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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가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27건
기간
1993—2026

1,627건 · '마을 가장' · 최근 기사부터44 / 82쪽

  1. 2013.10.11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현장을 가다 11] 서정초등학교폐교 위기에서 활기 넘치는 학교로

    …과 함께하는 서정초 “운동회 때 운동장이 꽉 차요. 학부모부터 시작해서 마을 사람들까지 다함께 어울리죠.”(고재안 교감) 신평면 거산리에 위치한 서정초는 지역사회와 함께 발맞춰 걸어가고 있다. 지역내 스포츠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스포츠 자문단을 조직해 …

  2.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5] 송악읍 중흥리송악산 아래 번영 누린 중심 마을

    지리적 여건상 송악읍의 중심이 되는 중흥리는 마을이름처럼 번영을 이뤘던 곳이다. 1914년 전까지만 해도 이곳은 면천군 중흥면의 소재지였다. 내년이면 면이 리로 바뀐지 100년을 맞는 중흥리는 크게 8개의 자연마을이 형성돼 있지만 무려 24개에 달하는…

  3.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4] 우강면 신촌리수확기 맞아 끝없이 펼쳐진 신촌리 황금들녘

    …평야가 이어져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뻥 뚫리는 기분이다. 쭉 뻗은 마을길을 따라 벚나무와 황금송, 주목이 번갈아 가며 심어져 있어 사시사철 아름다운 마을이다. 마을회관 옆에 지어진 실내 게이트볼장에서는 마을 어르신들이 함께 운동을 하며 하루를 보…

  4. 2013.10.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마을을 먹여 살리는‘마을기업’4] 일본 도쿄도 시부야구 ‘NPO 법인 ETIC’

    …들이 재해지역에서 사회적 기업가로 계속 활약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가장 핵심은 복구에 앞장선 지역 리더들에게 그들의 오른팔이 돼 일할 수 있는 젊은 일꾼을 파견해 주는 ‘오른팔 파견 프로젝트’입니다. 3개월~1년 정도 풀타임으로 근무할 수 있는 …

  5.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공중보건의 한봉엽 한의사어르신들 돌보는 합덕보건소의 젊은 ‘허준’

    …이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당진시 보건소에서 찾아가는 진료를 하면서 마을 구석구석 가보지 않은 곳이 거의 없을 정다. “당진에서 보낸 지난 2년여의 시간 동안 정이 넘치고 좋은 곳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도시에서만 자라왔는데 시골지역의 평화로움과 …

  6. 2013.10.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주민참여와 지역경제 활성화

    …출이 필요하다. 둘째,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을기업 등 지역 공동체사업 활성화가 필요하다. 셋째, 지역특화자원을 활용한 쇠퇴지구 활성화가 필요하다. 대형할인마트 등의 등장으로 위기를 맞이한 전통시장 중심의 상권 지역, 신도…

    당진시대
  7. 2013.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장 존경하는 은사님

    …공한 축산을 살려야겠다고 결심해 귀향했다. 고향에 돌아와 즉시 방황하는 마을 청소년들을 모아 새 생활의 길을 찾을 수 있는 힘과 용기를 갖게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4-H조직에 착수했다. 많은 난관이 있었지만 여기에 굴하지 않고 모든 화술을 총동원해 뜻있…

    당진시대
  8. 2013.09.16 · 산업·경제 · 임아연

    신평서 계사건축 포기한 뒤 우강으로?

    …이 세워질 예정이며, 현재 설계변경이 진행되고 있다. 축사 예정지 인근 마을인 성원리·공포리·강문리·창2리·송산2리 주민들을 비롯해 우강면 이장단협의회, 농민회,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 등 우강 전역에서 축사건축을 반대하며 한 목소리를 내고 있는 상…

  9. 2013.09.16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10 ] KBS 편성본부 이준용 위원시골 소년 언론인의 꿈을 이루다

    …들어지고 각 지역을 잇는 국도도 잘 마련돼 있지만 전기도 들어오지 않는 마을에 살며 학교를 다니기 위해서 몇 시간을 걸려 통학해야 했던 시절과 지금의 모습은 비교도 되지 않는다. 이 위원의 어린 시절 기억과 현재는 사뭇 다른 풍경이다. 울퉁불퉁한 비포…

  10. 2013.09.1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3] 송산면 가곡1리소금밭 너머 푸른 바닷물 넘실거린던 옛 모습

    ‘아름다운 골(佳谷)’이라는 마을 이름의 흔적은 이제 어디에도 남아 있지 않다. 마을 깊숙이 바닷물이 들어올 때면 준치, 숭어, 망둥이, 농어, 낙지, 바지락, 굴 등 셀 수 없이 많은 해산물이 잡혔던 황금어장은 흔적조차 찾을 수가 없다. 요즘처럼 꽃…

    당진시대
  11. 2013.09.0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2 당진2동 용연1통 용이 춤추며 하늘로 올라간 마을

    용이 솟은 자리라고 전해내려 오는 용연1통은 약 700년 전에 마을이 형성됐다고 전해 내려온다. 마을 전설에 의하면 아미산에서 도를 닦은 용이 현재 용연공동묘지 자리에서 잠시 쉬었다가 산줄기를 타고 ‘용무출산(龍舞出山)’에서 춤을 추며 승천했다는 곳으…

  12. 2013.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 지역 문화재 를 찾아서 16 가학리 볏가릿대 거북놀이만년 거북아, 천년 거북아 놀아라~

    예부터 농사란 삶과 직결된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었다. 매년 풍년 위해 마을 사람들이 한데 모여서 제를 올렸다. 볏가릿대 세우기와 거북놀이 또한 송악읍 가학리(이장 안재민)에서 마을 사람들이 음식을 내며 풍년과 무병장수를 바라는 놀이다. 볏가릿대 거북놀…

  13. 2013.09.01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9월 제철 꽃게 맛보세요

    …력의 노하우를 물으면 주재료인 꽃게가 신선하고 알이 꽉 차야 한다는 게 가장 먼저 꼽힌다. 장수꽃게장에서는 1년에 두 번, 꽃게철에 꽃게를 대량 구매해 게장을 담그고 있다. 5월과 6월 그리고 10월과 11월에 잡히는 꽃게가 속이 꽉 차고 살도 튼실해…

  14. 2013.08.30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1] 합덕읍 창정리오래된 향나무가 주민들 지켜주는 마을

    합덕읍 창정리는 행정구역상 석우리에 포함된 마을 중 하나다. 석우리는 원석우리와 제오지리, 창정리로 이뤄져 있다. 밭농사 비중 커…올해 ‘풍년’ 합덕읍에서는 너른 벌판에서 짓는 쌀농사가 유명하지만 창정리를 비롯해 이 일대 마을은 산으로 둘러쌓여 있어 …

  15. 2013.08.2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0] 순성면 갈산리봄이면 하천 따라 벚꽃 흐드러지는 마을

    지금은 온통 짙은 녹음으로 가득하지만 겨울이 지나 새봄이 오면 가장 먼저 봄의 소식을 알리는 마을이 바로 갈산리다. 갈산천을 따라 길게 이어진 아름드리 벚나무마다 연분홍 벚꽃잎이 흐드러지게 피어나기 때문이다. 갈산천은 당진천으로 이어지는데 저녁 무렵 …

  16. 2013.08.24 · 정책·행정 · 김창연

    [재래시장 어떻게 살릴 것인가 4] 수원 영동시장

    … 못골시장, 미나리광시장이 모여 있는 대규모 시장이다. 수원 재래시장의 가장 큰 특징은 분리되어 있는 시장과 시장상인회다. 각 시장과 상인회는 모두 독립적으로 분리되어 있지만 전체적인 재래시장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한다. 여러 재래시장이 모여 있다보…

  17. 2013.08.09 · 지역사회 · 임아연

    원당마을 1단지 통장선거로 주민갈등

    원당3통 주공1단지 원당마을아파트 통장선거가 지난 7일 진행됐다. 선거 진행과정에서 한 후보가 “억울하게 후보에서 탈락됐다”고 문제제기를 했지만 선거를 진행한 마을 개발위원회 측은 “선거 과정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표 참고…

  18. 2013.08.09 · 환경·안전 · 최종길

    배낭여행을 가려거든 라오스로 가라

    … 짜오아누 왕에 의해 건설 된 ‘왓 씨싸켓’ 사원이 있다. 비엔티안에서 가장 활기 넘치는 재래시장으로 ‘딸랏 싸오’가 있고 돈찬팰리스호텔 인근에 펼쳐진 야시장에는 다양한 물건들이 구비돼 있다. □비엔티안 추천 호텔 : 돈찬팰리스호텔, 메콩강과 강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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