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73건
기간
1993—2026

973건 · '우리 것은'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42 / 49쪽

  1. 2000.09.04 · 산업·경제 · 심규상

    “농민운동 10년째...여전히 과제는 농업 사수”

    …책에 맞서 식량자급과 민족농업 사수를 위해 싸워왔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 앞에는 새 천년의 희망은 없고 지난 세기의 고통만이 남아 있습니다.” 29일 오후 3시. 배재대학교 21세기관. ‘전농 충남도연맹 창립 10주년 기념’이라는 부제가 붙은 [2…

    당진시대
  2. 2000.08.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대희/지역 현실 외면한 원당택지개발계획

    …하기로 협의가 되었노라는 보고가 있었던 것이다. 절차적으로 문제시 되는 것은 어떠한 경위로 구상되었던 간에 대규모 택지개발사업지구를 책정하는 과정에서 사업의 필요성에 대한 설명이나 지구설정에 대한 의견수렴 등 공개적인 논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되었다는 …

  3. 2000.08.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덕연/ 부두 전용사용권을 취득해야 하는 이유

    …환영철강 역시 이 부두를 사용하지 않고는 경쟁력을 논할 수 없을 정도로 우리 군의 중요한 물류기지로 자리매김한 중요한 부두이다. 현재 동부제강이 수출화물의 전량을 이 부두를 통해 선적(월 평균 15척)하고 있으며, 한보철강의 수입물량 전량(월 10척 …

    당진시대
  4. 2000.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자주꽃 피는 자주감자 보셨나요? 대호지면 출포리 임재영씨

    자주꽃 피는 자주감자 보셨나요? 지금은 사라진 우리나라 토종감자 재배자 대호지면 출포리 임 재 영씨 “하얀꽃 핀 건 하얀감자, 파보나 마나 하얀감자. 자주꽃 핀 건 자주감자, 파보나 마나 자주감자” 우리나라 동요 <감자꽃 designtimesp=156…

  5. 2000.07.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버려진 것들과 함께 부활하는 기쁨

    …으로 세상을 보는, 참으로 자유로운 분이다. 할아버지가 고물상을 시작한 것은 불과 3년 전이지만 할아버지의 가장 오래된 재산은 리어커다. 할아버지 말씀으로 그것은 일제시대부터 60여년간 자신과 가족의 생활을 돌보아온 고마운 도구다. 그리고 또 하나의 …

  6. 2000.07.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론/권건오/한국에는 협동조합이 존재하는가

    … 근본적인 취지를 살리지 못하였다. 이 과정을 거쳐 수십년을 지나오면서 우리의 협동조합은 협동조합으로서의 역할에 자리를 잡지 못하고, 구성원 또한 타성에 젖어버려 올바른 협동조합이 어떠한 형태인가에 대하여 인식하지 못하게 되었다. 따라서 협동조합은 편…

    당진시대
  7. 2000.06.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협 정관 개정 관련 각계 의견

    … 한국농업경영인 당진군연합회 법인 한국농어민신문사 당진군지국 김 충 완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농협정관을 어떻게 개정하는 것이 농업·농촌의 발전과 협동조합 발전을 위하여 바람직한 것인가 하는 것이다. 이번 정관개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는 문제 …

    당진시대
  8. 2000.06.26 · 산업·경제 · 김태숙

    기자의 눈-통합농협 정관개정 마무리 초읽기

    … 당초 생각보다는 이사들로부터 많은 지지를 받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농협군지부의 한 관계자가 “원칙적으로는 농협도 전문경영인 체제로 가는 것이 옳다. 단지 현실적인 여건이 조합마다 다르기 때문에 양자택일을 하도록 한 것이다”라며 “더이상 말할…

    당진시대
  9. 2000.06.12 · 산업·경제 · 이명자

    이달의 농산물-송악감자

    …6월 들어서면서 감자 주생산지인 송악지역에서 본격적으로 출하되고 있다. 우리지역의 감자재배면적은 373㏊. 송악·신평이 주산지이며 특히 송악지역의 재배면적이 250㏊로 전체 재배면적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송악감자는 양질의 황토밭에서 재배돼 …

  10. 2000.06.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개혁 농업협동조합법의 문제점

    …폭락과 매년 늘어나는 농가부채, 설상가상으로 구제역 파동까지 겹쳐 지금 우리 농업·농촌은 벼랑끝 위기에 놓여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따라서 농업인들은 지금 그 어느 때보다 협동조합의 역할에 대한 기대를 크게 하고 있다. 협동조합은 본래 사회적 약자…

    당진시대
  11. 2000.05.29 · 산업·경제 · 김태숙

    책소개 "소중한 것은 사라지지 않는다"

    신·간 "소중한 것은 사라지지 않는다" 작은학교의 풀꽃같은 아이들 얘기 경제논리에 앞서 우리가 꼭 지켜야 할 것은 경제논리에 의해 통폐합 위기에 놓여 있거나 이미 문을 닫아버린 농어촌 작은학교 아이들의 꿈과 삶을 기록한 책이 나왔다. '소중한 것은 사…

  12. 2000.05.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41

    여성닷컴 여성의 복지문제를 보자. 영세가구나 모자가정 이전에 그동안 우리가 가장 안타깝게 느낀 것은 육체적으로 핍박을 당하거나 매맞는 여성들이었다. 이에 대해 수많은 단체와 기관에서 노력했다. 그런데도 현상은 거의 그대로다. 아마도 지금의 가족제도가 …

    당진시대
  13. 2000.05.08 · 산업·경제 · 이명자

    석포리 김광수씨의 반달곰 이야기

    …고 묘기를 하는 놈, 몇달째 청소도 못하게 고집을 부려 배설물로 가득찬 우리 안에서 세월 모르고 잠자는 놈, 가지각색이다. 곰 우리 옆에는 백여마리의 사슴(엘크)이 낯선 방문객을 초롱한 눈망울로 일제히 쳐다본다. 이 농장의 주인은 김광수씨다. 객지에서…

    당진시대
  14. 2000.05.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성기 합덕 지역경제 '바로 내'가 일으켜야

    … 일으켜야 천리길도 한걸음부터라는 옛말이 있다. 물질문명의 발달과 함께 우리들의 삶의 질도 향상되고 있는 현실이다. 하지만 물질의 풍요가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지는 못한다. 우리 지역경제를 많은 사람들이 염려하고 있다. 염려하고 걱정한다는 것은 그만큼 …

    당진시대
  15. 2000.05.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뉴라운드 협상과 우리농업의 위기

    뉴라운드 협상과 우리농업의 위기 노화용 합덕농협 과장 한국경제 전반의 구조조정 과정에서 농업부문에도 예외없이 강도 높은 시장경제논리가 적용되고 있다. 가장 먼저 지적할 수 있는 것은 농업부문에 대한 투융자사업의 감축이다. 투융자사업의 감축은 농업부문의…

    당진시대
  16. 2000.04.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구제역에 관하여

    …한다. 그러나 사람에겐 영향을 주지 않는 병이라는 것이 확실하다. 특히 우리나라와 같이 고기를 익혀서, 양념을 해서 먹는 식습관이 있는 나라는 더욱더 안전하다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왜 이 전염병이 문제가 되고 있는가. 그것은 가축사이에 전염이 급속…

    당진시대
  17. 2000.02.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28

    …국을 배경으로 삼았다면 제목 자체를 '죄와 富'로 붙였을지도 모른다. 그것은 부자가 까닭도 없이 죄인 취급받는 경우가 흔하기 때문이다. 인신매매와 관련된 유괴살인, 미성년 윤락행위, 가정파괴나 강도, 절도 등이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사람사는 세상에서 …

    당진시대
  18. 2000.01.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특별기고-최장옥 석문우체국장

    … 할 열가지 새로운 21세기가 밝았다. 뉴 밀레니엄에 대한 희망과 꿈은 우리 모두에게 각별하다. 우리는 새천년의 가까운 시일안에 선진국으로의 진입과 통일된 조국을 열망하기에 더욱 그러하리라. 그러나 이러한 명제들을 앞당기기 위해선 우리가 빨리 버려야 …

    당진시대
  19. 1999.1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12

    … 없는 사람들을 손톱의 때 만큼도 여기지 않는다는 것이다. 전부가 그런 것은 아니라는 전제이지만 인간으로 취급도 안한다는 불만이다. 연변 조선족이 북한동포보다 몇배나 잘 살고 있는 실정에서 그런 대우를 받는데 하물며 북한동포에게는 어떻게 하리라는 것을…

    당진시대
  20. 1999.1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해안고속도로]서해안 고속도로, 당진에 몰고올 변화의 바람은

    …서울·인천 등 수도권 대도시와 당진의 거리를 1시간대로 좁혔다는 잇점을 우리지역에 제공하고 있다. 인천까지는 50분, 서울 가락동 농산물 시장까지도 50분으로 예상된다. 거리·시간을 절반으로 압축했다는 사실은 당진지역에서 대단한 의미로 받아 들여지고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