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98건
기간
1993—2026

998건 · '아이 위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2 / 50쪽

  1. 2009.07.13 · 지역사회 · 우현선

    “시원해요”

    …나온 두살배기 (최)민우. 요즘 남산공원은 민우를 비롯해 더위를 식히기 위해 나온 아이들의 신나는 물놀이로 떠들썩하다.

  2. 2009.07.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은소식]

    …만원 들여 내과·한방, 치과 등 치료 당진군이 의료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이동병원차 2대를 구입하고 지난 1일 300여명의 기관장과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가졌다. 당진군은 의료취약계층에 대한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전폭적으로 제공하기 위…

  3. 2009.06.29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치장과 욕심없는 순수한 시 준비”

    …. 낭랑한 목소리 따라 대중들 앞에서 읊어지는 시가 좋아 종종 시낭송을 위해 타 지역을 방문하기도 한다고 했다. “저는 시를 낭송하는 것을 더 좋아하는 편이라 행사나 시 낭송 모임에서 시를 많이 낭송해요. 시는 운율을 중요시하는 글이라 소리로도 듣기가…

  4. 2009.06.29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정미면에서 시작되는 사랑의 집짓기 1호

    …힘들어 사회생활이 힘든 편이고 중학생과 초등학생 1명의 자녀를 둔 그는 아이들과 형에게 미안한 마음 뿐이라고 한다. 하루하루가 힘겹던 문한도씨 집에 6월초 희망적인 소식이 찾아왔다.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에서 진행하는 사랑의 집짓기에 선정된 것이다. 문한…

  5. 2009.06.0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시와의 만남] 사랑의 아쉬움을 시에 풀어내고파

    …시인의 ‘그대가 잊혀지는 날’은 평생을 살면서 잊을 수 없는 한 사람을 위해 쓴 시이다. 작품 속의 ‘그대’는 3살되던 해 돌아가신 어머니로 얼굴조차 기억나지 않지만 어버이날이면 생각나는 어머니를 위해 쓰여졌다. “어머니 얼굴이나 느낌 등은 하나도 기…

  6. 2009.05.11 · 지역사회 · 우현선

    “니께내께 어딨어, 함께 돕고 나누고 사는 거지”

    …를 쓴 세 사람의 모습이 영락없이 판박이다. 이인숙 씨네 고구마를 심기 위해 순성 본2리 ‘삼총사’가 오늘도 어김없이 한데 모였다. 이 씨네 밭에서 고구마를 심기로 한 지난 5일, 밭에는 주인보다 고광흥 씨가 더 먼저 나왔다. 순성면 본2리에 사는 김…

    당진시대
  7. 2009.05.04 · 지역사회 · 최운연

    현대제철 집수리 1호 완료

    …소득층의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회사 임직원들이 마련한 기금을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함으로써 참여자들 역시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제철은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매월 급여에서 일정금액을 공제, 기금화함으로써 자발적인 기부문…

  8. 2009.04.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어머니와 함께 지내는게 마지막 바람

    …살고자 했지만 극구 혼자 밭일하고 마실 다니며 살고 싶으시다는 어머니를 위해서다. “남들도 다 이렇게 해요. 다른 형제들 보다 제가 집이 가까운데다가 어머니의 다리가 아프신데 자꾸 밭에 나가시려고 하니까 걱정이 되서 들리는 거예요. 저도 나름대로 일이…

  9. 2009.04.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당진시대 갤러리 김진희 작가

    …는 목련 등 주변에서 일어나는 계절의 변화가 모두 그림의 소재들이다. “아이들 키우랴, 가게 돌보랴 사실 어느 풍경을 찾아 그리기가 힘들어요. 그러다보니 주변에서 소재를 찾기 시작했는데 저는 계절의 변화가 가장 그리기 좋더라고요. 계절의 변화 사이의 …

  10. 2009.02.1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박기원 동서식품 대리점 골드상사/밝은사회 당진클럽 회장"막내딸에겐 미안한 사진첩"

    나의 사진첩은 대부분 아이들의 사진으로 채워져 있다. 아이들의 모습을 담는 것을 좋아해 사진을 많이 찍어줬는데 막내딸의 사진이 둘째나 첫째에 비해 적은 편이다. 막내딸이 한참 클 때 사업이 바빠져서 많이 사진을 찍지 못했기 때문이다. 막내가 앨범을 보…

  11. 2009.02.09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김덕섭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전 지회장"지역사회에 기여한 지난 활동을 돌아보며"

    …단체가 지역에 의존하면 안된다고 생각했다. 새마을지회의 자립기반 구축을 위해 건물을 새어 지어 독립했다. 이 외에도 의식주활동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성과와 실적을 만들어 냈던 기억이 있다. 두번째 사진은 송산농협 조합장 시절 교육을 받고 난 뒤 찍…

  12. 2009.02.09 · 지역사회 · 우현선

    책 읽어주는 엄마에서 선생님으로

    … 돌이켜 보면 우울증에 걸릴 것만 같았던 무미건조한 생활이었다. 이윽고 아이가 생겼고 두 아들을 키우면서 바쁜 생활이 시작됐다. 책을 늘 옆에 끼고 사는 큰 아들과 달리 작은 아들이 책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자 이씨는 작은 아들을 위해 책 주인공 목소리…

  13. 2009.01.2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겨울방학나기1 당진읍 채운리 당진지역아동센터

    …부를겨?” “100절이요” “어허, 장난치지 말고 2절까지 불러보자~” 아이들이 부르는 민요마다 구성지고 우렁차다. 아이들은 어른들도 잘 알지 못할 것 같은 민요를 곧잘 부른다. 노래가 끝나기 무섭게 자신들이 부르고 싶은 곡을 부르자고 아우성이다. 한…

  14. 2009.01.2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조영자 송산면 삼월리"송산면 역사와 함께한 지난 날들"

    …가 추천되면서 활동을 시작했다. 부녀회 일을 시작하면서 유아원을 개설해 아이들을 돌봤다. 93년도까지 아이들을 돌봤는데 오랫동안 할 수 있었던 것은 이장님들을 포함해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도와주셨기 때문이다. 두 번째 사진은 ‘새마을 유아원’의 졸업식…

  15. 2009.01.12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입안 가득 씹히는 달콤·고소한 호두과자”

    …. 특히 호두의 첨가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김 대표는 “원가 절감을 위해 결코 재료비를 아끼거나 저급 재료를 사용하지 않겠다”며 “휴게소에서 가볍게 접하던 호두과자와는 달리 1등급 중력분(밀가루), 특급 영양란, 적두(붉은 팥) 만을 사용하고 있다…

  16. 2009.01.12 · 지역사회 · 우현선

    故 변지찬 군 의사자로 선정

    …을 구하려다 같이 숨진 것으로 알려져 주위를 안타깝게 했었다. 숨진 두 아이는 변군의 형(당시 11)과 이웃에서 친하게 지내던 김모(당시 7세)군과 같이 사고현장 근처에서 물장구를 치고 있었다. 그러다가 이끼를 밟고 미끄러진 최군이 2m 깊이의 물에 …

    당진시대
  17. 2009.01.12 · 지역사회 · 우현선

    겨울에는 역시 눈썰매!

    …썰매를 타고~ 달리는 기분~ 상쾌도 하다~” 방학을 맞아 썰매장을 찾은 아이들이 신나게 눈썰매를 타고 있다. 눈밭에서 구르고 높은 언덕을 오르기가 힘들기도 하지만 꼭대기에서 썰매를 타고 내려오는 순간의 즐거움을 만끽하기 위해서라면 그쯤은 얼마든 감수할…

  18. 2008.12.29 · 지역사회 · 김창연

    “군민건강 위협하는 롯데마트 불매운동”

    …위에 경찰력 2개 중대가 투입되어 시위를 보호하고 질서유지, 교통소통을 위해 행진구간에 질서유지선을 설치해 사고를 예방했다. 시민단체들은 군민들에게 미국산 쇠고기뿐만 아니라 전 품목 불매를 외치며 원당마을 아파트단지를 지나 신터미널, 롯데마트까지 행렬…

  19. 2008.12.22 · 지역사회 · 우현선

    [성탄절 특집]당진감리교회 방두석 담임목사

    …인식되어 있다. 거리마다 크리스마스 트리가 걸리고 캐롤이 울려 퍼진다. 아이들은 머리맡에 빨간 양말을 걸고 산타클로스를 기다린다. 전 세계가 모두 기쁨과 나눔, 사랑의 이름으로 축제를 연다. 헌데 우리는 왜 기쁜 것일까. 때마다 울려 퍼지는 캐롤을 흥…

  20. 2008.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크리스마스와 마리아의 노래 - 이상점

    … 안섬포구를 따라 바닷바람을 쐬면서 걷다 예닐곱살 정도 됨직한 한 어린 아이를 만났다. 찬 바람이 부는 날임에도 양말도 제대로 신지않은 채 갯가에서 낚시놀이를 하던 중 지나가던 우리를 보고 자기 집으로 태워달라는 것이었다. 집까지 가는 중 차안에서 아…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