전국에서 수재만 모인다는 공주H고등학교에서 여전히 장학생 자리를 지키고 있다. “어머니, 조금만 고생하시면 제가 꼭 훌륭한 사람되어 편안히 모시겠습니다” 지난 어버이날 보내왔던 편지의 일부이다. 자기가 커서 돈 많이 벌면 장애인 전용목욕…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